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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하는 엄마 길에 버리고 왔어요

ㅇㅇ (판) 2020.07.03 23:15 조회211,404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제목만 보면 제가 세상 둘도 없는 불효녀 같이 보이겠지만 

진짜 엄마랑 너무 안 맞아서 같이 못 살겠습니다. 

저 결혼하고 얼마 안되어서 엄마 혼자 되셔서 남편이 먼저 

같이 모시고 살자고 해서 고마운 마음에 같이 사는데 

엄마가 매번 좋은 사람이여야하는 그런 병에 걸린 것 같아요. 

길에서 누가 얘기 좀 하고 싶다고 하면(도를 아십니까)

얘기를 들어줘야하고 기부 해달라고 하면 줘야하고 

노숙자랑 눈 마주치면 돈을 줘야하고. 

제가 몇번이나 그러지 말라고 그랬어요. 

돈 많은 집 아니고 엄마는 일도 안하시거든요. 

근데 매번 제게 다음부터 안그럴게 하시고는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아유 그래도 어떻게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안주냐고 

지하철 계단 올라가다 말고 꼭 돈을 찾아서 노숙자 바구니에 넣으세요. 

저는 그냥 매사에 그래야하는게 너무 짜증이나요. 

없는 살림에 보탤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남한테 해줘야하고 

그렇게 돈 주고 나서 그 표정이 마치 나 좀 좋은 사람이야 하는 

그런 우월한 표정.. 진짜 꼴보기 싫어요. 

어제 서울에서 강릉까지 내려갔다와야하는 일이 있었어요.

엄마도 같이 가고 싶다고 하셔서 둘이 제가 운전해서 갔고 

일 다 마치고 출발 전에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오는데 

어떤 할머니가 껌을 사달라고.. 엄마가 또 가방 열길래 

제가 엄마. 한마디 하고 쳐다봤어요. 

그랬더니 할머니랑 눈 마주쳤어. 사줘야돼. 하면서 

2천원을 주더라구요. 근데 그거 제 차 발렛비용이었거든요. 

제가 식당 들어가기 전에 엄마한테 발렛비 할거 2천원 있냐고 물었어요 

없으면 돈 찾아서 가려고. 그랬더니 엄마가 딱 2천원 있다고. 

그래놓고 그 돈을 껌사는데 준거에요. 

저 정말 너무 빡쳐서. 발렛비 어떡할거냐고 그랬더니 atm에서 뽑으라고. 

신호건너서 더운날 은행까지 10분을 걸어가서 제가 거래하는 은행 아니라 

수수료까지 내고 돈 뽑아 발렛에서 차를 찾았는데 

저 순간 너무 꼭지가 돌아서 엄마 안태우고 그냥 왔어요. 

발렛 기사분도 어어 하시는데 엄마가 조수석 문 열려고 하다가

제가 그냥 가버리니까 뛰어오다 멈추시더라구요. 

엄마 전화 차단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엄마는 새벽에 집에 오셨고 지금까지 저랑 말 안하시고 저도 안해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제가 너무 심했다고 하는데

제가 엄마랑 말 섞으면 가만 안둔다 그랬어요. 

제가 나쁜년이면 나쁜년 소리 들을게요. 근데 진짜 더는 엄마 그렇게 

사는 꼴 못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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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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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나고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니 대처가 너무 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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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0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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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 화나신것도 이해가 가고 어머니가 좀 많이 심하신것도 이해가지만 그래도 강릉에 두고 오신건 너무 한것 같네요 이건 나중에 어머니가 먼저 떠나시면 글쓴이님 가슴에 깊이 박혀버릴 일이예요 평생을 후회하게 될꺼예요 이건 어머니도 글쓴이님에게도 상처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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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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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엄마랑 나들이를 하지 마세요. 아무리 그래도 길에다 그렇게 버리듯 오는게 말이 되나요. 다른 사람도 있는데 뛰어가다 포기하고 주차장에서 덩그러니 남겨진 어머니한테 죄책감이라고는 전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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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ㆍ느 2020.07.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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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만욕하지말아요 충분히 화날만한것같은데요 당해보지않으면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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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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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엄마 아니냐? 너 여태 키워주신분이야 글쓴거 보면 완전히 남 이야기하는거 같아 너네 어머니 그냥 맘약하고 답답한 스탈이라서 너 스트레스 받는거 알겠는데 그거 못참아? 왜 못참아? 얼마된다고 못참아 진짜 스트레스 엄청받는거 이해해 근데 즈그 엄마한테 착한척이랜다ㅋㅋ 에휴 너 진짜 개 불효녀 쓰레기년같아 어머니 돌아가실때 진짜 두고두고 후회할거다 정신차려 어머니한테 가서 내가 미쳤었나봐 엄마 이러면서 사과드려라 제발.. 니가 어릴때 말 안듣고 그런다고 니네 엄마가 너 길에 버리고온적 있어? 없지? 선 넘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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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ㄹㅇㅋㅋ 2020.07.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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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아 정신병옮는 기분입니다 뒷통수가 짜릿하네요 선행좋지 얼마나착해 근데 본문에는 안나와있는데 잘사는집안인가요 못사는 집안인가요 집에 재산좀 있는 경우였으면 글쓴이가 문제일꺼라 생각되지만 그반대의 경우라면?? 오우쉣 상상만해도 끔직하다 못사는데 자기자식보다 남을위한 선행을한다? 애낳은 부모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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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7.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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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착한척 하는게 싫으시면 그런 행동을 못하시게 용돈을 끊으시던지 같이 하시는 외출을 하지 마시던지.. 욱하는 성격을 좀 죽이시던지하셔요.. 싸우고 길가에 사람 두고오다 잘못됐다는 기사 같은거 못보셨나요.. 다행히 주차장이라지만 다음 외출에 어머님이 길가에서 파는 과일같은거 거나 하면 버리고 온 곳이 저곳이 아니라 그 도로변이 될수도 있을까봐 걱정되네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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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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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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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2020.07.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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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날만한것도 알겠고, 상황이 짜증나는것도 알겠네요. 그렇다고쳐도 서울한복판도 아니고 강릉에서 여기까지.어머니버리고오는건 대처가 너무 잘못된듯합니다 차라리 엄마랑 싸우던 퍼붓던 하셨어야하는게 맞는거아닐까요? 나중에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가슴에 깊게 박혀버릴일 하나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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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음흠 2020.07.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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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고사냐 효도는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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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3 2020.07.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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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어린시절부터 당해왔을거 아닙니까 ? 솔직히 가정에 문제없고 평탄한 사람들은 이해못하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을거같아요 효도는 셀프입니다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낳음 당했는데 왜이렇게 효도를 요구 하는지 ㅋㅋ 엄마는 일도 안하면서 저렇게 베푸는것에 성취감 느껴하시는게 이해가 안가요 인연 끊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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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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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어머니는 님을 태어나게 해주신 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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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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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습관이었고 지속적인 문제인건 맞겠죠. 그치만 그런 문제들은 누구나에게 있습니다.
그누구나들이 모두 쓰니와같이 행동했다면 이세상이 지금보다 더 개차반똥밭이었겠죠.
누군들 글쓴이가 화나는부분 왜그런지 깊게 생각못해서 욕하는거 아닙니다.
정도라는것이 있고 해봤자 몇천원의 연속인데 쓰니도 엄마 그런거알면 좀 맘좋게먹고 바라봐줄순 없어요 ? 그렇게 못한다 해도 화를 내고 소리지른다 해도
놓고가는건 죽을죄이죠
화내기 애매한것들이 쌓이는게 무섭다고요, 그런게 쌓였다고 상식적이지 않은 일을 저지르는건 정신이상자이고 사회부적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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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20.07.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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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받아서 로그인잘안해서 비번도모르는데 폰본인인증까지 하고 들어왔어요
댓글 두개나남겼는데 화가 안식네요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구요,

당신은 미래를 보는 초능력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당신 미래에 계속 떵떵거리고 자동차도 꾸리고 잘사리라는 보장있나요?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갑자기 가진 모든것을 잃고 길끝에 내버려져앉았을때
당신 어머니같은 사람이 당신에겐 단 한명도 지나치지않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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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20.07.1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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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본인의 엄마가 어릴적 어려운집안형편과 폭력쓰는남편등의 이유로 우울증에 시달리다 어린자신을 나무에 목매달아간 상처를 안고 살았음에도
엄마가 커서 결혼을 하게 또 딸을 낳으며 낳는순간 자기부모를 용서했다 했습니다.
그런몹쓸짓을 했어도 낳아줘서 감사하고 그냥 다 용서해야겠더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자주 싸우지만 마트에서 복숭아나 밤보면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이니
습관처럼 사와서 할머니집 가져가십니다.

같이사는사람 꼭 부모가 아니라도 어떻게 다 내맘에 맞게 행동하며 살아요?

서로 마음 100% 이해해주지못할지라도 끈임없이 부딪히고 이야기하고
한발자국씩만 다시 넘겨주는게 사람사는거 아닌가요

당신이 화날수도 있는건데 그걸 이해못하는게 아닙니다.

여기 댓글들에 화날만한데 딸만 욕하지말라는사람들은 제정신 아닌것같네요

화나는건 이해가능.
화났다고 엄마를 강릉에 놓고 차를 출발시켜 본인을 버리고 가는 딸 차를 바라보게 만든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불가능이죠.

참 세상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 댓글들이 많네요. 다들 사이코패스자식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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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20.07.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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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화가나서 그렇게 출발햇다하더라도 시간지나고 나서도 자기잘못 인지를 못하는거보니 보통 사람은 아닌것같네요.
당신 자식이 어른이 되고 당신은 할머니가 되어서
자식맘에 안드는짓좀 했다고 (그게 그리 죽을죄도 아닌 일) 어느시골길에 버려져보면
그떈 후회하시겠나요

그래도 저 불쌍한줄만 알고 당신어머니에게 한짓 후회는 못할 인성같아보이네요

꼭 후에 뼈저리게 느낄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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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kon 2020.07.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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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글쓴이가 순간화에 못이겨서 당연히 하면 안될짓을 한거같은데 댓글들 보니까 진짜 세상에는 여러생각을 가진사람들이 많구나 한편으로 웃기면서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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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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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의 대처가 좋지 못했다는건 맞지만 말로 해결하면 되지 왜 버리냐는 댓글들은 이해 못하겠다. 글쓴이는 저 문제를 엄마에게 평생의 절반 정도를 계속 해왔을거임 왜? 저런 문제는 쓰니 엄마의 버릇이기 때문임. 근데 하지 말라는 딸의 말을 들어볼 생각이라도 했으면 자제라도 했을텐데. 쓰니 엄마는 쓰니의 말을 전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그냥 말로만 알았다고 회피하는거임. 안그래도 넉넉치 못한 집안 사정인데 일안하는 엄마가 자꾸 집 돈을 생판 모르는 남한테 자꾸 퍼 붓는데 쓰니 입장에선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지. 찬반좌 처럼 저런 문제는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절대 이해도 못하고 그저 쓰니가 잘못한 것 처럼 느껴질거야. 그러나 다른 베댓처럼 강릉에 엄마를 두고온 일은 쓰니 마음에도 엄마 마음에도 대못을 밖은 사건이 됐을거야. 그리고 단순하게 atm 갖다오면 될껄 ㅉ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던데 atm은 트리거일뿐 트리거가 발동될때까지 겹친 사건들은 어마무시하게 많을거야. 크게 한번 잘못하는 것 보다 화내기도 애매한 자잘한 것들이 쌓이고 쌓이는게 제일 무서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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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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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친년이다...... 아무리 짜증나도 엄마 태우고 신경질을부리든 화를내든 소리를치든 하지 딸 자동차 잡으려 뛰어가다가 멈추고 쳐다봤을 어머니마음이 얼마나 무너져내릴까... 버스안에선 무슨생각을 했을지... 갈 집도 없어서 그 집에 다시 들어가야만 하는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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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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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야?성인이면 말로 설득하고 풀어야지 저런 행동을 해?무슨 얘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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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2020.07.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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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만 보면 불효녀같이 보이는게 아니라 내용을 읽어봐도 님이 싸이코 패스같이 느껴짐. 화가 날수는 있음 당연 열불나지... 근데 어케 엄마를 모르는 동네에 유기를 하세요!?? 화가나서 엄마가 저기가서 돈뽑아와라 난 분명말했다 던지...가는 내내 차안에서 화를 내거나 해야 열받아서 할 수 있는 행동이라 생각하지...어케 그 먼길을 가는 사이 다시 돌아올 생각도 안해요?? 아 진짜 이글 볼수록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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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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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화나도 이건 아니다 진짜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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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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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괜히봤다 진짜 열받아죽겠네 열받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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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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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_ 년 패륜 년들이 옹호하고 자빠졌네 그렇다고 강릉에 버리고 오는게 말이 되냐 씹 년들아 어휴 패륜들이 존 나 많네 다 박멸 시켜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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