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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순한존잘예들이 불쌍한이유는

아침커피 (판) 2020.06.14 07:58 조회60,208
톡톡 해석 남/여 댓글부탁해
외모의 열등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성격이 순한 존잘예들은
좋은 화풀이 대상임

잘생기고 이쁜 연예인들은
동경의 대상인거라 질투를 느낄수도
없고 보는것만으로 행복한느낌이라
질투 시기 등등을 덜받게됨
그럼에도 까이긴 하지만..
일반인들사이에 있는 존잘예들은..
아예 같이 있는거라
연예인과 다름

이성에게 매력어필이 되는 존잘예들에대한 영향이
직접 자신들에게 발생되다보니
티비로보는 연예인들과 전혀다른
일이 발생하게됨
동경보단 시기 질투를 받기 쉽게되고
특히 존잘예들은 혼자아니면 소수다보니
그들보단 대다수의 돌려까기를 막을방법이 없음
존잘예들이 맘에안드는 몇명이 돌려까면 금방매장됨
주의할건 소수이거나 한둘인 존잘예들은
절대로 대다수를 이길방법이 없음
심지어 그 루머조차 알지 못하는경우도 상당함
그럴듯하게 몇명이 까기시작하면
사람들은 동조할수밖에 없는게
자신들이 가지지못한 무엇인가 우월한 상대를
내려앉히는게
인간들의 간사함이 있어서임
그냥 위에 있는 존잘예들은 지들이 위라고생각도안하지만 굳이 사람을 위아래 나눌생각도 없는데
특히 순한애들일수록..
평범하거나 못생긴 일반인들은 굳이
위아래를 나누어서
특히 순하고 착한
나쁜말로 말하면 그나마 만만해보이는 존잘예들을
아래로 내려앉히고 그들이 위라고생각함
정작 그존잘예들은 아무생각도
없음에도 말이지..
특히 진짜 아무나가질수없는
매력적인 순딩한 존잘예들..
거리에서 일반인들 오징어행시키고
말도안도게 매력적인데 순한애들을
굳이..
루머로 조지는 괘씸하고 나쁜 인간들은
꼭있고
그 말되안되는 존잘예들 루머를
그대로 믿는 아니 믿고싶고 까고싶은 간사한
인간들천지라서
당하는건 존잘예들일 확률이 높음
특히 순한애들이 많이 당함
제일 그애들 입장에서 억울한건
똑같은 행동을 해도
예를들어
일반인들이 코를판다고하고
눈에 조카뛰는 존잘예들이 코를판다고해보자
길거리에서
일반인들?
관심도 없고 쟤가 코를파든 흡연을하든
눈길도안가고
모르고
설령 보았다해도 한시간되면
그얼굴도 가물가물 기억도안나는데
존잘예들..특히 매력×100만배인 존잘예들이
판다고하면
순식간에 퍼짐
저새기 코팠대 ..ㅋㅋ
혹은 저여자 코판거 봤어? 얼굴 개이쁜데 좀 깬다 ㅋㅋ
이런식으로
순식간에 놀림거리가 됨
파장효과는..
일반인들은제로에가까운데..
존잘예들은 무슨 네트워크타고 퍼지는 디지털sns마냥
효과가 백만배이상

이게 존잘예들입장에서
진짜 조 ㅈ...같은거지
진짜
간사한 인간사에서
존잘예들..연예인이라고해도 믿을존잘예들은
잘못한게없어도
잘못한거마냥...
혹은 그런짓한적이 없어도
같은 동성에게 시기 질투로
돌려까기 시전 졸라당하고...
남적남 여적여 발동

인생살기 고달프지
특히 순한애들...
그런 상황에서 순하니깐
더 당하겠지
더힘들고...
참 사람 관계는 진짜 간사하고 조
ㅈ같은거임
생각해보면
ㅇㅇ 이게 레알 현실임
간사한 인간들의 드러운 현실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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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6.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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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는 보통사람들이 흔하게 겪는일이아니다보니 주변에힘들다고말해도 공감을해주는사람이 없고 위로받아도 외로운기분을 느낌. 존잘예까진아닌데 인기많아서 집단에 후려치기당해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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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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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황당한 건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애가 날 알고있음 우연히 친구들이랑 마주쳤는데 언니 생각보다 착하네요 ㅋㅋ 소문들었다며 대체 무슨 소문 나만 모르는 이야기들이 엄청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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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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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한데 예쁘장하면 걔의 모든 행동이 다 아니꼽겠지~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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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8 2020.06.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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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지겹다.. 대체 왜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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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9.2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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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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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7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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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인정 .. 나 이랬었는데 진짜 자살하고싶었음 행동 하나하나 꼬투리 잡히는거 일도 아니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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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7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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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미 당한경운데 어떡해야하나.. 아직도 잊을만하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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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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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인데 동아리에서 당했던 거랑 너무 똑같아서 이거 보고 눈물났다... 덕분에 난 정신과 다니고 있는데 걔넨 아무렇지 않데 학교 생활하더라고 그놈의 남자가 뭐라고ㅋㅋㅋㅋㅋㅋ지금이야 성격 많이 바뀌었지만 단순히 내가 예쁘장하고 성격 순딩해서 남자들이 나한테 관심 있었는 줄 아나 남자들이 지들한테 관심이 없는 건 지들이 못생겨서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페미하는 애들이 같이 싸워줘서 그나마 헛소문은 잠재웠는데 지들이 못생긴 거 스스로 가꿀 생각도 없으면서 남탓만 하는 그런 인간들 넘 _같음ㅋㅋㅋㅋㅋㅋ 평생 그렇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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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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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도 착하고 예쁜 순딩한 앤데 그래서 친구도 착하고 순딩하고 자격지심 없는 친구들 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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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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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진짜 팩트. 나와 관련없는 그룹군?이라 해야하나 그러면 노관심인데다 예쁘면 예쁘다해. 내가 칭찬을 어디서 많이 들어봤냐면 길가다 잘 모르는 여자들한테서. 생판 잘 모르는 여자들한테서 제일 많이 들어봄. 남자들은 그런거 상관없이 예쁘면 예쁘다하니까 패스하고. 본인이 자주 봐야하는 사람이고 그룹군에 있으면 까기바쁨 당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어이털리는데. 질투에 미쳐서 성형했다 루머생성하고 지보다 마른거보고 지랄발광ㅋㅋㅋㅋ 질투에 미쳐날뛰는 꼬라지 진짜 역겨움. 본인은 모르겠지 얼마나 역겨운모습을 하고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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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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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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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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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쁜거 부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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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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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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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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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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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1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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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그애들은 어찌살아야 만만하게안볼까요? 콧대성형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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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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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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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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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익명이라 솔직해지자면 내가 평소에 좀 얌전한 편이고 진짜 만만하게 생겼거든 근데 여적여 진짜 심해 남자애들은 막 챙겨주고 먹을거 사주고 잘 대해주는데 나도 몰랏는데 어떤애가 징그럽게 생겻다면서 지 친구들끼리 뒷담깐거 우연히 들엇어 알고보니까 나한테 말 계속 걸고 잘 대해준 남자애 한명이 걔 짝남이엿고.. 진ㅁ자 _같아 차라리 여자애들이랑 친해지는것보다 남자애들이랑 친해지는게 더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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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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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외모 열등이 많은지 니가 아냐? 돌대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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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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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한 견제하고 괜히 시비털고 그냥 하는 말도 꼬아서 듣고 세게나가면 그럴줄 몰랐다 순하게 있으면 여우라고 소문나고.. 어우 지긋지긋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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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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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서 너혼자만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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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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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한 존잘예는 이런글쓰는 너같은 개존못을 불쌍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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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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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우지 마요 구구절절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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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6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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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대학 다닐 때 외모지상주의가 제일 심하다 느꼈었는데 여초과인 데다가 예술계통이라 그만큼 예쁜 애들 비율이 높았음. 근데 똑같이 예뻐도 인싸 여자애한텐 같은 여자애들이 서로 친해지고 싶어서, 자기들 무리에 넣고 싶어서 외모 찬양 엄청 하더라. 인스타에도 같이 찍은 사진 꼭 올리고 태그하고 카톡 프사에도 그 여자애랑 같이 셀카 찍은 것만 늘 올림. 내가 이런 애랑 논다?? 이런 걸 과시하고 싶어하던 게 넘 유치했음. 반면에 그렇게 인싸도 아싸도 아닌 순둥순둥하게 얌전히 예쁜 애가 있었는데 얘는 인스타도 안 하고 온오프라인 다 조용히 사는 애였음. 외모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얘가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그랬는지 학년 상관 없이 우리 과에 몇 없는 남자애들이 다 그 애한테 관심 보이고 공주 대접을 해줬었는데 여자애들이 엄청 견제하더라. 애 성격이 순둥하니깐 만만해 보였는지 대놓고 꼽주고 비교질을 함. 예를 들어 그 예쁜 애 있는 데서 지들끼리 대놓고 왜 얘를 예쁘다 하는지 모르겠다, 누구누구가 더 예쁜데 하면서 꼭 걔 앞에서 걔보다 못한 다른 애 외모를 급 찬양함.. 그리고 자기들끼리 인스타로 친목질 하고.. 같은 여잔데도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 그 애들의 계산이고 가식적인 행동들, 표독스러운 표정과 싸늘한 눈빛, 호들갑스러운 목소리, 그리고 기회주의적(?)인 모습에 진절머리가 남. 그 순둥한 애는 곰팅이 스타일이라 거기다가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다 받아주고.. 화려한 스타일로 예쁜 애들한텐 걸크러쉬다 이러면서 엄청 외모 칭찬하고 찬양하는데 순둥하게 예쁜 애들 앞에선 괜히 트집 잡고 기 싸움?? 아무튼 시비 털더라ㅜㅜ 걔네가 강약약강 스타일이라 그 여자애가 순둥하고 만만해서 그랬던 걸 수도 있는데 남자들이 그 여자애 앞에선 태도가 달라지고 의식하는 게 느껴져서 갈궜는 듯. 애 성격도 진짜 좋고 이미지가 천사처럼 신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풍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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