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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독서실,도서관,스터디카페 설렌썰&로맨스 다 풀고가⭐️

ㅇㅇ (판) 2020.06.29 23:26 조회140,901
톡톡 10대 이야기 19

+)글이 많아지니까 또 글 불러오기할 때 잘리네...

주제 재밌는거 추천해줘서 넘 고맙당ㅠㅠ
너네 아이디어 볼 때마다 감탄해 증말❤️
귀찮을 수도 있는데 썰 많이 풀어줘서 고마워ㅎㅎ

일단 난 독서실 다니는데 설렌썰 일절 없었음;;
근데 오늘 마침 비에 젖은 생쥐꼴로 독서실 들어왔는데 딱 내 스타일인 남자분이 관리자로 앉아있네...
마침 또 독서실 연장한다고 그 몰골로 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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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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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우리 아파트 독서실 다니는데 거기 관리자가 대딩 알반데 좀 잘생겼거든 우리 독서실이 좀 일찍 12시 반쯤에 문을 닫는데 내가 12시에 잠이 들어 버린거야 그래서 12시 55분쯤에 깨서 아 미쳤네 빨리 나가야 겠다 하고 고개들었는데 관리자 오빠가 내 옆자리에서 폰하면서 나 깨는거 기다리고 있었어ㅜㅜ 깨워야하는데 아무래도 여자몸이니까 손대기가 좀 그렇고 너무 곤히 자길래 10분만 더재우자 하면서 기다렸대ㅜㅜ넘 설레지 않냐 그 이후로 좀 친해져서 내가 마실거 몇번 가져다 드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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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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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끼 이놈들 공부하라로 보냈더니 아주 남사스러운 짓들만 하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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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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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렌썰은 모르겠고 어디서 들었는데 ㅈㄴ웃긴거 어떤사람 스터디카페에서 잠들었는데 지진이 났더래 책상 ㅈㄴ흔들려서 잠에서 깨가지고 난리치면서 책상밑에 들어가서 숨었는데 알고보니 옆사람이 지우개로 뭐 지우느라 책상이 흔들렸던거 ㅋㅋㅋㅋㅋ옆사람이 한심하게 쳐다봤다했나 그랬을거야 그듀ㅣ로 그사람은 스카 안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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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6.3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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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니네 그거 알았냐 스카가 스터디카페 줄인 말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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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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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서실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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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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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1 때 딱 한 번 독서실 강의 듣는 방에서 어떤 선배가 사탕이랑 쪽지랑 인스타 아이디 써둔 쪽지 줬었음 진짜 설렜는데... 내가 용기가 없는 사람이라 받고 인스타 팔로는 안 했음... 후회된다... ㅇ희가ㅡ하ㅡ흑흑흑흑 아직도 가끔 염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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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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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치네 난 웃긴썰인데 여기다 걍 풀게
독서실 1인실 썻는데 그날 설 연휴라 오후 8시에 문을 닫는다고 했음
그걸 엘베에 붙여놨는데 바보같은 나는 휴대폰 하느라 그걸 못봄 ..
그래서 한 8시 반쯤? 공부하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똑똑 하고 문을 연거야
근데 나 그때 앞머리 확 깜 ╋ 머리안감음 ╋ 안경 ╋ 쌩얼.. 그 뿐만 아니라
비염때문에 콧물이 너무 많이 나서 휴지로 콧구멍 양쪽 막고 입으로 숨쉬고 있었단말야;
근데 알바오빠가 문 열고 나랑 눈마주쳤는데
풉..!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은거야; 그래서 존- 나 얼타가지고 바로 휴지 뺐는데 콧물 죽 늘어나고
그 오빠가 ㅍ..푸흡..큭..그..안..안나가세요?ㅠ.. 이래가지고
영문도 모르고 (네..? 아.. 나가야하나?) 이러고 ㄴ..네네... 이러고 주섬주섬 나가고
나가는 엘베에서 그거 봤다 ㅅ ㅂ 쪽팔려 죽는줄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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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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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로 이번년도 일 아님. 내가 집에서 공부하면 집중이 안되서 맨날 내가 가는 도서관에서 공부한단 말야. 공부 하고 있었는데 내가 가는 날이 기말고사 일주일 전인가 그때였음. 그래서 중학교 2,3학년 선배들이 엄청 많았는데 내가 중1때 였어서 기말고사를 안 봤거든? 신경 안 쓰고 공부 하고 있었는데 잘생긴 2학년 선배들(4~6명 정도?)이 도서관에서 좀 시끄럽게 하고 있었던거임. 그래서 그 선배들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어떵 한 선배가 나보고 활짝 웃어줌.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는 모르겠지만 그 잘생긴 얼굴로 활짝 웃어주니까 넘나 설렜음... 참고로 강아지상이셨음. 약간의 tmi이지만 그 무리중 제일 잘생긴 선배는 키도 크시고 얼굴도 작으시고 생기신게 약간 차은우님 닮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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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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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설레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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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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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설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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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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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어떻게 됐는지 계속 알려줘 ㅠㅠㅠㅠ 괜찮은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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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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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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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스크 껴서 얼굴은 잘 모르는데 피부 하얗고 이상형체형이어서 자꾸 눈이 가는데 번호 딸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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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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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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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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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반 남자애랑 있었던일인데 나름 한국스타일의 하이틴을 경험한 거 같아서 써봐 ㅌㅋㅋ 난 남녀가 분리되어 사용하는 독서실을 다녔어 근데 휴게실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고 썸남이랑 둘이서 학교 끝나고 걔 자전거 끌고서 같이 독서실 가면 학원 가기 전에 시간이 한 시간쯤 남았었어 그시간엔 휴게실에 사람이 없어서 걔랑 앉아서 서로 자기취향 노래 들려주면서 장난치는데 독서실이니까 소근소근 우리끼리만 대화하는데 나름 재밌더라 그러다 각자 학원가고 끝나면 휴게실에 모여서 같이 공부하다가 내가 모르는거 생겨서 물어보면 내가 안풀려서 끙끙대던 문제를 완전 샤라라락 쉽게 풀어버리고... 그러다가 12시쯤 되면 난 집에 가야해서 갈 준비하면 걔가 같이가 하면서 각자 짐 싸서 들고 내려오면 일층에서 다시 자전거 끌고 우리집 갔다 걘 집에갔었어 그러다 다음날 학교오면 신나게 공부하고 놀고 다시 독서실 가기를 반복했지ㅎㅎ 여기서 걔를 대충 설명하자면 완전 이과형 인간에 틈틈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의 소유자였달까 지금 생각해도 좋은 추억이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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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07.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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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다 호박들이 설레여서 난리들이네 고백공격으로 보내버릴까보다. 삼색볼펜 딱딱 마우스 클릭질 책 팍팍 넘기기 책상에 팍팍놓기 코 킁킁 문 팍팍열기 쓰레빠 찍찍끌기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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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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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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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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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서실 로맨스 꿈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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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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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중2때인데 내가 좋아하는 짝남은 중3 도서관에 열람실 있잖아 거기 남여 따로쓰거든 너무 아쉽지만 크음 나 짝남오빠가 도서관가는거 모르고 갔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뒷모습이 비율 키가 180되나? 178정도 되는데 멀리서 보이는 저 남자 정말 내스탈이다 번호 딸까? 나 지금 생얼인데 .. 혼자 속으로 고민하고 있었어 근데!! 짝남오빠가 앞을 돌아봤는데 나랑 짝남은 아는사이.. 어케 아는사이냐면 내친구의 친오빠의 친구... 내친구 친오빠도 존잘 넘볼순없지만 잘생겼어 짝남오빠랑 몇번 인사했어 내친구=A A친구맞지? 안녕 이러고 그 짝남오라버니는 내이름도 모를걸.. 아 미안 내용이 저렇게 다시!! 근데 날 봤나봐 뭐라고 했는지 알아? 내이름을 불러줬어 ㅇㅇ아안녕 공부하게? 이러고 날 진짜 자기친동생보는눈빛 그윽 .. 하게 보면서 나한테 걸어오는거야 그러곤 손에 있는 하리보 작은봉지있지 그거 주고 열심히공부해하고 가는데 그날 공부 못했어 심장이 쿵쾅쿵쾅 죽는줄알았어 진짜 이땐 이 사소한거에도 설렜는데.. 안설레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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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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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시리즈 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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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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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 남자친구랑 같이 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했는데 일요일 아침에 아무도 없을때 둘이 서로 설명해주면서 손잡고 머리쓰담 해주고 걍 순수하게 그정도로도 좋았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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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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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재수할때 고삼 남자애가 독서실 형태의 독학학원에 여름방학이라 다녔었는데 진짜 첫날부터 눈에 띈게 얼굴 개작고 하얗고 잘생겼었음 비율 쩔고 키크고 근데 약간 좀 놀게생긴? 좀 체대입시 준비하는 잘생긴 애 같은ㅋㅋㅋㅋㅋ 체대 비하 아님!!! 나중에 들었는데 학원에 삼수이상 오빠들도 걔 잘생겼다고 그랬었더라ㅇㅇ 그정도로 잘생김 암튼 근데 난 후리한 재수생이니까 맨발에 슬리퍼신고 지나가는데 걔가 방에서 나오다가 내 발을 느낌 안날 정도로 살짝 스치게 밟았거든?? 근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막 고개 숙이고 하는데 얼굴과 달리 목소리도 행동도 귀여워서 참 훈훈했음 근데 ㅅㅂ 잘생겨서 쳐다봤던건 맞지만 그건 잠깐 잠올때 본게 다인데 이새끼 내가 지 좋아하는 줄 알더라.. 잘생긴건 알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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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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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혼자앉는게 좋아서 옆에 공기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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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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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렌다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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