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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ㅇㅇ (판) 2020.06.29 09:20 조회2,966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고민이라 적었던 소소한 글이 오늘의 판까지 올라갈 줄 몰랐어요 글 내릴게요 댓글은 자주 보면서 정신차리겠습니다 쓰고 단 말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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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입니다] [친구사치] [말주변] [국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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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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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시작하면 되지. 공부는 평생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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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 2020.06.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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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18,9년 밖에 안살았는데요 뭐..앞으로 살날은 100세 인생 중 80년정도 되니 하고픈거는 차차 생각하면서 지금 주어진 것에 집중하세요~~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의 이정표를 잘 못봐요~ 꼭 뭐가 되야겠다보단 지금 본인이 재밌게 즐겁게 하는게 뭔지 생각해봐요..그러다보면 수많은 직업들 중 맞는 걸 찾아가게 될거에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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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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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지금 자신이 원하는 수준에 달하지 못한다고 인생 끝난거 아닙니다.
올해는 좀더 노력해도.. 원하는 곳에 못갈 수 있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한번 더 도전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무얼하고 싶은지.. 그걸 생각해보세요.
당장 길거리로 내몰리지 않았다는거에..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아직은 부모님의 보호 아래서 이런저런 고민들 많이 해볼 수있으니
시간 많습니다. 방황하고 흔들려도 괜찮습니다
인생 길어요.
나이 서른, 마흔 되어서 새로운 길 찾아가는 사람들도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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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20.06.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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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처럼 간호조무사 시험준비하고, 병원 실습도 하고 해서 취업해보세요.
자리도 많고, 환자를 돌본다는 직업적 자존심도 어느 정도 되고, 일도 꿀이고, 돈도 어느 정도 벌구요.
가성비 꽝인 체대 나오는 것보다 훨씬 당당한 직업인 것 같아요.
우리 사회는 아주 지독한 학벌사회예요.
서울 15개 주요대학(서울대 ~~~ 숙대) 출신들 아니면 대부분 루저취급받는...
거기에 못 들어간다면 대학 큰 의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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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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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는데 체대 갈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부모님에 떠밀려서 하는건가요? 저도 고3때 쓰니랑 비슷한 생각, 감정 가진적 있어요. 지금은 30대가 됬지만, 만약 제가 고3의 저에게 해주고싶은 말은, 그냥 하지마, 너 하고 싶은 거 해, 좀 늦어도 괜찮아, 지금은 모든걸 놓고 쉬어도돼, 천천히 생각해 등.. 이런 말들이에요.
저도 공부 못했고, 예체능쪽이었고..
지금 당장 모든게 하기 싫다면 하지마세요.

일단 자기 자신에게 시간을 주세요.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을...내가 지금 휴식을 취하는거지,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전혀 뒤쳐지는거 아니에요. 물론 계속 게으르게 있는다면 그건 정말 문제인거구요.
혼자 해결을 못하겠으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이 악물고 버텨내야해요. 그 방법밖에 없어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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