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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부하 직원 어쩌죠?

돌겠네 (판) 2020.07.02 20:39 조회2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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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빠른 이해를 위해 음슴체를 사용하겠습니다!

자세히 설명하면 본인인지 알수도 잇으니
간단한 특징만 적자면

일단 남얘기 하는거 조아합니다
소문, 가십거리 알게되면 바로 카톡
알려주는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한다는데
팀원들이 불편해하면 정색

누군가 팀원 욕을 한걸 듣고
팀원에게 전달했는데 기분 나빠함
사실 진위여부 따질랬더니 안된다고 함
결국 거짓말인걸로 들통나고
두 팀원은 사이가 안좋아짐

제가 이 두명 윗 선임인데
처음엔 양쪽 얘기 들어주다보니
너무 서로 말이 달라서
3자대면 하자고 했는데
문제의 직원이 거절

본인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사방에 다 말하고 다님

저런 모습에 정떨어져서
나도 똑같이 냉랭하게 대하니
사방에 자기 왕따시킨다고 욕하고 다님

이미 다른팀 사람들도 쟤 이상한거 알고
그냥 무시하는데

문제는 이 친구가 이혼가정인데
그걸 알고 팀장이 안쓰럽게 생각해서 봐줌
그래서 자꾸 팀장한테 퇴사한다고 협박함

그냥 퇴사했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또 퇴사는 안함

이런애는 어떻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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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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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코를 떠나 허언증있는 사람 같은데... 그런 부류는 무조건 걸러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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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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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많은 회사에 이런 애들 꼭 하나씩 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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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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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대일로 대면해서 얘기하세요 삼자 대면하거나 ㅋㅋ 증거 있는 사람이 이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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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20.07.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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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하는 사람은 걸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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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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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망상증이네....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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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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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있는 사람들 특징중에 하나같아요. 저 아는 언니는(언니라고 하기도 싫어요) 애정결핍과 허언증 있는거 같은데 누구랑 잤다는걸 굳이 얘기해요. 그걸 자랑하듯이요. 이제는 알고 주위에서 슬슬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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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2020.07.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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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무시하고 팀장한테도 무시하라고 하면 알아서 나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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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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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안부도 ㅍㅣ해자 코스프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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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2020.07.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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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공직사회 있었는데 같이 근무하는 장애인 언니 한참 언니가 저런 또라이였어요 정말 마음고생 심하게 해서 살이 쏙 빠졌는데 결국 다른사람이랑 중간에서 거짓말로 이간질하다 사건 크게 터지고 사람들 다 거리를 두니 그제서야 그냥 본인 휴직 . 남은 일은 우리의 몫이지만 너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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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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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사람 여기서도 늘 아디 돌려가며 반대 찍음 이사람 맨날 허구 소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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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2020.07.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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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궈.. .니가 선임이면 걍 무시하거나 갈구거나 할수 있는게 아주 많은데.. 뭘 쓸데없이 고민을 하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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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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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사한다고 했으면 퇴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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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0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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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 가해자란 건 객관적 지칭이고 제3자가 붙여야 하는 용어이지 본인 감정이 억울하다고 자기 스스로 피해자연 하는 사람 치고 진짜 사안의 실체를 들여다보면 전혀 아닐 때도 많고 과장되어 있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전 자기 스스로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들 별로 믿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황의 진실이 다 밝혀지면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면 더 궁지에 몰릴 자들이 미리부터 먼저 치고나가 감정적 피해자인 척 하는 걸 너무 많이 봐와서요 솔직히 썩소가 날 뿐 전혀 공감 안하거든요 이런 사람들 특징이 사안을 제대로 밝혀보자 하면 더 난리칩니다 자기를 두번 죽이는 거라고 아니 진짜 피해자면 사안의 진실이 드러나면 드러날 수록 더 명명백백히 자기 피해 사실이 드러나 본인한테 유리할 텐데 왜 극구 거부할까요 그러면서 남들에게 무슨 근거로 자기 피해 사실을 인정 받으려고 그리 애쓰는지 도저히 앞뒤가 안맞는 거더라고요 범죄피해자라면 더더욱이 피해자가 더 피해사실을 객관화 해야 상대방의 죄상이 낱낱이 드러나는 거죠 드러나면 드러날 수록 본인도 잘한 게 없을 경우이거나 자기피해가 부풀려졌다는 게 드러날까봐 객관적 실체도 거부한 채 무조건 자기 주장대로 피해자로 해달라는 건 여러모로 사회근간을 해치는 억지라고 생각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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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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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에선 부하직원이 진짜 이상한 사람 맞는 거 같은데 피해자코스프레 라는 단어는 진짜 나쁜 단어 같음 가끔 진짜 피해자한테도 전후사정 모르면서 쓰는 사람들 있어서 저런 단어를 진짜 피해자가 들으면 얼마나 기분나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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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0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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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상관이고 남자직원들끼리 그런 일 있었는데요 선임자급에게 프젝을 맡기고 체킹 했는데 자기 밑에 사람이 잘못해서 일이 잘못된 거처럼 면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아는 그 밑에 직원은 일처리를 그런 식으로 오바할 리가 없고 원래 그 일이 삐그러진 걸 보니 선임자 특유의 성급했던 판단미스 때문이라 그걸 지적하려고 불렀더니 그렇게 부하직원에게 떠밀더라고요 아뭇소리 안하고 바로 버튼 눌르고 해당직원도 호출해서 불렀더니 당연히 영문도 모르는 직원은 어려워하며 왜 부르셨나요 하는 맑은 표정이더군요 다른 얘기 안하고 선임이 변명했던 그 부분에 대해 당신이 그렇게 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했더니 당연히 사전에 말맞추지 못한 사이라 자기가 안한 건 안했다고 하더군요 됐다고 두 분 다 나가보시라고 하고 더이상 문제 삼지 않았어요 문제 선임직원은 허를 찔린듯한 표정으로 얼이 반쯤 나가더군요 만약에 그 선임 얘길 다듣고 내보내고 부하직원을 따로 면담 했다면 그선임이 그새 자기 한 일이 맘에 걸려서 부하직원에 푸시해서 말을 맞췄을 지도 모르는 일이었죠 윗자리는 악역하라고 있는 자리예요 그 누구 편도 아니면서 중심을 잡아야 다른 직원들이 그 기준을 믿고 자기 책무를 안심하고 다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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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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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피해의식 오진 망상자들이 피해자 코스프레도 잘하더군요 진짜 피해자들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ㅜㅜ 그래서 전 누가 자기 하소연 하고 엄청 피해자인 척 해도 일단 상대방 얘기와 상황의 전모를 파악하기 전엔 절대로 함부로 일방의 편에 서서 예단 하지 않아요 그리고 쓰니가 선임이라면 문제의 직원이 없는 말 하고 직원들 간 이간질 했을 때 문제직원이 3자대면 거부한다 해도 직권으로 데려와 앉혀 놓고 진위 여부 시시비비를 확실히 가리셨어야죠 그래야 다시는 그런 짓 안하고 남들도 그사람의 정체를 다 아는 건데 흐지부지 넘어가면 이런 사람은 또 물타기 하고 더 자기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 오집니다 솔직히 직장에선 이런 사람 때문에 팀웍 다 망가지고 정상적인 사람들이 영문도 모르고 가해자 되고 요새 같은 세상엔 이런 사람들이 대개 저성과자들이라 처우에서 불만 품고 이상하게 회사에 해끼치고 외부로 자기 잘못은 쏙 빼놓고 피해자인 척 여기저기 찔르고 다녀요 본인 과실 확실할 때 솎아내는 게 상책이예요 사과나 고구마 상자에 썪은 개체 하나가 그 상자 전체를 순식간에 다 상하게 만드는 거예요 간부나 관리자급 상관들은 상자를 보호하는 직무이지 썪은 개체에 끌려다니라고 있는 자리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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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666 2020.07.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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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원준 짐승666(kim won jun666), 9x9x9=729, 6x6x6=216, 김원준 72년 2월16일생 720216 이름의 수 짐승의 수, 요한계시록 13:18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666)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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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공쥬 2020.07.0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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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군가 팀원 욕하는걸 듣고 그팀원에게 말함<< 그 누군가가 누구에요? 그사람도 거르세요! 앞에서 왜 10냐고 말을 못하면서 전달은 왜 함? 들어서 기분좋은 말은 가서 고맙다라고 할수라도 있지 들어서 기분 드러운말은 싸움을 붙이는건데? 그렇다고 본인스스로 내가 전달했다! 니가 이렇게 말했잖아! 하고 나서는 인간 못봄 ㅋㅋㅋ 결국 이간질에 싸움 붙이는 인간도 그인간임. 그런인간도 같이 걸러야함. 그리고~ 그 두명의 선임이라고 하셨죠?? 차라리 내편을 못만들면 나누지 말아야 합니다. 어차피 두명의 선임이라면 한명은 말붙이고 한명은 냉랭하면?? 회사 다니고 싶겠어요?? 협박을 한다는거보니 짤리지 않을거니 내사람 하나 만들고 있는 철판 같은데 괜히 선 긋지말고 혼낼거 있음 혼내고 칭찬할거 있음 하면서 선임노릇 하세요!!! 감정적으로 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본인한테 딱히 피해가 없으면 그냥 공적으로 대하세요 가끔 여자들끼리 일하는곳 보면 공사 구분 못하고 엄청 감정적으류 나오던데 냄새나는 직원도 뭐하나 한거없이 밑도끝도 없이 정이 안가는 직원도 매일 마주쳐야 한다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마세요! 그게 허언증이 심한 여자라도 나가기 전까진 계속 얼굴을 봐야 하는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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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7.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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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부류는 힘을 모아서 물리치는수밖에없어요 녹음기같은거 휴대폰에 깔아서 일부러 뒷담깔 때 옆에서 틀어놔요 맞장구쳐주진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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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20.07.0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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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 부하직원 입사 첫날 인사만 했는데 부장한테 제가 자기를 째려봤다고 말하는 애도 만나봤어요. 그 후에도 제가 자기한테만 커피를 안쐈다느니(이미 지커피만 사들고 출근했기에 나머지 커피 없는 사람들 사준거임) 자기만 싫어한다느니 하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많이 했더군요. 하지만 당시 제가 최고 실적에 사내 핵인싸였던 시절이라ㅋㅋㅋ부장이 저한텐 아무 말 안했고 다른 직원 불러다 제가 진짜 그러는지 물어봤다고 하네요. 물론 그런적이 없으니 아무도 아니라고 했던거 같고요. 후에 다른 직원들 통해 다른 여러 이야기를 듣다가 저에 관련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 직원은 두달 못버티고 나가더라고요. 저 친구와 엮이면 자꾸 가쉽거리 생기니 후에 다들 피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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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20.07.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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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팀장이 크게 착각하네. 안쓰럽다고 봐주다간 지 모가지가 날아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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