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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검안의사인데 억울합니다...

ㅇㅇ (판) 2020.07.04 09:01 조회32,9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저는 미국에서 검안의사 (Optometrist, OD) 라고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한국과 미국은 체계가 달라서 의대를 가지않고도

의사와 같은 일을 하는 커리어가 몇 가지 있습니다.

마치 치과의사가 의대를 안나와도 의사일을 하는 것 처럼

저도 검안대(? 한국말로 뭐라 번역해야할지 모르겠네요)를 

나오고, 자격증 따서 검안의를 하고 있는데요...




검안의사와 안과의사(opthalmologist) 랑은 다릅니다.

안과의사처럼 라식/라섹 등 직접적인 수술은 하지 않고

시력교정 검안의사 (Optometrist, OD) 라고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시력검사, 기능검사, 백내장/녹내장 등 질환 검사,

그리고 진단 과 약 처방까지 하는 일을 합니다.

만약 수술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안과의사나 대학병원으로 안내하도록 하죠.

한국과 미국은 체계가 달라서 의대를 가지않고도

의사와 같은 일을 하는 커리어가 몇 가지 있습니다.

마치 치과의사가 의대를 안나와도 의사라고 하듯이

저도 검안대(? 한국말로 뭐라 번역해야할지 모르겠네요)를 

나오고, 국가고시 패스해서 검안의를 하고 있는데

한국사람들이 자꾸 제가 의사라고 말하면 사기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라식수술도 안하는 안과의사가 어딨냐며

너는 그냥 안경점에서 일하는 안경사/검안사 아님?

심지어 의대도 안갔는데 어째서 의사냐며...

전문대만 나와도 안경사 할 수 있다며 무시를 많이 당합니다.





솔직히 설명을 하면 할수록 제가 구차하게 느껴지고

제가 사기꾼이 되어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나 검안사라고 말하면 "아~ 그거 우리조카도 취직안되서

전문대에서 안경사 따서 그거 하던데~ 

취직 안될때는 그런게 참 안정적이지~^^"

하실때 더더욱 속상합니다.

오해하는 사람들 앉혀놓고 구구절절 설명하여

나 의사요 라고 우기는 것도 참 우습고

설명해줘도 어떻게 의대를 안갔는데 어째 의사냐...

이 말만 도돌이표처럼 돌아오니 속상합니다.




어떻게 설명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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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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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한국엔 없는 직업이고 미국 전문직이라는게 이거였어요? 어찌됐든 의사가 아닌건 맞잖아요? 미국내에서도 의사같은 일은 하고 있지만 ''의사''가 아닌건 맞잖아요? 애초에 ''의사''가 아닌데 ''의사''대우 안해준다고 화내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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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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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지걸거같은 그리고 굳이 설명길게 할 필요없는 한국사람들에겐 검안의사라 하지말고 검안사라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미국선 검안의사로 불린다고하시고 설명귀찮고 할 이유도없잖아요 꼭 비아냥거리는 그런사람들이있어요 제 일에 만족하고 인정받고 돈 잘벌면 되는거아닙니까 하세요 돈잘번다하면 찍소리못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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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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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자꾸 치과의사들을 걸고 넘어지시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님이 학위딴 미국 기준에선 다를지 몰라도 님은 지금 한국에서 인정받고 싶다는거잖아요? 한국사는 여자랑 결혼하고 싶은거고? 일단 님말처럼 한국에는 검안대? 라는게 없죠. 근데 치대는 있어요. 그러니까 애초에 치과의사랑 같은급으로 비교될수가 없어요. 치과의사가 당뇨병약을 처방할수가 없는건 당연한거고 님도 처방할수 없는건 마찬가지 일지라도 의사는 자격증이 아니라 면허증을 딴거잖아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그점에 대해서 본인도 모르는거 아니잖아요? 그쵸? 님 한국에서 안과가서 제가 미국에서 이러이러한 학위따서 검안의로 일하는데 저도 선생님이랑 같은 ''의사''입니다. 라고 하면 그 안과의사는 뭐라고 할까요? 미국에서도 명칭에 닥터라고 적혀있고 닥터급 대우를 받는다해도 엄연히 ''닥터''는 아닌거잖아요 막말로 한국에선 본인 이름 걸고 개원을 하거나 수술을 해야 의사라고 인정받는거 모르진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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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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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호주사람인데요,, 저도 검안사 되려고 검안대 다니고 있어요. 님이 말했듯이 확실히 검안사는 의사가 아니죠~ 의예과는 상위 1%고 검안사는 상위 5%-3%잖아요(미국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의사, 치과의사들이 그런 대접받는건 상위1%란 팩트 때문 아닐까요..?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몰라준다고 그렇게 억울해하실 이유가 왜 있나요... 어차피 한국은 검안사가 없고 그런 대접받고 싶으면 미국에서 받으면 되잖아요~ 저도 한국사람들이 대학 어디, 학과 뭐냐고 물어보면 그냥 검안사 학과라고 하고 굳이 뭔 의사아닌 의사같은 학과라고 안 해요... 나중에 누가 한국에도 그냥 도수 맞춰주는 안경집 있어~ 이럼 본인은 검안사 전문직이라고 설명하는 것도 되지 않을까요? 어차피 의사가 아닌데 의사랑 비슷하다고 설명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할 거 같은데요.. 님이 말하신 치과의사들이랑 검안사는 많이 다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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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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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경사 검안사는 전문대나와서 졸업만 하면 할 수 있어요. 안과의사랑 전혀 다른 분류구여.. 저도 안경광학과 재학중이라 잘 아는데 주변에 내가 ‘검안의사’ 라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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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0.07.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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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md아니잖아요. 닥터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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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능 2020.07.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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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호주에 사는데요, 여기도 검안의는 미국이랑 같아요. 전문직임은 확실하나 의사는 아닙니다. 닥터라고 부르진 않잖아요. 정확히 따지면 의사는 아니죠. 의료계열에 종사하는 한분야이거지요. 근데 한국사람들이 글케 말한다고 억울하실 필요 있으신가요? 그냥 몰라서 그런가보다 하심 되죠. 외국에 사시면서 엘리티즘에 같이 젖으시는 이유가 뭔지... 전문직이고 공부 많이 하신거니 본인스스로 자랑스러워 하시면 되지 뭐 굳이 남한테 꼭 인정 받으셔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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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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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대를 안갔으니 의사 아닌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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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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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1차 진료 제한적으로 볼수 있는 안과 간호사인데 뭐가 설명하기 어렵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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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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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는사람이 봐도 진단내리고 처방까지하면 의사인게 맞네.. 수술안하는 의사면 의사가 아닌가? 여기서나 검안사지 미국에서는 의사급인가보구만... 근데 여기서 그런소리듣는다고 속상해 하지마세요 한번 설명하고 못알아들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어린사람이나 본인이 깨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자신이 아는것만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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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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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댓글들이 너무 심하게 OD 후려치고 있는것 같지만, 실제로 미국에서 OD는 연봉도 높고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엘리트 직업은 맞음. 하지만 쓰니의 문제는 자기가 선자리가 안되는 이유가 의사로 인정을 안해줘서 라고 굳게 믿고 있는것임. 쓰니야... 왜 여자들이 너를 탐탁치 않아하냐면 못생겼고 남자로서 매력이 없기 때문이란다. 너 정도 직업에 괜찮은 외모면 여자들 다 줄설만한데도 안서는 이유는 니가 남성으로서 매력이 1도 없기때문이겠지. 남자 연봉 8천만 되고 평범하게만 생겨도, 좋다는 여자 수두룩 빽빽인데 너는 2억 벌면서도 여자들이 도망가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야 ㅠㅠㅠㅠ 여기에 글쓸 시간에 번돈으로 성형이나 외모가꾸기에 투자해보는건 어떨까? 내 조언은 상처겠지만 이게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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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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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글도 그렇고 선자리 안 되는 게 의사 타이틀 인정 못 받기 때문이라 생각하나요 정말로? 의사 타이틀이라도 있어야 거들떠봐주기라도 한다는 생각 같은데... 그렇게 집착할 정도면 적당히 못생긴 게 아니잖아요.. 의사 타이틀 인정받으면 좀 나아질 것 같나요? 못생긴 의사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어요... 비위 좋은 몇몇이 atm으로 써주긴 하겠죠. 뒤로는 잘생긴 남자 만나고... 그런 삶을 꿈꾸나요? 그냥 이거 고민할 시간에 성형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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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2020.07.0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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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에 와서 그 면허가 유지될수(적용된다면)있다면 검안의사라고 부르시고 아니라면 검안사라고 하셔야죠.. 말 너무 구구절절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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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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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병원 인사과 근무자인데요, 저희 병원 연봉순위대로 말씀드릴게요. MD 2억에서 3억사이, 치과의사 2억 언저리, CRNA 2억 언저리, NP/PA 1억중반에서 후반, 약사 1억 초반에서 중반, RN 8천에서 1억, physical therapist 8천 언저리... 이렇게 됩니다. 아 쓰니같은 OD면 저희병원에서는 딱 1억 초반-중반 언저리입니다. 약사랑 비슷하죠. 주마다, 지역마다, 병원마다 물론 연봉차이 있습니다만 연봉 쭈르르 세워보면 어디가나 순위는 비슷합니다. OD 는 약사랑 사회적 위치가 비슷하다고 봅니다. 약사는 약사지 의사라고 하고다니는거 봤나요? 의사레벨은 더더욱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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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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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아닌데 의사라고 하고다니지 마세요. 주변에도 podiatrist가 한국말로 족부전문의 라고 하고 다니는 사람 있는데, 한인들이 전문의라고 해서 의사인줄 알고 찾아가요 ㅋㅋㅋㅋ 결국 나중에는 속았다, 의사아닌데 왜 전문의라고 하냐 등등 소리 많이 듣는거 같은데, 곧 sue당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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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2020.07.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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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에서 16년 살았고 지금 뉴욕사는데.. 뭐? optometrist가 의사? 글쓴이 논리 대로라면 전문 의학 용어와 지식을 요하는 치위생사와 물리치료사도 의사입니다. 비유하니 이해가 딱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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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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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ㅈㄴㅈㄴ잘버는건 맞음 나 아는분이 미국에서 의사보다 한단계 아래?인 직업으로 의료원 개원하셨는데 한번 진료비용이 15만원인가 15~30분 진료하는데 거의 20만원이라고함 대형개원의 제외하고는 웬만한 우리나라 의사보다 돈 잘벌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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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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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에도 전문의는 아니고 미국 병원에서 닥터 소리 듣는분 계시는데 그분은 한국에 오면 의사 절대 아니라고 손사례치심 그러면 한국사람들은 간호사예요? 물어보고 간호사는 아니다라고 하면 이해못함ㅋㅋ다들 어리둥절한 표정 사람들 이해못해도 본인이 의사라고 안하심 이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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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2020.07.05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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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렇게 ‘의사’라는 단어에 집착하는지 ㅎㅎㅎ 그쪽이 말하는 의사가 검안의 or 검안사 뭐가 되었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사 즉 medical doctor MD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치과도 여기서 dentist 라고 하지 denrist =MD 아니고요. 글쓴이는 MD가 아닌데 의사라고 말하고 불려지고 싶은가봐요. 자신의 일에 자부심 없어요? 그냥 검안의 or 검안사 정도로 표현하면 아무문제 없을 텐데 왜 굳니 의사 소리 못 들어 스트레스 받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렇게 듣고 싶음 지금이라도 medical school 가세요. 그럼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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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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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에서 직업을 인정안해주면 인정해주는 미국에서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세요. 문화가 달라서요? 미국에서 한인들 많은데 왜 꾸역꾸역 직업인정도 안해주는 한국인을 만나려고 그러세요....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에서 의사처럼 대우는 해주지만 진짜 의사로는 생각안하잖아요. 님이 원하는 수준의 집안이면 지인중에 외국에서 사는 사람이나 의사들이 있을겁니다.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알수 있는데 왜 계속 본인을 의사면허가 있는 의사라고 말을 하고 다니면서 그런 대우를 받으려고 하세요.... 그러니 사기꾼 취급을 하는거죠ㅋㅋㅋㅋㅋ 상대가 이해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건가...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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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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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국유학중이고 OD 도전하려는 학생인데.. 이글 내려주세요 ㅠㅠ 오히려 쓰니 고집 때문에 한국내 OD이미지가 더 구려지는 거 같아요 ㅠㅠㅠ 미국내에서 OD 되기 힘들어요. 약대보다 들어가기 힘들어요... 벌이는 수의사, 약사랑 비슷하고 사회적 위치도 수의사약사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쓰니가 자꾸 의사의사 거러니까 한국분들이 이제는 거의 전문대 간호사나 치위생사 취급을 하는걸 보니 마음이 쓰라리네요...ㅠㅠ 한국분들 반응에 상처받아 꿈을 바꿔야하나 싶을 정도로 멘붕와요. 제발 오기부리지 말고 글이나 지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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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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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설하고, 글쓴 혹시 미국의 MD들 앞에서 이 글과 똑같이 "나도 당신들처럼 의사(속칭 real doctor)"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못할 거 같은데? 글쓴도 알잖아요 본인이 가진 닥터 호칭은 일단 doctoral degree를 가진 모든 학위소위자의 통칭이고, 그 중에서도 MD들 앞에서 real doctor 행세하면 비웃음 살 거. 그럼 한국 가서 "한국에선 잘 모를지라도 미국에선 나도 의사"라고 하면 안되는 부분인거죠 사실. 학위를 가진 고소득 의료인력으로 소개하시고 의사 대우 집착은 그만하세요. 누가 뭐라하면 그냥 "로비스트"처럼 한국엔 없지만 미국에는 있는 고소득 전문인력같은 거라 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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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5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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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과의사-치위생사 이런 시스템같이 안과의사-검안사 이런시스템같은데 왜 의사취급받으려해요??간호사, 치위생사가 대학원나왔다고 자기들도 의사처럼 6년공부했다고 의사취급해달라는거 봤음?? 그리고 얼마나 모자라면 같은 미국에서 여자못찾고 한국에서 찾으려할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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