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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운명/인연이라고 생각한 썰 풀고가자❤️

ㅇㅇ (판) 2020.07.02 23:12 조회125,144
톡톡 10대 이야기 19

글 이어쓰기 개수 많아질 때마다 잘리는데 미안해ㅠㅠ삭제한건 아니야
썰 믾이 풀어줘서 고맙당 ㅎㅎ⭐️

난 나 혼자 운명이라고 호들갑 떨었던 적 개많음ㅋㅋㅋㅋㅋ
막 초딩 때 짝남이랑 3번 연속 같은 반 한다고 운명이라하고,,,
학교가는 버스에서 맨날 마주치는 짝남 운명이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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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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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끔 이런생각안하니? 내가 그때 그 학교에 안갔더라면... 그 선택을 안했더라면... 그 사람을 안 만났으면 지금의 나는 없겠지 하는생각. 그 때 그 선생님 아니였으면 난 어떻게 됐을까? 그때 그 일이 일어나서 지금의 내가 발전을 했구나..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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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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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가는 길 시장에 타코야끼랑 반찬 파시는 할머니가 있었음 난 타코야끼를 되게 좋아해서 맨날 거기서 타코야끼 사먹고 그러다보니까 할머니랑 친해졌음 가끔 시간나면 거기 앉아서 얘기도 하고 내가 떡볶이 사가서 할머니랑 먹고 그랬음 근데 할머니도 나랑 동갑인 손주가 한명 있다는거임 그래서 아하 그런가보다 이랬음 그러고 한 한달?지났나 어김없이 할머니 가게에 갔는데 내가 학원에서 짝사랑중인 남자애가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까 그 남자애가 할머니 손주였던 것,,,학원이 집이랑 완전 정반대라(버스로 한시간 반걸림) 아는사람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완전 놀랬음 원래 친분 1도 없이 지나가다 얼굴만 아는사이였는데 이일을 계기로 친해졌음.할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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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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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 올라왔던 버스판녀.. ㄹㅇ그 둘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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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2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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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일 똑같음 365일 중에 딱 하루가 같을 수 있니... 근데 걘 모르겠지 나만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나한테 관심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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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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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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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0ㅇ 2020.07.1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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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짜 온몸에 소름 돋았어,,,결혼하자,,,,,,이게 운명이 아니면 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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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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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직 좋아하는 전남친... 4학년에 처음 만나서 5학년 때 옆반 하고 6학년 때 같은 반 중2 같은반... 근데 엄청 마주쳐 학원 앞이나 마트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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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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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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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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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명/인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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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리오 2020.07.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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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고 두번째는 나 피방 알바했었는데 자주 놀러오는 단골손님이있는데 배우라는거야 유명하진않고 드라마에 조연정도로 간간히 출연하는? 그래서 이름 인스타에 쳐봐서 구경했는데 이미 내가 1년전에 파도타기하다가 잘생기고 훈훈해서 팬으로서 팔로우해놓고있었음 ㅋㅋㅋㅋ어쩐지 이름이랑 얼굴이 넘 낯이익더라니 ㅋㅋㅋㅋ 소오름이었어! 내가 진짜 눈치가 없긴 한가봄ㅋㅋㅋ진짜 몇번을 왔는데 나중에서야 알았..... 실물영접을 그렇게 하게될진몰랐는데 싸인이라도 받아둘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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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리오 2020.07.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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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명까진 아니고 걍 신기했던 경험인데 하나는 도쿄여행 갔었는데 여행할동안 한국인이 너무 없는거야 근데 긴자에서 한국인으로 보이는 남자 두명이 지나가는거야 그중 한명이 남색티입고있었고 딱봐도 한국인에 훈남이어서 속으로 '와 한국인 처음봐' 이러고 지나쳤거즌 근데 그날 저녁 숙소와서 심심해서 #도쿄 해시태그 해서 보다가 아까 봤던 그 남자사진이 있는거야 낯이넘 익고 긴가민가해서 디엠으로 혹시 아까 긴자셨냐고 여행중한국인 첨 봐서 신기하다구! ㅋㅋㅋ대화한적있음 어케 딱 그 많은 사진 중 눈에 딱 띄었는지 넘 신기햇음ㅎㅎ그후로 별로 진전은 없었지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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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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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짝사랑했던 남자애.. 걔랑 딱 한번 같은반이고 그 외에 6학년때까지 다른반이었는데 내가 걔랑 연락도 많이 하고 점점 걔가 좋아지더라고 근데 걔는 잘 모르겠는데 애들은 서로 좋아하냐고 물어보는데 부끄러워서 아니라고 걔는 진짜 너무 격하게 아니라고 하길래 나는 진짜 나를 안좋아하나보다 하고 그냥 평소대로 지내다다 걔가 졸업전에 전학감.. 근데 나는 진짜 걔가 내가 무슨 일 있을때 다 들어주고 위로도 엄청 해주고 진짜 이런걸로 많이 설레고 취향도 비슷해서 운명인가 혼자 착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착각이였다 ㅋㅋㅋ 너무 아쉽다 걔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은 연락 자주는 아니더라도 생각날때마다 연락하는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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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라비 2020.07.0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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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얘기는 아니고 아는 강사님 얘긴데 강사님이 제주도로 친구들이랑 놀러간 적이 있었대 근데 그 때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배낭여행 한거라 되게 힘들었었는데 여행 중 방문한 식당에 계신 주인분께서 진짜 잘 챙겨주시고 좋게 대해주셔서 밥 다 먹고 함께 사진도 찍고 그랬었을 정도였대 여행을 마치고 이후에 강사님은 여자친구를 새로 사귀고 결혼때문에 상견례를 갔는데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그 제주도 식당주인분이셨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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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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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데 저분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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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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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때부터 같은 반 같은 짝이었던 남자애 ,, 얘가 원래 어릴 때부터 여자애들이랑 접촉을 안 하는 애였는데 나랑만 친했음 ... 현 스물 한살인데 계속 같은 학교 같은 반 같은 짝이다가 대학도 과만 다르고 같은 대인데 얘 군대갓엉 ,,ㅎㅎ 정말 우여곡절 많게 사귀고 그랫음 그냥 추억일 줄 알았는데 아직 옆에 있는 얘가 쫌 놀랍다 사랑한다 잘생긴 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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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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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주제 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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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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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친구 생기기 전에 항상 상대방이 내꿈에 나옴 약간 예지몽같은데 지금까지 한번도 틀린적없어서 좀 놀라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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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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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까지 흘러 온 시간들이 다 운명같음. 나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도 내신이 커트라인 보다 낮아서 다른과 쓸까? 생각도 했는데 학원쌤이 너가 가고 싶은과를 가야지 떨어지더라도 이러셔서 떨어지면 다른학교 가자 이랬는데 합격했다 ㅠㅠ 감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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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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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이런거 보니까 자만추가 더 악화되자나~~ 책임져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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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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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과 등하굣길 시간 같고 영수 분반 할때 내가 반 최상 -> 중-> 중상 이렇게 격하게 바뀌었는데 1년 내내 ~~ 한번도 안빠지고 같은 반 됨 ;; 레전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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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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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운명이랑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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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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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좋아하던 남자애랑 썸도 타고 걔랑 이름새겨진 키링 맞췄었음 근데 걔가 전학 가서 3년넘게 걔가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그냥 지냈었는데 얼마전에 집 가다가 카페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길래 좋다 이러면서 천천히 걷는데 딱 고개 드니까 그 남자애가 있었음 키도 커지고 얼굴도 많이 변했었는데 가방에 딱 나랑 맞춘 키링 달려있어서 바로 알아채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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