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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본인 뇌피셜(넘겨짚기)을 자꾸 팩트인거처럼 소문내고 다니는 상사

ㅜㅜ (판) 2020.07.02 18:01 조회1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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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저한테 갑질, 부당한 업무 시켜놓고, 찔려서 다른사람들한테 자기한테 유리한대로 이상하게 소문내고 다니는 상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정작 다른사람들한테 상사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걱정해주면서 상사가 이렇게 이상한 얘기 하고 다니더라 하고 알려줍니다..

그 분은 계속 제가 누구랑 밥먹는지, 누구랑 대화하고 있는지 예의주시하세요..ㅠㅠ

 

예를 들어 제가 오늘 A랑 밥을 먹었으면,

A한테 기를 쓰고 대화를 걸어서 저랑 무슨 얘기했는지 떠보는 식으로 집착합니다..

 

이런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ㅠㅠ

입 꾹 다물고 있자니 너무 억울하고, 대놓고 얘기하자니 상사라 어렵고...

현명한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꼬박꼬박 일 잘 하고, 입 꾹 닫고 있는데.. 그 분이 대체 뭘 원하시는지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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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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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 이상한 사람 다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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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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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랬다던데~? 하는 사람들 손절하세요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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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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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사람들 진짜 조심해야힌다ㅋㅋ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소문 만드는거 좋아해서 그런가?~ 그런가봐~ 그랬대~ 순의 뇌피셜로 온갖 구설수 만들면서 살고있을 가능성 큼.. 지금 글쓴이 주변 사람들이 정상이라 진짜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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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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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간인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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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 2020.07.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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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대부분 일방적인 괴롭힙 보다는 서로 양방향에 문제로 생각 합니다.
서로 대화가 너무 없으면 오해가 생기기 마련 이거든요
제일 현실적인건 퇴사나 이직을 준비하는것도 있겠지만, 어렵겠지만 사적으로 따로 상사분과 대화를 해보는 방법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이직은, 이런 방법들이 아무련 해결책이 되지않았을때 그 이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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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20.07.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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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그런상사 밑에서 일안해요 이직준비 하시고 퇴사전 직당내괴롭힘으로 신고하세요 인사과있음 말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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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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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정상적으로 가능함? 망상증인듯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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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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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네요 그넘의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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