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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완전체 여직원 해고하는 법 없을까요?

다시 (판) 2020.07.04 08:34 조회11,653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후기가 좀 늦었죠!


이 이후에 


여러분들께서 답변해주신 것을 토대로

나름의 용기(?) 를 얻어서

다같이 해고를 하자는 방향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 기간동안 저랑 그 여직원의 업무적 과실로

다툼이 있었고, 여직원 본인 판매하는 스토어팜에

저희 상품을 몰래 팔려고 올려놓은 걸

제가 발견하고 캡쳐본 다 따놨던 일이 있었어요.

(저희는 유통회사라서 도매로도 파는 물품이에요.)



그리고 회계팀이랑 이 일로 얘기하다가

그 여직원이 저 없을 때

말 지어내고 이간질 시켰던 것도

알게 되었구요!



사장님 계신 미팅실에서 머리 넘기고

다리 꼬고 삐딱하게 앉아있는 걸

직원들이 지적을 하니

여기가 군대예요?

아 그럼 이렇게 하면 돼요? (턱을 괴고)

만족하세요?

이런 일화 등등....





택배비 삥땅친 건 오늘 회계팀하고

다 같이 잡아놨구요!



그렇게 만발의 준비를 하고

그 이후에 제가 주문 받은 건은

주문으로 받지 않으려 하다가 걸렸고

팀장님의 지시나 물음을 싸그리 무시하는 등

그런 행보 때문에 또 큰 소리가 나서

다들 저 여직원 한 사람 때문에

사무실이 이게 뭐냐고 안되겠다!

싶어 부장님 과장님 다 같이 나서서 얘기를 했어요.




부장님 : 오늘 주문이 1건인데

이걸 헷갈려서 못한다는 거예요?


여직원 : 아니, 저는 업무 핸드폰을 한 달전부터

택배 업무는 택배팀 (혼자) 에서 하겠으니

주문받는 업무 핸드폰을 달라고 했는데

안주셨다구요.


팀장님 : 그쪽이 한 달 전에 회사에 있었어요?

(근무한 지 이제 삼주)


여직원 : 아무튼 남의 부서 일에 참견하지 말고

이쪽 업무는 이쪽에서 알아서 한다구요.


쓰니 : 일을 잘해야 주든지 하죠. 단 2건 배송도

오배송 내놓고 뭘 다 하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여직원 : 저는 실수한 적 없고 혼자 그렇게 생각하든가요.


부장님 : 아니, 내가 묻는 말에 대답만 해요.
핸드폰 없으면 주문 올라온 거 그대로 쓰고 송장 뽑고
업무가 안돼요?


여직원 : 네, 제가 헷갈린다구요. 핸드폰 주세요.


쓰니 : 오늘 한 건 들어왔는데 그게 헷갈려요?

경력에 비해 업무역량 너무 딸리는 거 아니에요?


여직원 : 혼자 그렇게 생각하세요~




말 싸움이 참 애같고 끝이 없죠?

암튼 이게 커져서, 남은 업무는 제가 하고

여직원은 먼저 보내려고 했는데

남은 업무 자기가 다 하겠다고

안 가려고 뻐팅기다가

결국엔 이것 저것 뒤져서

서성이며 짐을 싸더라구요.



당시엔 몰랐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 내일 안 나올 수 있겠다

라고 회계팀하고 얘기 나누는데

사장님한테서 그 여직원 그만둔다고

전화가 왔다고 전화로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내일은 편하게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내일 사장님하고 직접 얘기해서

사직서 받아놓고 택배비 삥땅친 거

월급에서 제하고 그렇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아 참! 참고로 경력은 이력서를 몰래

봤는데 대한항공 사무장이 아니라

중국계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쓰여져 있더라구요~

본인이 파는 판매물품도 중국에서 떼오고~

모든 게 거짓이어서 저는

적잖이 충격을 받았고

사기를 이렇게 당하는 구나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



모두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해주셔서 가능한

일이었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세요!

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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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작지는 않지만 작은 기업입니다.

중소기업은 좀 거창한 것 같고

특정 물품 유통 개인 사업체입니다.



회사가 크지 않다보니

이 한 사람 때문에 직원 모두가 스트레스를 받고

심지어 저는 업무와 연관되어 있어서 괴로워 죽겠습니다.




일이라도 잘하면 말을 안 하고 무시하겠는데

기본적인 것도 시키면

못한다고 하면서 "그쪽이 하세요" 이러면서

요구는 많으니 스트레스를 배로 받고 있습니다.




자르고 싶어도 노동청 근무 이력도 있다 하여

함부로 자르지 못하고

본인도 과장님 및 직원들과의 트러블로

절대 안 그만둔다고 사장님한테

통보하기까지 해서 3개월 계약직으로 간신히 돌려

그 3개월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현재 다닌 지는 2~3주밖에 되지 않아 앞날이 깜깜합니다.



노동법이나 인사 부분에 잘 아시는 선배님들은

제발 한 번만 읽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한 달도 안 되기 전에

거의 사장님 대리인 격이신 과장님이 새로 뽑은 여직원입니다.

업무는 택배 주문 받기. 전화응대. 택배 포장. 발송 담당이었습니다.





40대 초반이고 이력으로는



1. 20대 초 여군 입대 3년 반 전역 (육군본부)

2. 승무원 위해 대한항공 입사 희망했으나

학력과 나이 때문에 외국계 항공사로 하향지원

3. 외국계 항송사 경력으로 대한항공 운좋게 입사

4. 대한항공 사무장 달고

5. 가이드 10년

6. 이후 명상에 빠져 절에 봉사다니며 1~2년

7. 노동청 및 여기저기 여러가지 일 근무 (대기업도 다녀봤다 함)

8. 저희 동네 이사와서 백수로 지내다

9. 현재 저희 회사 집이 가까워 지원 입사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이유는

이 여직원이 다닌 지 3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직원들과의 마찰로 스트레스를 받아

맥주 한 잔 먹자 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 알게 된 사실들입니다.




처음엔 저도 직원들이 작은 저희 동네 특유의 텃세로 보였고

그 여직원도 자기가 당한 걸 얘기하고 욕하길래

그래도 나쁜 분들은 아닌데 좀 너무하시긴 했다

이런 식으로 얘기 들어주던게 마음을 열었는 지 

저에게 본인 속내까지 다 털어놓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회사에서 나이로 막내입니다.)





속내는 대략 이렇습니다.

저희 회사는 작은 동네에 있는 회사다보니

학력이 좋은 분들은 거의 없고 그 여직원도 그걸 압니다.



[대기업은 이렇게 안 한다, 이런 작은 회사 ㅉㅉ

이러니 회계팀 택배팀 구분 없이 참견질한다.

회계팀 (경리) 수준 낮고 무식하다.

열등감 있는 것들이 더 하다.

본인한테 이러는 이유는 다 시기질투하기 때문이다.

저 인간들 결혼했어? 이혼 안당하고?

수준이 안 맞아서 얘기 못하겠다. 무시하려고.]




직장을 많이 다녔다고 하여 이직률도 높은 것 같고

전 직장에서 시기질투는 항상 느꼈다고 합니다.



참고로 택배 업무는 고객응대가 너무 힘든 상품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상품 특성상 체계 잡기가 힘들어 체계도 없고

전후 기록도 다 삭제된 상황이어서

상품을 출고하고 받는 입금 때문에

회계팀이 컨트롤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아무리 이해시키려고 얘기해도

"대기업 자기도 다녀봤는데 이런 경우도 없다" 고

"참견질한다"고 터치 못하게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본인이 사건의 중심인데 저를 끌여들여

xx이가 들었다, xx이한테 물어봐라

xx아, 니가 내 얘기 듣고 언짢은 걸 저 인간들한테 한 마디 해야 해

이렇게 저를 한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서

제 입장이 너무 난감해지던 차였습니다.




홍보팀장님은 얘기하러 와서 떠들길래 얘기만 들어줬을 뿐인데도

팀장님이 다 들었다고 자기의 주장에 증인을 세웁니다.




피해 주장은 직원들의 텃세입니다.

텃세도 괴롭히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일을 시키는 데

무시하고 안 해서 나온 사단이었습니다.

간단 업무 시키는 것도

그걸 왜 자기가 해야하냐며 무시하는 투로 말합니다.

[입금확인, 통장정리, 마감보고]



이러다보니 회사 내부 저와 팀장님 빼고 모두 싸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국엔 다닌 지 일주일도 안 되서 사장님께 면담하고 싶다고

요청해서 면담을 했으나 본인 주장이 너무 확고하고

나는 피해자다, 일을 이런식으로 하면 안 된다

라고 하며 과장님 위에 서려고 하였고

과장님은 성격이 그렇게 센 편이 아니다보니

결국 체계가 없어 뽑은 택배 업무를

회계팀에서 관리 및 간섭하지 않고

그 새 여직원에게 모두 일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업무에 연관되어 있는 이유는

택배 업무를 제가 오래 해봤기 때문에

부서는 다르지만 저도 같이 해야했습니다.

왜냐하면 여직원은 입사한 지 단 일주일도 안 되서

저렇게 많은 일을 일으켰으니까요.





그러다 현재는 하도 저를 필요할 땐 증인으로 세우려고 하며

증인 세우는 와중에 본인은 발을 쏙 빼고 제게 책임전가 하는 등

뒤에서 이간질하려다 걸려 저와도 관계가 소원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업무는 같이 해야했기에

고객응대 및 택배업무는 제가 맡아서 하고

그 여직원은 제가 카톡에 남긴 주문을 그대로

엑셀에 타이핑해서 기록하고

운송장 뽑고 주문량 파악해서 택배포장을 하는 걸로

4일 정도를 무난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일이 터져서 저도 이젠 한계라고 느낀 것이

회사 폰이 2개인데 1개는 그 여직원, 1개는 제가 갖고있습니다.

두개 다 회사 통장으로 입금액이 들어오면

확인이 바로 되게끔 문자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팀장님이 그 여직원에게 "xx이만 입금확인을 할 게 아니라

원래는 여직원 그쪽 업무니까 엑셀 주문서에

입금액 기록을 해라" 라고 하니

그럼 그쪽이 하세요 라고 합니다.

뭐든 시키면 그쪽이 하라고 해서 간신히 설득하여 내린 결론이

제가 입금확인한 금액을 카톡에 얘기해주면

그걸 그대로 기록만 하겠다였습니다.




현재 마감보고도 안 하고

주문이 얼마나 들어왔는 지

주문받은 돈이 얼마나 들어왔는 지

택배를 얼마나 보냈는 지

퇴근 전 일일보고 하고 가라고 해도

단 한 번도 하고 간 적이 없습니다.


초반에 입사한 지 3일 째 되던 날,

자기가 왜 저들한테 보고해줘야 하냐 는

생각으로 꿋꿋하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이 대한항공 사무장까지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엑셀도 할 줄 몰라, 복사 붙여넣기도 서툴러,

피씨카톡 나가기도 할 줄 모르고,

심지어 현재 그 나이에 차도 없고,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력에 비해;;!!)

택배 회사 임원들 모두 모르게

택배비 꽁이다 싶어 본인 물품

몰래 6건이나 보내서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게다가 절도 다니고 명상을 위해 마음수련도 한다 합니다.

처음엔 정말 선하고 침착한 분이 오셨다 했는데....




저도 그런 거에 관심이 많아서 자기가 이것저것 알려주겠다는게

자기 자신한테 절대 거짓말 하면 안 된다, 속이면 안 된다던 사람이

거짓말해서 자기가 피해자인 양 여기저기 트러블 일으키고..




명상하시는 분들 단톡도 있다는데

그런 분들한테 저희 회사 직원들 욕해서

카톡 알람 계속 울리는 거 보여주고..

그렇게 수련하신 분들도 다 저렇게 생각할까?




라는 쓸데없는 의구심까지 들 정도로.....

남을 비하하는 생각들도 그렇고

절을 다닌다는 사람이 할 법한 정신상태는 아니었습니다...


정말 언벨런스 해서 딱 들어맞는 표현이 "완전체" 였고 검색해보니

신빙성은 없지만 거의 다 들어맞은 느낌입니다.




명상 책이나 스님들께서 쓰실 법한 명언들

주구장창 카톡 프사는 해놓는데

본인 행동은 하나도 돌아보지 않고 무조건

자기에게 이의제기를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 나쁜 마음, 저런 거랑 엮여서 물들면 안 된다,

그래서 무시한다

이런 마인드입니다.




그렇다고 입금확인 해서 적어놓기만 해라 하는 아주 간단한 일을

자기가 안 하고 싶어서 안 한 게 아니고 못 볼 수도 있으니

그쪽이 하세요, 혹은 말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이런 식이어서

다들 대화를 꺼려하고 있고

저도 마찬가지로 화가나도 꾹 참고 있습니다.

(얘기해도 화 안내고 침착하게 이길 자신이 없습니다 ㅜㅠㅠ하)





얘기하다보면 상대방은 화를 내게 되고

본인은 굉장히 침착하게 말도 안 되는 말로

대꾸해서 다들 진이 빠진 상황입니다.




어제는 택배가 단 2건 발송이었는데도 잘못 배송했음에도


본인은 계속 웃으면서 왜 이게 이렇게 갔지?

난 이렇게 안 했는데? 택배기사님이 알아서 하겠죠~ 참 나

운송장 조회하니 고객은 받았다고 하거든요; (오배송)

아니~ 그게 아니라~ 나는 제대로 보냈는데~ 왜 이렇게 갔냐구요~





고 당당하게 털털 웃으며 말합니다.



게다가 어제 보낸 2건도 기억이 안 난다며

여기저기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상품 포장하고 나면 마지막에는 고객들한테

운송장번호 문자로 보내줘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하고 가서 전화오게 만들어서

업무 같이 하는 저랑 팀장님은 한계까지 치달았습니다.





저희가 다루는 상품은 거의 모임용으로 쓰는 고가 상품이라

제 때 안가면 큰일나는데 단 2건도 송장을 잘못 뽑아 붙여놓고

본인은 혼자 아무렇지 않게 변명만 해대니 화가 나서

아직까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ㅠㅠㅠ




주문기록에도 하나도 안 적어놓고 송장만 뽑고 물건만 보내는데

주문량 정리해놓지도 않고 사무실에 없으니 저희보고

주문량 확인해서 알려달라고 하질 않나.





계약직으로 간신히 3개월 돌리긴 했지만

택배 하루에 없을 때도 있고 5건이면 많이 들어와서

사실 할 일은 크게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일 마저도 절 반 이상은

저희 팀이 하고 있어서

여직원이 엑셀 기본적인 것조차 할 줄 아는 게 없다보니

해고하고 싶어도 해고를 못한다고 합니다.





그 이후 직원들이 인사하거나

뭐 하라고 시키면 싹 다 무시하고

과장님이 이거 어떻게 했어요? 이렇게 하면 괜찮죠? 물어보면

대답도 안 하고 자기 불만사항만 얘기하고





밥도 같이 먹자고 과장님이 챙겨주면 네~ 대답만 하고 무시하다가

다들 먹고 나올 때 혼자 들어가서 먹고 나옵니다. ㅠㅠ

그래놓고 3개월 계약직 계약서 사인하면서

자기 그럼 그만둬야 되냐고 물어봅니다. ㅠㅠ


눈치 볼 법도 한 상황인데 사장님 눈치도 안 보고

하품 쩍쩍 하며 평화롭게 잘 다니는 저 마인드가

한 편으론 대단하면서 무섭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조언 한 마디씩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러다 제가 못 버티고 퇴사하고 정신병 얻을 것 같아요.

저 뿐만 아니라 회사 내부의 모두가 그렇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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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123 2020.07.0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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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력 거짓말 같은데..사장한테 얘기해서 미처 못받은 서류있으니 경력증명서 좀 떼달라고 해요 ㅇㅇ 노동청에서 일했으면 지가 더 잘 알겠네 경력 부풀리면 어찌되는지. 회사에서 손해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면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하고. 자를 방법은 많아요 사장이 나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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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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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업무태만에...업무능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택배도 몰래 수차례 개인물품 끼워보냈다면서요. 그런 내용들 다 기록하고 증거 모아두세요... 수습기간은 회사-직원 서로 간보는기간인데...전혀 안맞는 인재상인데다가 하자도 많은데 굳이 돈주고 쓸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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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규흐규 2020.07.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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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범 같은데 일부러 해고예고수당 받고 일 그만두는 사람들 있어요.
그러는 지도 수준떨어지는 회사에서 월급 받는 주제에 더럽게 말 많네.

대기업은 그렇게 안한다고?
그럼 그 대기업 그냥 쭉 다니시지 왜 남의 사업장에서 지랄을 한답디까?

그리고 3개월 수습 계약서 쓴거면
수습기간 내에 해고 가능합니다.
해고예고수당 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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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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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경력 개뻥임.
그거 찾아서 업무 방해 손해배상 청구도 하고 잘라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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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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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직 승무원인데요. 외항사 경력으로 대한항공 들어가면 처음부터 사무장 안시킵니다. 경력직 입사는 무조건 적어도 3년이상의 승무직 경력자이어야 하고 바로 사무장 듀티 안시켜요. 그 말은 즉 재입사나 다름 없다는 거고 그 사람이 아무리 빨리 3년만에 외항사에서 이직 성공했어도 그후 댄에서 최소 6년차는 됫어야 사무장 달수잇다는 말입니다. 현 40대에 저 경력들이 다 가능할지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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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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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력이 뭔가 허언증 느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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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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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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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력증명서 위조하거나 전에 직장을 다녔던 것도 거짓말 일 수 있어요. 제일 정확한건 본인에게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요청하면되요. 4대보험 가입/상실 기록 전체 다 확인 가능하고 전화, 인터넷으로 신청가능해요 신청하면 10분내로 팩스 송신되니 우선적으로 이 서류 부터 달라고 요청하시고 경력증명서를 추가로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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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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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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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는데만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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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07.0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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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력 거짓말 같은데..사장한테 얘기해서 미처 못받은 서류있으니 경력증명서 좀 떼달라고 해요 ㅇㅇ 노동청에서 일했으면 지가 더 잘 알겠네 경력 부풀리면 어찌되는지. 회사에서 손해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면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하고. 자를 방법은 많아요 사장이 나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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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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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업무태만에...업무능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택배도 몰래 수차례 개인물품 끼워보냈다면서요. 그런 내용들 다 기록하고 증거 모아두세요... 수습기간은 회사-직원 서로 간보는기간인데...전혀 안맞는 인재상인데다가 하자도 많은데 굳이 돈주고 쓸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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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20.07.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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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범 같은데 일부러 해고예고수당 받고 일 그만두는 사람들 있어요.
그러는 지도 수준떨어지는 회사에서 월급 받는 주제에 더럽게 말 많네.

대기업은 그렇게 안한다고?
그럼 그 대기업 그냥 쭉 다니시지 왜 남의 사업장에서 지랄을 한답디까?

그리고 3개월 수습 계약서 쓴거면
수습기간 내에 해고 가능합니다.
해고예고수당 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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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미 2020.07.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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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가 일하는 곳에도 완전체 직원 있는데요..저는 계약 기간 끝나면 나간다가 제 목표에요..그때까지 망가진 건강회복하고 일만 능숙하게 되는게 목표입니다..완전체는 여기 붙어 있으려고 노력하거든요 ㅋㅋ 저는 지금 있는 곳 시간이 아까워서 나갈껍니다..더 좋은 곳 찾아서..쓰니네 완전체 거기 계속 있고 싶어하는거 보니 곧 쓰니가 나오실 듯 합니다..저도 완전체가 계속 있고 싶어해서 나가려는 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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