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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쉽지않은 인간관계

ㅇㅇ (판) 2020.06.30 01:04 조회3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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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힘들걸까요? 주위에서 뭔가 맘에 안들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하는것은 꼭 말을 해서 보장을 받을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제 맘 같지 않기에 불편함이 있어도 참고 맞춰갈려고 하더라구요 주변에서 말을 하지않고 저는 대놓고 말을 하다보니 ..둘러보니 진상 일순위 나만 이상한 사람으로 찍힌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이런일이 비일비재 있다보니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이러지 않았는데 인간관계에서 내가 너무 서툰걸일까? 고민하게 돼고 이래저래 맘이 편칠 않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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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겨]
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ㅁㅇ 2020.06.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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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할줄몰라서 바보라서 참는건 아니죠... 서로 기분이나 사정에 따라 잘못하기도 하고 또 넘어가기도 하니까 살죠~ 쓴이는 아마 얘기하지않으면 속에 담고 나름 해결하는게 안되시나봐요. 그게 나쁘다곤 말하기 어렵지만 뒤따라오는 손해를 감수하시면 되요. 다들 그게 싫어서 안하는듯... 글구 쓴이를 배려해서 알고도 참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란걸 생각하면 좀 낫지않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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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ㄹㄹㄹ 2020.06.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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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욕먹는거면 당사자에겐 별거 아닌걸 따져서 피곤하게 만든걸수도 있음. 님이 맘에 안들어 하는 그 행동이 당사자들은 아무생각 없이 한 일일수도 있는데 꼬치꼬치 따지니 진짜 짜증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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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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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은 사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남이 보기엔 진상인 거 아닐까요. 사이다하고 진상이 한끗 차이인데 남을 조종하려들면 진상이고 남이 나를 조종하지 못하게 일침 놓는 건 대체로 사이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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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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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성격인 지인있는데 좀 피곤하죠. 본인한테 손해되는일 절대 안하려고하고 본인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해서 남 생각 존중 못해주죠. 남 눈에는 똥고집으로 밖에 안보이죠 져줄땐 져주고 그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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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1 2020.07.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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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예를 들어서 써주셨으면 좋겠는데 ...
제 친구에 행동과 비슷하다면 , 궁금해요 .
왜 무슨생각으로 그런말들을 하는지요 .
속이 터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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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20.07.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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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인가 싶은데 비일비재라는 단어를 쓰는거보니 내 친구는 아닌거 같네.
내 친구였으면 좋았을텐데 .... 내 친구도 좀 느꼈으면 좋겠다 .. 힘들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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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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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어지간했으면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돌아보세요. 그런걸 사회적 지능이라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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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7.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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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Abuse 'Bin ei' search and Instagram '걸뱅져스' search please. Please save this poor puppy 동물학대빈이 검색 그리고 인스타그램 걸뱅져스 검색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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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2020.07.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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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랑 똑같은사람만 만나면되잖아 쉽게쉽게 생각해 인간관계는 끼리끼리만나는거야 그래야 공감대도같고 잘맞는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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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2020.07.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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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걸 제가 아는사람중 한명이 댓글들을 보고 느꼈음 좋겠네요.. 본인은 솔직하다고 말하겠지만 그걸 듣는 누군가는 예의는 찾아볼수없는 말이었고 상처가되었다는걸 그사람이 느꼈음 좋겠습니다,, 덕분에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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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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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하지만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겠네요 저도 쓰니같은 타입은 불편하고.. 솔직한건 좋지만 말 자체를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진 않았을까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말이란게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자기 기분 나쁘다고 막 뱉는건 솔직함이 아니고 무례한거거든요. 솔직한데 기분 안나쁘고 오히려 귀엽거나 더 안심이되거나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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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0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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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할 말은 하고 사는 사람인데요 상대방도 제3자도 수긍할만 한 선에서 하고요 그리고 말은 사실 위력이 그렇게 없어요 세상이나 일을 시끄럽게나 하는 거죠 진짜 힘 쎈 사람은 말이 아닌 실력행사 하는 사람이잖아요 늘 같이 봐야 하는 사람들과는 좀 자제하시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시고요 모난 정 노릇해봤자 본인만 힘들고 남들에겐 더 영향력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일상에서 좀 불편한 건 전 그냥 그때만 넘기고 말지 문제삼진 않아요 아닌 말로 365일 겪는 불편도 아닌데 사람들과 트러블 일으키는 자체가 싫더라고요 말은 말 자체의 옳고 그름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보다는 누가 하느냐에 따라 무게가 완전 다르잖아요 가벼운 사람이 태산같은 진리를 따들고 산들 누가 귀담아 듣겠어요 먼저 사람들 신뢰를 얻고 자기 위치를 굳힌 다음 하는 말이 훨씬 잘먹힙니다 어차피 자신이 무시당하고 그닥 인정받지 못하는데 아무리 좋은 말 바른 말 한들 씨나 먹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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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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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성격이 진짜 편한건데 걍 씹고 무시하고 뒤에서 소문내는 애들이 더 더럽지 일본인마냥 베플보니 다수가 그런성격이면 할말이 없는데 지들이 막상 씹힘 당사자나 부당한대우 받는다면 지들이 여포가 되어서 길길이 날뛴다는거지 주변친구 지인들한테 오도방정 다 떨고 ㅋㅋ 인생돌려받는거라 더 이상 암말 안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쓰니같은 성격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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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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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같은 사람보다 속으로 생각하고 혼자 꽁 하고 삐지는 사람이 더 불편하던데요. 남들은 모르는 사이 어느 순간 혼자 마음 상해서 거리두고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 진짜 대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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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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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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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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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님이랑 비슷해요. 하지만 어떻게 말하느냐에따라 많이 다른것 같아요. 예를들어 “넌 이러이러해서 싫어 아님 불편해”라고 말하기보단 “사실 아까 그런 일이 있어서 조금 서운 했어.. 혹시 무슨 일 있어? 힘든일 있는건 아니지?” 이런 식으로 묻는 거랑은 완전 다르죠. 그리고 만약 부정적인 말을 할꺼면 긍정적인 말 9번하고 부정적인말 1번 하는게 현명한겁니다.. 그래야 듣는사람은 5:5로 받아들이거든요. 그리고 말은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말 한마디에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기도 하는 거예요. 가장 가볍지만 가장 무거운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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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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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물론 따질수도 있긴한데 하나하나 일일이 다 그러면 옆에 사람이 피곤해서 님곁에 있기 싫어할거에요...님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하고 단점이 있을텐데.. 남들도 그거 몰라서 지적안하는거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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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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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런 사람 괜찮아요 서로 맞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죠 저는 오히려 불만 있는데 말 안 하고 티만 내는 사람이 더 불편하더라구요 티를 내지 말든가 얘기를 하든가 둘 중 하나였으면 좋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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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2020.07.0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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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마디로 피곤한 스타일이십니다 때로는 좀 부족해도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는것도 삶의 지혜입니다 꼭 집고 넘어가는 성격은 그누구도 좋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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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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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제가 쓴줄 ... 저도 어디가서 불공정 대충 넘어가려는거 불의같은거 .. 잘 못참겠어요 ㅠㅠ 사람 많이 정리했구요 나름 편합니다 뭐 그게 나쁜가요? 남에게 피해주지않는 선에서? 이야기하는건 내자신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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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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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계에 서툰게 아니라 관계를 불편하게 한다가 맞을듯 나도 쓰니같은 성격이었음 고치게 된 계기가 있는데 나같은 인간을 봤는데 진짜 별로 였음 스스로 솔직하다고 생각했지만 걍 못참는거고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주변을 불편하게 만드는 구나라는걸 깨닿고 고치느라 엄청 고생했음 지금은 그렇구나 하고 유하게 넘어감 그 성격 고치면 본인의 관계들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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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승윤씨 2020.07.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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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습니다. 글쓴이는 모르고 있지만 조직내 썩은사과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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