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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강릉에 엄마를 버리고 온 딸이 글을 쓴 진짜 이유

ㅇㅇ (판) 2020.07.04 15:18 조회102,49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글쓴이가 글을 진짜 이유: 엄마를 집에서 쫓아 내버릴 계획하고 있음.

그런데 불효녀 , 나쁜년  소리는  듣기 싫어서  정당화 구실 찾고 있는

--문장의 시작과 끝을 보면 있음.

 

문장 시작:

제목만 보면 제가 세상 둘도 없는 불효녀 같이 보이겠지만 

진짜 엄마랑 너무 맞아서 같이 살겠습니다

 

문장 끝마침:

제가 나쁜년이면 나쁜년 소리 들을게요. 근데 진짜 더는 엄마 그렇게 

사는 못보겠네요

 

 

 

쓰니 패륜녀, 소시오패스 (불효녀, 나쁜 년은 이럴 쓰는 아님)

 

쓰니 엄마 없음. ( 있으면 쓰니가 이렇게 행동 못함)

 

쓰니 남편이 정상인이라면 쓰니는 가까운 미래에 이혼당함

 

쓰니는 자신이 일을 친구나 지인 누구에게도 못함

 

 

실제 있었던 패륜 사건:

 

시골에서 부모가 겨울에 서울의 아들 집으로 올라옴.

 

아들은 강남에서 부유하게 살고 있음      

                

노부모가 방문하자 겨울에 아파트 창문과 베란다 모두 열어 두고

 

보일러 끄고 아들은 가족들 데리고 여행

 

노부모 동사함

 

아들 구속됨. 재판 중에도 죄책감도 뉘우침도 없어서 실형 선고받고 복역함.

 

 

쓰니가 순간 분노가 치솟아서 행동이라면, 글을 즈음이면


(최소한 서너 시간이 지난


정신을 차리고 내가 무슨 일을 한거지? 하며 정신차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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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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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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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엄마한테 뽑아먹을건 다 뽑아먹었고 트집잡을게 없으니 눈 뒤집고 저거하나 찾은거. 남편이 먼저 장모 모시자한거보니.. 아마도 집한채라도 있었던거같은데 그거팔고 보태서 합가하고 용돈이랍시고 몇푼주고 자잘한 집안일 시켜먹고 홀로된 노모 모시는 부부컨셉 유지하다가 이쯤되면 엄마와의 갈등이랍시고 쫓아내도 남들이 이해할때가됐다 싶었겠지. 조금씩 불만이던일을 트집잡은거고 나중에라도 본인 합리화하기위해 글쓴거고. 장모가 새벽까지 집에 안들어오는데 부인말만듣고 손놓고 있는 남편도 한통속. 집에왔음에도 말도 안거는건 못견디고 엄마가 제발로 나간다 소리하라고 압박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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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사는게그렇지 2020.07.0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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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어도 집에 도착해서는 엄마걱정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지잘났다고 글을 쓸 여유가 있어? 이런여자는 남편이 저기 어디 섬에 갖다버리고 와야 해.돈한푼 없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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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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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그러네...엄마 고려장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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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0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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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엄마가 적선을 안하면되는거 아님?; 엄마가 잘못한거잖아 그렇게까지 안했으면 심각성도 모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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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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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버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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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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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를 크게 냈더라도 집에가서 사자후를 지르는 한이 있더라도 차에 태우고 집에 갔어야 함. 이건 엄마가 아니라 하물며 오늘 처음보는 사람이었어도 지켜야하는 선임. 이거보고 엄마가 잘못했네하는 분들.. 모르면 그냥 외우세요. 차 가진 사람이 아무리 화나도 멀리가서 태운사람 버리면 안된다. 이게 임신한 아내가 화나게해서 고속도로에 버리고 갔던 남편 판글이랑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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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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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시에서 왔냐? 아님 꼴페미집단에서 왔냐? 아주 남의 부모 욕하는게 타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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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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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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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못하는 노인네냐?ㅋㅋ60대 할매들 요새 다 운전도 하고 다닌다 ㅋㅋㅋㅋㅋ딸래미 말 끝까지 안 들어쳐먹고 2천원 남의 손에 꼭 쥐어주는 할매 고집도 조카 쎄서 100살까지 장수하겠구만ㅋㅋㅋㅋ60대 할매 차에 안 태워주고 왔다고 유기니 어쩌니 ㅋㅋ아무튼 판년들 아는것도 없으면서 어디서 주워들은거 떠벌떠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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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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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난 그 딸 알것같아. 나랑 같을진 모르겠지만... 엄마 내가 그거 싫어. 우리 그럴 상황 아냐. 라고 해도 자기 합리화와 착한척으로 듣지않고 피해자 모드로 징징대며 뒷치닥거릴 시킬때 느끼는 분노로 복수하고 그 결과까지 받아보라는거지. 울 엄마가 아빠 병실 간병을 하면서 간병인 쓰자할때. 사소한 잡일들. 나 대학갈때. 제사때 제사음식 줄이자할때... 모조리 아깝고 어쩌고... 저랑 엄마랑 했죠. 오빠에게도 하라고해... 오빤 잘 못해. 니가 나아~ 아들은 이럴땐 도움 안되지. 딸인 니가... 엄마 몸이 부서질것같아. 엄마 너무 아프다. 엄마 병원 다녀올 동안만. 오빠 전화도 안되고 바쁘데..... 니가 좀... 금쪽 같은 아들 모셔다두고 나에게만 부탁하고 애절함. 엄만 너밖에 없어. 엄마에겐 딸이... 엄마 너에게 늘 고마워. 조금만 힘내자. 결국 열받아서 병실 안가고 제사도 안도움. 엄만 그저 못된 딸. 엄마 죽도록 아픈데. 병원 다녀올 동안만 부탁한것도 거절하고 지 억울함이 먼저인 이기적인 딸. 엄만 아빠 수발들며 하혈하며 병원서 지냈었음. 그러다 내가 요양병원 알아보고 악을 쓰며 모셨음. 그 와중에 아들은 와서 병원에 보내는거 맘아프다고 주둥이 놀리고 감. 엄만 쟤가 독하잖니... 이 소리. 그렇게 아낀 돈으로 아들 서울 초품아 28평 아파트 해줌..... 그리고 나 5천 보태줌. 그러곤 해줄만큼 해줬다고 나 불러댐. 아빠 돌아가시고 상속 다툼을 해도 그보다 더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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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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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을 잘써야지 다들 이해를 못 하잖니… 골방에 가뒀다고 해야지 아버지로부터 사업체를 물려받은 중소기업 대표이사가 영하의 날씨에 난방이 되지 않는 골방에 부모를 가둔 뒤 1주일간 방치해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영하 10도였던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부모를 골방에 가둔 뒤 보일러를 끄고 전화 코드마저 뽑아 아버지 박모(80) 씨를 숨지게 한 혐의(존속유기치사)로 D흑판 대표이사 박모(47)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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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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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www.donga.com/news/amp/all/20060820/8341798/1 동사사건 실제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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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2020.07.0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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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로또 당첨되서 통장에 한 20억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으면 저 딸이 저렇게 화난다고 버리고 올 수 있었을까... 진짜 나쁜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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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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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깐 빡쳐서 떠났더라도 1.2시간 안에는 정신 차리고 엄마 찾았어야지. 엄마한테 암만 불만이 있어도 지 키울때 엄마 속썩인 거에 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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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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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사건은 사람새끼가 아니네 그걸 동의하고 같이 나간 아내와 자식들도 공범으로 같이 감옥 갔어야 되는거 아냐 실제는 지자식에게 고대로 당할거임 왜냐 지 애비란 인간이 이미 했거든 그렇게 해도 된다고 배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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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7.0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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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과 베란다의 문을 모두 열고 보일러를 끄고 갔다는거 진짜 있었던 일인가요???
그 노부부는 거동 못하신 분들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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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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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빡친다고 사람을 버리고 오면 나는 우리엄마한테 수백번은 버림 받아서 한국 지리 꿰뚫고 있겠다ㅋㅋ어머님이 잘했다 말하는게 아니고 대처가 너무 저질임.차라리 엄마한테 이럴꺼면 엄마 나가 살으라고 말했다 그러면 오죽 열받았으면 저럴까 싶은데 집근처에서 그냥 집에 가버린것도 아니고 돈 한푼없는 노인네를 다른 도시에 버리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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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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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아도 발렛비라고 했는데 그걸 홀랑 줘버리고 더운 날 10분을 걸어가서 돈을 뽑아야한다그러면 화가 났을꺼같음.근데 그렇게 화가 났으면 차라리 엄마더러 갔다오라고 하지 고려장을 하냐?나중에 엄마가 네 자식이랑 남편한테 무시당해도 너는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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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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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아닌새끼들 왜케많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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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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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잘못한거라는 댓글들. 그럼 엄마도 애가 말 안듣는다고 지방에다가 버리고와도 됨? 집 찾아올수있는 중고딩이면 같이갔다가 그냥 버리고와도 됨? 딸이 엄마 버리는건 엄마가 잘못한거고 엄마가 버리는건 매정한사람임? 어찌됬든 평생 못잊을 상처준건 맞잖아 때리고 욕하는것만이 폭력이 아닌데. 2~30분 거리도 아니였을텐데 죄책감도 안들었나? 그냥 내가볼땐 그 글쓴이가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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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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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못차린거에요 자기도 참을만큼 참았으니 엄마버려도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부모님도움 안받고 컸대요? 자긴 태어나자마자 철들었냐고요 돌지났을때부터 돈벌었대요? 마냥 착한척하는게 보기싫대 다단계나 계때문에 거액손해본걸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껌.사준것때문에 엄마버린게 실화냐 그리고 그놈의돈때문에 그러는건데 엄마가 가진돈은 엄마가 어딜쓰든 상관없지 애초에 발렛비니 쓰지말라고 하든가 아님 글쓴이가 가지고 있든가 어디서 쓸데없는 핑계를 대고있어 미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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