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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판) 2020.07.05 17:15 조회7,18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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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꼭봐라]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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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2020.07.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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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첫째와 둘째의 차이인듯.. 뭐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실제 심리학 이론도 있음 태어난 순서에따라 성격이 다르다는 뭐 그런.. 그냥 맘 넓은 님이 이해해요 근데 지금 성격이나 이런거 부모님 몰라주실것 같죠? 다 아세요~큰애는 참 묵묵하고 인내하고 마음이 넓구나 둘째아이는 이렇구나 하구요~근데 동생이 계속 그렇게 이르고 하면 처음에는 들어주시는것 같아도 부모님도 힘들어하시고 그 아이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결국 묵직하게 정말 화나는 일이 있을때 심각하게 부모님께 이르기보다 상의를 드리면 님의 말에 더 신뢰가 가고 힘이 실릴거예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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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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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동생도 부모님이 내 칭찬하면 갑자기 끼어들어 지 얘기 하고, 술 마시고 부모님께 내가 자기 때렸다는둥, 내가 자기보고 죽으라고 했다는 둥 거짓말하고 내 앞에서는 부모님 욕 하는 애에요 근데 그런 애들은 인성이 그렇게 타고난거임 그냥 정 주지 말고 없는 인간이라 생각하면서 거리두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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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달곰 2020.07.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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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있다는 소리듣고 '중간에 끼여서 관심이 받고 싶은가 보다'란 생각이 먼저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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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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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막내이자 님을 불편해하고 무서워하니 님한테 이거 잘못했어 저거 잘못했어 하면 님이 뭐라할까봐 어른한테 이르는 것 같음 ㅇㅇ.. 제가 위에 오빠 있는데 하라면 해야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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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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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튼 안그런 사람들도 많지만 둘째들은 단순하진 않아요 굉장히 다면적이고 어떻게 보면 양파같은 성격이예요 태생적으로 위아래 샌드위치로 살다보니 굉장히 실리적이고 현실적인 건 사실이예요 그래서 가끔 장자 제치고 둘째가 물려받는 집 보면 그 둘째가 가장 수완이나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현실적이기 때문에 물려줄 부모로부터 신뢰를 받아서예요 내 안에 내가너무도 많은 성격들이 둘째가 많으니까 그런 성향을 파악하고 이해하면 되는 거지 쟤가 왜 저럴까 하고 단선적으로 생각해봤자 정답이 없어요 어차피 복합적인 플레이를 하는 게 둘째들의 성향이거든요 쓰니여동생이 쓰니와는 다른 행동을 하는 건 둘째 자신의 성향과 기질때문인데 그걸 쓰니의 성향과 기질에 의한 기준으로 해석해봤자 맞는 게 아니거든요 쓰니에겐 엄마에게 일일히 말하는 자체가 넘사스럽고 뭔가 치사하고 그래선 안될 부끄러운 행동이지만 쓰니여동생한텐 그런 기준 자체가 맞지 않아요 언니가 그런 일 한 건 사실이잖아 내가 못할 말 했어 ? 하고 반문하면 두사람이 말이 통할까요 여동생은 그냥 쓰니와는 다른 사람인 거예요 ㅜㅜ 그렇다고 전 일일히 언니 일러바치는 그런 여동생은 아녔답니다 아예 모르고못느껴서가 아니라 자기 행동에 대해 언니가 이실직고하는지 지켜보고 엄마나 아빠가 어디까지 알아채는지 그걸 주로 지켜보는 스타일이였고 언니가 자기 실수를 숨기거나 엄마아빠가 그걸 그냥 지나치는 걸 보면서 저 나름 나는 알지롱 하는 걸 즐겼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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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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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과의 관계는 소중하지만 아닌건 아닌거예요 동생과 잠시라도 거리를 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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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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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는 언니라서 동생을 감싸려는 본능같은게 나오는건데 동생은 그런거 없고 판단 내려주는 엄마에게 다이렉트로 저러는거 같구만요. 나도 언니고 한살아래 여동생 있는데, 나는 동생 사생활같은거 필요할땐 커버쳐주는데 동생은 그런거 없음.. 배신감에 너무 속상해서 나이먹고 운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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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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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들이 원래 따지기 좋아하고 기질이 세요 공정에 민감하고 원리 원칙에 중점 두고 불의에 못참는 성격이기도 하고요 집안에서도 어른들 상대로 바른말 따박따박 하는 게 가운데 형제들이지 맏이나 막내는 대개는 전형적이거든요 사실 부모님 관심을 덜 받다보니 사람들 관심을 끄는 방법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법이 많다고 해요 위로는 맏이가 있고 밑으론 동생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성격이 다면적이고 복합적인 경우도 많고 집안에서 주로 묻히는 위치이다 보니까 관찰자적 입장에서 냉소적이면서 중간자 입장이고 해결이나 결론을 내는 입장이기도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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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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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동생이 영억하거나 못됐다기 보다는 자신도 모르게 엄마와의 관심과 애착을 갈구하는 성향이라 엄마에게 말하고 알릴 수 있는 거리라면 빠짐없이 다 말하는 거 같으네요 아마 언니 입장에선 당연히 일러바친다고 느껴지겠지만 둘째로선 엄마가 아셔야 할 걸 알게 하는 그게 바로 사랑받는 길이라고 은연 중에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첫째는 대개 기득권자에 속하고 둘째들은 사실 박탈감을 태생적으로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성취욕구가 뛰어나고 자기 스스로 존재감을 입증하거나 확인받고 싶어서 다분히 관종기질도 있거든요 ㅋ 저도 둘째인데요 그런 성격이 안에서 갇히면 온갖 문제아 되는 거고 밖으로 뻗어가면 진취욕과 개척정신으로 발현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유독 혁명가들 중엔 둘째가 많다고 저는 부모님께 직접 듣고 자랐어요 저희부모님은 아예 그런 제 기질은 인정해주시고 여자라고 조신하게 살으란 교육 자체를 안하셨고 그래서 이모양으로 살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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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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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문제입니다. 저는 이른 아이를 혼냅니다. 그다음에 잘못한 아이는 따로 얘기해서 타이릅니다. 엄마가 잘못한 사람을 혼내니 자꾸 이르는 겁니다. 본인은 언니를 이길 수 없으니 엄마를 이용하는 거죠. 엄마가 이용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잘못을 한 아이는 이미 본인 잘못을 알고 있으니 혼낼 필요가 없고 자꾸 이르는 아이는 이간질 내지 고자질이 나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니 혼내서 가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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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지나가리 2020.07.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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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 낀 둘째는 원래 영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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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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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야됨 비오는날 먼지날때까지 두들겨 패야 다신 안그러지 말로해서 안되면 물리적으로 공포감 심어줘서 다신 입도 뻥긋못하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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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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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사랑받으려고 저러는거에요 아마 평소에 엄마한테 충분한 사랑을 못받고 자란듯 동생이 영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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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 2020.07.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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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둘째인 듯 한데 원래 둘째는 아주 부모님 애정을 더 갈구할수 밖에 없음. 장남 장녀한테 치이고 막내동생한테 치여서 서러울수밖에 없음. 첫번째 사건만 봐도 어른스런 쓰니와 달리 동생은 엄마부터 찾는 마마걸 느낌이 나고 두번째 사건에선 엄마를 내편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욕구가 보임. 언니랑 싸웠을 때 이때다 싶어서 이간질 해놓는거 ;; 그냥 언니로써 1대 1로 따끔하게 이러이러해서 기분나쁘다고 면담처럼 하고 그래도 말 안듣고 같은 행동이 계속 되면 언니로써의 위엄을 보여줘야 함. 쓰니가 언니라고 다 참아주고 넘어가는주는 것같은데 그래서 약간의 언니를 무시하는 태도도 있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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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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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를 직접적으로 이기지는 못하니까 엄마한테 다 말해서 이겨먹으려고 하는듯. 쓰니가 이상한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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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2020.07.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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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쓰니를 싫어하는거 같은데..? 혹시 동생이랑 자주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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