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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길걸으면 가슴만 쳐다보는것 같아

ㅇㅇ (판) 2020.07.03 22:24 조회35,211
톡톡 2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나만 느끼나? 길걷는데 4~50대 아저씨들이 쳐다보는 그 느낌 알지? 가끔 할머니나 젊은 20대도 상체 쪽만 보더라 가슴이 그렇게 큰 것도 아닌데 항상 왜 상체만 보고 갈까 물론 서로 시선 살짝 주는게 아니라 뚫어져라 봄 내가 내얼굴에 뭐 묻었나 이럴정도 ㄹㅇ 얼굴을 보는게 아니라 목 아래 가슴 무조건 이거 왜이러는거지? 파인 옷 절대 안입음 한번도 안입어봄 항상 반팔 오버핏 이나 아님 적당한거 입지 허리 라인이라도 붙는 옷도 안입음 무조건 헐렁한거 근데 옷 입어도 옆에서 보면 튀어나올 정도 크기? 크기가 진짜 거대한것도 아님 절대 예를들어 교복 입으면 가슴이 평범하게 딱 모양대로 부각되는 정도
그래 여름 같은 날뿐만 아니라 몸매를 막 뚫어져라 보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왜 대체 상체만 보는...
예전에 고등학생때는 교복 입고 어디 올라가면 가슴만 쳐다보니깐 쪽팔려서 가방 앞으로 맨 기억이 나네 ㅋㅋ 아 짜증나 찬고로 돼지는 아님 뱃살도 안나옴 아래 내려보면 가슴만 보이는 정도임 아무튼 날씬한 편 진짜 완전 절벽 아닌 이상 대부분은 공감 할듯 걸을때마다 눈 위치를 대놓고 쳐다보는거 진짜 개빡쳐
가슴 뿐만 아니라 다리도 많이 보지 ㄹㅇ
근데 난 반바지를 안입어서 덜하긴 한데 암튼 짜증나
교복 하복은 더 한거 알지? 남자 사이즈 입어도 쳐다봐 ㅅ발

+) 내가 한두번 가지고 이딴 글 쓰겠나 15초 이상 보던데 말을 또 못하겠더라 왜보냐고 ㅌㅋ댓글로 뭔 주인공이냐 연예인이냐 ㅇㅈㄹ 하고 있네 ㅋㅋ
ㅅ1ㅂ 한번도 안당해봄? ㅋㅋ 나같은 시선은 누구나 느껴봤을텐데? 무슨 피해망상ㅋㅋㅋ 지하철이나 사람 많은데 다녀보셈 그냥 슬쩍 보는걸 내가 모를것 같음? 나도 적어도 1~2초는 보는데? 근데 그게 아니라 뚫어져라 보니깐 ㅋㅋ
그리고 나는 길 걸으면서 사람들도 안 보고 다녀 근데 뚫어져라 보는 새끼들 느낌 들면 딱 나 보고 있더라 단 둘이 있건 해도 오해 그딴거 아님
그리고 가슴이 없는게 아니라 약간 살짝 큰 편은 맞음 크다는게 와 조카 크다가 아니라 적당히 큼 작은갓도 아니고

++) 솔직히 제 3자가 가슴 큰 여자 지나가면 누가 그사람을 쳐다봤는지 어떻게 알음? ㅋㅋ 본인만 알지 ㅋㅋ 보통 지하철에서 나는 많은 남자들이 할배든 뭐든 여자들 치마 무릎 살짝 위 올라가도 조카 쳐다만 보더라 반바지는 말 할 것도 없고 기분 얼마나 나쁠까 ㅋㅋ
뭐 노출 하고 심해서 쳐다본다고? 아 가려도 몸매 좋은 애들은 당연히 예쁘게 보이긴 하지 근데 몸매 상관 없이 쳐다보는 경우도 조카 많아~~ 반바지 입으면 다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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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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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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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 남자만 썼냐? 니들 한번 여장하고 뽕브라에다 교복입고 가봐라 할배들 ㅈㄴ쳐다본다 고딩때 치마 좀 짧게 입고 다녔는데 야자 끝나고 집가는 길에 아재들 담배피면서 빤히 쳐다보더라 기껏해봐야3초라고?ㅋㅋㅋㅋㅋㅋ 지들 안당해봤다 망상질 오지게해대네 아재들 옆 지나갈 때 동안 계속 쳐다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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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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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시선강간 오져 ㅅㅂ 한남새끼들 재기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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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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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위 많이 타서 반바지 많이 입는데 다리 진짜 ㅆㅂ 조카 쳐다봄 개빡쳐... 더워서 긴바지 입지도 못함 진짜 그냥 조카 빡침 이거 말고 표현할 방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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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20.08.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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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리 보는거 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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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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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도대체 다리를 왜 보는거임..?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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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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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어떤 가게 들어갔다가 선글라스 쓴 아저씨가 훑어보고 빤히 쳐다보고 그런적 있는데 진짜 짜증났음ㅠㅠㅠ 나만 느낀줄 알고 엄마한테 가게 나와서 그 아저씨가 자꾸 쳐다보고 그랬다고 했는데 와 엄마도 느꼈다고 기분나빴다고 하시더라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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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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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도 그랬음 할일없는 할배들 길거리에 나와서 담배 뻑뻑피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계속 쳐다봐서 기분 나쁘다고 이럴땐 그냥 같이 꼬라봐줘야됨 뭘 꼬라봐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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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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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에서 반바지 입고 다리 꼬고 앉아있었는데 나중에 친구가 말해주길 옆에 있던 오빠들이 ㄱㄹ라고 ㅊㄴ라고 그랬다고 함...ㅋㅋㅋㅋㅋ 아 반바지도 못 입고 다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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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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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저번에 교복 치마 입었었는데 70대 할배가 ㅈㄴ 노골적으로 쳐다보면서 어우 치마 입었네~~이래서 기분 ㅈㄴ드러웠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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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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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보다는 다리 더 보던데 나 친구랑 버스 탔다가 앞자리에 앉은 어떤 언니가 자더라고 근데 건너편에 앉은 아저씨가 계속 그 언니 다리 쳐다보더라 그 언니가 자고 있으니까 아싸 개꿀하고 조카 본듯 그 뒤에 여자들만 타면 다리만 보려고 눈 돌아감 뒤에 나랑 내 친구도 여자인 거 확인하더니 다리 힐끔힐끔 보고 내가 아 씨1발 이러니까 고개 앞으로 훽 돌리더니 다시 옆자리 언니 다리만 오지게 보더라 그 사람 딱 봐도 회사 끝나서 집 가는 평범한 집안 가장인 거 같던데 집에 딸 아들도 분명 있을 거거든 근데도 밖에서 그런 행동을 하고 다닌다는 게 ㅎㅎ 집까지 찾아가서 폭로해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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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아 2020.07.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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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댓글달려고 로긴했다 할배들 눈으로 추행하는거 사실 일상에서도 많이 보지만 유독 잊혀지지 않았던 경험이 있어서. 예전에 지하철에 플랫폼에 앉아있는데 반바지 짧게 입고 티 길게 입는거 유행했었잖아 초등학생 4,5학년 정도 되는애가 지나가니까 거기 앉아있던 할배들 진짜 고개가 완전히 위빙하는 부엉이처럼 돌아가며 쫒아가는데 그애가 안보일때까지 쳐다보더라 한명만 그런게 아니라 낮시간이라 할배들 많았던 때라 진짜 장난아니었다 딱 봐도 앤데 그ㅈㄹ하더라 지금도 조금만 몸매 부각되는 옷입은 여자 지나가거나 서있으면 할배들 눈도 안피하고 지하철 올때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자몸매 스캔하는거 일상이지만 애기한테 그러는거에서 공포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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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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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웬만한 여자들은 다 당해보지 않음? 무작정 남자라고 욕하려는게 아니고 특유의 늙다리 할아버지쯤 되는 사람들이 오지게봄 ㅠㅠ 특히 나는 다른데는 모르겠는데 엉덩이 ㄹㅇ.. 뒤돌아보면 항상 눈마주침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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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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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배들이 대놓고 진짜 ㅈㄴ 빤히 쳐다보는거 진짜 싫음 역겨워 조카 토나와 진짜싫어 ㅆㅣ발 진자 우우ㅜ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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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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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ㄹㅇ임 나 중1때 친구랑 친구집 가는데 가는 길에 아저씨 두명이 길바닥 옆 벽돌? 같은데에 앉아있는거임 내가 그때 반바지 입고있었는데 내 친구가 갑자기 가방으로 뒤 가리라는겨 그래서 왜?하면서 가렸는데 저 아저씨들이 어린 여자애들 지나가면 다리 조카 쳐다본다고;; 소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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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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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레알임 차 안에서도 진짜 오지게 쳐다봄 10살 넘게, 가까이 차이나는 상사들이랑 차로 이동하는데 ㅋㅋㅋㄴ 지나가는 여자들 쳐다보고 지들끼리 품평하고 턱주가리 갈기고싶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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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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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복입고 등교하는 골목길에 항상 앉아있는 길거리에 할배 있었는데 다리 조카 봄 기분 더러워서 진짜; 뒤돌아서 봤더니 다른 애들 다리도 조카 보고있더라 진짜 한명한명 지나갈때까지보는데 목돌아가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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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7.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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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전거 타고 가는 아저씨들도 고개 돌리면서까지 가슴만 빤히 쳐다보면서 가더라. 그래서 아저씨들 옆 지나갈때 폰보는척 급히 손올려서 가슴 가리고 평소에 걸을때도 최대한 가슴 안움직이게 편하게 안걷고 무빙워크 타듯이 걸음. 그리고 지하철 내리려고 서있는데 바지 입고 있으니 앉아있던 아저씨가 내릴때까지 Y존 뚫어지게 쳐다본적도 있고 버스 뒷좌석 앉아있는데 반바지 입은 학생이 하차문앞에 서있는데 학생다리 뚫어지게 계속 쳐다보는 할저씨도 목격하면서 내 기분탓이 아니었던걸 알게됨. 20대 초엔 하의실종이 아니라 다들 위가 좀 파인옷이 유행이었는데 가슴골이 아주 살짝 보이는옷 입고 시내 가서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택시아저씨가 밖에서서 가슴만 미친듯이 빤히 쳐다봐서 뭐보시는데요?라더 했더니 보라고 내놓은거 아니냐고 하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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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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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나만 느끼는게 아니었음 진짜 기분 개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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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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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체 좀 작작 쳐다봐 어디 보는지 다 느껴지니까 대가리 돌리면서까지 쳐다보니까 진짜 눈깔 파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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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ㅔㄱ 2020.07.0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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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도 여잔데 난 작아서 안쳐다봐줌..? 왜 나만빼고 다 겪어본건데..? 엉덩이나 하체 쳐다보는건 겪어봤는데 .. 난 작다고 안쳐다봐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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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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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스터디카페건물 스크린골프랑 같은층이여서 술취한 아재들이랑 맨날 밤12시 1시에 같이 엘베 기다리고 타고 하는데 시선 개따가워서 편하게 돌핀팬츠도 못입음ㅆㅂ 체육복 반바지도 개훑어보더라 위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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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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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당하는 순간 눈마주치고 위아래 훑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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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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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ㅆㅂ 우리동네는 할 짓 없는 아저씨들 일렬로 앉아서 게임하거나 술먹는단말야 진짜 여자만 지나가면 가슴 조카 쳐다봄 아빠뻘한테 뭘보세용 이럴수도 없고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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