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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했어요)출산하고 바로 일하라는 예비남편

글쓴이 (판) 2020.07.07 03:44 조회273,93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봐주세요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20대후반이고 미래의남편? 결혼안할거 같으니 남친으로 칭할게요 남친은 30초반이예요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하기로 했어요
연애6년 했고 현재 21주6일예요 제가 미련하게도 16주4일 에 알았어요
자궁 문제로 자연임신 힘들다고 했엇는데 임신이되어서 너무기뻣고 남친도 기뻐했어요

속전속결로 결혼준비했고 코로나때문에 애낳고 결혼식 하기로했고 시댁에서 집을 매매로 해주셧어요
남친돈 1도 안들어갔고 어릴때 사범일 을 하였고 29세에 직업을 바꿔 모아놓은돈없엇어요

저는 현재 서비스직으로 있고 일이 힘든일이라 임신 사실알고서 쉬기로했고 언제든 복직가능하나 육아휴직 이런건없어요 4900안되게 모았고
신혼살림 이나 혼수 부분은 저희집에서 해줫어요

남편 현재 330정도 법니다 근데 200정도가 친구한테 사기당하듯 종신연금보험? 그거 넣어버려서 지금 해지하면 0프로라고 3년이라도 넣어야 원금찾는다고 그거넣고 있어요 그걸 양가부모님도 알고있고 시댁모님께서는 허리띠 졸라메면130 가지고 살수있다고 합니다..

저희집에서는 어쩔수없다고 적금넣는다 생각하고 넣어야지하고 100짜리 신용카드 랑 현금 50씩 매달 지원해주고 있어요

살림합친지 1주일됬고 연애때와는 다른모습에 고민이많이되요
현재는 제가 집에있으니 살림은 다제가합니다
남친은 1도안도와주고 도와달라고 해봤자나 느릿느릿 하기싫다는 티 다 내서 안시켜요

근데 이야기하다보니 어이가없어요

애낳고 바로 복직해야한다고 혼자벌어안된다고 하길래 애는 누가보냐하니 어린이집 보내자고 합니다
웃긴건 조리는해야하니 일주일?있다가 일가면되겟다 이래요
조리를 일주일하냐 하니 그정도면되지 이러고
그후에는 어린이집 보내자고 합니다

어린이집 사고 도 많아 불안하지만 어쩔수없자나
조리 1주일이면된다 어리니까
더 쉬며은 몸이 둔해진다 빨리 일해야 안정권찾지
자연분만이 좋겟지만 제왕인가?수술하면 일주일 병원에 있는다던데 그러면되겟네 병원에서 편히 쉬겟네 좋겟다

이럽니다

무슨소리냐 삼칠일동안 아기하고 엄마는 나가면 안된다는 말도있고 조리는 100일해야한다는데?
첮째때 조리못하면 내몸다망가진다는데?
망가져서 나중에 여기 아프다 저기아프다하면 난누가 보살펴줘? 수술하면 자궁 잘안돌아와서 이 삼주는 배아프다는데? 라고 반박했고

계속 어려서 괜찮다고합니다

말도 안통하고 열받아서 내가알아서 하고 결혼전에 모아놓은돈으로 생활비 충당할테니까 걱정말라고하니
그건 나중에 내차 큰걸로 바꿀때 쓰게 놔두라고합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오빠는 모아놓은돈도없고 이집도 어머님 께서 해주셧자나 나 혼수로 4500썻어!

너도 그거 다 니가 한거아니잖아 그러면 똑같은거지

말도 안되는걸로 싸웁니다

그리고 이걸 시댁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저 ㄸㄹ이같은놈 이라고하고 6년을 어떻게 연애했냐고 저보고 신기하데요

시어머님께서 걱정마라 엄마(시어머님 말씀하실때 본인을 엄마라고칭하심)가 조리원비랑 요새 나라에 도우미 부르는거있다는데 그거 다 비용내줄테니 똑바르게 조리해라 나중에 후회한다 내가 얼마나 후회하는지 아직도 뼈가시리다 조리원 나오고 도우미 퇴근하면 저녁에는 엄마가 봐줄테니 너는 조리하는데만 신경써라 라고했고

남편은 빨리 일해야 돈벌어서 큰집가지 이러고 있습니다

계속 이 이야기만 나오면
결혼 다시 생각해봐야겟다 라고하니
본인은 어이없어 합니다


저 이결혼 안하는게 맞겟죠..?




이렇게 추가하는건지 모르겟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많은 댓글감사합니당

종신보험 인지 연금보험 인지 정확히는 모르겟으나
이름은 유니버셜 종신보험 이라고 적혀있고
횟주로는 31회넣었는데 원래 금액은 95만원 인데 추가납입이라고 두배정도 하고있어서 200정도되는금액이예요
한개가 아니고 총3개인데 사기당하듯 넣었나봐요
해지할시 추가납인한거만 조금 건질수있다고했고
본금액?95는 못찾는다고해서 아까워 환급율90프로 넘는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예요
그게 남편될사라람도 정확히 설명을 못들었고 그걸로 보험회사랑 싸웟으나 배째라고 나옵니다
그 설계사는 친구에 친구인데 그만뒀고 연락도 안됩니다 남편이 갑자기 큰돈을벌다보니 혹해서 들었고 친구는 미안해하는 상황이예요

몇분 댓글들이 시댁에서 집해준건 남자가한거다
저보고 친정에서 혼수 할정도로 돈안모으고 뭐했냐 돈없으니 일하라고 하는댓글있던데
친정에서 해준것도 있지만 이모들께서 해줬어요
이모들이 외갓집에서는 첫결혼이였고 저를많이 이뻐하셧거든요 저 5천안되게 모았어요!!
근데 이모들이 해주고 싶다고하셔서
가전이며 가구며 이불 젓가락 세트까지해주셨고
시댁에 혼수도 이모들이 해줬어요
집에 있는 그릇들이며 크고 작은것들 이모들이 해줬어요

어떻게 하면 4500을 혼수 하냐고 하시는데
제가 한거는 아니지만..
예단비용 1000만원 현금드렸고
시댁에 에어컨. 김치냉장고 해드렸고 (이거는 제가 해드리고싶어서 제돈으로한거)
신혼집에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냉장고 김치냉장고
티비 에어컨 제습기두대 공기청정기2개
가구 장농셋트엿는데 280짜리 침대 퀸으로두개 저상형가드 짜다시리한가구 아기용품들 짜다시리한 가구들 잡동사니들 2700들었고 결혼식비용. 여행사이모가있어서 신혼여행경비도 이모가 그래서 4500이라고 ㅇ야기한거고
남자가 시댁에서 신혼집사준거 남자한거라고 한거면 저도 이거 제가 한거나 똑같은거아닌가요

집은28평이고 구식아파트예요

6년을 어떻게 연애했냐고 하시는 분들있는데
그냥 무던한사람 이였어요 제가 20대초일때 늦은사춘기?가왔는지 방황하던시절이였고
저를 잡아주는 사람이 였어요
6년을 사귀면서 한번도 싸운적 없엇어요
한명이 화내면 미안하고 하고 서로가 그상황을 풀어나가려했고 한명이 화를내기보다는 혼내는거에 가까웠엇고 진짜 한번도 싸운적없었어요
제가 하자는거 다해줫던사람이고 제말도 다들어주었는데..

오래 연애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혼이야기 오가는상황이였고 그러다 임신을 하게 됬네요..

난임판정 까지는 아니지만 임신힘들수있다 라는이야기듣고
결혼해서 아기가 안생겨도 스트레받지말자 고 했고
임신을 알았을때 남편될사람이랑 너무 좋아서 울었엇어요
이렇게 나올지는 몰랐지만..

남편될ㄴ한테 댓글 몇개는 카톡으로 보여줬고
미안하다.. 심술이낫다 작이는 모든일에상의하자고 해놓고 상의없이 일그만둿다는게 심술이낫나보다 내가생각이짧았다 집안일도 다도와줄게 라고는 말하는데.

아직 혼인신고 도 안했으니 지켜보겟다고 했습니다
많은분듯 댓글 감사합니당!!

아직 살지 안살지는 애낳고 봐도 될거같다고 생각하고있고
저는 이런사람아니라고 믿고싶은것도 있겟죠..
저도 조금 수틀리면 혼인신고 안했으니 이혼이아니고 헤어지는거다 양육비 받으면 애보여줘야하니 양육비 필요없고 얼굴안보고 살겟다고 해놓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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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봐줘요] [시누이뭔죄]
5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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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7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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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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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아가리와대가... 2020.07.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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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생후 1개월까지 자폐기인데 어린이집에 보내라니 ㅁㅊ 저런 놈이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바라볼까요? 저 시기에는 엄마가 꼭 있어줘야 해요. 아이 엄마의 정서와 환경이 안정이 돼야 몸 회복도 빨리하고 안정적인 수유도 할 수 있어요. 수유는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수단이 아니라 아이가 엄마뿐만 아니라 세상과 관계를 맺어가는 중요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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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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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년 사걌다면서 기본 인성도 안보고 경제력도 안보고 만났나요? 빵점짜리 남편이네요. 그리고 님아 님이 가장 잘못 하는건... 님은 임산부입니다. 앞으로 힘들다 아프다 하시고 모든 집안일은 남편 퇴근 하면 같이 하고 반듯이 화장실과 설거지 빨래는 남편 시켜요. 늘 아프다고 하세요. 님아 정신차려요. 지금 집안일 안하면 평생 안합니다. 육아 집안인 모두 독박하실 건가요? 육아만으로도 그 어떤 노동보다 힘들어요. 반듯이 지금 계속 시켜요. 집안일이 절대 쉽지.않다는걸 몸소 느껴야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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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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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한테 사기당해서 괜히 읽었네ㅋㅋㅋㅋㅋ 결혼안할거라 남친이라면서요? 지켜보긴 뭘 지켜봐 애로 발목잡혀서 저 집구석 평생 몸종으로 살겠구만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 수거해줘서 고맙네요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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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2020.07.2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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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원해줄 이모가 없나보죠!!!!?????? 비꼬던거 쏙 지운거 보소. ㅋㅋㅋㅋㅋㅋ인성 드러나는 글이라 찔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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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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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출산 당일까지 일했고 자연분만으로 출산 후에 퇴원하자마자 집에서 컴퓨터로 재택근무 하다가 3주차부터 남편 사무실로 출퇴근했어요 만삭 다되어서 갑자기 악재가 한꺼번에 겹치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뼈까지 갈아넣어 일하고 있는데 첨엔 괜찮네 할만하네 했다가 지금 출산한지 3개월 다되어가는 시점부터 뼈가 시리고 온몸이 아파 밤에 한참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어요 저는 남편 사업이 이대로 무너져버리면 생계가 더 막막해지니 어쩔수없이 남편과 으쌰으쌰 하고있지만 쓰니는 아직 선택할수 있잖아요 심지어 쓰니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남친이 요구하는거네요 저 남자 제대로 된 남자 아니에요 저는 재택근무 하는 동안 남편도 정신못차릴만큼 힘들어해서 3주차때부터 제 스스로 출퇴근하겠다 선택한거고 남편은 지금도 그점을 미안해해요 그러니 제여자 소중한줄 모르는 그남자 버리고 제대로된 남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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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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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지켜보겠다니...ㅎㅎ 당연히 뜨끔해서 애낳을때까지 조심하다 본심 튀어나오는거짘ㅋㅋㅋㅋ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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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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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주고 이혼하심됩니다 울나라 여자들이 이혼할때마다 아이 다 남자한테 주고 도망가면 ㅋㅋㅋ남자들 알아서 길텐데..여자가 죄다 키우니 손해볼거 없으니 저러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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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7.1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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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5만원은 환급율 90% 넘을 때까지 내는 건 맞는데, 추가납입은 안해도 되요! 월급에서 95만 넣고 더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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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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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댓글이 다 극단적이고 악플 수준이네요.
당신이 살아갈수있는 해답을 찾으세요. 더 고민해보세요.
여기있는 사람들 말만 번지르할뿐 본인이 헤어지고 나서 발생할 고생에 대해서는 1도 관심 없어요. 다들 지들 이상향만 부르짓는것 뿐입니다.

혼자서 애 키우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잘못된 배우자와 평생을 함께 하는것 또한 불행한 일일 것입니다.
감정 잘 추스르고 이성적으로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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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1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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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거 아닌가 왜 시댁에다가 가전제품을 사다받치는건지 신랑월급.저당잡혀있는데 헐 머리가 냉동됐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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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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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개월 좀 넘었으면 좀 골때리기는 해도 출산보다는 낙태가 몸 덜 버리는 주수네요. 현명한 선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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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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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임신까지하거 남자먹여살리는지도 모르고..불구덩이가는 미췬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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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공룡 2020.07.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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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혼모로 이 모진 세상과 맞서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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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7.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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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생아는 어린이집에서도 안받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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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히힝 2020.07.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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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혼인신고 안하면 애는 출생신고 안할거에요? 양육수당 육아수당도 안나옵니다. 그리고 출산하고 나서 얼마나 힘든데요. 저렇게 말하는 남자 정떨어지지도 않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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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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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어리버리한데ㅋㅋ 애기가 젤 블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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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2020.07.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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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지우고 이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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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2020.07.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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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낙태죄가 위헌 나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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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7.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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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이혼 안하시면 평생 빡침의 눈물 흘리시면서 삽니다. 글쓴님 집안은 충분히 글쓴님 혼자 사실 여유 되실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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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7.0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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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출생신고 해야지요..ㅜㅜ혼인신고 해야할 판인데 ㅡ 남편이 참 눈치가 없네요 돈에 대한 집착도 많은 것 같고 지가 안낳는거라고 저렇게 쉽게 얘기하다니. 그나마 시댁이 님편많이 들어주는 것 같아 다행인데 그렇다고 이혼사유까진 좀 오바라고 생각해요. 넘 스트레스받지마시고 태교에 힘쓰세요 ~ 좀 더 살아보시고 결정해도 늦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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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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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천생연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모지리 둘이 만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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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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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에서도 1개월짜리는 안받아주지않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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