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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과 어디까지 트시나요....?

ㅇㅇ (판) 2020.07.08 15:49 조회48,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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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고

방구는 텄지만 화장실은 제가 안방 남편이 거실에서 큰볼일을 봅니다.

암묵적으로 동의한 무언가입니다.

저는 트름이나 방구도 조심히 하고 좀 그런게 아직 있는데

문제는 제가 작년에 애기낳고나서

치질이...생겨서...

수술했는데...

연고랑 크림을 발라줘야해요...

근데 아시다시피 신체 구조상...

혼자 바르면 3분의2는 엄한곳에..

묻는 경우가 많아서ㅠㅠ

남편이 힘들면 직접 해주겠다고 하는데

부끄러워서 도저히 못하겠어요..........

이거는 부부관계랑 상관없이

인간의 존엄성 문제같달까요.....

마지막 자존심같은...

어느정도까지 트시는건가요 결혼 선배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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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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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뭐 그럴수도 있죠 저는 예전에 남편 부랄에 화농같은 종기가 나서
하루에 세번씩 소독해줬어요 선인장 키우는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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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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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를 벌크로 사는 한이 있어도 그건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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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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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댓 말대로 연고를 넉넉히 삽시다요! 그래도 마지막 존엄성은 지켜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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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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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듀 치핵때문에 동군영에 엄지 한마디만한 것이 튀어나와있어서 어쩔수없이 동군영은 텄어여 너무아퍼서 정신없었는데 방구는못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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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베프 2020.07.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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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부부는 세상에서 둘이 서로 가장 친한 관계, 편안한 사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가리거나 꺼리끼는 것 없이 서로 어디든 돌봐줘요. 샤워도 같이 하고 방구끼기로 장난도 잘 치고요. ㅎㅎ 서로 편하게 대한다고 해서 존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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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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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왕절개하고 오로나오는 패드 남편이 갈아줬는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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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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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방구도 트고 응가쌀때 소리도 그냥 트고했어요 근데 거기에 연고까지는....좀그럴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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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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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성관계할때 다 보는 부위아닌가;;? 뭐 똥기저귀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연고바르는 건데 뭔 상관이지. 저희집도 방귀 안트고 화장실갈때 아직도 서로 이어폰 끼고있으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사람이 아픈건 예외에요. 더러운 것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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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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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쪼그리고 앉아서 바닥에 거울을 놔두고 보면서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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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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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동갑내기 부부에 왠만한건 다 트고 지내고 서로 별로 부끄럼은 없는데 ..남편 궁딩이 사이에 꼭 종기? 뽀로지 같은게 나는데 저는 짜줄수도 있고 약도 발라줄수 있는데 꼭 병원에를 가더라구요 ...근데 반대로 저같아도 그 부분만큼은 ....안될꺼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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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 2020.07.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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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연고로 떡칠을 하면 다 발라지지 않을까요? 하... 결혼 8년차 저는 아직 방구도 안텄는데 똥ㄲ 튼다 생각하니 아찔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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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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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차이구요. 전 남편앞에서 옷도 잘 안갈아입는데요 남편은 방구빼고 모든걸 개방했어요. 남편은 평소 잘 씻는데도 엉덩이에 종기가 수시로 나는데 제가 피부과 근무중인 피부관리사라 저믿고 졸졸졸 따라다니며 짜달라해서 항상 제가짜줘요. 부랄과 허벅지가 닿는 부위는 조금만 더워도 어찌그리 잘 허는지 매번 연고 발라주고 살펴봐주고 얼굴에 여드름도 잘 나서 매번 짜주고 편평사마귀도 많이 나서 레이저기계 사서 정기적으로 없애주고 있어요. 하...이건 그냥 남자가 아니라 아들이예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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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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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닐장갑끼고 혼자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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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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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6년차 애둘있는데 아직방구,트림 안텄어요..다른방가서 문닫고하고 다시나와요ㅋㅋ 신랑은 모든걸다텄는데 전절대로 틀생각없어요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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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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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서 다리 살짝 구부리고 상체숙이고 엉덩이는 오리궁뎅이 만들어서 발랐어요 저는 미혼이구요 다이어트할때 야채안먹었다가 치질와서요 혼자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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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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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왜 저려운거지.. 그냥 쭈구려 앉아서 똥고보이게 손거울 놓고 바르면 됩니다. 굳이 발라달라 할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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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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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술마시고 취해서 집에 오자마자 거실에서 팬티에 똥도 아닌 설사를 지렸음. 아니 쌋음. ㅡㅠㅡ 엄두가 안나서 거실에 냅두고 방에서 잣더니 아침에 샤워소리가 들려서 문 열어보니 설사 묻은 속옷, 옷 빰. 그래서 말 없이 문 닫아 주고 해장국 끓여줬음. 남편이 계속 설사 싸지 않겠죠? 다른 집들은 설사지린연 옷 어떡해 주나요? 전 비위상해서 처리해 주기가 지금은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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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12345 2020.07.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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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얘긴데.. 치질 수술 안 아픈가요?? 저도 해야 하는데 아플까 겁나서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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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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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바닥에다 두고 쪼그려 앉아서 잘 조준해서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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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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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바닥에 거울 두고 보면서 바르면 돼요. 저도 치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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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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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애낳을때 남편 손에 소변도 봤지만 그건 응급상황이라 그랬고 정신차렸을때 얘기하니까 신경쓰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해줄순있는데 해달라고는 못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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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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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몸이 움직이는 이상 혼자 바르시는게 무조건 좋습니다!

연애 2년 ╋ 결혼 3년차 애기 한명까지 3인가족 입니다 !
여태까지 튼적 없습니다.
전 남자고 앞으로도 대놓고 할일은 없을거같네요 민망하구요
저는 10년지기 친구들앞에서도 한번도 그런적 없어요 ; ㅋㅋ

╋와이프 임신때 속옷 손빨래는 제가 전부 직접 해줬습니다. ㅎㅎ
와이프가 민망해 하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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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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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바류 침대에 누워서 연고 충분히 바를수 있지 않아요? 그걸 보게되는게 그닥 좋진 않을것같아요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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