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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젠 형네가 모시라는 시동생

(판) 2020.07.01 11:55 조회8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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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장남이고 남동생 한명 있습니다.
미혼 시동생이 10년 가까이 시부모님을 모셨다고 이제 저희 부부보고 모시라고 합니다.
저는 형수이고 결혼 5년차인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그건 모셨던게 아닙니다.
없는 형편에 부모님 생각해서 레벨 낮춰 근거리 대학교 입학해 전학년 장학금 받은 남편과 달리 부모님 쥐어짜서 쌩돈들여 지방대 입학하고 방세까지 지원받았지만 결국 중퇴한 시동생은 저와 상관없는 과거입니다.
하지만 금전 한푼 지원못받고 결혼해서 저는 육아 남편은 대출금 혼자 열심히 갚고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시부모님까지 모시라니요.
어린이집이 코로나로 휴원했고 저 역시 구직이 쉽지않은 상태입니다.남편에게 미안합니다.
당사자인 시부모님은 제쳐두고 형네와의 합가를 주장한 시동생.
제가 아는 시동생은 이렇습니다.
엄마밥 먹고 빨래도 엄마가 청소도 엄마가..잠깐 저희부부도 며칠 지내봤는데 샤워하고 머리카락 안치우고 욕조물도 안빼고 그냥 나감
규칙적으로 생활비 드리는거 없음
(시동생 본인말로는 한꺼번에 목돈으로 용돈드린다함)
아침에 나가서 직업특성상 출장도 있고 집에 거의 붙어있지 않음.시어머니가 연락해야 답을 주는 정도이고 먼저 부모님께 연락안하는 사람.
이게 모신건가요?
얹혀산거아닌가요?
집은 시부모님이 남한테 세들어 사시는 전세입니다.보증금도 시부모님이..
댓글 달리면 시동생과 남편 보여줄껍니다.
판단 부탁드립니다.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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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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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보고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했다고 그동안 모시고 산게 아니라 얹혀산거다. 그냥 그집 나와서 독립해 살어라.그건 본인 인생이니 터치 안하겠지만 남의 인생까지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라고 딱 얘기를 하세요. 남편보고도 시부모님 모시고 오는순간 이혼불사한다고 강경하게 나가시고요. 타협할껄 해야지 이건 타협대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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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 2020.07.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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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칭 ㅋㅋㅋ 기생해서 살다 엄마가 지 뒷수발 들기 힘들어 하니 저러는거네.. 최소한 지 엄마 귀찮아 지면 지가 나가서 살아야지 지금 사는 집 꿀꺽하려는 수작이네? 저런 놈들이 패륜 저질러서 뉴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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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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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부모님한테 얹혀 살다가, 이젠 부모님 전세금까지 꿀꺽 하고싶은 시동생의 계획 되겠습니다. 그 전세금 얼마가 되었든 길어야 몇 년 안 가 다 말아먹고, 시동생까지 님 집에 들어올 가능성 높고요. 시부모님 재산도 없으니, 수입이 있다고 해도 노후 준비 안 됐을 거라, 시부모님 생활비, 병원비, 간병비, 거기에 시동생 생활비, 감정노동까지 님이 모두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네요. 시부모님 모시느니 차라리 이혼 하는 편이 훨씬 나은 미래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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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주라 2020.07.0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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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시동생 독립안한데요??캥거루야 뭐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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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아 2020.07.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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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도 바보시네. 아들 하나 못잡으시고. 그리고 시동생 지금 전세금 노리는거 같은데요. 전세빼서 아파트 큰곳으로 간다고 해요. 그러니 독립하라고. 그럼 날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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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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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시동생이 모질이인가요? 그렇지 않고서야 무슨 지가 모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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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댁 2020.07.0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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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모시려면 집을 큰데로 가야하니 시부모님 전세금 빼서 옮기겠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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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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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형한테 보내고 부모님 명의 전셋집 꿀꺽 하려는 꿈을 꾸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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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앙 2020.07.0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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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이 너무 속상할거 같아요... 그건 엄마 집에 사는 자식놈고요 결혼전에 모두 비슷한.... 근데 이와중에 이런 마찰 보시는 부모님 마음 어떠실까여. 부모님 생각 좀 하셔야 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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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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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시고 산게 아니라 기생한건데 ㅋㅋ 전세금 있는데 왜 님네가 모셔야함? 혹시 그 전세금 시동생 주려고 각보는거??? 결사 반대해야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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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머리 2020.07.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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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가든 전세든 부모님 돈 보증금에 생활비도 제대로 안 보태고 집안일도 안하면서 뭘 형네가 모시라 하는건지ㅋㅋ 본인만 나가 살면 되는 거잖아요. 시부모 거동 불편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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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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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 시동생이 왜 그런말을 했을까요?? 시모나 시부가 니 뒤치닥거리 하는거 힘들다 나도 며느리 공양 좀 받아보자~~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시동생이 나선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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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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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네가 부모님모시면 현재사는 전세금을 자기가 꿀꺽할수 있으니까 잔대가리 졸라굴린거임 ㅋㅋ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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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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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모신거냐? 부모님이 데리고 살아준거지 ㅋㅋㅋ부모님이랑 살기 싫으면 나가 그럼 해결인데 누구보고 모시라 마라 명령질이야 그지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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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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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집에 얹혀서 살다가 이제 혼자 살고 싶은데 돈은 없고, 그러니 부모님 형네로 내쫓고 혼자 살려고 개수작 부리는거 같은데요? 엄마가 밥이며 빨래며 다 하셧다면 두분이 사셔도 아무문제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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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20.07.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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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부모님 70 넘으셨지만 두분이서 잘 사세요..멀쩡하게 두분이서 잘 사는데 왜 자식들이 꼭 모셔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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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7.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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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도 안주고 지가 얹혀 살아놓고 모셨단다....ㅜㅜ 제 얘긴데요 저는 15년 가까이 자영업 하고 있도 벌이도 괜찮은 편입니다. 저희집 형제 중 제가 제일 늦게 결혼해서 엄마랑 둘이 5년정도 산거 같아요.저 사업 시작하고 엄마 경제 활동 안하셨어요. 제가 못하게 했구요.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집안일 엄마가 하셨지만 저는 가장으로 생활비 다 대고 집도 전세 였다가 작은 아파트 장만 했구요..이정도 되야 모시는거 아닌가요? 그러다 제 결혼 문제로 오빠 놈하고 말다툼이 좀 있었는데 내가 홀시어머니 다 케어하니까 오빠도 새언니랑 다툼 없는거다 했더니 미친놈이 지금껏 엄마가 널 데리고 산거지 니가 엄말 모신거냐고 지랄하더라구요. 엄마 용돈 한번 안준놈이. 그래서 눈 돌아서 알았다고 그럼 결혼 안해도 독립하겠다고, 집 팔아 엄마 혼자 사실 전셋집 마련할테니 생활비는 반반 드리자고 했습니다. 사리분별 못하는 못난놈들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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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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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네가 모실게 아니라 지가 독립을 해야겠구만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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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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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시동생이 집에서 나오고 님네가 시댁에 들어가면 되겠네요 님네집은 전세주고 전세금으로 대출갚고 친정부모님께 부탁해서 근저당설정해놓으세요 감히 그 집으로 대출못내게... 그리고 님은 살다가 불편하면 친정에서 2주씩 있어보세요 남편이 참효도할수 있게 도와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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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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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내동생 시집얘기 하는줄;;; 결혼못한 시어빠진 파김지 보다 못한 형이 부모집에 기생하며 사는데 자기는모시는거라고 동생들 한테 감놔라 배놔라 해서 볼때마다 구역질 난다고 하던데 딱 그짝임!!! 시동생도 본다니까 하는 말인데 되도 않는 효도질 하지말고 너나 그집에서 본인만 나가면 됨~~~ 나이가 대충 30 대 넘은거 같은데 결혼은 고사하고 혼자 의식주는 해결해야 되는거 아님??? 괜히 형부부 사네 못사네 찢어놓지 말고 본인이나 독립해서 밥을 끓여먹든 죽을 끓여먹든 혼자 사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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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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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따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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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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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효도는 님남편이 할거에요 그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지원못받고 사는 자식이 효도는 기를 쓰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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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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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네집을 판다고 하고 님네가 어머님 집에 들어가 모신다고 하세요 시동생은 그동안 엄마 집에서 편히 살았고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으니 이제 독립하면 되겠네요 딱 봐도 시동생이 엄마 전세금 노린거잖아요 그거 지켜야죠 님네 집 팔아서 대출 갚았다 하구 바로 엄마집으로 밀고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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