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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면쓰고 사는 건가?

ㄹㅇ (판) 2020.06.29 01:08 조회13,507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우선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 않고 제 속이야기를 다 합니다. 이야기를 제 가슴속에 품고 사는 성향이 아니예요. 어릴적에는 그런 제 모습을 부모님이 좋아 하셨어요. 숨기는게 없었으니깐요ㅡ 물어 보면 솔직하게 다 말 햇는데ㅡ직장생활에는 제 속이야기를 다 하는게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근데 평상시 원래 그렇게 살아 온지라 하루 아침에 안바뀌어요. ㅠㅠ 절친이 너는 성격 숨기면서 살아야 해... 라고 조언해 줄 정도 예요. 다들 성격 숨기면서 사회생활하고 거짓말도 적당히 하면서 생활 하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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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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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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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짓말를 하라는건 아님ᆢ그냥 입 좀 다물라는거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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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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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나는대로 다 말하는건 솔직한게 아니라 경우가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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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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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성격을 숨기고 살라고 말한 부분이 좀 걸리네요. 내 감정이나 나와 관련된건 내 취향이니 솔직한게 나쁘진 않다고 봐요. 하지만 남에대한 평가나 다른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솔직할 권리 자체가 없다고봐요. 예를들면 넌 좀 이렇고이런거 같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건 솔직한걸까요? 내가 완벽하지않고 남과 맞지 않는부분을 다 맞출 수 없듯이 타인도 완벽히 쓰니에게 맞출 수 없다는걸 인정하고 마는거지 그 부분에서 솔직함은 내 주관적시점인거고 아집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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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2020.07.0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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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속마음 답답해서 다 얘기하는 편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
그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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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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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생생한 민낯? 별로 보고싶지않아요. 부담스럽고요.
그사람과 나는 그저 한직장에서만나 일하는 직장인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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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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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으로 착각하는 무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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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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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사람들한테 속얘기를 한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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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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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다는 게 내가 말해야 할 때 어떤 것에 대해 속이지 않고 얘기한다는 거지
암때나 아무거나 내 쪼대로 내맘대로 전내 다 얘기한다는 게 아님
사람들이 속에 있는 얘길 다 안하는 건 가면쓰는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차리는 거임 비말 안뿌리게 마스크 쓰는 거랑 같이
그냥 내 머릿속에 드는 생각 다 내뱉고 살면 아무한테나 빤쓰내리는거지
솔직의 정의 좀 다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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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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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사생활 약점 몸무게며 월급까지 다 오픈하면 그건 정신적 노출증에 걸린 변태 아닌가요? 남의 얘기라고 한다면 남에 대한 평가를 니가 뭔데 아렇다저렇다 할까요? 솔직하게ㅡ사는 곳과 개념없이 사는거 혼동하지 마세요. 알몸으로 다니지 말라는 얘기가 내복에 쉐터에 파카까지 다 한꺼번애 입으란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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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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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사회생활은 그냥 일만 잘하면 됩니다. 거기서 본인 속이야기까지 굳이 왜 하는걸까요? 가만히 있으면 중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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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7.0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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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면쓰고 거짓말하라는게 아니라, 님속마음은 친구들에게 털어놓으면 되잖아요? 회사사람들은 돈벌려는 목적으로 모인집단이라 님이 속마음 털어봤자 그안에서 드러나는 님의 약점을 이용할거라 굳이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속마음을 말 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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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 2020.07.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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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치가없다는말임 내친구도그런타입이라 돌려말하는데그말도눈치못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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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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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으면 부모님께도 모든 얘기를 솔직하게 다 하는게 아니잖아요. 나 애먹고 힘든거 괴로운거 나이 6,70되신 부모님께 그대로 하는 사람들이 효자, 효녀인가요? 남들과하는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죠. 베댓이 맞아요. 거짓말 하라는게 아니라 나이들수록 말은 줄이고 귀는 열라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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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다 2020.07.0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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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한건 경찰서나 법정내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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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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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얘기를 다 하면 사람들에게 쉽게 보이게 됨
그리고 이미 속얘기들이 퍼져 있을꺼임
그 속얘기들이 좋은 얘기만 있는거 아니지 않음?
안좋은 얘기들은 고스란히 쓰니의 흠이 되는거고
그 흠들이 사람들이 쓰니의 점수를 매기는 수준이 되는것임
기본 관계를 유지하는게 가장 어렵지만 가장 좋은것임
물어본다고 다 말할 필요는 없지 않겠음?
그런걸 숨기는게 좋다는거지 친구가 성격을 숨기고 진짜 거짓말을 하란 뜻은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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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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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적으로 내 견해를 얘기해야할때만 얘기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사적인 질문은 친한 사이에서 정중하게 물어보면 간단히 대답만 하는게.. 사사건건 자기 생각 얘기하려 끼어들고 공사 구분없이 노가리 까는게 일상인 사람, 솔직을 빙자해서 필요없는 얘기 떠벌리고, 알고 싶지않은 자신의 주관적인 평가, 사생활을 늘어놓는 사람 굉장히 피곤하고 애 같아서 같이 일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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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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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속이야기는 하지 마셈
사회적 지능은 본인이 키 울 수 있으니,너무 차갑게 살지 않아도 되는데, 방법은 알아야 편하게 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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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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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입을다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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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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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할필요 없는말은 안할수록 좋습니다.
말은 주워담을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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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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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회 생활에서는 나에 대한 정보를 일절 안주려고 하는 편임
뭔가 사적인 이야기 이어가기 싫고 각자 할 일만 끝내고 집갔으면 좋겠음 ㅠㅠ 정말어쩌다 마음맞는 동료 빼곤.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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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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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입으로 자기는 솔직하고 쿨하다는 사람 치고
상대방 생각해서 말하는 사람 못봤어요...
베댓 말대로 거짓말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입 다물라는 거고
다른 사람들도 하고픈 말 많지만 할말 안 할말 구별하며 살아가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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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7.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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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내 약점을 내보일 필요가 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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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7.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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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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