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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글추가)병원에서 의사랑 싸웠습니다. 댓글부탁드려요.

ㅇㅇ (판) 2020.07.06 19:25 조회191,10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댓글 답변.
1. OOO이라고 쓴건 병원특정될까봐 그렇게 썼습니다
OOOOO외과의원 임

2. 의사 한명밖에 없는 동네 병원이었습니다.
처음에 갔었던 병원은 의사 1,2,3 있는 병원이었구요.

3. 제가 첨부터 짜증내면서 말했을거라 얘기하시는데
제 기준으로 접수시부터 아파서 힘없이 얘기했습니다.
그러다 폭발했다는 그때부터 저의 의사를 표시한거구요.
뭐 사람에 따라 느끼는게 다르니 상대는 그렇게 느꼈는지 아닌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폭발하기 전 기준으로 저는 그냥 평소 제 말투로 얘기했다 생각해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4. 목에도 주사 놓습니다. 한꺼번에 주사 못 놓는다고 1차 손목에 맞고 다음날 오면 목에 놔준다고 했고, 저희 언니도 목에 맞고 괜찮아졌다하여 그 병원에 가게 된겁니다.

5. 토,일 회사나가서 근무했습니다. 그래서 타이레놀로 버텼는데 그게 잘못된건가요?
저도 병원 열자마자 달려갈 생각이었지만 3일내내 손이 저려서 밤잠도 설친데다 약먹고 새벽6시넘어서 다시 잠들어서 늦게 가게 됐습니다

5. 그 병원은 언니가 가보라해서 가게된거고 초진이였고 당연 예약불가였죠. 데스크 옆 티비 화면에 떡하니 환자 대기순서 나와있었고 그거보고 얼마 안기다려도 생각하고 접수시킨거죠. 간호사분도 금방 진료볼수있다 하셨구요.

6. 제가 무슨 패드립을 한거라는거죠?
전 글쓰고 오늘 처음 들어왔어요
남 부모까지 욕할만큼 못배우지 않았습니다.
저인것처럼 글쓴사람 본인만 알겠죠.

7. 제가 수학을 못해서 시간계산을 잘못했네요. 40분이 아니고 30분 기다렸네요. 정정합니다

8. 간호사가 묻고 의사가 또 물어볼수는 있겠죠.
근데 차트조차 쳐다보지도 않고 간호사가 했던 질문 똑같이 묻는게 저 처럼 같은말 두번 반복하는거 싫어하는 사람한텐 이해안가는 부분 아닌가요?
적어도 어디가 아프시죠? 라는 질문이 아닌
목이랑 손저림 때문에 오신게 맞나요? 가 적절한 질문 아닌가요?
왜 저를 예민하고 정신병자인냥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파서 당시 평소보다 예민했을수는 있겠죠.
근데 저 아프다고 타인에게 짜증내는 스타일도 아닐뿐더러
속으로만 생각한거지 그걸 티내거나 말로 내뱉지는 않았거든요.

그리고 제가 폭발한 가장 큰 이유는 한숨 푹푹쉬면서 니가 뭘 아냐, 그냥 묻지말고 좀 가라. 식의 의사 태도였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해도 증상이 어떤지 나오지 않습니까?
저도 목디스크로 인한 손발저림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인터넷 글과 지식인 의사의 답변, 그리고 친언니와 저와 동일한 증상 종합해서 병원에 간거고 언니한테는 일자목 때문에 손이 저린거다. 라고 얘기해놓고 왜 저한테는 손저린거랑 일자목이랑 별개인거라고 얘기했는지 이해가 안가서 물었습니다.

일자목 때문에 손이 저릴수는 있지만 환자분같은경우엔 별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고 얘기해주는게 그리 힘든 건가요?

대법원 판례에도 환자가 계속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워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가스중독의심되니 가스벨브쪽 확인해보세요 라는 언질없이 환자가 이유를 묻는데도 제대로 설명조차 안해서 그 환자 가스중독되서 사망했고 인과관계 인정했습니다.

환자는 자신의 병명을 제대로 알기위해 병원에 가는거고
의사는 그런 환자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의무가 있는 사람 아닌가요?
약만 지어주는건 일시적인 방편이지
그게 지속적인 해결 방안은 아니지 않습니까?

또한 저는 병원에 종사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면접을 언제보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왜 환자진료보다 면접이 우선시 되어야하는지 이해되지 않았고 적어도 저에게 저보다 면접 보러오신분이 한분 계시니 조금 더 기다려야한다고 말씀해주셨음 왜 면접을 보냐고 따지지도 않았겠죠.
그분이 면접을 보러왔는지 저보다 먼저 왔는지 저는 알수가 없으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일단 저번주 토요일부터 뒷머리아랫부분이 화끈거리더니 두통이 왔고 자는데 팔이 저려서 새벽 1시, 4시에 두번 깼어요.
전날 입맛이 없어서 점심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얼굴, 손, 다리가 팅팅 부었구요.

주말이라 타이레놀 약 10개정도 버티면서 월요일까지 버텼고
오늘(월요일) 쉬는날이였는데 손이 너무 저려서 새벽6시 반쯤 깨고 마그네슘이랑 타이레놀 먹고 다시 잤어요.

오후다되서 깼고 친언니랑 통화하면서 제 증상을 얘기하니까
자기도 그래서 OOO 병원에 가서 주사맞았더니 괜찮아졌다고 한번가보래서 3시쯤 씻고 아픈몸 이끌고 병원갔어요.

주차증보니까 오후 4:27분에 찍혔고
병원갔더니 제 앞에 환자 한분 계셨고
접수시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 앞에 한분이 나오셨고 이제 내 차롄가보다 생각할때쯤
갑자기 간호사? 분이 면접보러오신분 들어가실게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금방 끝나겠지 하고 그냥 기다렸어요.
근데 두통은 계속 밀려오고 끝날생각을 안하길래
데스크 간호사분께 저 언제쯤 진료받나요?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금방 진료받을수있을거라고 얘기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다시 자리에 앉아서 기다렸어요.
근데 계속 부르지도 않아서
시계를 보니 5:00분 인거예요.
그래서 너무 짜증이나서 데스크가서
"저기요 지금 안에 면접보시는거죠? 지금 환자 접수받아놓고 40분넘게 계속 기다리게 해놓고 면접보는 병원이 세상에 어딨어요." 했더니

간호사분들께서 아 죄송합니다 하고 문열고 의사한테 얘기하니까 바로 면접본사람 나오고 저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갔고 의사분이 데스크에서 간호사분이 물어봤던 질문 저한테 또 똑같이 하시길래(차트?에 다 써져있었음) 속으로 거기 써져있는거 읽어보지도 않고 두번 얘기하게 할거면 애초에 왜 물어봤나 생각했지만 티안내고 그냥 다 얘기해줬어요.

엑스레이도 한달전에 다른병원에서 찍었는데
여기서 또 찍어야된다고 다시 찍으라해서
군말않고 엑스레이 찍고 다시 의사한테 갔어요.

왼쪽 모니터 보라고 해서 보니까
목사진 띄워주면서 일자목이라 하더라구요.
(한달전에 갔던 병원은 거북목이랬거든요)
그래서 물어봤죠. 거북목이라고 진단받았는데 일자목이예요?
했더니 (한숨 푹푹 쉬면서) 네 거북목이나 일자목이나 자라목이나 다 같은겁니다. 하시고

제가 손저린거랑 일자목이랑 연관되서 아픈거냐고 하니까
또 한숨쉬면서 하.,.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 설명드렸잖아요 그거랑 일자목이랑 별개예요. 하시고
(언니한테는 일자목때문에 손이 저린거라고 들어서 물어본건데 저한테는 아무연관이 없다고함)

손에 오늘 주사 놓을거예요 하시길래
목도 아픈데 목에는 안놔주시나요? 물어봤어요
온김에 두군데 다 맞고싶어서
그랬더니 또 한숨쉬면서 하.. 둘다 못 놓으니까 손에 놓는다고 하는거잖아요. 손에 맞으실거예요 목에 맞으실거예요
이러시길래

저도 빡쳐서

저기요 환자가 모르니까 물어보는건데 왜 계속 한숨 쉬면서 짜증난다는듯이 얘기하세요?
환자는 그럼 궁금해도 의사가 말하는것만 듣고 네네 거리면서 가만히 앉아있다 나가야하냐고 그랬더니

왜 자기한테 시비거녜요

그래서 제가 병원에 치료받으러 왔지 시비걸러 온사람 처럼 보이냐고, 환자 접수받아놓고 면접을 보고있질 않나, 물어보면 왜 물어보냔듯이 얘길하질 않나.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벌떡일어나면서 야, 어쩌고저쩌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소리지르냐고 누구보고 야라고 하냐고 했더니

옆에있던 간호사분이 진정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제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의사한테 물으니
"아 네 제가 다 잘못했네요 됐죠?" 이러시더라구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그게 사과하는 태도냐고 했더니

그 면접보러 온 사람이 저보다 먼저 왔대요.
근데 본인이 뭘 잘못했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앞에 대기환자 였으면 제 차례 올때까지 아파도 기다려야죠.
근데 제가 병원 개인적인 면접까지 기다리는게 맞는건가요?
떡하니 대기환자 저 밖에 없었고 거즌 2~30분을 기다렸는데?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환자가 의사에게 질문하는게 잘못된건가요?

저는 아픈거 참는건 미련하다고 생각해서 이틀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무조건 병원가는 사람인데
의사분들이랑 친해져본적은 있어도
의사랑 싸워본건 진심 최초예요.

이거 제가 잘못한거고 제가 일부러 시비 걸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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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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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접을 왜 진료시간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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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0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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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한 건 양쪽의 입장을 들어봐야 안다는것임. 요즘 너무 이상한 갑질 사건들이 많아서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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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0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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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새끼들이 원래 지프라이드 높고 인성개판임. 노인이든 젊은사람이든 디폴트로 반말찍찍에 환자가 좀 물어보면 한숨 푹푹 거기다가 단순한질병아닌이상 지들도모름ㅋㅋ돌팔이가 80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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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20.07.07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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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는 니 스트레스 푸는 대상이 아니예요 ^^ 그리고 니한테 엎드려야하는 대상도 아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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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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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 진짜 이해가 안 가네. 병원은 엄연히 진료시간이라는 게 있고 진료시간이란 말그대로 환자 진료를 보는 시간이고 환자가 아무도 없으면 모를까 환자가 있는 상태에서 환자 양해도 없이, 어떠한 설명도 없이 진료시간에 면접을 보고 있는 게. 의사가 먼저 어긋난거지. 그거에 대한 사과는 했어야지. 왜 거기다 대고 따져 묻는 글쓴이가 잘못한 건데? 진짜 이해가 안 가네 댓글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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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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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간호사가 묻고 의사가 또 물어볼수는 있겠죠. > 간호조무사를 100% 믿는 의사는 없음. 이건 말할것도 없이 의사가 당연히 또 물어봐야 하는거임. 진료의 기본은 정확한 문진임. 2.일자목 때문에 손이 저릴수는 있지만 환자분같은경우엔 별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고 얘기해주는게 그리 힘든 건가요? > 이건 글의사 잘못은 맞음. 설명 잘해주는 건 의사의 의무임. 다만 우리나라 진료 여건상 환자를 많이 봐야하는 경우 딱딱 필요한 설명만하고 끝내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설명해줬는데 환자가 잘 못이해해서 추가 질문하면 싫어하는 의사들이 있음. 3.약만 지어주는건 일시적인 방편이지 그게 지속적인 해결 방안은 아니지 않습니까? > 전형적인 한국사람이 할만한 질문ㅋㅋㅋ 약만 지어주는 게 왜 일시적인 방편이야? 그게 치료지. 아픈데 소염진통제? 그게 치료야. 혈압 높은데 혈압약? 그게 치료라니까 ㅋㅋㅋ 근본 원인이 있는 질환이야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데 맞지만 그걸 햐소할 수 없으면 증상치료하는거 자체가 치룐데 한국사람들은 그걸보고 일시적인 방편이라고 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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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입장 2020.07.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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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몰라도 간호사는 <개방형>으로 질문해야한다고 대학다닐때 배웁니다. 목이 아프셨어요? x, 어디가 아프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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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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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환자진료보다 면접이 우선시 되어야하는지 이해되지 않았고 <--------갑질

저에게 저보다 면접 보러오신분이 한분 계시니 조금 더 기다려야한다고 말씀해주셨음 왜 면접을 보냐고 따지지도 않았겠죠. <--------예약도 안하고 간 병원에서 고작 30분 기다린걸로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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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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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ㄱ예약도안하고 가서 30분내로 진료봤으면 빨리본거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진상이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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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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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것들은 하여튼간에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트집이야 내세울게 없으니까 병원에 가서 저러고있지 배운사람들은 오히려 점잖히 진료만 보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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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녀 2020.07.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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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큰 잘못은 굳이 따지면 간호사지 의사들은 진료실 안에있으면 바깥상황 다 모름 간호사들이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진료준비됐다는 싸인떨어지면 들여보내고함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잘못이라기보다 상황대처에 미숙했던거같음 어쨌든 면접자가 쓰니보다 먼저왔고 오후네시반이면 동네병원 한산할시간임 그때골라서 잡은 면접이고 먼저온 면접자라 들여보낸거고 시간이 얼마걸릴지 쓰니가 삼십분기다리고 노발대발할지 어떻게 예측함? 면접도 선약인데. 면접을왜 진료시간에 보냐고하는데 일반회사나 가게 전부 근로시간 영업중에 면접보지 따로 휴무내서나오거나 초과근무하면서 면접보진않지 않나 양쪽입장 다 들어야겠지만 글쓴이가 아파서 예민했던걸로보임 의사대처도 감정적이긴한데 의사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간호사안내가 있지않은이상 바깥에 환자가있는지 몰랐을 가능성이높고 이삼십분 느긋하게 면접보는데 뒤늦게 밖에 환자있다고 보고받고 신경질적으로 컴플레인거는거 다들렸을거임 님딴에는 몰라서 하나하나 물어본거라고는하는데 의사입장에서는 그게 시비조 말꼬리잡는걸로 느껴졌을수도있는게 글쓴이는 본인입장에서썼지만 의사는 앞에서도 손목터널증후군땜에 그런거다~란 어느정도 설명도한걸로 보임 설명했는데도 말한마디할때마다 바로 되받아쳐서 질문하는게 듣는사람에따라서는 앞의상황과 연관지어 시비로 느껴질수도있음 님표정 억양이 이미 화내고들어갔고 몸아픈거감안했을때 좋았을거같지도않고. 그리고 차트에적힌 증상을 되물었다고 기분나빠하는건 누가봐도 예민. 언니가 이렇다해서 곧이곧대로 언니말다믿고 의사 처치에 매번 반문할거면 그냥 언니보고 치료해달라하지 사람마다 치료요법이 다 다를수있는건데. 시키는대로하고 효과못보면 그 병원안가면되는건데 해보기도전에 의사말에 불신하듯 그렇게 말끝마다 반문하면 의사도 자존심상하고 기분나쁘죠 그리고 갑질갑질하는데 신분적특성만 보고 무조건 의사는 갑질 환자는 당했다고 생각하는 경우많음 근데 을의 갑질도못지않지 그리고 삼십분도 기다리기힘들정도로아팠으면 동네병원이아니라 응급실가야돼요 병원도 한두군데 전전한것도 아닌거같은데 누구말듣고좋다고 이병원저병원 다닐게아니라 차도없으면 날잡고 큰병원가서 정밀검사해봐요 님몸도 힘들겠지만 님상대하는 의사들도 피곤할듯 감정노동아닙니까 솔직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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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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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이 예민한거라니.. 난 전혀 몰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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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2020.07.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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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환자가 화내면 저렇게 응대하는구나...
다른 직군은 저렇게 못할텐데
항상 머리만 조아려서 저렇게 야 라고 나올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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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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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절한 의사는 아닌데 그게 이렇게 분노할 일인지 모르겠어요 다른 병원 여러군데 가서 치료가 먼저이니 분노를 거두시고... 두어군데 돌다가 헛다리짚는다 싶으면 대학병원 가세요 원래들 그렇게 해요 원하는만큼 설명 잘해주는 의사는 사실 없어요;;;; 글고 대학병원은 예외의 몇 의사를 제외하곤 더더 불친절할 확률이 높습니다.... 참고로 의사들이 제일 싫어하는 환자가 본인이 인터넷보고 진단내리고 치료방향 정해서 온 환자래요 님이 특정치료를 원한다해도 웬만하면 증상위주로 말해야 속좁은 의사를 만나도 괜한시비 안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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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7.1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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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 봐도 ㅈㄴ 예민하고 피곤한 스타일이다. 핑계라뵤ㅣ고 적어논 것들도 죄다 짜증 ㅋㅋㅋㅋ 니가 댓글을 썼는지 안썼는지는 관심없는데 본문만 봐도 ㅈㄹ맞은 성격인 건 아주 잘 알겠다. 진심으로 피곤하다. 너랑 스쳐도 그날은 재수 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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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7.1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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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가글ㅋㅋㅋㅋ대법원판례까지 납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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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흠 2020.07.10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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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진도예약가능한데요..ㅋㅋ 식당처음가는곳예약안되나요? 똑같아요 그리고한번더묻는건 오진줄이려고확인차더묻는거예요 간호사가잘못전달할수도있을지 어떻게알아요 의사가직접확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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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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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쟤가 쉴드쳐주는거 ㅈㄴ싫어하던대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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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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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벽에 혼자 알바알바 거리고 레알 무섭다.. 조현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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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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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잘못없어요 면접본다고 양해를구하지않은 병원잘못입니다
양해를구했다면 쓰니님이 다른병원을가시던지 선택을했겠죠
환자질문에 한숨푹푹쉬는 의사는 기본인성이안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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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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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지금 글만 봐도 예민보스 ㅎ 짜증 있는대로 냈을거 같은데 30분도 안될거 같구만 뭘 사람 많은 병원은 원래 그정도 기다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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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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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서 알바를 왜 써ㅋㅋㅋㅋㅋㅋ 병원이름 공개되지도 않았고, 공개된다해도 타격은 없을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엑스레이 찍었어도 진료비 많아야 5만원 내외일텐데 그 돈 지키자고 알바까지 고용하지는 않을것 같은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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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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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서 알바썼냐는 말이 저녁~새벽에만 올라오는거보면 낮밤바뀐 백수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한테 차였나, 아님 의사지인한테 뼈맞았나ㅋㅋ 자기 자격지심을 저렇게라도 풀면 좀 풀리나ㅋㅋㅋㅋㅋㅋㅋ 지금 10시인데 꿈나라이겠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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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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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라고 우기는 애 진짜 알바같네 ㅋㅋㅋㅋㅋㅋ 자기혼자 알바 어쩌고 댓글을 몇개나 다는지 ㅋㅋㅋㅋㅋ 어느 병원인지도 모르겠는데 대체 누가 알바를 쓰겠니 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같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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