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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직장내괴롭힘 가해자들 인과응보 사례 듣고 싶어요

ㅇㅇ (판) 2020.06.21 12:30 조회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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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제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쓰면
분명 오늘의 판에 오르고 여기저기 캡쳐될만한 스토리고
그럼 분명 판 하며 여기저기 커뮤 눈팅하는 그들이
단톡방 파서 제 글을 "또" 캡쳐해서 돌려볼거고
그럼 전 또 그 입 지저분하고 남 말 함부로 허는
사람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 거리겠죠
진정한 제 편은 하나도 없는 채 말이죠.

아무튼 감사하고
전 제 신념대로 어찌 잘 살아보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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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입니다.
그 사람들로 인해 거길 떠난 지금도
몇년 째 고통받고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그들이 그 때 당시 인과응보를 당하길 바랐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들은 절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혹시 겪으신 분들 중에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들의
인과응보 사례를 알고 계신 분들은 댓 달아주세요.

권선징악 사필귀정 인과응보는 그래도 있다고
믿고 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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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블랙유 2020.06.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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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두환을 보시면 아시잖아요 그런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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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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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땜에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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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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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날 모여서 뒷담화 해대는 여우들 있었는데..보면 지들끼리도 없는데서 서로 씹어먹었음ㅋㅋ그러다 들켜서 또 지들끼리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 걍 잊고 냅두면 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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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2020.06.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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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만지키고(인사) 앞에서 씹으면 받아치세요. 여러사람이 갈궈도 타깃은 딱 찝어 한명으로 공격하세요. 일대다가 아닌 일대일. 인과응보있습니다! 그런 무개념주변엔 무개념만 득실되니 남씹는인생으로 끝날테고 지들끼리 뒤통수치고치고그럽니다. 자존감지키시고 님의 소중한 가족들 잘 챙기며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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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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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팀 옮겼어요. 인과응보 바라다가 제가 먼저 암 걸려 죽을 것 같아서요. 근데 어차피 그런 사람은 어디에서든 피해보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꼭 그래야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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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6.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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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인과응보는 없다고 하는데 ㅋㅋ 나이글쓰려고 몇년간 눈팅만 했는데 회원가입까지함 신입때 진짜 같이 일하는게 죽고싶을만큼 치가 떨리는 상사가 있었음 얼굴만 봐도 소름끼치고 맨날 내가 하는일 모든것들 일외적인 사적인걸로도 트집잡고 괴롭히고 그랬음 암튼 그렇게 얼마지나지않아 그상사 가족들이 사고와 알수없는 갑자기 신체적 이상증상으로인해 모든가족이 한명씩 돌아가면서 병원신세를 지게됨 ~ 회사에선 이상한 고객이랑 싸우다가 맞아서 병원신세짐 그리고 또다른 나를 힘들게한 개또라이상사2 회사옮기고 더 좋은 쪽으로 이직하는듯 보였으나이직후 업무 엄청 많은곳으로가서 고생하고 소문 엄청 더 안좋게 나고 가족중 한명 돌아가심 진짜 별로인 동료도 있었는데 나한테 일다떠넘기고 여우짓하고 사람들한테 내뒷다마하고 암튼 일년후 완전 일엄청 많아지고 개고생함 외모적으로도 훅가서 다른부서 사람들이 그사람 외모비하? 하고 자기네끼리 별명 몰래지어서 올때마다 까였다고 들었음 나는 그일하느라 진짜 나 고의적으로 괴롭히고 내눈에서 눈물나게 한 사람들은 한명도 빠짐없었음 그래서 나는 인과응보가 너무 당연해서 왠만하면 사람 안미워하려고 함 ...참을성 좋단 얘기도 자주들음 추천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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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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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과응보 없긴 뭐가 없어.내주변만 해도 그렇고 연예인도 그렇고 이세상에 비밀도 없고. 죄를 지으면 그자식이라도 벌받는게 이치다. 없다는 것들은 아직 오래 안살고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 ㅈㄷㅎ은 대대로 저주 받겠지뭐.생긴거 부터가 저주인데 뭐 ㅋㅋㅋㅋ 문어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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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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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0대때 새로운곳입사하니까 자격지심에 이유없이 너무 괴롭히는사람 있었음. 지금은 모르는데 뇌쪽에 이상 생겨서 그 당시 진단으론 약 평생먹는단 생각으로 지켜보자고 했음. 그 뒤로 결혼하고 애도 낳고 살긴하더라. 그리고 시부모 이혼했는데 시어머니 성격 집착하는성격이라고함. 겉보기엔 시집가서 애낳고사는데 속은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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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6.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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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로써 한마디 할게 세상살기 힘들어 사람들모인곳은 어디에나 텃세가 있어 나도 마찬가지구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유없이 저격이 되. 그치만 있지 내가 그들을 피하면 나만손해더라 그래서 멘탈을 키워 맷집도 키우고. 그들이 그런들 당당하게 행동해 엄염히 말하면 그들이 잘못한거지 너가 잘못한거아니야. 그러니 그들앞에서 더 당당하게 행동하고 수련과 명상.. 가까이해봐, 나는 예전에 모든사람에게 사랑 받으려 했던거같아. 이제는 알게됐어. 모든사람에게 사랑 받을수없다는것을. 포커스를 내자신에게 가져와봐. 그리고 내가하는일에 집중해 내꿈 내 일 어떻게 하면 더 잘 할수있을지 큰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그들에게는 최소한의 예의 그이상 그이하도하지마. 어느순간 너가 걔네들 무시하면 더 상처받아 하더라 웃겨가지구 . 여튼 너의 경쟁력의 키워. 자존감 무너지는거 알아 주눅 드는거알구. 나아닌 다른사람이 겪었어도 마찬가지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걔네가 이상한거야. 얼른 씻어 버리구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 만나서 치유하고. 퉤퉤퉤해버려 나두 많은 무리들 만나면서 그런 무리는 지나고 보면 걔네가 너무 이상했구나 싶어. 괜히 상처받지마 그리구 언니가 진짜 이거는 장담할수있어, 그렇게 못때게 구는 애들 치고 잘되는애들 못받어. 다 숨어살아. 뭐가 당당하지 못한지 알겠지? 그러니 너는 죄지은거 없고 야비한적없으니 그들보다 더 당당하게 누리고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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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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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전회사 ㅂㅅㅇ ㅈㅇㅅ 30대 초반 여자애들아 보고있니
(업무 시간 내내 네이트판으로 히히덕 거리니까 볼듯 ㅎㅎ)
너네가 20대 어린 여직원들이나 나이많은 여직원들 의도적으로 괴롭혀서 회사 떠나보낸 사람이 몇명이니?ㅋㅋㅋㅋ
너네 그런 걸 모르는 팀장놈은 그만두는 애들한테 트집이나 잡지
너네가 한 짓 다 까발려 지길 바래 ㅎㅎ 멍청하고 능력없어서
남 괴롭힐 줄만 아는 나이 쳐먹고 중2병 걸린 니연들아 ㅎㅎㅎ

서울근무하는 너네 ㅎㅎ 니들인거 같으면 반성좀 해라
어짜피 능력없이 도태되서 그 회사 고인물 될 그릇 밖에 안되니까
둘다 멍청하고 늙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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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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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없어요 있죠. 다만 그 직장내 왕따가 본인의 업으로 받아야만 하는것이라면 업청산. 아니라면 그네들이 결국 받게됨 이번생 아니면 다음생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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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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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는 놈이 일방적으로 고통받고 허덕일 뿐이다.
당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고, 당한 경험을 통해 그런 행동을 타인에게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또 누구라도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영향력을 내는 것이 좋다. 당한다는 것은
자신의 역량을 키울 절대적 필요가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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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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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사람들이랑 아무얘기나 좀 해도 바로 나 보란듯이 그 사람한테 귓속말하면서 친한척 하는 이상한 사람이 있었음 꼭 내가 먼저 지한테 말걸어주길 기다리는걸로 보였음 어차피 나랑 일적으로나 사적으로나 겹치지 않았고 가까이 하기 좀 그런 사람이기도 하고 회사에서 일만 하고 싶은 마음에 난 맘 맞는 사람이랑만 얘기하고 걔는 무시함 그랬더니 아예 대놓고 재수없어 등등의 욕을 해서 황당했고 걔랑 같은 층의 누가 나한테 말해줬는데 심지어 내가 지나갈때마다 손가락질하면서 지 옆에 시녀한테 하루종일 내 욕을 한다고 함 누구하나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했음 여자들은 누구 욕하면서 친해진다는 말이 맞는것도 같았음 암튼 나도 이상한 오기가 생겨 그럴수록 반응해주기 싫었고 오해가 있었대도 풀기싫었음 걔가 그럴수록 3자가 보기에 누가 이상해보이는지 보여주고 싶었음 결국 도가 심해지자 걔 측근이 걔한테 유치하게 작작좀 하라는 말을 하고 걔네 분열됨 결국 걔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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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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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거 없는거같음. 언니도 회사다니는데 심술궃게생긴애가 텃새부리더니 뒤늦게 들어온 인턴하고 같이 괴롭혀서 퇴사했음 그 뒤에 다른직원 들어왔는데 또 이 두뇬들때매 한두달만에 퇴사했다는데 회사에서도 아는것 같은데 뭐 해결해주는건 없었다함 잘 살고있냐 보람아???그렇게 못되게구니까 인상도 그렇게 변하는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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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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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다는 사람도 있고 있다는 사람도 있는데 다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듯.. 나는 있다고 생각함 나랑 싸우고 나한테 찾아와서 악담 퍼붓고 내가 뭐 어릴때부터 몸약하고 아파서 임신을 못하니까 몸 막 굴린다는둥 내 남친 능력 없다는둥 이상한 ㄱㅐ소리 씨불거리고 다닌 친구였던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제일먼저 남자 37살한테 아무것도 없이 몸뚱이만 시집가서 시부모님한테 시집살이 호되게 당하고 지금 남편이랑 이혼함..이혼사유는 애 못가져서 그리고 난 지금 애 갖고 남편이랑 잘사는중이고 이런거보면 있는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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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olo 2020.06.2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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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년가까이 텃새부리며 날 무시하고 힘들게 했던 나이 많은 동료가 있었는데 몇년 후 우리 삼촌이 운영하는 회사의 직원으로 왔음. 운전 기사님이 그동료 아빠였음. 우리 친오빠가 내용 다 알고 있었고 괴롭히던 동료의 아빠보다 회사에서 윗직급이었지만... 복수는 안해 주더라ㅜㅜ 날 괴롭히던 그 동료도 많이 뜨끔?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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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20.06.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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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돌려받나봐요... 노총각 상사였는데 성희롱에 저한테 연락하고 집착하고 그랬었는데 얼마전에 들으니 많이 아프다 하더라구요.. 남 괴롭히면 다 돌아갑니다 걱정마시고 앞으로 본인의 미래에 더 집중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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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요 2020.06.2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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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상사는 저같은 사람 만날거예요.
저는 직장 다닐때 괴롭힘은 없었지만 그만둔다고 사직서 제출했더니
안받고 돌려주더니 다음날 면담하자고 불러놓고 상스런 욕을 해서 나왔는데
쫓아 나와서 계속 미친놈처럼 악지르고 욕해서 욕 한마디 해줬더니
저한테 물병을 집어던졌네요. 저 물벼락 맞고 바로 경찰서 가서
고소장 날렸더니 전화오던데요ㅋㅋㅋ그러더니 다음날 잔화오는거
안받았더니 미안하다 문자하는거 대꾸도 안했더니 맞고소 하더라고요.
저는 무혐의 그사람은 폭행죄로 벌금 물었어요. 2년 안넘었으니
손해배상 청구 해야겠어요. 잊고 편하게 지내고 있을테니
손해배상청구 걸어줘야죠^^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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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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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나약함을 스스로 극복할 때 만사가 해결.
자신의 나약함을 스스로 극복하지 않고 남탓을 해서는 계속 그 모양 그 꼴.

당하는 것은 내가 등신이라서 그러는 것이다.
내가 등신이라는 사실을 통렬히 자각하고, 이런 식으로는 살지 않겠다고 결의한 후,
모든 힘을 다 동원해서 스스로 강해지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음을 뼛속깊이 깨달아라.

내가 강해지면 자연스럽게 존중받는다. 나약한 나는 영원히 이리 저리 치이고 무시
당하는 초라한 꼴을 벗어나지 못한다. 나약한 자신을 혁신하고, 변신하여 새로운 자신
으로 변모해라. 자신도 존중하고, 타인도 존중하는 자신을 보며 스스로에 대한 긍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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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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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과응보라는게 나쁜 행실을 일삼는 사람들이 임자 만나면 호되게 당하게 되어있으니까 인과응보라고 하는 것 같아요 그니까 맘 편히 지내요 업보는 다 돌아가는거에요!!글쓴이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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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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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나가고 본사에서 돈 엄청 투자한, 제가 일했던 호텔 문 닫았어요ㅋㅋ오픈하고1년만에 ㅋㅋ 코로나때문에 망한거긴한데 암튼 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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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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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는 아닌데 누구를 힘들게 한 건 같아서 적을게요. 그땐 나도 나름 어렸고...끝까지 ㅂㅅ같이 참은편인데.... 실장이란 인간이 나처럼 어리고순둥순둥한 직원들한테 일거리 다 미루고 외모나 질투나는걸 나이, 서열로 내리누르며 깎아내림. 일도 못함. 저실장 다 싫어하고 안마주치려고 피했음. 그러다가 좀 센 사람이 경력자로 들어옴. 나이는 나보다 많고 실장 바로 아래. 근데 이 언니가 성격 좋은데 한번 아니다 싶고 뒤틀리면 끝장을 보는 타입임. 처음엔 다같이 잘 지내다가 실장이 이 사람한테도 개념없는 언행질 슬슬 발동걸기시작. 첨엔 지켜보다가 이 언니가 받아치기 시작했고 나중에 우리 전체를 휘어잡고 실장은 깨갱. 그리고 원래일도못하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니 도태 됨. 제대로 일 못해서 사장모르게 날린돈만 몇백임. 한마디로 실장은 이기지도 못할 사람을 괜히건드림. 이걸 오너도 알게됐음. 그간 실장 만행 다 얘기하고 그 실장 입에서 스스로 관두겠다고 말 할 때 까지 오너는 방관. 퇴사 전까지 진짜 무시당하고 업무능력 까발려지고... 추했음. 그리고새로운 직장으로 갔는데 소문난 또라이 사장 만났는데 나이때문에 어디 쉽게 갈덴없고 생계때문에 그만두지도못하고 힘들어하고있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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