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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가) 추가) 지엄마가 살림잘하는줄 착각하는 남편

ㅇㅇ (판) 2020.07.08 01:53 조회148,50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추가)
음 제글이 이렇게 논란이될줄은...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도 많이나고 길게쓰기 힘들어
간략하게 쓴다는게 이런 논란을 ㅎㅎ;;;

제가 추가글에 시어머니 사생활까지 쓴 이유는
시어머니가 밤에 일하신다니까 오해하시고 엄청 힘들고 열심히 사시는분인줄아시는지 댓글에 시어머니 살림하시는게 그정도면 최선이라 하셔서
설명드릴려고 쓴거에요.

시아버지 아들들 다 일나가지 말라고 말리는데
본인이 용돈번다고 나가세요.
솔직히 밤에집에 안들어가시고 매일 나가시는데 매일 일하시는건 아니고 일안나가는 날은 술드시러갑니다.
몇번 술드시고 폰잃어버린적이 있어 알아요.


그리고 제가 지엄마라고 쓴이유는(이 호칭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시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요
시어머니께서 노는거 좋아하셔서 매번식사때마다 술 많이드시는데 술드시고 취해서 저한테 실수도 많이 하셨구요(쌍욕하고 밀치심)
남편과 친적분들께 거짓말로 이간질도 하시고.

특히 저희 아기 신생아때 미세먼지 경보가 뜨는날에도
손도 안씻으시고 겉옷 입은체로 아이앉고 얼굴비비고..
손씻으시라고 몇번을 말해도 불쾌해하시며 별꼴이라며 끝까지 안씻으세요.

코판손으로 음식집어 아기입에 넣으시고 또 쪽쪽 빨고는 또 아기입에 ...
하...식당 물수건 으로 아기 입닦고 양치까지 시키시고..;;;;이걸로 남편이랑 엄청 싸웠어요

지금은 아예 안보고 살아요
근데 제가 시어머니 싫어하는거 알고 일련의 사건들도 다 알면서
아직까지 은근히 시어머니에 빗대어 저를 깍아내릴러고 하니 빈정상해서 적은글입니다.

진짜 대놓고 말하는게 아니라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먼지가 많아서그래'
이런식으로
시어머니 얘기가 나오면 예민해져 항상싸우니 먼저 말은 안꺼내는데 얄미워요 ㅡㅡ
다음에 또그러면 그냥 시댁으로 내쫒아야겠어요






추가)

시어머니 음식도 못하세요. 솔직히 안하시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음식 사서드시니..
근데 알고보니 남편 시어머니가 사온음식인지 모르고
직접하신 음식인줄알더라구요
그래놓고 저한데 시어머니 음식친창한것도 어이없고.ㅋㅋ그사실 알고 남편 본인이 더 민망해하니 그냥 한번 쳐다보고 씩 비웃어 줬어요.

그밖에 제사날 큰어머니 작은어머니 다 제사음식하시고 일하시는데
자기는 며느리있다고 저 애 낳은지 50일도 안됬는데 주방으로 밀어 넣고는 시엄머니는 시댁 남자들이랑 같이 술마시고 ㅡㅡ

그리고 오해하시는거같아서..
시어머니 아침에만 잠깐 집에들러 집안일하시고
낮에는 찜질방이나 친구들과 놀러다니다
밤에 일하신다고 집에 안들어오시는데
이십년째 남편도 무슨일 하시는지 정확히 몰라요
버신돈은 본인 용돈으로만 사용하시고
솔직히 처음엔 두집살림하시는줄..
남편이 시어머니께서 일하러 시내 나간신다고 데려다드릴려고하면 끝까지 중간에 내려 버스나 택시타고 가세요.
한번은 몇년전에 연안부두? 수산시장에 띠동갑도 더 어려보이는 남자랑 둘이 같이 오신거 우연히 저희부부랑 마추시곤 기겁을하시더라구요

그뒤 남편도 좀 기분이 안좋아보이길래 모른척했어요

시아주버니 초등학교 1학년때 처음가는 소풍날 도시락싸오랬는데 소풍인지 모르고
밥에 생멸치만 싸주신분입니다.

시어머니 가정에 충실하신분 아닙니다.
그러니 제가 더 어이없고 환장해요

시어머니 살림못하는거
제가 하나하나 말해주면 지엄마 흉본다고 기분나빠하고
진짜 이럴거면 지엄마랑살던가.ㅋ

제가 살림못하는거아닙니다.청소나 음식 평균이상은 한다고 자신해요 ㅠㅜ









결혼전 남편집에 갔을때 첫인상은 깔끔하네 였어요
남편도 자기엄마 엄청 깔끔하고 살림잘하는것처럼말하고 저보고 결혼하면 지엄마처럼하라고 ㅋㅋ

그말듣고 그냥 웃고 넘겼어요
집이 깔끔해보이기도했고 남편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니 약간 가르치고싶나해서

근데 알고보니 시어머니 깔끔한게아니라
집에 생활하는 사람이없어요 ㅡㅡ
시댁 아들 둘인데 아들 둘다 밤늦게 새벽에 들어와 잠만자고 시아버지도 퇴근이 늦어 9시에 들어오시고
시어머니도 집에서 낮엔 찜질방가시거나 친구분들 만나시고 오전에 잠깐 집에들리세요. 밤엔 집에서잘안자고 일나가신다고(뭔 일인지는 모름.그냥 식당 알바간다고함), 시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 같이 안주무시고 마주치기싫어 일부러 밤에 일나가신다고 나가신듯, 용돈정도로 한달에 몇십정도만버시고 각자생활하세요.
그러니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이없으니 집이 어지럽고지않고 늘 똑같은 ㅋㅋ
밥도 아침에만 먹는데 반찬뚜껑열고 먹고는 그대로
냉장고..(결혼초반 이것땜에 많이 싸움)

시댁 자세히보니 화장대고 거실장이고 먼지가 뽀얀게..게다가 이불은 몇년 세탁 안하듯 누렇다못해 찌든때가 ㅡㅡ

음식도 안하시고 시장에서 반찬사서드세요
임신 만삭때 시댁 갔더니 집에 반찬없어서 볶은김치에 스팸구워주시더라구요 .
시어머니 음식하신거 볶은김치랑 미역국만 먹어봤어요(저해주신게 아니라 손녀먹이려고)
근데 미역국에 파가 있더라구요;;;
이건 진짜몰라서 그런데 미역국에 파도 넣으시나요?
저는 놀랐어요

암튼 저정도인데
남편은 지엄마 살림 엄청잘하는줄알고 저보고 들으란식으로 칭찬하는데 웃기더라구요

그러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간절기나 겨울엔 항상
귓바퀴 부분이 간지럽고 아토피처럼 껍질이 벗겨지는데
결혼하고 유독 심해진다고
코도 간지럽다며 먼지가 많아서그런다고 은근히 제가 청소 잘안해서 그런것처럼 몰고가더라구요
결혼전엔 이정도는 아니였다고ㅡㅡ

그러다 ㅋㅋ 어느날 남편이 씻고나왔는데
귓바퀴에 삼푸거품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너 이거 니가 잘안씻어놓고 나보고 그런거냐며 어이없어했더니
아니래요ㅋ 이번만 그런거라고
그래서 제가 틈만나면 귀파준다고 파면서 면봉으로
귓바퀴닦으니 진짜 젤처럼 삼푸가 묻어나요ㅡㅡ

그제야 인정하고 깨끗히 닦더니 10년 넘게 고생한거 말끔히없어졌어요

진짜 남편들 지 엄마는 겁나살림잘하는줄 아는거보면
웃겨요. 지마누라는 지엄마보다 뭐든 부족하다 생각하는거같아요
저럴때마다 진짜 빈정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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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0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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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역하고 파 영양적으로 상극인 거로 아는데요. 파에 유황? 하고 인이 많아서 미역국에 섞으면 칼슘 흡수 방해하는 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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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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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남편도 그랬는데 지금 점점 현실자각하고 있어요ㅋㅋㅋ무슨 시어머니 음식 막 칭찬하고 맛있다고 어쩌구 저쩌구 그러는데 난 진짜 몇가지 빼고는 아니 이게 진짜 맛있어? 속으로 생각 하면서 먹었었는데 (나도 잘하진않지만 요리하는걸 좋아하고 20대초부터 자취함) 남편이고 시누이고 진짜 맛있다고 먹음ㅋㅋ그러다가 마른체질인 남편 나랑 살더니 살 보기좋게 찌고 뭘 해줘도 맛있다고 함ㅋㅋㅋ 시어머니가 해줘서 입도 안대던거 두그릇씩먹고 시댁 갈때마다 주구장창 고기만 구워먹는 이유가 다 있었음 진심 10번중에 9번 고기구워먹음 진짜 지겨움 다른게 거의 맛이 없으니까 자식들이 구운고기만 맛있게먹으니까 고기만 구워주는거같음 일주일 전에도 음식해서 남편한테 들려보내고 남편은 좀 생색내면서 가져왔는데 내가 맛없게먹으니까 기분상해하면서 먹더니 지도 세입먹고 안먹음ㅋㅋㅋ 그리고 집은 깨끗한데 설거지한거 만져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ㅋㅋ 으 컵에는 비린내나고 수저에도 대충닦은티나고 기름 미끄덩 거려가지고 유리그릇 깰뻔...그냥 안주셨음 좋겠고 생색 좀 안냈으면 좋겠음 첨엔 감사했는데 몇년되니까 분명히 아들안먹는거알고 나도안먹는거알텐데 이걸 왜?하면서 맛없어서 주는건가 이런생각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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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7.08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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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낮에도일하고 밤에도 일하는 상황에서 아들이나 남편이 돕지않는 이상 최선인것 같은데. 문제는 쓰니와 결혼한 아들이 눈치없고 지저분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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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20.07.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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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웃기네~남편이 잘못한건 남편만 욕해요,시모가 뭘 잘못했다고 이런데 구구절절 까발려서 욕먹게 해요? 집안일 잘 못하고 놀러다니는게 이렇게 비난받을 짓인가요? 어이가 없네 정말~댓글들도 웃긴게 남자가 와이프 흉 볼 려고 장모 단점 하나하나 까발리면 난리가 날거면서 시모라니까 맞장구 쳐주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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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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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음식 맛있으면 평생 시모랑 살림차리면 되지않나? 밥구걸하며 먹으면서 비교질 ㅋㅋㅋㅋ 님도 연봉1억넘는 친구남편 매번 밥상에서 얘기해주세요 ㄱㅋㅋㄲ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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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0.07.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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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 웃김. 시모 욕하는글만 올라오면 부글거리면서 악플담 ㅋㅋ 뭐 객관적으로 봐라보고 이성적인 분들도 계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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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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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아줌마들이 시암마 남편 욕하는 딱 그거임ㅋㅋㅋㅋ 듣기싫음.. 남욕 ㅈㄴ하는데 지잘못은 1도안적내 님이랑 밈엄마는 단점 없음? 어후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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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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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못되게 굴고 나 무시하는 사람을 존중해줄 필요 있나요? 쓰니님 추가글 보니 지엄마 라는 호칭은 양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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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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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모님이 맘에 안들면 장모년이라 욕하고 판에 올리면 한녀들이 부둥부둥 해주나요??? 나 쌍욕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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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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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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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남편;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니가 하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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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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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인 남편이 우리엄마 음식잘한다고 조미료 이딴거 안쓰고 잘한다고 엄마 음식 좀 배우라고 평소에 자주 그랬는데 지인이 시댁가니 떡하니 다시다가 있었다고 ㅋㅋㅋ 이거 뭐예요 어머니 하니까 모든 음식에 다 다시다만 넣으면 된다하셨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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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 2020.07.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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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추가글까지 다 봤는데 그거 같아요 남편분 자기 엄마가 수준이하 인거 아는데 창피하니까 은연중에 그나마 집에 사람이 없어 어질러지지 않는 집이 생각나니까 그걸 비교삼아 계속 공격하는거같아요 정상인이면 자기엄마 이상한거 당연히 안거든요 진짜 몰라서 저런거면 미친놈 이고 자기엄마가 수준이하로 창피하니까 지도 모르고 공격하는 소재로 삼은거면 그거도 미친놈 이구요 이래도 저래도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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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20.07.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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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엄마거리는 너도 정상 아닌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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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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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남친 어머니도 전업이신데 요리는 잘 못하심. 보니까 아들만 둘이라 주구장창 고기만 구워먹은듯하고 찜요리라던가 손많이 가는 요리는 안 하시고 못하심. 되려 울엄마는 늘 일하셨는데 까다로운 딸년들 입맛 맞추시다보니 요리 훨씬 잘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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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7.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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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고보면 제동생은 참객관적임 티비보다 요리사 나오니울 엄마 누나도 저럼 얼마나좋을까 이럼ㅋㅋ 나쁜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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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9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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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시어머니도 본인 음식이 제일 맛있고 건강한 줄 앎... 맛없는데 맛있다고 해주길 바라고 맛있지? 이렇게 묻고 싱겁게 한다고 건강한 음식인 줄 아는데 싱거운 것도 정도가 있지.. 아예 아무 맛도 안 남..그리고 세상 깔끔한 줄 아는데 안 보이는데는 더러워서..변기 커버 들어보고 토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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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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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무식도 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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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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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애미가 한 밥이 제일 맛있다는 미친 아내랑 살기도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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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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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시어머니 무슨일 하는지 다 알듯요 시어머니 어떤 사람인지도 정확히 알고있어요 그렇기때문에 혹시나 며느리가 엄마 무시하고 깔까봐 중간에서 몸부림치는겁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죠 우리엄마 너보다 살림 잘하고 요리도 잘하니까 함부러 생각하지말고 무시하지마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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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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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새벽만되면 시댁글에 한남들이 닉네임 바꿔가며 반대여론형성중ㅋㅋ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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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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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이 나빠도 장모년 이란 말은 못하겠던데 여자들은 한계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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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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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어머니를 많이 닮았네요 무식한데 고집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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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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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엄마도 깨름칙 하지만 두집살림은 뭐야.. 글보면 그냥 살림은 못하시고 남편자식한테 기대지않고 벌이하시고 며느리 딱히 구박하시는것도 없는 것 같은데, 알지도 보지도 못한거 함부로 발설하는것도 업보 쌓는 건데..두집살림..니가 뭐 도와준거 있는데??니 어머니가 이런 욕 먹으면 니 심정은 어떨것같아?배우자라는게 아주 못돼먹었네 니 친정욕도 같이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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