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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재혼시 죽은 와이프가 데려온 딸을 어디에 맡겨야 할지 고민입니다

ㅇㅇ (판) 2020.07.01 21:08 조회197,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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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효 2020.07.0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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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굴 욕할수 있겠나.. 친자식도 키우기가 힘든데....고아원에 가고 주기적으로 찾아가보며 왕래하는게 맞을것같다... 이러니.. 재혼.. 특히나 아이가있다면 정말 수만번 생각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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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ㄷ 2020.07.0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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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몫을 도대체 왜 왜삼촌을 줘버렸는지.. 아이통장에 잘 넣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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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낱말뜻 2020.07.0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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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아이 입장에서 보면 너무 슬프네요. 고작 5~6살때 엄마가 죽었고... 8~9살 되니 아빠로 알고 있던 사람은 사실은 남이라 자길 떠나보나려고 하고... 의지할 친척도 마땅하지 않고ㅠㅠ 어느날 갑자기 세상에 버려지는건데... 남자입장도 알겠는데 그냥 아이가 너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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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0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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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아원에 보내도 잘못 아닐듯. 피가 안섞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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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들 2020.08.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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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들 조오오온나 이기적인게 여기서 저상태의 남자 만날 여자가 고민글 올렸다 치자 그럼 분노폭발 해서 언냐 미쳤어 피한방울 안섞인 애를 어떻게 키워 당장 반품시켜버리라고 난리칠 것들이 도덕강조하고 인륜강조하고 ㅋㅋ 선택적 공감 오지죠ㅎㅎ 니들은 니남편이죽고 남편애만 남았다 그러면 보험금 받자마자 애태우고 풀악셀밟아서 고아원 보낸다음 치킨을 위해 꼬불쳐둔 2만원 쥐어주면서 이걸로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네 이모간다 그래놓고 애 울면서 쫒아오면 줘패면서 돌려보내겠지 그러면서 드는 찝찝한마음을 애정 떼놓기 위해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어라며 위로하며 보험금으로 치킨 몇마리 살 수있나 계산기때려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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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들아 2020.08.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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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면 좀 닥치고 있으면 안되냐? 법 아무것도 모르면서 외삼촌을 줬니 마니ㅋㅋ 이사안 때문에 그럼 남편이 돈다가져가게 일단만들면 이사안 말고 다음에는 계부가 쓰레기고 아이친척이 제대로 된사람이면 어떻게 하는데?ㅋㅋ 또 이번엔 다시 친척한테 다주는 법 만들게?ㅋㅋ 하여튼 이러니 민식이법이 탄생하지ㅋㅋ 어휴 한녀들 스벅그만쳐먹고 책좀 읽어라 아이돌연애기사 그만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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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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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sns나 그런 게 요즘 얼마나 발달되어있는데 아내친구 한 명 모른다는게 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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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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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소름돋고 오싹해 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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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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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적으로 어떻게 계속 데리고 삼 내 딸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피라도 섞였으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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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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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뭐라 자기위안하면서 좋은 척 어쩔 수 없는 척 포장하고 있지만, 현실은 책임감 ㅈ도 없고 오히려 어설프게 못돼서 아이 상처 더 주는 거로 밖에 안 보임. 전 부인이 전 여친도 아니고 아이 있는 거 알고 결혼했으면 애는 책임져야지 그리고 이런 상세한 얘기 왜 결혼할 부인한테는 안 해? 지가 생각해도 책임감 없고 결혼 안 해줄 거 같으니까 안 하는 거 아니야. 특히 시부모 될 사람들이 아 인성이 덜 됐구나 딱 느껴져서 결혼 무를 거 같으니까 그냥 지 합리화하고 죄책감 줄이려고 글 쓴 거로 밖에 안 보임... 진짜 애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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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20.07.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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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아이를 키우면 복받으실꺼예요 그래도 전부인 아이인데 아이가성인될때까지 키워주셨음좋겠네요 아이가 넘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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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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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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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7.0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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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이 아프다..아가가 상처받지 않기를~ 좋은곳에 가서 많은사랑 받길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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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0.07.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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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였으면 다 말하고 아이부터 품는다. 지금 여친에게 애없다고 구라친거부터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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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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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건 애 입장도 들어봐야지... 다 저 남자 주관적인거잔ㅅ아 저게 다 구라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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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美男 2020.07.0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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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키워줬는데 계속 키워주면 안되냐. 결혼할 여자한테도 소개시키고 여자애도 상처안받고 잘 해결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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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20.07.0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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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결혼할 때 아이까지 받아들인것 아니였나요? 자식으로 받아들일 생각이 아니었으면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죠. 그 성품 좋다는 여자분이 글쓴이가 이렇게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지 않을 것이란 걸 알았다면 결혼을 해주었을까요? 재혼하려는 여자분께 아이의 존재를 알리지 않은 것 자체부터 기회주의자이자 자기합리화를 하는 사람이란 것을 보여줍니다. 결혼할 여자분께 이러한 사정도 얘기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하실수 있는 것은 1. 결혼할 분께 솔직히 얘기할 것 2. 보육원에 아이를 맡기되 아이에게 적어도 후견인의 역할은 해줄것 -규칙적인 방문과 금전적 도움 3. 아내 사망 보험금을 아이몫으로 돌려줄것 등입니다. 그나마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게 그래도 양심은 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지금 결혼하는 입장이라면 분명 결혼할 때는 끝까지 키우려고 자식으로 받아들인 아이를 존재조차 부정하며 내치는 사람과 과연 결혼하고 싶을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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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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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아원 보낼꺼면 전부인 사망보험금 애 돌려주고 보내라 외삼촌한테 준걸 찾아서 주든 본인이 챙긴걸 주든 어떻게든 그 돈책임지고 아이 주라고! 본인도 살겠다며 애보내고 재혼한다면서 그아이는 빈털털이로 쫓아낼순없잖아? 그치? 보니까 절대 키울것같지 않은데 돈이라도 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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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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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아원이 젤 나아보이는데 저 나이에 맘아프네ㅠ 근데 전부인이 데려온 아이가 있다는건 알려야 하지 않아요? 재혼 하려고 자식으로 키우던 아이 고아원 보내고 왔다는거도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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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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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거 2017년 글인데...뭐죠?? 뭔 상황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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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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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부인 외모랑 품성에 반해 아이가 있는데도 진심으로 사랑해서 부모님반대에도 결혼했다면서 사고로 죽고나니 성급한결혼 이었던것 같대ㅋㅋㅋ 기회주의자. 전부인 사망보험금에서 자기몫 빨리받으려고 골치아픈거 싫어서 아이몫은 외삼촌 줘버림. 그래놓고 아이는 자기핏줄 아니니까 고아원보낸대 심지어 부모님들도 니자식도 아닌데 뭔상관이냐며 빨리보내버리고 처리하래 예신한테 걸릴까봐ㅋㅋㅋㅋㅋ 인성이..정말..어른들이 되갖고 불쌍한아이한테 지금 뭐하는겁니까????? 돈이라도 아이몫 돌려줘라 막말로 2년반 살고 죽은 전부인 사망보험금 챙기기 양심에 찔리지않냐 그거 원래 전부 아이몫이다ㅜㅜ 너무 가슴아프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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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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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남자의 부모가 자식을 망치고 있네 인생 뭐 얼마나 부귀영화 누리고 살겠다고 맘에안드는 여자랑 결혼한다고 연끊고 살며 자식새끼 버리더니 맘에드는 여자랑 결혼한다고 냉큼 가여운 애를 버리라네 곧죽어도 입맛에 안맞는건 버리니. 배운게 그거니 그부모에 그자식이다. 더 늙어 무쓸모인간 취급 받을때 땅이나 치지말길. 아가야 상처받아 굳은 네 마음이 굳은살처럼 아파도 큰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제발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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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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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제대로 보세요ㅋㅋㅋ 저도 그쯤이면 충분히 키웠다고 말하려다ㅋㅋㅋㅋ 보험금 수령 빨리 하겠다고, 받을 권한 없는 삼촌한테 딸 돈 줘버리고 제 몫으로 나온 돈 챙긴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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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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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지만 아이는 엄마도 아빠도 돈도 잃고 고아원에 보내져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잔인하네요 전부인이랑 결혼할때 아이도 받아들였다면 그리고 아기때부터 8살까지 함께했으면 내자식같을텐데..이런비교 좀 그렇지만 반려견이랑 반려묘도 몇년키우면 자식같은데..아빠라고 따르던 아이를 어떻게보내나요ㅜㅜ 받아줄 외가친척이 마땅히 있지도않은데..고아원은 너무하다..부인이 남겨준 돈으로 아이 키워줄순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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