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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MBTI로 홍보하는 드라마

ㅇㅇ (판) 2020.07.08 10:01 조회1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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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오늘 (8일) 첫 방송하는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는 

14년 차 생계형 독수공방 싱글맘 앞에 

나쁜데 끌리는 놈, 짠한데 잘난 놈, 

어린데 설레는 놈, 무서운데 섹시한 놈이 나타나면서 

두 번째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4대 1 로맨스’.


인생에 ‘사랑’ 따위는 없다고 믿는 노애정(송지효) 앞에 

보란 듯이 작정한 오대오(손호준), 류진(송종호), 

오연우(구자성), 구파도(김민준)가 나타나 전력을 다한 애정 공세를 펼친다.




1차 티저 영상은 영화 '놈놈놈'을 패러디해서

조짐이 남다르다라고 생각했는데...

등장인물 홍보도 요즘 유행하는(?) MBTI로 홍보함ㅋㅋㅋ



 

이번 작품에서 싱글맘이자 영화사 프로듀서인 '노애정'역을 맡은 송지효.


'노애정'은 언제 어디서나 다 잘 될 거라는 믿음으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해온 캐릭터로

영화 업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 안 해본 게 없을 만큼 열정적인 인물. 


하지만 노애정의 긍정 파워가 통하지 않는 분야가 있었으니, 바로 애정사. 


노애정은 무려 14년째 독수공방하며 'NO 애정'의 삶을 살고 있는 캐릭터. 


그렇게 사랑 따위는 없다고 굳게 믿던 노애정 앞에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4명의 남자가 등장한다.






송지효와 4대1 로맨스를 펼칠 남자로는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이 열연한다.

 


손호준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노애정의 전 남자친구 '오대오' 역을 맡는다. 

순박한 미소 속에 감춘 나쁜 남자의 면모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나쁜데 끌리는 놈)



 


송종호는 모든 게 완벽한 톱 배우지만,

사랑 앞에서는 짠내 나는 '류진'을 연기한다.


(잘났는데 짠한 놈)


 


구자성은 노애정의 애정을 받고 싶은 '영앤핸썸' 오연우로 변신해 

연하남의 순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어린데 설레는 놈)




 


김민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겉모습과 달리 

가슴이 따뜻한 남자 '구파도' 역을 맡아 남성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무서운데 섹시한 놈)


 

 

김다솜은 '주아린' 역을 맡았다. 

‘아시아의 첫사랑’이자 만인에게 사랑받는 톱배우로  

비주얼, 심성 모든 면에서 빠짐없이 완벽한 인물.



 

4대1 로맨스의 중심에 선 송지효의 '원픽'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8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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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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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isfj 인데 좋은 성격인듯
http://m.site.naver.com/0BN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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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20.07.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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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님 너무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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