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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나 혈액암일수도 있대 어떡해

ㅇㅇ (판) 2020.07.02 22:50 조회67,60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지금 너무 안 믿기고 계속 눈물만 나와 어떡해 내가 이번년도부터 계속 열이 40도 넘고 몰라 그냥 몸이 이상했어 그래서 병원도 안 다녀본데가 없을 정도로 병원 진짜 많이 갔는데 열이 나는 원인을 못찾았어 그러다 이번에 대학병원가서 아예 검사를 새로 싹 다 하고 오늘 결과 보러 의사가 엄마만 오라고 해서 엄마가 병우ㅜㄴ 갔는데 내가 결과 나오면 문자 보내달라했거든 내가 너무 결과가 궁금해서 열이 나는 원인을 계속 못찾았으니까 진짜 너무 궁금래서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엄마가 계ㅔ속 말 피하고 나는 궁금하다고 계속 떼쓰고 그러다 엄마가 울면서 혈액암일수도 있다고 내일 암센터가서 골수검사 해야한다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진짜 펑펑 울고 조퇴했어 지ㅣ금 집인데 아빠 우는거 본적 한번도 없는데 아빠도 울고 엄마도 울고 할머니도 울고 다 울고 계셔 진짜 나 어떧해 만약 혈액암이면 어떡해 진짜 희귀암이고 치료하기도 힘들다던데 진짜 어떡해 제발 나 암 아니길 기도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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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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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일단 걱정하지 말고 마음부터 가다듬어. 별 일 아닐거야. 만약 최악의 상황으로 혈액암이라고 해도 쓰니 넌 꼭 완치할 수 있을거라고 네 글을 본 사람들도 너의 주변 지인들도 기도하고 믿으니까 일단 지금은 좋은 생각만 하자! 좋은 생각만 하면 꼭 좋은 일이 벌어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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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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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도할게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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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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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힘내 아닐거야 항상 응원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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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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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검사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니길 바라요. 그리고 혹시나 결과가 좋지못하더라도 꼭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허지웅님도 혈액암 4기였는데 완치 판정 받으셨대요. 나혼산에서 허지웅씨 말로는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의사말을 잘들었대요. 치료때 많이 힘드니까 맛있는거 좋아하는걸로 많이 드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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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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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 많이 지났지만 쓰니 아무 걱정 하지 마. 정말 아무 일 없을 거고 괜찮을거야. 항상 기도할테니까 울지 말고 화이팅!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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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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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쓰니야 반대 실수야... 나도 기도할께 항상 힘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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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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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일 없을거고, 아무일 없단듯이 훌훌 털어내고 후기써라 짜식아 기다리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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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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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는데 내가 다 눈물이 나와 쓰니야 너도 가족도 놀래서 울고있는거 같은데 좋은마음가지고 예쁘게 잘커주라 나도 너 또래일거 같은데 멀리서나마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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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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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길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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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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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괜찮을거야!ㅠㅠ 너무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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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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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치료 받아요. 아직 확정 나지도 않았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완치 가능해요. 우리 이모부도 오래 전 혈액암으로 항암치료 하고 싸워서 결국 완치 판정 받고 몇 년째 잘 지내고 계세요. 먹는 것 특히 조심하고 치료 잘 받고 건강해질 수 있어요. 희망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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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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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 맞을걸 공부 못하는 애였으면 깔아주는애 한명빠져서 애들이 싫어할거고 공부 잘하는 애였으면 위에 한명빠져서 밑에 애들이 좋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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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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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 아프길 바랄게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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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2020.07.0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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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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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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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나도 혈액암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2기였고 목에서 시작된게 가슴에도 조금 퍼진 상태였어 비호지킨 림프종이라 그리 좋진 않았지만 젊은 사람은 빨리 퍼지는 대신에 약도 잘 들어서 4주에 한번 항암치료 하는거를 2주에 한번 한다고 했었어 조직검사 골수검사 항암치료6회 방사선치료 20회를 1년도 안되는 기간에 끝맞쳤었어 쓰니야 병원 생활하다보면은 스스로가 지칠수가 있어 그때마다 넌 할수있다 라는 생각으로 멘탈 부여잡고 치료 무사히 끝마치길 바랄게 그리고 치료를 다 받고난후에 몸관리 잘해 재발이 무서운거야 그리고 항암치료할때 햇빛 우유 조심하고 면역력 기르는 음식들 먹어 쓰니는 잘 이겨낼거야 이제 시작이니 화이팅하고 멀리서나마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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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2020.07.0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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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혈액암??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만일 혈액암 판정을 받은 지 얼마 안 됐다면, 판에 이렇게 글 쓸 의지가 전혀 없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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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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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겨낼 수 있을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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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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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꽃다운 나이에 병원에 틀어박혀서 항암치료하는거지 뭐 머리털 다 빠지고 그래도 힘내 나을수 있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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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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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괜찮아 정말 괜찮아 걱정하지마 우리 아빠도 암 걸리셨는데 지금은 괜찮아지셨어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구 우울해하지도 말고 행복한 미래만 봐 그러면 돼 다시 행복할수있어 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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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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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걸로 자작이구나.. 진짜 혈액암 걸린 사람 과정을 모르니까 걐 싸지르는구나...... 진짜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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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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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야 아닐거야 쓰니 항상 힘내고 너무 걱정하지마 사랑해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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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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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걱정을 엄청 많이 하거든? 근데 막상 그 일에 다다르니까 별거 아니더라 너도 그럴거야 그러니까 너무 지금 미친듯이 불안하고 그래도 상관없어 어짜피 나중에 되면 그냥 일반인처럼 다닐수 있고 그때 그랬지~하면서 회상할수있는 일이 될거야 쓰니야 꼭 우리 다시 만나자 괜찮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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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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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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