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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괜] 6화 엔딩 못지않게 많이 언급된 부분

ㅇㅇ (판) 2020.07.08 16:19 조회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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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에서 나와요. 

보호사님과 형님분, 거기 있으면 안됩니다."


 

- 왜죠?


 

"문영이(서예지) 옆은 내 자리니까."


 

승재 띠용ㅋㅋㅋㅋ


 

"당신 걔 감당 못해. 그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

나는 10년동안 문영이 옆에서 견디고 버텼어.

그동안 간 쓸개 다 빼주고 목숨 걸고 영혼까지 바쳐서 걔를 지켜왔다고"


 

- 왜요? 뭘 위해서?


 

"...그냥 뭐, 그 아이를 진심으로 아끼고"


 

- 돈???


 

- 그 여자 책 팔아서 돈 좀 버셨죠?

댓가를 충분히 받아놓고 왜 일방적인 희생인것처럼 뻐기시죠?



"뻐기다니~~?!!!!!!!"


 

"내가 걔를 돈벌이 도구로만 여겼으면 내 회사 말아먹을 때 당장에 그냥 갖다버렸어!!

문영이랑 나랑은 그깟 자본주의로 얽혀있는 그런 단순한 사이가 아니라니까~아?!!"


 

- 그럼 뭡니까?


 

"문영이랑 난 회사 대표이자 스승이자 오빠이자 남자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소리에 정색..

고개 살짝 움직이는 게 킬포


 

"크흠, 암튼 뭐 그 옆은 내 자리니까 아 비켜요!! 당장!!!!!!!!!!!!!"

 


- 싫어


 

 

"어???"


 

- 안 비켜.




 

남자 소리 듣기 전 표정

 

들은 후


표정변화 오져따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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