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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말없는 남편과 사시는 분들 변화??

ㅠㅠ (판) 2020.07.02 16:40 조회64,07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편이 너무 말이 없어요.
저에대해서 아무것도 궁금해하는거같지않아요.
그래서 제가 관심가는 분야가있으면
들어줘 들어줘 마치 애원하듯..그렇게 앉혀놔야하고..

5분말하다보면 신랑은 폰보고있네요
폰이 더 재미있나봐요.
연애할때도 
말이 많은 타입은 아니었는데...
이정도까진 아니었어요.

우리부부가 이상하다는 걸 산부인과에서 처음알았어요
진료 기다리며..
어떤 부부는 끊임없이 대화하더라고요.쿵짝도 잘맞고..
어찌나 행복해보이던지

우리신랑은 병원대기하며 폰이나 해대고 있겠쬬.

이점만 빼면 다른건 다 괜찮은 거 같은데

부부간의 대화가 이모양인데... 앞으로 막막하네요

아가에게도 말도 안붙이고 ...........
말없는 아빠가 될런지 .. '



남편 변화못시키나요?

어떻게 결혼하자마자 저렇게 싹 변하는지 황당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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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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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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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성향이라.
말많은게 좋았으면 말 많은 사람이랑 결혼하셨어야죠.
왜 말없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바꾸려고해요.
사람 빠꾸려고 들면 서로에게 지옥 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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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20.07.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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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네이트판 한다고 말해보세요. 말이 많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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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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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말이 없는게 아니고 관심이 없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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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판녀는무개념 2020.07.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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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판녀인거 알았나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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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ㅇ 2020.08.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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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말없는 타입인데 어떨 땐 2시간 동안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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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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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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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20.08.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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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말없는편인데요 말많은남자보다는 낫습니다 말많은사람 말실수도많고 남긁는 소리도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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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댓글 2020.08.0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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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의 매력을 보여줘보세요. 님도 아무 노력없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는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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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모예드 2020.08.0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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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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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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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동은 어때요? 말없어도 가정적인 부분들이 보이고 님 챙기고 그런다면, 감정이 정말 없어서가 아니라면,.말 적은게 더 나아요 .저희 십년됬고 말,대화 끊이질 않는데 갈수록 다툴일이 많아요. 다 말하다보니 쓸대없는 말을 해요. 나이들수록. 살수록..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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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순이 2020.08.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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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는 상황파악을못하는듯 말이없어진게아니라 애정이식엇네 본인을 한번돌아보세요 꽃에향기가없으면 벌들이안와요 아내지만 말하기싫은이유가잇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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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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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여녀늘 저렇게 살아왓는데 변하긴 뭘 변해요? 글구...남편이 님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은데. 집안에 있는 붙박이 정도로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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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ㄱ 2020.08.0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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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없는게아니고ㅎ 넌테 애정이없는거잖아요ㅎ 구분못함ㅡㅡ? 바 보 임? 앉혀놔야한다라참나ㅎㅎ 들어줘들어줘래ㅡㅡ 그렇게 구걸하며 살고싶나 남편남편 해가며 참나ㅎㅎ 애낳을생각하는건 더웃기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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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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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왜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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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ㄷㅈ 2020.07.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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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그거 데이트폭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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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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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판 댓글 읽다보면 글을 제대로 읽고 쓰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 이정도가 아니였다고 쓰니분이 쓰셨는데 다 알고 결혼 해놓고 딴말이냐 부터 심지어 배우자 욕이라고 표현하신 분도 있네요. 쓰니는 고민되니 방법을 찾고자 글 썼을텐데 사람들 참 못됐네. 내가 쓴 몇자의 글이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비수가 되기도 한다구요. 다들 스트레스 이런데다 풀지 말고 서로 살기 팍팍하고 힘든데 따듯한 말, 댓글로 응원해주면 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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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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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팔자 지가 꼬아놓고 왜이러죠? 이러고 자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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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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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말없는 사람 많아요. 억지로 고치려들다간 극한 전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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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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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적인 기질이라 고쳐지진 않더라구요. 무뚝뚝 한거, 말수 없는걸 떠나서. 관심이 없기에 저러는 거에요. 관심이 있으면 자기는 말 안하더라도 부인의 얘기는 잘 들어주겠죠. 근데 그마저도 없는거잖아요. 애도 있는데 이혼할거 아니면. 그걸 마음속에서 내려놓는게 내 행복을 위해 최선이더라구요. 싸우기도 했고 혼자서 서운해서 속 끓이기도 많이 했는데. 저 인간 원래 저런 인간이야. 지도 나중에 늙으면 외로울거야. 그땐 지가 내가 느낀거 고대로 당할거야. 하면서 서서히 남편에게 관심을 없앴어요. 이제 큰애가 좀 커서 쫑알쫑알 대화가 잘 되니까. 딸이랑 놀아요. 다정하게 얘기하고. 사랑도 듬뿍 주고요. 남편한텐 용건만 간단히. 그게 제가 상처받지 않는 방법이더라구요. 이제 지도 내가 자식들 대하는거랑 지한테 대하는게 다르단걸 알고 있어요. 근데 지는 정말로 저한테 살갑지 않았거든요. 차가운사람 붙잡고 저만 계속 다정할수 없잖아요. 현명하지 못한 방법일지 몰라도. 이렇게 사니 상처는 안받아요. 기대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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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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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의 아버지를 보면 아들도 보이고.. 집안 분위기를 보면 우리 집 분위기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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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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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이효리가 결혼을 잘한거임~ 이상순이랑 이야기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잼있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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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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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은 친구중에 조용한 사람 한명도 없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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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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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보세요 그렇게 말 많은 사람이 좋으면 말 많은 사람이랑 결혼 햇엇어야저 왜 이제와서 딴말함? 자기가 그런 사람 골라놓고. 님 남편은 님이 이런 고민 하는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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