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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전형적인 내로남불형 인간 진짜 싫다

ㅇㅇ (판) 2020.06.25 00:54 조회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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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만 항상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내가 물을 쏟으면 내 탓, 자기가 물을 쏟으면 물컵을 거기 놔둔 내 탓이라는 식인데 진짜 질리고 짜증난다.. 또 자기가 놔둔 물컵을 자기가 쏟으면 그건 또 옆에 있던 내탓. 그냥 내 존재 자체를 탓하고 싶은게 눈에 보인다..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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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6.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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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 내용이 전부라고는 생각 안해요. 평생을 그런 취급 받으셔 살아오셨죠? 저 또한 그랬어요. 싸우고 악 쓰고 소리치고 막말 다 해봐도 엄마는 안달라져요 그냥 빨리 나와살고 엄마라는 이유로 무언가를 해주려 하지마세요. 인생에서 그냥 본인을 우선으로 사세요. 잘해도 결국 돌아오는 말은 너때문이야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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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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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도 엄청난 내로남불임ㅋㅋ 난 그게 엄청 겁쟁이로 보이더라 그래서 가끔 측은지심이 들어 어떤 환경에서 컸기에 이런 방어적인 인간이 됐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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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d 2020.06.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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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신이 문제유발자임을 인정하고 받는 상처를 심적으로 보호할 힘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안타까워 해주셈.. 괜히 싸우면서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내가 더 나은 사람이니까 그렇다고 해줄게^^' 하면 편함.
백날 싸워봐야 못알아 쳐먹음
님 잘못 한개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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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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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받을수록 그 말에 더 크게 영향받으니까 꼭 자신을 스스로 잘 사랑하고 아끼며 살다가 나중에 독립하게됐을때 아름다운 인생을 사세요 쓴이는 소중한 존재에용 파이팅! (물컵이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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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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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엄마는 너무 비교함 쟤가 니보다 훨씬 낫다니 어쨋다니 자존감을 바닥까지 기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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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정 2020.06.2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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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모아서 출가하세요.

솔직히 돈은 못 모은다고들 하는데

오히려 생활력도 강해지고 성숙해지는것같아요


일단 벗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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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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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아줌마 아저씨 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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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시작 2020.06.2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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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도 정밀 정말 심해요 ㅎㅎ 실수할 수 있는거야 ... 실수해도 괜찮아를 들어보지 못해서.. 할줄 몰라요 ㅎㅎㅎ 저는 엄마가 물컵을 쏟아도 미안해엄마 내가 거기에 안놓았으면 우리엄마가 쏟지않을텐데 미안~~~~ 모두 제 잘못으로 만들어요.. 엄마가 물을 쏟았을때 괜찮아 그건 엄마잘못이 아니라 내잘못이야 라고 말해주고 싶어서요... 그연습을 집에서 했고 사회에서 적용했어요. 엄마덕분에 저는 연습을 했기에 마음이 크고 여유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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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6.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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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에 들어오더니 방청소 안한다고 자는거 깨워서 아침부터 스트레스받게 만들고.. 냉장고 청소를 해놓으면 버릴거는 안버리고 엄한거만 버린다고 그러고 엄마야말로 창문창틀 닦는거 본 기억이 없는데 나보고 이런거 한번 닦는 꼴을 못본다고 욕하고.. 사람많은데서 빗자루질 안한다고 모멸감 들게 만들고.. 내가 청소를 안하면 몰라.. 맨날 하는데도 해도 ㅈㄹ 안해도 ㅈㄹ 부모도 부모 다워야 대접받는다. 자식이 부모한테 쌍욕하는거 패륜 맞지만.. 그 자식이 왜 그렇게까지 부모한테 쌍욕을 할까 이유를 파고 들어가보면 결국은 부모가 문제야 자식이라도 참을수 있는 한계치가 있는거다 하루종일 일하느라 맨날 밥 한끼도 못먹고 죽지못해서 겨우 사는데 좀 ㅈㄹ좀 하지마라 내 앞으로 빚만 1억7천 해놓은 주제에 ㅅㅂ 자고 있는거 깨워서 청소안한다고 ㅈㄹ하지마 부모때문에 나는 인생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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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2020.06.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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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당장에는 다 엄마탓인것 같아서 이런글 남겼겠지만 엄마도 님같은 자식 말고 말 잘듣는 이쁜 자식 갖고 싶을거임 어차피 가족은 선택할 수 없음 나중에 꼭 똑같은 자식 낳아서 키워보길 바람 너랑 똑같은 자식 낳으면 너무 이뻐서 잘해줄것 같지?ㅇㅇ 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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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2020.06.2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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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엄마도 그래요 엄마 흉보는거 같지만, 속도 좁고 남탓잘하고 먼저 큰소리치고 마인드자체가 부정적이예요.. 근데 제가 어렸을적에 엄마는 이러지 않았던거 같았어요 지지리 힘들게 살아서 찌든 삶이 이렇게 변하게 했구나 싶기도 해요 성격이 긍정적이고 씩씩한 엄마들보면 부러워요 그분들은 힘든 환경이더라도 남탓안하고 긍정에너지로 씩씩하게 살아가거든요 멘탈이 강해요. 저희엄마는 성격이 그 반대인 경우라서 안좋게 변한거같아요 저는 결혼후에 이런 엄마를 모시고 사는데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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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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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평생 어찌 사셨을지 눈에 선합니다. 본인이 항상 그런취급받으셔서 합리화하는데 적응되셨을겁니다. 엄마들 대두분 회피형 정신병입니다. 이런 병이 있는지 사실은 잘 모르겠지만 즉흥적으로 제가 붙인겁니다. 본인이 그러한지는 본인이 더 잘알아요. 사람은 직면한 현실은 마주보아야 해답이 보여요 근데 실상은 답은 알지만 회피하는 경우가 많죠 마주보게 해야합니다. 현실직시.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해답은 못 드리지만 방향은 제시 할 수 있습니다. “현실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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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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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인간적으로도 저희 엄마 너무 싫어요. 남은 안되면서 자기는 되고. 불리하면 니잘났다하고. 대화가 안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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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는무개념 2020.06.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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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엄마까지욕하는거보니 판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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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20.06.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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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제가그랬었어요 베플분들말씀대로 자존감이 낮아 남들이 나를 우습게 보지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그렇게 남한테 내가잘못한게아니라 너가잘못한거다 그렇게 얘기하곤 했는데요 그거 정신병이에요 어렸을적 차별을 심하게받고자라 자존감이 극도로낮으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자기방어를 하게되더라구요 내가 한 잘못은 무슨이유를대서라도 정당화시키고 남이 잘못하면 더 부각시키며 얘기하게되요 현재는 자존감이높은 남편만나 사랑받으며 싹 고쳐졌는데 제일 효과적인방법은 웃으면서 맞아 내잘못이야^^다음부턴 조심할게 미안해 하고 얘기 해주던것이었어요 비꼬듯이말구요 사실 속으로는 상대방 잘못보다 본인잘못이 큰걸 본인도 알고있거든요 그런데 상대방이 짜증내거나 화를내면 더 자기행동을 더욱더 정당화시키게되고 속으로도 계속 궁시렁대면서 내잘못은없다고 상대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웃으며 미안해~^^ 해주니까 당황해지다가 미안해지게되고 반성하게되더라구요 글쓴분도 어머니가 그러시면 짜증나는표정이나 정색하시지마시고 미안해엄마~^^다음부턴 조심할게요^^ 하고 얘기하시면 아마 어머님이 처음에는 그러니까 행동좀 똑바로해! 이런식으로 툴툴대시더라도 당황하시면서 속으로 미안해하실거에요 그러다보면 차츰 나아지실겁니다 쓴이가모르는 상처가 많으셔서 정신이 아프신거에요..^^ 좀더 건강한 쓴이가 한발짝 양보해주실순 없을까요? 쓴이도 많이 힘드시다면 분가밖에 답이 없겠지만.. 잘 해결 하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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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2h 2020.06.2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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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와는 인연을 끊을수가 없으므로 빨리 돈을 모아 독립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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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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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한국여자들은 그런 특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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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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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컵 깨면 옆에 있는 자식 탓, 또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자식 탓.
자식이 컵 깨면 당연히 자식 탓. 모든 잘못은 다 자식 탓. 대단하다 !!!
하나님의 취향은 매우 다양하다 ! 별의 별 놈을 다 만들어 놓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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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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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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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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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에 엄마싫다고 글쓴인간같은데 엄마도 너 싫다 자식이라 버리지못하고 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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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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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얘긴줄.. 힘내라!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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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6.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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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가 한녀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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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gw 2020.06.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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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엄마가 폭력도 쓰세요? 그런거 아니라면 경제력 갖춰서 독립하면 됩니다. 엄마가 너 집 나가서 나한테 연락 안하면 자취방 쫓아가서 칼로 죽이겠다고 협박하지 않는 한(이건 우리엄마 얘기) 그냥 집 나가서 무시하고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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