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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자친구 엄마

ㅇㅇ (판) 2020.07.02 13:02 조회71,28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과조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년 조금 넘게 만나고 있는 커플의 여자 입니다. 저희는 초등학교 동창에서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대학생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 입니다. 그러다 어느 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아무래도 초등학생때 부터 친구이다보니 어머님들도 서로에 대해서 친하시진 않지만 어느정도 아시는 사이시긴 해요.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저희 엄마가 처음에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다고 말씀 드렸을 때 반대가 무척이나 심했어요.. 그치만 지금은 그냥 사귀는가보다~ 하고 계시는데요.. 다만 결혼까지는 반대가 심하십니다. 이유는 남자친구의 어머님 때문인데요.. 어렸을 때 어머님 모임을 갔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 저희 엄마를 왕따 시켰다는 겁니다.. 왕따를 시킨 이유는.. 저희집이 못 살고 별로인거 같아 보여서 아예 사람을 무시 했다네요.. 그런데 저희집이 막 못 사는 거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한테 과시를 안하는 것 뿐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그렇게 보여지는거에만 치중하는 집에 시집은 절대 못보내겠다고.. 우리 딸 어떤 고생 시킬지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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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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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엄마가 그런취급 당했다는거 알면서도 결혼 소리하는거 보니 니같은게 배아파 키운 의미가 없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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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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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에 미치지 않고서야 내 엄마가 당한 저런 대접을 보고도 어찌 저리 사리분별을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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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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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를 무시한 여자라면 며느리는 찜쪄먹을 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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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ㄴ 2020.07.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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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가 나쁘네.. 몸 고생 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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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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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이유를 듣고서도 결혼생각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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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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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값은 니가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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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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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떡하긴 어떡해 너네엄마대신에 니가 혼나봐라 하고 남친 싸대기대리고 헤어져야지 엄마가 왕따당햇다는데 아무렇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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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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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엄마가 괴로웠다는 소리 듣자마자 분노가 폭발할텐데 넌 딸도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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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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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같은 딸은 개패도 무죄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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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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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엄마를 왕따시킨 집안인데 그 사실을 알고도 계속사귀다니..대단하세요...결혼까지해서 엄마마음에 못박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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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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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길 바랄뿐, 이리 한심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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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ㅊ 2020.07.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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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민하는 자체가 이해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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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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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무시했는지 알겠네요. 딸을 이따위로 멍청하게 키워놨는데 무시받을만 하네요 뭐~ 평생 그렇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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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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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만나서 싸대기를 올리고와도 시원찮은데 결혼 어쩌구ㅋㅋㅋ 딸 헛키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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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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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나같으면 우리엄마 무시했단거에 눈 뒤집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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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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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엄마가 그런 개무시를 당했는데도..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ㅋㅋㅋ
참 너도 대단하다 ㅋㅋㅋ
그럼에도 너가 결혼하고 시엄니한테 잘하고 하면 니네 엄마는 화병 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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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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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왕따시킨 애랑 사돈맺고 싶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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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20.07.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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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소릴 듣고도 그 결혼이 하고싶냐 ㅋㅋㅋㅋ 생각 ㅈ나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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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20.07.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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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본인이 힘들어까봐 반대하는줄 아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니 고생길이 훤~히 보이니깐 반대하는거지 대가리에 생각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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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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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엄마를 그렇게 대했으면 바로 들이받아도 모자랄 판에 시어머니로 모시고 싶다고? 남자에 미치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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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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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는게 맞죠. 본인일이라고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어릴때 본인을 왕따시킨 친구와 사돈? ㅎ 그 분이 과연 이제는 어머님 무시안할까요?
개버릇 못줍니다. 며느리될 쓰니 본인도 개무시하지않으면 다행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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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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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살이 확정이네. 어머니 무시가 옛날에 끝난것 같아? 남친엄마는 너희 모녀를 사사건건 무시할텐데 괜찮아? 결혼준비 시작하면 없는 집이라고 갑질 오지게 하고 무시할 거고, 평생 없는집 딸을 며느리로 들였다고 사돈과 며느리 개무시의 연속일텐데, 그거 다 견딜 수 있어? 나같으면 우리 부모님 무시한거 안 순간 바로 헤어져. 시모가 친정엄마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면 남편도 처가 알기를 똥으로 안다. 나 하나 괴롭히는 것도 빡치는데, 부모,가족은 건드리는 거 아냐. 이 남친이 뭔가 엄청난 매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 가슴에 대못은 박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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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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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부터 친구는 괜찮을줄알았는데 역시 남녀는 친구사이가 될수없는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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