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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응급환자가 있는 구급차를 막아세운 택시 기사를 처벌해 주세요.

ㅇㅇ (판) 2020.07.03 15:28 조회2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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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문철TV를 보다가 너무 화가 나서요.

블박영상 보시면 택시기사가 환자 사망하면 자기가 책임진다고 했으니

책임지게 도와줬으면 합니다. 꼭 도와줍시다!

 

 

청원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7jT0fT

 

 

청원내용.

 

2020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3시 15분


오후 3시 15분경 어머님의 호흡이 너무 옅고 통증이 심하여 응급실로 가기 위해 사설 응급차를 불렀습니다.

응급차에 어머님을 모시고 가고 있는 도중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하다 영업용 택시와 가벼운 접촉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응급차 기사분은 내려서 택시 기사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응급환자가 있으니 병원에 모셔다드리고 사건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그러자 택시 기사는 사건 처리를 먼저 하고 가야 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응급차 기사분은 "가벼운 접촉사고이니 응급환자가 위독한 상황이어서 병원에 빨리 모셔다드리고 얘기를 합시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택시 기사는 반말로 "지금 사고 난 거 사건 처리가 먼전데 어딜 가~ 환자는 내가 119를 불러서 병원으로 보내면 돼"

이렇게 얘기를 하였습니다 참지 못한 저희 집사람은 응급차에서 내려서 택시 기사에게

블랙박스에 다 찍혔으니깐 그걸로 나중에 확인을 하면 되지 않냐 가벼운 사고이니 사건 처리는 나중에 해도 되지 않겠냐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택시 기사는 다시 한번 사건 처리가 먼저다 이거 해결 전엔 못 간다고 하였고

응급차 기사에게"저 환자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너 여기에 응급환자도 없는데 일부로 사이렌 키고 빨리 가려고 하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를 하고

응급차 뒷문을 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환자 죽으면 내가 책임을 질 테니 이거 처리부터 하고 가라 119 부를게"라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결국 응급차 기사님도 화가 났는지 언성이 점점 커지며

말다툼은 대략 10분간 계속해서 이어졌고 다른 119 구급차가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 구급차에 어머니를 다시 모셨지만 어머님은 무더운 날씨 탓에 쇼크를 받아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응급실에 도착을 하였지만 어머님은 눈을 뜨지 못하고 단 5시간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경찰 처벌을 기다리고 있지만 죄목은 업무방해죄밖에 없다고 하니 가벼운 처벌만 받고 풀려날 것을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긴급자동차를 막는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소중한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1분 1초가 중요한 상황에서 응급차를 막아 세운 택시 기사를 처벌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c6PmcHa1jtY

위영상은 응급차 블박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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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봐줘요] [시누이뭔죄]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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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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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택시기사 구급차에 탄 사람 죽으면 본인이 책임진다고 했습니다. 그 말 지킬수있게 청원에 힘써주세요. 업무방해죄 말고 적용할수 있는게 없단게 분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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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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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적용할수없는 죄가 없다는게 더 화가 난다. 의사가 조금 더 빨리왔으면 살수있었다고 증언하면 과실치사같은건 적용 못 시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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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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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저 택시기사 니가족 특히 니 자식들이 꼭 똑같이 되돌려받길바란다. 이런건 신삼안터나? 광주 교사도 교사지만 이넘이 더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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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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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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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상 보고 왔는데 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떨리더라.... 누가 봐도 고의로 낸 사고에 태도 하며.... 저런 버러지만도 못한 색.기 때문에 내 가족이 잘못된다고 생각하면 하....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어머니 잃은 당사자분은 심정이 어떠실지 헤아려지지도 않는다 ㅠ 고인이 돌아올 순 없어도 저 놈은 제대로 처벌 꼭 받아야 한다 청원 하고 왔는데 판에서도 화력이 좀 더 붙었으면 ㅠㅜ 가해자는 신상 다 털려서 죽을 때까지 고통 받아 마땅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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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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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택시기사신상 삽니다 오랜만에 쳐죽이고싶은 새끼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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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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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택시기사 저 새끼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말하는꼬라지가 영락없는 양아치네.... 응급환잔데 급한거 아니잖아? 내가 책임진다고 갈거면 나 치고가~ ㅇㅈㄹ하네 응급이 뭔 뜻인지 모르나 ㅋㅋ 저런 새끼는 꼭 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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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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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보니까 응급차가 잘못한게 아니라 오히려 택시가 잘못했드만. 응급차 운전자가 오히려 위급환자 없었으면 경찰 부르고 보험 부르고 그럴 상황이었는데 환자때문에 빨리 처리하고 간다는데 그거 지 유리하게 할려고 일부러 계속 가짜 환자라고 만들려고 애쓰고. 그래야 긴급상황이 아닌데 껴든 구급차 잘못으로 몰아갈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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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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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임진댔으니 책임지도록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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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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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북미사는사람인데 여긴 구급차 지나가면 진행방향 반대방향 포함 가시거리 내에 있는 모든 차들 멈춰섭니다. 구급차 진행방향있는 차들은 한쪽으로 비켜서 구급차 길 뻥 뚫어주고요. 한국도 분명 선진국이고 어느나라가 더 낫다는 말은 할수없지만, 적어도 이 조항만큼은 굉장히 좋은 예시고 우리나라에서도 고려해봄직한 규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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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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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인간은 살인죄 적용해서 처벌해야되요. 살인죄도 고작 몇년 살고 말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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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눌 2020.07.0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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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임 진다는건, 민사로 가야하긴 함 책임 안진다고 해서 처벌은 못함 그러나 민사로 가도 법원에서 인정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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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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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음 저 상황이면 택시기사 일단 바로 패서 실신시키고 갈길 마저 가서 응급치료했다. 이후에 폭행으로 벌금 좀 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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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찢 2020.07.0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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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상식한 택시기사한테 화나네요. 책임지세요 환자가 죽었습니다 근데 응급차 진로방해ㅈ그런거 안되나요? 저게 처벌이안된다니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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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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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책임진다며? 책임져야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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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0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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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서명하고 왔습니다.택시기사 소원대로 살인죄로 처벌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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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2020.07.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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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번다시 돈벌이 못하게 일자리 구하는 곳마다 퍼트리고 싶네요 자식이 학교를 다니면 아버지의 죄로 매번 아버지원망하게 만들고 한평생 남은 죗값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좋게 지나갔으면 살 수도 있는 운명인데...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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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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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이 나라는 발전하려면 각종 법 강화하고 처벌 강화해야 됨 그거 아니고서는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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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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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조카 못 됐다 나중에 지가 실려갈때 저런 또라이만나서 똑같이 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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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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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회의원들 참 일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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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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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라도 보신다면 사람은 죄짓고 살수없어요 인과응보죠 응급차 열고 고인 사진 찍으신 택시기사분 임종전 사진 찍고 두다리 쭉 뻗고 잠드셨나요? 생사를 오갈때 길가에 11분가량 고인분 두고서 죽음 논하신일 벌받으실꺼에요 아무리 거짓이라해도 위독한 환자가 있다면 보내드리고 처리하든 했어야 해요 이일로 간접적 살인이라는 타이틀은 평생 짊어지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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