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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제 곧 여름인데 무서운 썰 풀자

ㅇㅇ (판) 2020.06.28 16:54 조회95,78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요즘 완전 더운데 소름돋는 썰 하나씩 풀고 가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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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6.2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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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기지 않던 2020년도 벌써 반년이 넘게 지났다는것. 개 소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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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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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두순 올 겨울 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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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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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 썰 볼 생각이 군침이 싹도노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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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하아 2020.06.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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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문재인 임기 2년가량 남았다는거! 공산주의 실화냐?? 담달 초부터 카톡도 검열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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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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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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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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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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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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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산주의였음 너 이런 댓글 쓰지도 못해.. 에휴 뭘 알아야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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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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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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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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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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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등학교 때 핸드폰 빨간눈으로 유명한 폰이었는데 (이름까먹음) 그폰으로 쉬는시간에 심심해서 교실 밖에 복도 쪽을 동영상 찍어봤어 그러고 확인해봤는데 아무이상 없는 동영상이었지 근데 그 이후 이틀이 지나서 동영상 찍었던게 생각나서 심심해서 다시 확인해보니까 영상 속 애들은 다 등을 보이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느 긴머리를 하고 있는 여자가 내 폰을 보고있는게 찍힌거야 화면이 빠르게 전환되었고 화질도 구려서 정확한 얼굴은 잘 모르겠는데 표정은 웃고있는 느낌이었어... 내가 찍었을 당시에는 다들 등을 보이면서 뛰어가거나 걸가고 있었거든;; 그리고 전에 처음 확인해봤을때는 이 여자 분명 없었는데 너무 소름 돋아서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 뭐지 나만 보이는건가?? 뭐야...무서워!! 고등학교때 정말 소름돋았어.... 지금은 갖고있지 않지만 정말 궁금해 그 여자는 대체 누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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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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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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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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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ㅇ이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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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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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20.07.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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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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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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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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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최근에 겪은건데 방에 혼자 누워있다가 갑자기 시계초침소리가 크게 들리는 거야 갑자기 귀신이 시계소리낸다한 거 생각나서 쫄았는데 들어보니까 거실 시계소리가 울리는거더라고 그래서 아~뭐야 괜히 쫄았네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생각하자마자 초침소리 안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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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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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 속에서 아파트 5층에서 뛰어내려서 앞 공원에 있는 분수에서 뛰어놀고 베란다 옆에있는 벽이 사라지고 미끄럼틀이 생겨서 그거 타고 내려가는 꿈이였거든. 그때 그꿈이 너무 재밌어서 엄마가 없을 때 방충망열고 뛰어내릴려고 한 적도있었음. 근데 키가 작아서 못뛰어내렸지만 자꾸 방충망열고 베란다 벽을 두드려서 엄마한테 혼났었음. 지금 생각하면 분별력 없는 어린애는 항상 주시해야 돼. 내가 그때 4-5살 때 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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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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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갈피 걍 이 댓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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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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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보는 니뒤에 귀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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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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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 귀신 나오는 이야기는 아닌데 그냥 좀 무서웠던 꿈이야기인데. 무슨 워크숍 같은걸 개최하게 됬어. 나이 있으신 분들이 참여하는 그런 거였나봐, 그래서 동네 할머니들 모시고 거기로 가야됬단 말이야. 아파트 할머니들 다 데리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는데 1층에도착해서 할머니 분들 다 내릴때까지 살피고 있는데 갑자기 엘레베이터가 올라가는거야 그래서 마지막 할머니 한 분이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 발목이 걸려서 휘청거리셨어. 그러다 엘베 밑부분 스프링 있는 부분으로 떨어지신거야. 거기 엄청 깊고 어둡잖아. 놀라서 119부르고 막 그러고 있는데 떨어지신 할머니한테 전화가 오신거야. 여기 어디냐고 막 빨리좀 도와달라고 겁에 질리신 목소리가 들려와서 나도 막 패닉와서 어떻게든 도와드릴테니까 침착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는거야 그 엘레베이터가 조그만한 창문이 나있는 엘베였단 말이야 놀래서 쳐다보는데 그 창문안에 젊은사람들이 다 폰보고 서 있는거야. 엘레베이터는 오작동 때문에 천천히 이상한 소리내면서 내려오고 있는데 그 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 아무도 고개들어 살피지도 않고. 정말 마네킹처럼 폰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어. 아직 할머니랑 연락중이였는데 할머니가 무슨일냐고 막 소리치고, 나는 아무말 못하고 너무 무서운거야 그냥 그 상황 자체가 그래서 그냥 한귀에 전화기 대고 서 있는데. 엘레베이터가 아주 천천히 내려왔어. 전화기로 할머니 비명소리하고 그 기계사이에 껴서 뼈하고 살 갈리는 소리가 들렸었어. 이 꿈 꾸고 며칠 동안은 8층 사는데 계단으로 다니게 되더라고. 지금은 좀 괜찮은데 엘베탈때 항상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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