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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니와 통화 안한지 두달

ㅇㅇ (판) 2020.07.04 04:03 조회54,16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별로 할 얘기도 없고

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알고 싶지도 않고

시어머니랑 통화하기 싫어서

두달째 전화안하고 있어요.

남편만 따로 연락드리고 시어머니집에 다녀오고

있어요.


목소리도 듣기 싫어서

통화안하고 있지만

괜히 신경쓰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잘 표현이 안되네요....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나..왜 ? 생각해보니

언젠가

시어머니가 누구네 며느리는 수요일마다 전화한댄다

그 얘길 듣고나서 이러네요.

일주일마다 한번씩 통화하고 싶다 ..이 소리

왜 자꾸 남의 며느리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니가 저한테 잘못하게 많아요.

많아도 너무 많아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허풍이 심합니다.


제일 잘못하신 건

나는 며느리 자랑 할게 하나도 없다..

이 말에 아예 인연 끊고 싶었어요

이런 사람이랑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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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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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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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사람이 어찌 지내는지 알고싶지도 않고에 공감누릅니다. 남편 아니었으면 몰랐을 아줌마., 연락은 남편이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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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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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장인장모님한테 전화 안 해도 제 발 안 저리잖아요? 왜 님만 신경쓰나요? 아들이 잘 하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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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음 2020.07.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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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머니는 제가 안하니 남편한테 일주일에 두세번은 하던데 웃긴건 연애할땐 그렇게 아들한테도 연락안했다는거. 진짜 공감하는게 전 어떻게 사는지 별로 안궁금한데 결혼시키고나니 그리 궁금한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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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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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고보니 우리시모도 내앞에서 그랬는데. 암걸린 며느리 있는 아줌마가 전에는 구렇게 며느리자랑해서 듣기싫었다고 이제 뭐 할말없지란 식으로 나와서.. 참... 암인데.. 사람이 죽네사네하는데;; 그말도 그렇지만 나보고 넌 자랑할게 없다고 돌려까는건지 아니면 생각도 못하고 말이 나온건지.. 그냥 멀어지게돼요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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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2020.07.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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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연락안한지 2달째...신랑이 아무말안하고 이해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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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7.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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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불문 계층불문 지위불문
입으로 똥을 싸는 스타일과의 대화는 지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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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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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첨엔 틈틈히 안부 전화 할말 읍어도 하고 했는데 해봤자 온갖 잔소리. 참견. 어케든 한번이라도 주말에 더 자기네랑 놀아달라 툭하면 불러대고 짜증나서 패스. 그러다 가끔 자주 보고 잘하니까 합가하자고 시부가 기다렸다는듯이 말하더군요 ㅋ 그 이후로 전화 절대 안하고 발길 끊었어요 한국 시짜들은 잘할수록 더 바래요 신경 끄세요. 잘하면 합가 소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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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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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애가 저없이 시댁 다녀온후 폐렴으로 숨을 못쉬는데 병원 뭐좋다고 자꾸가냐 수액두 맞추지마라 그전에는 감기걸렸다고 남편테 듣고 애를 어떻게 봤길래 감기걸리냐 밤늦게 싸돌아다니는거 아니냐 유치원에서 옮겼다 라고 하니 요새 어린이집이 얼마나 잘해주는데 감기걸리냐고 입만 열었다하면 말같지두 않은 소리에 입덧으로 먹지도못하는데 지아들 미역국 끓여줬냐고 오만정 다떨어져서 저도 전화안해요 구정이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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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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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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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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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해버릇 해야 안찾아요ㅡㅡ 전 초반 신나서 1ㅡ2년 되게 자주 주1회 이상 전화햇는데 점점 귀찮고 애들 보다가 정신없어서 못하고..왜 전화거 줄었냐며. 슬슬 반대로 어머니아버님이 알아서 전화 걸어오시는게 익숙해지고 것도 귀찮아질즈음...아버님이 암에걸리셔서,...친정엄마가 전화매일드리라는 말을 자꾸 하셔서 요새 또 매일하다시피하다가 슬슬 2일,3일 텀 늘려가고있어요. 아프신분들 안부 궁금하다가도. 저는 어머님 좋은데 아버님 말투가 정이안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점점 어머니랑만 통화하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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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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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 아줌마들은 시외전화요금 비싸다고 몇 달에 한 번 전화하고 그것도 3분 통화하고 끊었는데 요샌 살기 편해져서 영상통화까지 요구하고 안부전화 요구하고 해외여행 데리고 다니기 바라질 않나 크리스마스며 시부모 결혼기념일까지 며느리 보고 어쩌라고.. 본인들은 하지도 않았으면서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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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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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일년 지나면 매우 익숙해지고 남편이 안부전화하는걸 당연하게 여깁니다. 어머님이 다른 며느리 비교하면 어머 어머님도 다른 시어머님과는 다르잖아요. 호호호 하세요. 제 주변에 지인들은 따로 시댁에 안부전화 드리는 이가 없어요 . 시댁도 명절 생신때만 가는 사람이 더 많더라구요.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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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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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시어머니쪽에서도 쓰니를 마음에서 내보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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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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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함. 각자의 삶이 있는거고 명절 등 일년 4~5 번 보면 충분하구먼 사실 그것도 많은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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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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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머니는 이모님 며느리 칭찬을 입이 마르게 하셨어요 걔는 맨날 시어머니보고 놀러 오라고 한다 , 월급이 500이고 시어머니 용돈을 100만원씩 준단다 등등 ... 가만히 듣다가 다음번 통화할때 또 이야기 꺼내길래 저도 누구집 시어머니는 신혼집을 해주셨다더라 임신했다고 차를 뽑아주고 예물로 다이아 해주고 용돈을 100만원씩 준다더라 그대로 말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다시는 다른 며느리 이야기 안꺼내요 눈 딱감고 똑같이 한번 해보세요 똑같이 당해봐야 기분 더러운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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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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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점점 줄이는중이요.. 예전엔 바라셔서 의무감에 억지로했는데 솔직히 여러가지일로 정떨어져서 되도록 안보고싶고, 안부궁금하지도 않아요. 저한텐 그냥 남편의 부모님일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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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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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안해요. 해봤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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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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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전화 자주와서. 콜백안하고. 그냥 차단하고. 지낸지 3개월쯤지났는데. 앞으로도 쭉~~특별한사건 없으면. 시엄니께 전화는 아예안하기로 굳혔어요. 넘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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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20.07.0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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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일년에 서너번 할까말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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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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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가 크게 저한테 잘못해서 1년동안 연락끊었는데 그동안 잘해주기만 한 우리부모님 잘계시냐고 남편이 저 통해 한번 물어보지도 않더라구요. 기가 차더군요. 그러다 시모가 못참겠는지 1년만에 카톡와서는 사과는 커녕 며느리맞니?이러는데 그냥 남편한테 캡쳐보내고 씹었어요. 앞으로도 볼일도 연락할일도 없겠지만 님도 죄책감가지지 말아요. 그 여자 아무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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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20.07.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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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 아내 아니었으면 알고싶지도 않은 아줌마.... 그 사람이 뭐하는지 알고싶지도 않다.. 이런말하면 기분이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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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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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신경 안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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