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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급식 혼밥 2년차 짬밥 꿀팁준당(페북 불펌 x)

ㅇㅇ (판) 2020.06.28 21:04 조회62,35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페북풀범 x 1. ㅈㄴ 쭈벗쭈벗 축 처진채로 들어가지마삼 절대로 .. 유치하지만 내가 이구역에서 제일 잘나간다 생각하삼 그래도 효과있음. 오바하지는 말고 걍 당당하게 앞 보거나 정 부담스러우면  프린트물 같은거 보면서 걸어가

2. 자리 너무 구석진 곳 앉지 말고 걍 어중간한데 앉으삼. 적당히 사람 없는 곳에 걍 앉아 난 가끔 내 칸막이 앞에 누가 앉기도 하더라 

3. 공부하는 척이라도 하삼 걍 나는 스카이캐슬 예서고 공부 ㅈㄴ 이번도 1등한다
(실제로 난 프린트 계속 들고 공부하면서 밥먹고 공부도 독하게 해서 30등 오름, 상워권됨)

4.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삼.. 빨리 먹으면 속도 안좋고 불안하고 힘들어.  남 신경 절대 쓰지 말고 당당하게 먹으삼 .. 니가 니돈주고 밥먹겠다는디 무슨 상관임

5. 자신감을 키우고 싶으면 치마도 니 체형에 맞게 이쁘게 줄이고 화장도 적당히 하삼 (난 효과 많이 봄) 자기 만족 효과도 있고 여러모로 좋았음 

6. 선생님 마주치더라도 걍 고개인사하고 밥 먹어. 나는 선생님이 친구관계 문제있는 애로 인식하실까봐 쌤들 오시면 피하고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이젠 걍 쌤이랑 인사도 함. 

페북 불폄 x나같이 혼자 다니는 애들아, 너무 남들 시선이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니 할일들을 묵묵히 해. 힘든거 아는데 진짜 나처럼 성적 오르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학교에 친구 없어도 걍 행복해진다!! 백퍼센트 장담은 못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절대 가치없는 애들때문에 기죽지도 말고 굶지도 마 제발 .. 나도 후회 진짜 많이 했거든. 남들이 그렇게 비웃고 꼽주고 함부로 말해도 니들만 아니면 된거고, 스스로 당당하면 되는거야. 더 좋은 인연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꺼야. 화이팅 하자

++)) 톡선 고마워 ㅠㅠ좋은 댓글 적어주는 애들아 너희들도 꼭 잘될꺼고 너무 고마워 ㅠㅠ 그리고 댓글에 쓰니라고 하면서 적는 댓글 대부분 나야!! 
++++)))) 추가 (페북불펌)x
우선 추가로 글을 써보자면 나는 1학년 때 무리에서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떨궈졌어. 흔히 주도권 잡은 애가 내가 맘에 안든다고 해서 물타기해서 떨궈진 케이스야.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내가 뭐 잘못했나 싶다가도 허탈했어. 물론 나도 백퍼 잘한건 아니겠지만, 무리 생활하면서 불편하고 힘든거 감수하고 난 남한테 피해 안주려고 노력했거든..

  그 뒤로 현타도 많이 오고 무지 힘들었어. 처음에 무리에서 떨궈지고 애들이 수근대고 왜 밥 혼자먹냐는 등 뒷말 엄청 나오고 신경도 너무 쓰이고 여드름도 엄청 많이 났어. 근데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내가 내일 죽는다고 했을 때 이렇게 마음고생한거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데 난 이걸 왜하고 있는거지? 왜? 무슨 이유로? 좀 뻔할 수 도 있긴 한데 난 그 뒤로 내일 죽는다고 생각하고 살았어. 남한테 피해 안주는 선에서 하고싶은 것도 최대한 혼자 해보고 밥도 혼자 먹어보고..처음 부터 잘되진 않았어 아무래도 남 시선을 우선순위에 두던 나한테는 진짜 힘든 일이었어. 

그런데도 난 최대한 내 할일들을 묵묵히 하려고 노력했어. 쉬는시간엔 애들이랑 어울리고 시시덕거리는 시간 대신 공부랑 자기투자에 더 신경쓰고, 힘든 건 어느정도 선에서 가족들한테도 털어놓지만 우울할 때 남한테 기대기보다는 나 혼자서 해결하려고 조금씩 연습했어. 그렇게 하루하루 내 할일 하면서 묵묵히 버티니깐 어느순간 애들이 무시도 안하고 꼽도 안주고 그러더라. 

내가 하고싶은 말은 나처럼 공부를 하라는게 아니야, 그냥 단지 너희들이 덜 힘들 방법을 찾고, 너희 문제는 힘들겠지만 너희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어!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남시선 의식 같은 경우에는 한가지만 기억해. 몇몇 애들이 수근대고 뒷말해도 니들만 아니면 된다는거. 스스로 떳떳하고 당당하면 된거야. 애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니가 그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말을 물건이라고 생각해봐, 물건 받고싶은것만 받고 받기 싫은건 버려 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나는.. 긴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고.. 지금 힘든 애들아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푹 쉬고 괜찮아지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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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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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을 쓰는 글쓰니때문에 마음이 아리다 10대들아 인생.진짜 별거없단다.. 하고싶은거 다 하고 쫄지말고 살아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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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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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고졸업생이고 스무살인데 글 써도 돼? 우연히 봤다가 도움되면 좋겠어서 글 남겨. 우선 나는 성격 자체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애들 바쁜데 나 배고프면 그냥 급식실에서 혼자 먹고 그랬거든? 혼밥 경력은 대충 3년이고, 패스트푸드나 역전 우동 같은데서 혼밥 가능한 정도야. (뷔페나 고깃집은 무리) 1.일단 이 글 대로 당당해보여야 돼. 안 그러면 애들끼리 이상한 생각하고 수군대. 고개들고 당당하게 어깨피고 2. 정 힘들면 컨셉을 잡아. 나는 공부할거야 컨셉으로 프린트를 들고 가거나, 도서관에 책을 빌려서 옆에 쌓아놓고 먹든가 내가 밥먹겠다는데 뭔 상관이야? 식으로 당당하게 먹으면 간혹가다 몇몆 애들이 쳐다보기는 할건데, 그때 시선 주지 말고 더 당당하게 밥 먹어. 3. 시선은 오직 급식판. 누가 니 근처에 앉아도 관심 주지 마. 애들끼리 쟤 눈치보는거 아니냐고 오해할 수 있음. 4. 나는 좀 차갑게 생겨서 최대한 나한테 효과있던 방식대로 쓴거라 안될 수도 있어. 5. 여친이랑 통화하거나 혹은 친구들이랑 재밌게 연락하는 용도가 아니라면 절대 핸드폰은 쓰지마. 이상하게 핸드폰 쓰면 애들이 친구없어서 핸드폰이랑 노는 애로 봄.. 6. 가끔가다 질 나쁜 애들이 꼽 줄 수도 있어. 예를 들면 밥먹는데 책상 쾅 치면서면박주거나 왜 혼자 먹냐고 비웃거나 그런 애들? 그럴 땐 상황에 따라서 유하게 넘어가든가(웃으면서 인사건네고, 꼽주는거 눈치못챈척 하고 진짜 물어본 줄 알고 답하는 척하면서 최대한 니한테 유리한대로 아갈 털어. 응? 아,ㅎㅎ 나는 친구가 다 수행평가하느라 밥 안 먹는다는데 배고파서 그냥 혼자왔어~ 이런 식)아니면 그냥 한번 쳐다보고 응? 왜? 하던가. 개무시하고 밥먹으면 뻘쭘해서 가버림. 이상 도움 됐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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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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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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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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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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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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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나 중2때 생각나네 지금은 21살인데 중2때 나도 무리에서 떨궈져서 세 달 정도 혼자 다녔었음 체육복 혼자 갈아입고 체육관 혼자 가고 밥은 혼자 먹기 싫어서 굶고 현장체험학습은 별 핑계 대면서 빠지고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불쌍했네 나도 그때 쓰니처럼 그냥 당당하게 밥도 혼자 먹고 어깨 피고 다닐걸ㅋㅋㅋㅋ ㅠㅠ 그때는 내 나름 당당히 혼자 다닌다 생각했는데 밥도 안먹고 으휴 불쌍한 16살 내 자신 .. 근데 지금은 그때 생각도 안 날 정도로 다른 삶 살고있음 대학 인서울 와서 과생활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동기 선배들 친한 사람 정말 많이 사귀고 좋은 사람들이랑 매일 행복하게 잘 지냄 내 기억으론 그 당시랑 엠비티아이도 달라짐 ㅠㅠㅋㅋㅋ 지금은 Esfp인데 그땐 아마 왕소심이 뭐 그런거였을 거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그때 나랑 비교하면 넌 정말 대단한거구 그렇기 때문에 나보다 더 좋은 미래가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거야 조금만 더 힘내 분명 너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낼 자격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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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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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너무 고마워 ㅠㅠ 나도 낼부터 혼밥할 예정인데 이 글보면서 힘낼거같당 우리 파이팅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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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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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겁나 다행인게 반별로 번호대로 줄서서 급식실로 내려가고 지정석 앉아서 친구없는거 티안남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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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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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그거 별거 아냐. 하지만 지금은 너무 중요하게 느껴진다는 것고 충분히 알아. 지나고 나이가 들면, 맘에 맞지 않는 사람까지 내마음 상해가며 잘할 필요 없어. 나도 어릴적에 친구땜에 속 앓이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 부질없어. 그러니 지금은 힘들겠지만 별거 아니란거 꼭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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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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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밥하기싫어서 굶는게 더 없어보인다 가서 앉아라도 있으면 쟤는 용기있네 이소리라도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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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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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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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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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같이 먹자고 물어 보고 친구들이랑 먹음되는거 아냐? 난 혼자는 못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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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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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고딩때까지는 혼자 못먹었는데 스무살부터 혼밥러로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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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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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30대.. 난 친구복이 유난히없어서, 내성격이문제였을수있지만 잘해주면 호구취급당하고 그래서 그냥 기본만하면 나보다 더 친해지는친구한테붙어서 은따시키고 초딩때까진 급식배급을 교실로가져다주니 그냥저냥 책상에서먹었던거같은데, 중학교땐 같이먹던친구랑 서먹해지거나 걔가 더 친해지는 친구가있어 그애랑먹겠다고, 껴주진않음. 그땐 편갈라서 친해지는게 무슨 유행마냥 더 친해지는 친구있음 친했던친구 버리고 이런경우가많아서 다른친구들한테같이먹자하면 나 쟤랑 먹기로했는데? 이런식으로 절대안껴주더라. 남들은 행복하다는 점심시간이 배는고픈데, 엄마가급식비도 따박따박 잘내줘서 안먹기도 아깝고..굶던적이 여러번있었는데 그러다 또 친해지는 친구생기면 같이먹고.. 친구가 전부인거같이 쩔쩔매고살았는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그땐 정말 전부같았던게 이젠 희미한기억속 구석에자리잡고있음.. 정말 그땐 그게 뭐라고 그렇게 힘들었는지, 친구복없어 힘든친구들 힘내라..만약 내아이도 교우관계로힘들어한다면 내아이한텐 친구같은엄마.. 모든걸 이해해주고 내가 친구처럼 같이 놀아주고 내가 든든한 버팀목이되어줘야지생각함.. 물론 친구랑노는것만큼은 아니겠지만 집에서만큼은 편할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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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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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중, 고등학교 6년동안 혼급했는데 혼자 밥 먹는게 뭐 별일이라고 이렇게까지 마인드컨트롤을 해야 됨?ㅋㅋㅋ 뭐 물구나무서기 한 채로 먹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남 눈치 보는 거 하난 알아줘야 됨. 님들이 혼자 밥을 먹던 놀이공원을 가던 공중제비를 돌던 님들한테 아무도 관심 없음. 뭔 자의식과잉도 아니고 님들이 아이돌임? 이런 글 볼 때마다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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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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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금 스물 여섯인데 생각이 되게 많이 바뀐케이스라 외로워서 힘든 친구들을 위해 댓글을 남긴다ㅎㅎ 나이 먹다보니까 그냥 혼자있는게 더 편할때가 많아. 어릴때는 옆에 누가 없어 보이는거에 전전긍긍해서 살았는데 이제는 그냥 내 시간이 중요해서 혼자 일부러 있고 그래. 그리구 혼밥해도 아무도 신경 안써. 동생들 교우관계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말구 자기자신이 제일 중요하다구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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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6.3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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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선생인데 참고할게...이렇게 밥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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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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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서른살 후반 아줌만데.. 우리 아이들 걱정에 들어와서 읽어 봄.. 대학생때까지 한번도 혼자 밥 먹어본적 없고 무리에서 따돌림 당하거나 친구가 없었던적이 없는데 왜 내 자식들은 걱정이 되는지... 에휴 ㅜ모든 아이들이 교우 관계때문에 상처받지 않고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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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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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당당했음 홈자다니는애보고 쟤 밥안먹잖아ㅋㅋㅋ하는것보다 그냥 혼자인거 티나지만 노빠꾸혼밥찐따가 나았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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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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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고다니고 혼밥하는데 혼밥 편해. 2학년 올라와서 반에 친한 애들 없어서 혼밥하는데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 나도 새학기때는 눈치보이고 밥도 잘 안넘어가고 그랬는데 친구가 아니라 급식 같이 먹을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아. 난 솔직히 새로운 친구 필요없거든. 그냥 자기 자신이 당당한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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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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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난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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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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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움된다! 쓰니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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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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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쓰니 자존감 진짜 높은 것 같음..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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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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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혼자다니는건 쌉가능인데 혼밥은 진짜 못하겠더라 글쓴 ㄹㅇ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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