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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유부남이지만 헤어질수 없는데

ㅇㅅㅇ (판) 2020.07.01 01:39 조회98,96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댓글도 보고 생각도 해보니 제가 떳떳하지 않은 입장은 맞습니다.

그리고 간혹 불안한 마음도 생기고요 그래서 괜히 남친과 오늘따라 카톡으로 더 싸움을 했는데,

오빠는 경제력이 모두 오빠에게 있고, 상간녀위자료 소송이 중요하냐고 이혼할 자신도 있다 했습니다.

다만, 나이가 어린 아기가 있는데, 부인은 경제력이 없어 아기친권을 자기가 가져오게 될거라고

혹여나 제가 아기를 잘 키워줄수 있을지가 불안했었다고 합니다.

아내는 이미 아기엄마일 뿐인거죠,, 그래서 진심으로 키워줄수있고 대신 내아이도 낳겠다고 말했더니 고맙다고 좋아합니다. 전 정말 이혼시키고 저와 재혼까지 할수 있다는 일말의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번에 생각이 깊어지면서 정말 그런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빠또한 이혼할 수 있을 가능성 열어두고 저 만나는거고, 본인은 제가 원하면 경제력, 집안 소유권 등의 서류정리를 조금씩 하여 우리결혼을 위해 준비하겠다고 합니다.

상간녀소송? 그런거 무섭지 않고요, 이미 경제력있는 오빠돈으로 알아서 해결할거고, 저는 전부인과 직접 대면같은거 안할겁니다. 깊은 생각하게 해주신 조언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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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한 글인데, 이렇게 사람 비방 및 악성모독이나 하시고 정말 아줌마들 인성 변치 않는군요 왜 제남친이 부인이랑 간혹 말다툼을 하는지도 알 거 같구요 ㅎㅎ 남친이 지친다고 하더라고요, 댓글보면 충분히 지칠만도 하네요 맘 좀 곱게 쓰세요~~~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막말 삼가하시구요~~~ ㅎㅎ 상간녀 위자료 소송당하라는 댓글도 있던데, 이미 알아봤구요 금액 얼마 안합니다. 그리고 남친에게 니부인이 나 상간녀 소송걸면 어쩌냐니까, 자기가 위자료 다 낼거랍디다 ㅎ 뭐 님들 말 들어보니 걸려서 이혼시키는것도 방법이겠네요 ^^ 아줌마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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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욕먹을 각오하고 글씁니다
말그대로 제남친은 유부남입니다
원래는 회사의 직속선배였는데 지금은 남친이되었구요
헤어져야하는걸 알지만 따듯하고 자상한 남친이 너무좋습니다ㅠ
이사실을 남친의 아내는 전혀 모르는데 그냥 앞으로도 쭉 몰랏음 좋겟습니다

남친은 주로 친구약속 회식등등의 거짓말로 저와 데이트를 하고 정말 저의 입맛취미기호를 정확히 맞춰서 데이트코스를 짜옵니다
저는 이렇게 섬세한 남친의 매력에 끌렸고.. 종종 선물도 제가 좋아하는 명품브랜드의 선물을 해줍니다
뭐 몸만 원하는거다 즐기는거다 라고하실수있는데 저도 바보아니구요 저희 정신적으로 서로에게 이미 너무 기대고 있는 사이입니다

문제는 간혹 남친 카톡에 형식적인 아내사진같은걸 보면 기분이 나쁘고 그런문제로 인해 싸웁니다 그럼 남친은 보여주기식일 뿐이라고 정말 미안하다는데 ㅠ
그럴때마다 아 내남친이 유부남이였지 하고 인지하게됩니다
언젠간 끝내야할 사이인걸 저도 알구요.
아직은 헤어지지못한다는것도 아는데..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셨던분들에게 마음가짐이나 관계에 있어 어떤 의지로 헤쳐나가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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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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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관종의 어그로성 자작인줄 알지만 눈팅할 상간녀들 보라고 씁니다. 상간녀들 특징이 어디가서 특강이라도 들었는지 한결같이 착각들 하는게, 지들이 무슨 로미오와 줄리엣인듯 비극적 사랑을 하고 있고, 아내보다 상간녀가 굉장히 우월한줄 알며 세기의 사랑이라도 하는줄 아는데, 유부남들에게 상간녀는 몰래 먹는 간식 같은거고 아내는 삼시세끼 밥같은 존재라 생각합니다. 간식은 끊어도 밥안먹고는 못사는 법이고, 간식은 물려도 밥이 물리면 죽을날 받은거라 밥을 포기하진 않아요. 상간녀들이 새롭긴 하죠. 아내도 결혼전엔 새로운 여자였어요. 새로움이 편안함을 이길거라 생각해요? 간혹 가정 버리는 인간들도 있긴 하던데 그런 인간치고 새여자한테 의리 지키는것 못봤네요. 또 자식들한테까지 업보가 내려가고 어디가도 사람 대접 못받고 살다 결국 말년이 안좋더라구요. 바람 피고 가정 깨는게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려울리가. 상간녀도 눈꼽끼고 냄새나는 똥 싸고, 방귀도 뀌고 머리 까치집된거 보고 입냄새 나는걸 깨닫게 되는 순간. the end~~남자도 마찬가지죠. 더럽고 냄새나고 사타구니 벅벅 긁는 식충이 아저씨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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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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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웃긴다 뭘믿고 자길더 사랑한데 ㅋㅋㅋ그럼 이혼을 왜 안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더럽다 제발 평생 그러고 살아 멀쩡한 남자 만날 생각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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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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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기통이 말을 하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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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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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의지로 헤쳐나갔는지’ -> 이 대목에서 빵터졌네요. 그건 알아서 헤쳐나가시지. 뭐 대단한 의지를 불태우는거 라고 남들한테 조언까지 구합니까? 그리고 아줌마들 수준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추가글 올렸던데. 너는 아줌마 안될줄 알아요? 기가막혀서 진짜. 사랑에 죽고 못살것 같은 감정에 휘둘려서 지금 제정신 아닌게 눈에 보이네요. 내가 장담하는데, 몇년만 지나봐요. 땅을 치고 후회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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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2020.07.3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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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 이 아이가 오랜만에 힘들게 로긴하게.만드네 ㅋㅋㅋㅋㅋ 이래서 __는 빨아도 __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꼭 아내분보다 천만배는 많은.눈물과 후회의 삶을 사세요.. 당신의 부모님께 부끄러운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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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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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유부남들이 여자 맘 잘 알아주는건 왜겠니 다 와이프들이랑 지지고 볶고 하면서 알게되는거다 너한테 하는 거 다 와이프한테 했던거고 배운것들임. 들이대주는 미혼남 없어서 유부남이나 만나고 있으면 창피한 줄 알고 걍 조용히 만나세요; 쪽팔린줄도 모르고 뭐 자랑이라고 글을 써 불륜은 그냥 정신병이고 심리장애인데. 엄마아빠한테나 조언 구해보세요 왜 이렇게 낳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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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2020.07.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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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은 그렇게 해야지 그래야 니가 하나라도 더 줄테니 과연 그남자가 마누라한테 걸리고 마누라한테는 뭐라할까? 정리하려했다 미안하다 한번만 용서해줘라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겠다ㅋ 그러겠지ㅋㅋ 본처가 이혼 안해주면 ㅋ 그냥 그쪽은 첩 입니다ㅋ 계속 그렇게 사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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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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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깨 이혼하고 절대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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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으미 2020.07.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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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Xs9qUywX20

현실판부부의세계같은건데
한번보세요 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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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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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얼마나 뭐같으면 만날 남자가 없어서 유부남을 만나ㅋㅋㅋ 유부남이니까 너 만나는거야 멍청하기는ㅉㅉ 상식적으로 정상적으로 사고가 박힌 여자가 유부남만나주겠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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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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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이랑 하는 그 사랑은 영원할거 같나요~~?? ㅋㅋㅋㅋ 그남자 부인이랑도 연애할땐 당신한테 하는거처럼 했어~~~~~~ 죄 짓지말고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나서 평범한 사랑을 하길.....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나중에 언젠간 다 돌려받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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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2020.07.1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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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디게 돈돈 아줌마 거리네 ㅋㅋ 니년은 그 돈보고 유부남 만나고 재혼녀 될거면서 ㅋㅋ 아줌마 소리는 듣기 싫은가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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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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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을래는 버려지는게 운명이지. 더럽고 추잡한게 뭘 잘 할다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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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2020.07.0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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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인이랑 싸워서 지친다 했다고요? 너랑도 싸웠다면서ㅋㅋㅋㅋ 너한텐 안지친댜?? 대갈빡 마비됐네..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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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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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정희 육영수 부부의 최후를 보면 답 나올건데 아무리 권력의 최고점에 찍어도 바람 피우고 조강지처 버리면 비참한 최우를 맞더라고 아 그 자식들도 뭐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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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20.07.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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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때 다들 그러지 않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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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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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후기보니 더 가관이다... 와... 저렇게 당당하다니..
근데 그거알아요? 그 남친놈이랑 결혼까지 했다 칩시다.
당신도 결국 그남자의 와이프가 되고.
그 남자는 또 다른 싱글여성을 찾을지도 모른답니다^_^
너한테도 지칠거라는 말입니다^^

그때가서 경험이 있으니 상간녀 소송 쉽게 하시겠네요 ㅎㅎㅎ
평생 그렇게 사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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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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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이런 여자들의 부모는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를 진지하게 생각해본다. 무슨 천벌을 받으려고 저런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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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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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지란듯.... 어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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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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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명예라는게 없구나 상간녀소송 남자가 돈대주면 끝이니? 상간녀소송 돈때문이 아니라 창피해서 무서워하는거야 쪽팔니리깐 판례라는게 남잖아 니이름으로 니자식 니부모가 아 우리엄마 내자식 상간녀구나 하는 근데 그게 안무서워? 되게 가난하니? 돈돈거리네 가난하집 딸이 자존감이 떨어진다더니 딱 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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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ㅎ 2020.07.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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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불쌍하다... 쓰니 나중에 얼마나 창피하고 죄스러울려고 이래요.. 세상사 돌고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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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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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랑은 언제든 남되도 애엄마는 애클때까지 족히20년은 따문따문 연락해야될 인연이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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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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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죄송한데요 자작아니에요? 자작아니라면 잘들어요 애가 있는 부부사이의 인연은 쉽게끊어지고싶어도 쉽게끊어질래야 끊어질수가없어요 님이지금은 그남자 몸을가지고있으니 세상다가진거같죠? 님 괜히 부부에연을맺고 애가생긴게아니에요 그인연이 그렇게 쉽게끝날연이였다면 애도안생겼겠죠 아무리그래도 법적으로 호적상에 등록된 부부였는데 그렇게쉽게 끝날거같은가요? 오히려 쉽게끝낼수있느쪽은 쓰니님이지 그부인분이 아닙니다 뭘믿고이렇게 당당하신지
그리고 쓰니님 정신차려요 님도그렇게넘어갔는데 그남자 다른여자 또만나게되면 님처럼 똑같이그여자에게행동안할꺼같죠? 천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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