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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트롯가수 제의받고 잠적했던 장윤정

ㅇㅇ (판) 2020.07.08 14:59 조회6,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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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남자 트로트 그룹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저 남자분이 장윤정이 뽑은 후보

근데 저 분은 꿈이 뮤지컬 배우라고 함


트로트 제안을 받고 망설이니까

장윤정이 데뷔 때 이야기 해주는 장면임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으로 

가요계에 발을 내디뎠고,

 


당시 분위기는 무조건 댄스 아님 발라드

트로트는 아웃오브 안중이던 시절


트로트라고 하면 어르신들이 하는 노래하고 하던,,,

좀 폄하하던 시절이었음



 

장윤정은 대상을 받고 그냥 쉬었고

친구들은 앨범이 언제 나오냐고 묻고 했다고 함

 


 

 

주변에선 자꾸 앨범 언제 나오냐고 묻는데

정작 당사자 마음 타다못해 잿더미가 됐다고




그렇게 좌절하고 있던 장윤정에게

트로트 가수 제의가 들어왔고,


 

 

그 제의가 고맙지 않았다고..

아까 저 남자분이 트로트가수 제의하니까 멈칫했다고 미안해했는데

장윤정은 3일을 기획사 연락도 안 받았다고 함




 

그 당시에는 젊은 가수가 트로트를 한다는 게 쉽지 않았고

어린 윤정에게도 큰 충격이었다고...


그러다가 이게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겠다! 해보자! 라고 

생각을 바꿈




 

 

그렇게 탄생한 곡이 바로 '어머나' 


이 노래로 장윤정 이름 알리고,

트로트라는 장르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했음 

대단했지~




 

어머나 데모 테이프를 받고서

노래를 듣던 중 마음이 서글퍼지고,

장윤정은 모든걸 체념하고 내려놓았다고 함


 



그러던 바로 그 때 !!!!!!!!!!


 

 

용 꿈을 꿨다고........

와..........신기...


그리고 이어진 장윤정의 명언


"어느 구름에서 비 내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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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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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볼수록 의외로 끼도 많고 사람도 괜찮은거 같은데 이런 귀한 딸한테 모진짓을 한 그 친엄마는 대체 얼마나 악인인건지. 내가 그 엄마라면 우리 윤정이가 벌어논으로 플렉스하면서 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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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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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꽃길만 걸었음 좋겠다~
지금처럼만 잘 살아주세요
그동안 아픔 다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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