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추가) 시누들과 연을 끊고 지내려고 합니다. 제가, 저희가 잘못된건가요???

지혜로운그녀 (판) 2020.06.18 16:46 조회228,732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과조언
추가추가)) 

고견 주신분들 감사해요 그리고 착각하시는분들이 여럿 계신거같아서 첨언합니다..


제가 여기 찡찡 저 알고결혼했는데 힘들어요~~~ 글을 올린게 아니에요..

어떻게해요?? 해결해 주세요 ㅠㅠ ~~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그동안 인생의 선택과 판단, 그에 따른 책임도 제가 지고 살아왔는데 

이번일 같은경우에는 이런 연을 끊는 수준의 경험은 처음이고 그러다보니 저 혼자만 판단하기에 버거워서 

다른분들의 생각또한 들어보자 글을 올린거에요


글을 읽지않으시고 결혼한사실에대해 댓글남기시는분들이 많은거같아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네요..

다시한번 고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급히추가) 

흑흑이거 폰으로보면 왜이래요??? ㅠㅠ pc로 보기편하게 다 맞춰서 작성했는데 충격적.... ㅠㅠ

그리고 남편/오빠/신랑 호칭 지적은 가독성에 영향을주는거같아서 통일할게요.


남겨주신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었어요.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ㅠㅠ
그리고 제가 댓글을보고 아차 싶은부분이있어서 추가글 남겨요


신랑 중간역할 못한다고 하는내용
 제가 신랑이 이과정중 한 역할을 쏙 빼먹었어요. 이런일 있을때마다 신랑이 방관한건아니고요.. ㅋㅋㅋㅋ 매번 싸우고... 그랬네요... 가만히있을.. 병1신은아니고.. (그랬으면 저도 결혼안했어요 ㅠㅠㅋㅋㅋ)



 첫만남이랑 모유수유건있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헤어질때 여기 댓글모음집화력X100 수준으로 폭격했어요) 그리고 나서 신랑이
언니들 모아놓고 앞으로 OO가(제이름) 누나들보다 우선순위가 앞서고,
나와 OO(제이름)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는데

응~~X무시~~~~


매번 저런일있을때마다 신랑이 싸우면서 선넘지말으라고 해도 둘이 의기투합해서 

응~~X무시~~~~ 


신랑이 화도내보고 부탁도해보고... 그래도 

응~~X무시~~~~


그래서 신랑이 사실 결혼식 벼르고있었어요 끝나면 끝이다 얄짤없다 결혼식까지만 큰싸움없이..얼굴붉히지않게 넘어가자..



 근데 결혼식날 저러고와서 이제 와장창 끝나버렸네요...

시누둘의 개념없는 행동을 부각하다보니 신랑의 대처와 제가 저런것을 감수하고 결혼을 결심하게된 신랑의 행동들은 생략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또 댓글처럼 ㅠ 방생하지않고 제가 꼭 데리고 살게요 ㅠ
사회에 풀어놓지않겠습니다.. 다른귀한집딸래미 이런거 겪으면 안되그든요..



 아!! 또 베댓처럼 사진으로 옷색바꾸는건 생각도 못했었는데 그것도 좋은방법인거같아요. 

저희 본식2주만에 원본받아가지고 그저께인가? 셀렉했는데, 처음 사진 본 날 넘 충격이라 제가 많이울고 마음아파해서 여기 올린 <문제가 되는 신랑 쪽 가족사진>은 모든 앨범에 셀렉안하기로했어요!



(문자보내고나서 그 후, 또 정상범위를 벗어난 전개인데.. 그 글도 새로 적어야할거같아요. )


=====================================================================================


안녕하세요

결시친게시판을 오래 보긴했어도

글은 처음이라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네요


저는 얼마전 결혼을 한 신부입니다.

신혼여행 돌아오는길에 신랑과 함께 시누둘과 인연을 끊기로했는데요.
시누들의 답을 보니 진흙탕싸움이 될거같아, 된거같아

저도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진작부터 친구들은 올리고 주소 보내라고 했는데

누워서 침뱉기같기도하고 또 가정사라 신랑도 잘못한부분이 있는데 랜선매타작이걱정되기도해서 망설였었어요.. 

서두가 길어서 죄송해요 적어볼게요



1. 첫만남

시누둘이 사는지역은 A / 제가사는곳 B / 신랑이 사는곳 C 라고 할게요

신랑이 저를 결혼할 사람이라고 누나들에게 보여주고싶다고해서 저희가 시누둘이 사는 A지역으로 갔어요

(ABC 세곳 다 서울 경기도 이런 근접지역이 아니고 지방이에요 지방)


갔는데 오느라 고생했다, 이야기 많이들었다, 예쁘시네요 등등 정말 빈말, 인사치례 전혀없었구요

메뉴판 들더니

비싼거시켜 비싼거 스테이크 어차피 내가내는거 아니니까~

등의 무례한언행을 갖다 박더라고요. 한번이아니에요 메뉴고르는내내요.
(저는 이자리에서 왜 신랑이 식사비용을 지불하는지도 사실 이해가지 않았어요)


또 저(손님)에게 무슨음식좋아해요, 먹고싶은거 골라요 등의 말 없이 ..

세트메뉴에서 메뉴 다 정하고 그제서야 저희에게 메뉴판주면서

"둘이 알아서 하나 정해" 라고 하는것도 참...



저는 31살 신랑은 33살 큰시누 36살 작은시누35살입니다.

(이 날 식사자리에서 당한 것만해도 넘버링해서 12개를 리스트로적어놨는데
할이야기가 많아서 그건 다 생략하겠습니다..)




 위의 무례함에 추가로 그 자리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큰시누가 출산 보름전 만삭이었는데요

제 신랑에게 "탯줄잘라야지?? 와서 대기해~!" 이러면서 가위질손모양을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잘못들었나/..? 하면서 주변반응을 봤는데 아무도 이상반응 없었고요

신랑만 ;;;;;; ← 이러고 있었습니다.


결혼할사람이라고 데리고 온 사람앞에서 할소린지...

결혼할사람이아니라고 해도 본인의 남동생한테 할소린지.....


참고로 그자리에 시누의 남편(남편의 매형)과 큰아들도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식사끝나고 주차장가면서도 한번 더 했구요

그때 신랑이 매형이 잘 자를수있게 열심히 기도하고있어 라고 했더니 삐진것마냥 휙! 뒤돌아서 모른척하고 가버렸어요.



휴 저는 이날 너무충격이라 이 모든일들이 아직도 비디오를 틀어논것마냥 생생한데

아니라고 하면.. 언제그랬냐고 하면 그땐 진짜 ㅎㅎ.. 가만안두고 싶을거같아요 ^^ㅎㅎ

첫만남때 각을 이미 80%는 잰거같아요

아 나 불륜취급당하는구나... ㅎㅎ... 남편바람난걸로 생각할거같다...이렇게요




2.두번째만남

 첫만남 바로 다음날이었는데 세남매가 다 아는 신랑의친구 결혼식이 수원에서 있던날이에요


신랑은 당연히 저를 데리고 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아침에 저희집에 들러서 저를 태우고 수원으로 갔어요


그날 식장에서 작은시누는 인사는 웃으며하는데 눈빛으로 스캔쩔었고요 (그럴줄알고 전날이랑 빽도 다른걸로들고 옷도 신경X100쓰고감)

큰 시누는 쌩~~ 하더라구요 첨엔 쌩하려고 그런줄 모르고 두번이나 쫓아가서 인사할려고했는데 눈계속 피해서 못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신랑이 평소와 조금다른거같아서 찔러보니까

전날 다툼이있었대요.



시누둘이서 신랑일정은 묻지도않고 당연히 자기들 데리고 수원갈줄 알았던거죠

그래서 신랑이 이야기하다가

그건 누나들 남편이나 남자친구에게 바라야 하는거아니냐고 이야기를 하니까 삐진모양이에요


그때만해도 신랑은 늘 그렇게살아왔던건지..뭐 껄끄러운게 싫었던건지..

자연스럽게 큰시누에게 미안하다고했고 (편드는게아니고 저도 이해안가는부분 .....뭐가요??????????? 대체 뭐가요???????? )


큰시누는 끄덕끄덕 거리더니 저에게


"가세요"


정확히 이렇게 세글자 말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세요라니.....
...



이정도는.. 교필이수여부문제가아니고...진짜.. 보통교육 안받았나...확인해봐야 할...



3. 모유수유사진

만삭이었던 큰시누가 아이를 낳고 언제인진 기억이안나는데

제 신랑에게 애기 젖먹이고있는 사진을 보냈더라구요

당연히 애기가 식사중이라... 중요부분은안나왔는데

그외의 가슴부분은 나왔어요


휴.. 보고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자고해도 이해가안가서

친한언니에게 물어봤더니 언니가 식겁하더라고요

그런사진은 진짜 남편용이고... 아무리 아이가 이뻐도 이쁘면

사진에 아이만 찍어보내지 젖먹이고있는사진은 남매끼리 찍어보내지않는다구요.


그리고 네. 이사진 건으로 헤어졌습니다.



제가 이상하다고 하면서 말을꺼내니까

잘가리고 보냈는데 괜찮지않냐, 내가 오빠가아니고 남동생이라 편해서 보낸거같다,

(제가 주변에 물어본거 알고) 우리누나를 왜 사리분별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욕먹이냐.

라고 말하더라구요 본인도 이상하게는 생각했다고 하는데..


문제는 상황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그당시 남친(현 신랑)이 감당안되겠다싶었어요.

제가 헤어져야겠다 싶어 생각정리하고 있는데 남친도 심각성을 인지한건지

큰시누에게 카톡으로


앞으로 애젖먹이는사진은 보내지 말아줘. 라고 보냈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저는 큰시누도 이사진이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게왜???

그사진이 어때서?

이런식의 답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돌아온 답은 


알겠어


였어요 마치 문제가 되는걸 아는데 보낸거같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혹시 저만의 생각이라면 앞으로 깔끔하게 오버띵킹하지않으려고 그래요..



아무튼 그답이랑은 별개로 저는 이미 헤어질생각이었기때문에

누나 사리분별못하는거맞고 너는 그냥 누나둘 손잡고 평생사시는게 나을거같다,

결혼하지마시고 혼자살아라. 어떤다른 귀한집딸 데려와서 상종도못할인간들 한테
 무례함 당하게 할생각이냐 피해자는 나하나면 족하다 등등

진짜 다신안만날생각으로 그동안 쌓였던거 다 쏟아냈던거같아요.



앞으로이런일더생기면 누나들과 의절하겠다는약속하고 다시 만났어요.



이미결혼해서 팔이안으로굽는게아니고,

만나는동안 신랑은 제가 이거 이상하다. 일반적인남매끼리 이러지않는다.

이러면 바로 다시생각해보고, 행동이 바뀌는걸 느껴서 아 진짜 아무도알려주지않았구나.. 

몰라서 이렇게 살았구나 하는생각을 여러번 했었어요

시누둘은 다 알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동생하나바보만들어놓고 살아온게 

너무 나쁜거같다는 생각 또한 한두번 한게 아니에요.



 상견례이야기도 있고.. 여러 말도안되는 이야기들이 정말많은데 거의 8개월간의 이야기라 글로 쓰기에는 한계가 많네요..



4. 결정적으로 결혼식날 새신부한복을 입고왔어요

제가 6월6일에 결혼을 했데요
시누 두분이 신부측 복장으로 왔어요.



큰시누는 결혼을 해본분인데 흰색분홍색섞이고 꽃무늬있는 한복에
머리에 꽃도달고 왔어요.


작은시누는 연보라색레이스원피스를 입고왔어요.

스냅작가분이 친구들오기전에 빨리 찍자고 하시면서

"세자매 맞으시죠~~~??" 이러셨습니다.



피로연때 주변분들이 욕해줬네요.... 미친X이라고.. 꽃은 왜 지가쳐달고왔냐고..
한복모냐고...등등.. 저대신화내주신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려요.



 



휴 본식스냅받아서 봤는데 제생각보다 심해서 놀랬어요.

심장이 쿵쾅쿵쾅뛰고 속상해서 많이 울었어요.

정말 신랑 하나에 양옆으로 신부 여러명 같잖아요...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일부다처제였는가...

(장난이지만 정말 심각하다고생각합니다..)



==================================================================================



거리를 두고지내는게 낫겠다고 생각한 건,

친하게 지내려고하는게 저희의 일방적인 노력일뿐인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에요

상대방은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상처주는데 저는 친하게 지내보자고 

시누들 만났을때 얼굴한번 찌푸린적없고 표정한번 굳은적 없어요. 



누나들에게 화남을 표현하는 / 신랑의 언어의 수위가 /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낮아서 

시누둘에 대한 안좋은감정이 / 신랑에게 옮겨 가는거같아요.

저에게 상처주는 대상은 시누둘인데 신랑에게 괜히 나쁜마음을 먹게되는거같아요.



저라서 시누둘이 저라는 사람이 싫어서 상처주고 선넘고 무례하게 대한게아니라

남동생이 결혼한다는사실,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독립한다는사실

남동생옆에 평생을 함께할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등 변하는 관계에 대해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저의 존재자체를 외면해요. 

가족행사에 저를 소외시키려하는 모습도 보이고

만날때마다 저를 의식하시면서 열심히 기싸움하시려고 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기싸움 할 필요도 못느끼고.. 




시간이 필요할거같아요

시누둘이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 인정하고 선을 지키고, 저의 존재 또한 인정하고 저를 존중할 때 까지요.

저는 다 적지못할 수많은 일들을 당하면서 저에게 무릎꿇고 사과를 해도 마음을 풀까말까다 생각했어요.

제 마음만 생각한다면 평생다신 보고싶지도않아요.

그렇지만 제가 사랑하는사람의 가족이니 평생 외면하게되면 오빠가 마음이 아플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물론 시누둘이 끝까지 인정안해서 평생 외면하게 될수도있지만요) 



아무튼 연락말고 지내자는 말을 전화로 할지 카톡으로 할지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글로 남겨놔야 

언제든 다시보고 생각하지않을까 해서 

(전화나 말은 나중에 감정만 남을수도 있으니까요) 카톡으로 보냈어요

 


--------------------------------------------------------------------------------------


저 나름대로.. 글을 쓴다고 써봤는데... 참 어렵네요


이 글은 제 편을 들어달라고 쓴 글이아니고

저희의 판단이 올바르지않은건지, 혹은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견을 구하는 글입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히 읽고 생각하고 오빠와 나눠보고

필요시엔 추가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367
71
태그
신규채널
[윤영준]
22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ㅈㄹㄷㅍㄴ 2020.06.18 17:15
추천
45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을 했다고????? 왜?????
답글 7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6.18 16:57
추천
39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난릴치고 결혼한 글쓴이가 대단하네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6.18 20:12
추천
12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팔지꼰.., 도망갈 기회가 여러번있었는데도 선택해놓고 어쩌라고요? 그런집인걸 알고도 결혼한 쓰니편 못들어주겠음. 알아서 하세요~!!
답글 3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06.19 03:15
추천
51
반대
8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눔의 오빠는.... 결혼하고도 남편보고 오빠오빠 거리는거 진짜 수준 떨어져보임
답글 17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7.11 20: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인지꼰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20.06.21 16: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보고 깜눌함 신부드레스보다 시누 한복이 더화려한건 첨봄 쓰니가 드레스를 잘못고른건가 사진사가 사진을 잘못?찍은건가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15:51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수준 떨어져. 그리고 님도 글 왜 이렇게 못 써요? ㅠㅠ랑 ㅋㅋㅋ 가 사방팔방에 있으니까 그냥 징징대는 것처럼 보여요. 글 좀 진지하게 쓰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20.06.21 08:3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ㅈㄹ 중인 시누 둘은 말할 것도 없고 저 짓거리 가만보고 있는 시부모도 문제고 뭐 강력한 대처도 없는 신랑도 문제도 저 총체적 난국 집구석에 꾸역꾸역 시집 간 글쓰니도 문제고...지팔자 지가 꼰다, 유유상종이다, 옛말 틀린 게 하나없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03:2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이 정말 충격적이네요. 글로 묘사했을 때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사진으로보니 확실히 정상적인 정신 상태가 아니네요. 징그럽네요...저 뒤의 음흉한 마음들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02: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사진보고 순간 헐 누가 신부지? 하고 헷갈렸네요. 솔직히 큰 시누 옷이 진짜 대박... 진짜 대단한엿 먹이려고 일부러 저렇게 하고 온거 너무 티나요. 둘다 심보가 못되쳐먹어서 자기네가 키운 아들처럼 여기는 남동생이 결혼하니까 그게 싫어서 뺏기는것같아서 저러는거같네요. 인연끊기 잘하셨어요 두년들이 쓰니를 호구처럼 쓰려다 지금 동생까지 빼앗기게 생겼으니 엄청 속이 타들어가겠죠 ㅋㅋㅋㅋ 쌤통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0 22: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을 했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0 20:0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등신같은데? 저러고 결혼해놓고 왜 징징거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0 14:37
추천
5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요즘 애들 남편보고 다오빠래?참 무식해보여 남편도 오빠 밖에 선배도 오빠 친오빠도 오빠 다오빠래 나가요애들처럼 난 요즘 희한한게 하객 복장 가지고 난리난리 이런난리도 첨들어봄 웃기지도않아 우리때는 이런걸로 문제도 없었고 문제도 안삼았는데 요즘 애들은 왜케 따지고 난린지 친구복장 가지고도 싸우고 하객복장가지고도 싸우고 참 이상한세댈세 우리때는 참순수했었네 와주는것만도 고마워했는데 요즘은 복장으로 친구랑도 가족이랑도 의절도하고 이런코메디가 없어 이런거 가지고도 참 이상한애들많아~갈수록 이상해지네 축하해주러가면서도 복장 검열받아야하는건가?참 요즘 애들 인성도 별로 버릇도없고 위아래도 모르고 큰일이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6.20 13:17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래서 밝은 옷 입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연분홍색에 밝은보라색. 조명 켜고 사진찍으면, 흰색이나 별 차이도 안 나게 바래보이거든요.
답글 0 답글쓰기
시휴 2020.06.20 12:45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비슷하시네요. 기싸움부터...무개념까지. 어쨌든 신랑만 중심잡고 있으면 다~~~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아이낳고 그 아이가 시댁에서 사랑받으면 시누들은 금방 변방됩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연로하시면 결국 아들에게 의지하면서 (꼭 저런 시누들이 자기부모 아플때는 뒤로 빠짐. 한다해도 불평불만임) 자연스럽게 서열정리 끝나요. 모든 소식은 시누들 귀에 들어가지 않게 가급적 시어머니한테 별 말하지 마시구요. 가정 잘 꾸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ㄱㄱ 2020.06.20 12:1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시누가 그냥 ㅂㅅ인거임 지동생생각했으면 저러면안되는거고 한복색깔도 알고있었을건데 작은시누나큰시누나 둘다 아오 욕나와
답글 0 답글쓰기
서투름이 2020.06.20 10: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에 나온 저 맨 뒤에 남자 불쌍.. 매형이신가? 매형들은 다 정상인이신거죠? 그런데 왜 누나들이 자신들 현실부정에 기를 쓰는듯 자기 남편들은 따로 놀게 하지?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20.06.20 08:2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시어머니 될 분도 정상은 아니겠지. 대체 교육을 어케 시켜야 저런 망나니가 둘이나 나오는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20.06.20 08:22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혜롭다는 닉네임과 그렇지 못한 태도. 다 읽어봐도 대체 왜 결혼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인연을 끊는다면야 뭐.
답글 0 답글쓰기
허헐 2020.06.20 08:20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들은 남편이 없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0 07:3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결혼을 왜 했어요;;;; 이제와서 뭐 어쩌겠어요 결혼한 쓰니만 바보죠ㅠㅜ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6.20 06:2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솔직히 글만 봤을땐 글쓴이가 주관적으로쓴 글이니까 오버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식날 저 옷 사진보고 미친년 소리 절로 나왔음.. 진짜 저건 남자인 내가 봐도 대놓고 신부 엿먹어봐라 한 수준 아님?? 어떻게 저렇게 못됐지... 저렇게 입고오면 욕먹을거 알면서도 입고온거 보면 철면피도 대단할것 같은데... 쓰니님 조심하셔야할듯 연 끊더라도 언제 어떤방식으로 엿먹일지 모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파란운동화 2020.06.20 03:4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쌔한게 저정도 또라이년들이면 남의편 학생,군대때 장난 아니었을테고 그걸 옆에서 친구나 여사친이 봤으면 뭐라 했을텐데 이제 고치고 있다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ㅌㅌ 2020.06.20 02: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 결혼식에 시뻘건 새신부한복입고 풀메랑 차비까지 달라하고 폐백 절까지 받은 미친것들도 있어요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