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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편의점 갑질, 죽고싶습니다.

편수늬 (판) 2020.07.07 10:32 조회36,121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가맹본부의 갑질로 인해 곧 5,000만원의 빚을 지게 될 점주입니다

편의점을 하면서 지게된 빚도 많으니, 도합 1억은 되겠네요.결혼은 커녕 평생 가맹본부 측에 빚을 갚으며 살아가야 되는 처지라,8년 만난 남자친구에게도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저같은 여자 만나서 죽도록 고생만 한 남친에게 앞으로 무슨 면목으로 같이 살아달라고 하겠습니까. 죽으려고 몇번이고 집 베란다에도 올라가보고, 손으로 제 목도 졸라보고 하다가이대로 죽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에 국민 여러분들께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바라는건 단 한가지입니다.모든 직업들이 다 힘든 면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편의점 점주들의 실상을 낱낱이 알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피해자가 없도록 미리 예방하고 싶습니다.어차피 썩고 곪은 기업이면 끝이 있을테니 편의점주의 녹록치 않은 삶을 알리는 것으로 제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대학 졸업 후 여러번 취업과 퇴사를 거치면서 직장생활을 해보았지만,생활비, 공과금, 사대보험을 떼고 나면 남는 돈이 거의 없어 편의점주가 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으로 편의점 일에 뛰어들었습니다. (제가 편의점 알바를 할  당시에 일당 10만원을 받았거든요.)

 

 첫달 실 수령금 60만원.남자친구와 함께 시작한 일이었지만,24시간을 일했다기엔 지나치게 낮은 수입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기 시작하자 매상이 오르기 시작했지만, 실 수령금은 300~400만원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로열티는 항상 300~400만원을 본사에 납부했습니다.코로나 사태때문에 매출이 크게 떨어져도 그대로 납입해야했습니다.월세를 내고, 남자친구에게 일부 떼주고, 나머지 알바생 월급을 주고 나니 남는건 적자.  

 

 가맹본부에 매출 저조로 인한 폐점 요청을 했지만, 상상도 못할 금액의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 적자로 빚을 지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계약 만료일 까지 영업을 해왔습니다.   명절에도, 친척분이 돌아가셨을때에도, 119에 실려 응급실에 갔을 때에도 저는 편의점 운영을 해야했습니다. 인간관계가 끊기는건 당연하고 건강까지 망가졌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자궁에 혹까지 생기고 생리가 아닌데도 피가 계속나 건강상의 폐업을 요청하자 가맹본부 직원 曰 “점주님이 돌아가시지 않는한 문 닫는건 힘드실거에요. 24시간 운영한다고 가맹계약서에 싸인하셨으니까요.”   그렇게 꾸역꾸역 눈물로 버텼습니다.

 

드디어, 계약 만료일 한달 전.마음이 설렜습니다. 그래도 편의점이 끝나면 상품대를 돌려받고(초기에 상품을 시킬 때 내는 비용) 가맹보증금(가맹가입시에 본부에 납부하는)을 돌려받으니 숨통이 좀 트이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진 빚은 제가 앞으로 다른일을 해서 갚아나가면 되니까요. 24시간 일해서 적자날 일은 없을테니까요.  

 

 그런데, 가맹본부 말이 청천벽력입니다.제가 가진 물건들을 모두 판매하지 않으면 상품대 지급은 없다고 합니다.그리고 추가 채무도 지게 될거라고 합니다.가맹 계약서 상 계약 종료시 가맹 본부가 모두 물건을 인수한다는 단서 조항이 있는데도, 그건 평범한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서 무조건 모든 물건은 점주님이 책임지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평범한 사항이 아니면, 예외조항이라고 표기를 해야지 왜 오인을 하게 가맹 계약서 상에 써놓았냐고 하니까 대답이 없습니다. 무조건 점주님이 책임져야한다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제가 할 수 있는건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 밖에 없었습니다. 소상공인 법률상담도 받아보고, 공정위에 신고도 해봤지만 공정위는 강제성이 없는 기관이라 어떻게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위약금 1,900만원을 면제해주는 조건으로 합의하라는 식. 법률 상담도 단순한 법률 상담이기에 제가 원하는 결과까지는 도달 할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가맹본부에서는 공정위에서 직접 참석해 양자 조율 합의하는 것도 거부하겠다는 입장이라 소송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문제는 대기업을 상대로 승소할 확률은 0%라는 겁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여러분도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알기에 가맹본부 측에서도 제게 공정위 취하하라고. 그렇지 않으면 1,900만원의 위약금을 내게 될거라고 말하는 입장입니다.

 

 1,900만원이 무슨 개 이름인가요? 계약기간 ‘11일’ 일찍 닫는 것으로 발생하는 위약금이 1,900만원입니다. ‘1년’이 아닙니다.   임대차 계약서상 상가 계약일이 19일 계약으로 되어있고, 원상복구 의무가 있기에 그 이상 하게 되면 자동 2년 갱신되는 상황이라 7월 17일로 조율을 부탁한건데.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공정위 제소 취하하지 않으면 위약금 부담해가면서 영업하라. 가맹본부 측에서는 날짜 조정외에는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 라더군요.  

 

 결국, 제 나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보았지만 대기업에게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달에만 편의점 5군데가 폐업을 합니다. 물론 다른 자영업도 다 그렇겠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같은 자영업자로써 눈물이 납니다.매출 150만원이 나온다고 해서 시작했더니 매출이 60만원대거나,물건 밀어넣기, 매장 임대차 계약기간 만료로 인해 강제 폐업 등 본사로 인해 피해를 본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 갓난아기를 낳고, 그 아이를 편의점 안에서 기르시며 아플때도 병원한번 맘편히 가보지 못하고 편의점에서 생활하며 24시간 영업하신 점주님에 대한 기사를 읽었을때엔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 와중에도 발렌타인 데이라고 몇백만원 어치의 상품을 강제로 발주시켰다고 하더군요. 고스란히 점주님의 빚으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이태원클라쓰.제가 편의점 영업을 하고 있던 시기에 나온 드라마고, 이야기가 남일 같지 않아 정말 각별했습니다.드라마 속 박새로이는 결국 장가(家)를 무너뜨립니다.그렇다고 박새로이처럼 기업을 인수하거나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만들어 압박할 처지는 안됩니다.저는 드라마 주인공이 아니니 결국 기댈건 마지막. 언론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제발 알아주세요.알고, 당하지 말아주세요.   올해도 편의점 창업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머금고 폐업하는 점주도  여전히 있습니다. 상위 1%를 보지마시고 그 외의 사례를 보신 뒤에도, 그래도 하고 싶으시다면 그때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게 제가 여러분께 드릴 유일한 부탁입니다. 부디 모두 행복하시고 어려운 이 시기를 모두 다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댓글 보니 다들 합의를 목적으로 작성했다고 하시는데 ㅎㅎㅎ 가맹본부와 합의 안할겁니다. 합의 안한 결과 후기로 올리겠습니다.^^



제가 갑질이라고 한건 사실 저 내용만 있는게 아닙니다...일단 첫번째로 투자금액 명세서상 승계금액 1200만원이 명시되어있는데 실제로 제게 들어온 돈은 602만이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회계팀에 전화를 해서 따져서 알게 된거구요. 두번째로 저는 영업개발에게 물건을 가져가야한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가맹계약서상" 본 계약 종료시 모든 재고 물품은 본부의 것이며 본부가 원가에 인수한다."는 내용을 읽고 안심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따지자 그건 정상적인 계약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세번째로 자료 제공을 못받았습니다. 제 채무에 대해 위약금에 대해 왜 그렇게 나왔냐고 자료를 달라고 여러번 거듭 주장했지만, 내용증명을 보내면 알려주겠다고 했음에도 한달이 가까워지는 지금까지도 못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것까지 오픈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답답한 마음에 남깁니다. 그래도 결국 원인은 저에게 있지만 혹시 편의점 오픈 하실 분들은 문구 그대로 믿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댓글 보니 제가 계약서 이행을 안한다고 하시는데 어떤 부분에서 안한다는건지 모르겠고, 저는 지금도 계약서 내용대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쓰지못한 다른 부분이 있다고 언급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계약서 내용 불이행을 문제 삼으시는데 본부의 문제를 트집잡으려고 했다면 그 부분을 썼을거고 저는 어차피 곧 폐업을 앞둔 상황이라 편의점주의 고충을 알리는 글 쓴것 뿐입니다. 또, 절 상담해준 변호사께서 돈을 벌기위해 제게 소송하라고 하신건 절대 아닙니다. 제 사건을 보시고 충분히 소송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셔서 다른 변호사님께 무료로 소송 진행 도움받을수 있도록 소개시켜주셨습니다. 저 외의 다른 점주님들도 본사에 피해본 사항이 여기에 적지 못할정도로 많습니다. "일본계"라는건 그 회사를 직접 언급할 수 없어 돌려 말한 사항이고 일본계 기업을 지적해 선동하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


☆현재 가맹본부에서도 제가 글을 올린 사실을 알고 있고,
어제까지도 합의 해주지 않는다고 완강하던 본부에서 합의를 해준다고 통지해왔습니다. 가맹본부 직원들이 있는 밴드에 올렸으니까 봤으리라 짐작합니다.그래서 제 글이, 제 사건이 다른 가맹 점주님께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사례로 남으니까요. 저 편의점 점주는 저런 문제를 겪었구나, 항의도해봤구나,저런 기관도 있구나 하구요. 편의점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저는 정말 가맹본부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올린 글이고, 제 문제는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그러니 편의점을 하시기전에 남일이라 생각지마시고 가맹본부의 갑질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마음입니다. 실제로 제 점포 인수한다는 분이 오셨을때 전 정말 다시 생각해보시라고 몇번이나 말씀드리고 양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실 고충도 모두 이야기했구요. 그분은 기억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편의점주가 고된직업이라는걸 알리고 싶었을뿐입니다. 어쨌든 온갖 비난이 달리더라도 힘내겠습니다! 비판이면 받아들이겠습니다! 계약서를 잘 안읽은 부분에 대해서는 제 잘못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저처럼 단순하게 생각시지 말라고 글 올린거구요.

 

제 잘못에 대한 부분은 제 자신도 겸허히 인정하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인신 공격이나 의도가 뻔히 보이는 댓글은 가맹 본부에서 본사 직원을 시켰다고 간주하여 답글 달지 않고 바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습니다.


제가 글이 길어져 미처 못쓴 부분도 있습니다. 계약서를 안보고 매출 안올라서 화가 나 이런 글 올렸다 오해가 있는 부분도 인정하지만 그건 추후 재판 결과가 나온 뒤 설명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께서 법리해석 후 가맹본부측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기에, 국민분들과 많은 점주님들이 이 글을 보고 응원해주셨기에 저는 뭐라고 하셔도 글 절대 안지울거고 지워져도 또 올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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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20.07.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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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본사의 갑질 및 불공정계약 문제 거론을 접한지 십수년은 된 것 같은데?
내 문제 아니라서 흘려 접한게 전부라,
그 부분들 해결이 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원글이가 경험한 내용들과 원글이가 상담 받았다는, 소상공인법률상담 및 공정위 반응을 보면?
본사 잘못이랄 수 없는 문제들 뿐임.
편의점 본사의 갑질...이란 게 어딨다는 거임??


우선 매출문제. 가맹 계약 당시 본사가 최소매출 보장이란 걸 하지 않은 이상?
장사가 안 돼 수입이 없는 건 본사 탓이 아님.
장사 안되 쫄딱 망해 가게 접는 창업주들 세상에 널리고 널렸고.
이건 애초 제대로 된 시장조사를 않고 잘못된 판단에 헛된 희망을 품고 창업한 원글이 잘못임;;

또 24시간 편의점 가맹을 해 놓고 24시간 영업을 강제했다며 하소연 하는 부분도 납득할 수 없음.
원글이가 웃긴 거지 편의점 본사 횡포가 아님.

본사에 지불하는 로열티 문제도. 애초 계약사항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원글이 잘못임.
계약서에 없던 로열티 내라 한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임?
로열티 3~4백 내고도 실수령 3~4백였다면?
코로나 시국 와중에도 매출이 심각하게 나쁜 건 아니지 않음?
단지 기대했던 만큼 수입이 많지 않아 장사 접으려는 거 같은데? 본사 원망은 왜 하는 건지?

청천벽력이라 표현한 남은 상품 인수 부분... 공정위 반응을 보면?
이 또한 원글이가 계약서 검토를 꼼꼼히 안 한 탓이라 보여짐?

아울러 계약 종료 11일 전 해지시 물어얀다는 위약금 1900 만 원 건 또한.
편의점 본사가 편의를 봐 주면 좋지만,
안 봐 준다 해서 비난할 꺼리가 못 됨. 본사 잘못이 아님.
11일 아닌 단 하루라 해도. 상대가 요구하면 위약금 물어줘야는 것이 계약이란 것임.

그저 원글이가. 사회적 상식이 부족해. 계약이란 걸 너무 만만히 보고. 자기 좋을대로 휘두르려는 것 뿐임.

애초 11일이란 애매한 기간을 두고 임대계약을 맺으면 안 됐던 건데.. 여기서 또 이해되지 않는 게??
계약기간 앞 뒤 한 달 정도의 여유는 부동산 관례상 용인되고 있음.
부동산임대 특성상 정확한 계약 날짜를 고집하며 지켜라!!는 건물주... 나는 아직 못 만나 봤음.

근데 한 달도 아닌 고작 11일임.
상가 임대차 계약에 있어 그 정도 지연 해지는 대부분의 건물주가 승인해 줌.

어쨌거나 이 부분은.. 편의점 본사를 원망할 게 아니라, 건물주 찾아가 읍소해야 할 부분임.


거론된 문제들 모두... 편의점 본사 잘못이라기 보다 원글이 문제인데;;;
언론의 힘으로 해결하려 들다니...
이 또한 원글이가 이상하고 선을 넘었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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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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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선택적 불매운동이네 일본은 싫지만 일본계 편의점에 투자해서 점주가 되었습니다... 반일 게시물좀 작작쳐올리라고 짱깨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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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0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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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무섭다 본사에서 쓴듯ㅋㅋ 긴거보니 감정실었네. 쓰니님 ㅜㅜ 힘내세요,.. 일본계면 세븐? 패밀리? 아닌가ㅋㅋ 진짜사람죽이게생겼네 ㅉㅉ 댓글길게쓴놈 양심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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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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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을질 자제 좀 ㅇㅇ 애초에 계약대로 이행안할거면 사인을 하질마세요 나중에 유도리, 인정 같은 젓같은 소리하지말고 미-개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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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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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사 직원들이랜다 ㅋㅋㅋㅋㅋㅋ 네다음 글쓰니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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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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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읽기싫게쓰는 재주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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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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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못배우면 글도 못쓰는구나... 호소문을 읽어주려고해도 가독성 조카떨어지고 한두줄 읽고 읽기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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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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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여..가짜마스크 판매했던 브랜드맞죠? 여기 악플들 다는 아니겠지만 일부 본사직원들이니 너무 맘쓰지마시구요!! 똥이다생각하고ㅋ무시하세여ㅋㅋ그리고 일부는 무식해서 인생경험이 없어서 얼굴안보이니 막 자판두드리는거에여..살다가 언젠가 지들도 이런일당할때 욕설 비난 그대로 돌려받을거에요 그러니 그러려니 하세요^^님도 이제 인생경험 하신거니 다른사람들 억울한일 당했다고 들어달라할때 좀더 경청하게된거잖아요?^^살다보면 안좋았던 경험이 내재산이 되어있을때가있더라구요?^^비아냥거리고 모르면서 무식하니까 지가아는것만큼 딱그만큼만 들이대며 님을 깍아내리는 사람들 많네요. .그냥 저렇게 계속 살게 두세요 신경쓰지 마음쓰지마시구요 저런사람들은 일반인이든 일본회사직원이든 아무리 가르쳐줘도 못알아먹어요 님!! 건강한 생활하시길바래여!! 정신도 마음도 ..그리고 저회사와의 인연을 빨리 끊어내서 정상적인삶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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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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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사에서 재고 인수 안하면 보증금은 전부 다 날리는건가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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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네플류도프 2020.07.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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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갑질이 아니라 을질인데요? 계약할때는 좋다고 해놓고 장사 안되니까 계약 일방적으로 파기 하려고 하니 본사가 가만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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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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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단을 나눠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읽고 공론화가 되어야할 문제같은데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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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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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기업 상대로 소송한다고 다 지는 거 아니에요...;;; 아직 젊으신 분 같은데 언제적 얘길 하는건지.. 비슷한 경우로 개인이 보험약관 소송해서 승소한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자기 권리 지키는 건데 판례라도 한 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10만원만 내면 괜찮은 변호사에게 법률상담 받을 수 있어요. 그 돈 없는 거 아니잖아요. 계약 내용에 불복하면 구제 방법이 저렇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 볼 생각도 하지 않고 글부터 작성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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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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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턴 글쓰실때 글을 너무 붙여서 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보기너무 불편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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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파죽겠는데 2020.07.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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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제목만 읽고 댓다는 놈을 90%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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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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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신뢰도가 확떨어지네 굳이 일본계를 강조해야 하는이유가??

중국계는 뭐 아주 사장님배려가 넘치나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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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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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 새기들이 그렇지뭐 ㅋㅋㅋㅋㅋㅋㄱ ㅈ본원숭이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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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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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 되니 댓글 쫙 끊기네 ㅋㅋㅋㅋㅋ직원들 있긴 있었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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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20.07.0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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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울하면 사장 모가지를따던가. 재수없게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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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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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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