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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껴안아줄때 좀 민망해요

ㅇㅇ (판) 2020.07.08 17:13 조회8,652
톡톡 해석 남/여 꼭조언부탁
저는 중3인 평범한학생입니다 저희아빠는 회사갔다오면 무조건 절 꽉 껴안고 엉덩이를 토닥토닥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좀 이상해요ㅜㅜㅜ 제가 진짜 애기때부터 아빠가 집에 들어올때마다 맨날 하던건데 요즘엔 민망하달까요ㅜㅜㅜ가슴도 안을때 막 눌리고ㅜㅜ저도 같은 여자인친구랑 안을때 가슴이ㅏ랑 다 느껴지는데 아빠가 그걸 모르는건 아니겠지요ㅜㅜㅜ그만하자고 하면 상처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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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같은조언] [콩가루집]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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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0대여자대... 2020.07.0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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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말해야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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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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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기분을 솔직히 얘기하고 말 좀 전해달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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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힘내라 2020.07.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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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 말하세요. 아빠, 저두 이제 성인이예요. 안아주는건 괜찮은데 엉덩이는 두드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아버지의 사랑이 다른 사람들의 오해를 불러올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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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잇는녀자 2020.07.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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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도 아니고 중고딩 딸을 아빠가 딸이 사춘기라 2차성장중인것도 알거고 쓰니글대로 가슴안을때 눌리고 그런거 다알텐데 그리고 엉덩이 토닥토락도 좀 여잔 2차성장 하면서 가슴이랑 엉덩이가 남자랑 달라지는데 그럼 아빠도 엉덩이 토닥토닥하는거도 솔직히 만지는거나 다름없잖음 ? 그만해라 해요 상처는 무슨 이미 쓰니님이 2차성장 시작되기전에 그런건 알아서 배려해줬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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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ㅎ 2020.07.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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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 돌아가신 후 제일 맘 아픈게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아빠한테 징그럽게 왜 그래하고 밀친겁니다. 아이 낳고 딸을 예뻐하는 남편을 보니 더 그래요. 너무 예뻐서 안고싶고 궁딩이도 토닥여주고 싶고 불면 날아갈까 싶던 딸이 커서 가방 메고 무사히 집에 오면 그게 그렇게 반갑고 예쁘고 고맙고 그런다며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니 적당한 선을 말해주세요. 아빠 엉덩이 토닥은 좀 아니다 이렇게 웃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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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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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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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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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입장에선 속상하실수도 있는데 여전히 이쁜애기 같구
어릴때부터 해오던건데 갑자기 아무것도 안하면 디게 서운할거 같음
아님 민망부위 안닿게 본인이 해주던가 하면 좋을거같아요
어떤가족은 부모님 우울증 와서 출퇴근할때마다 안아줘서
우울증 극복했다고 들었거든요 자식의 작은 행동하나가 우울하게 만들고
기쁘게 만들수 있어요 비정상적인 아빠라면 쓰니가 어렸을때 추행이나 희롱이미
겪었지 않았을까요? 그런거 없었고 그냥 민망한거라면 부위 잘 안닿게 조심해서라도
응원해줘요 부모님들 자식들이 청소년기때 우울증도 한번씩 온다 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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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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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한테 말하기 어려우면 엄마께 말씀드려요 아빠께 잘 말해줄거예요 만약 거기서 님을 이해못하고 상처받았다하면 문제있는거구요 아빠는 자식이니까 별생각없으실건데.. 크면서 생길수있는 자연스런 현상이니 아빠랑 엄마는 우리딸 다컸네 ~ 그러실거예요 걱정말고 말씀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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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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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아빠 눈에 애기처럼 보여서 아무 생각 없이 하시는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해왔다면 빼박 ㅇㅇ 근데 쓰니가 나이도 찼고 그게 불편하면 바로 말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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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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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가슴닿는건신경안쓰였는데 엉덩이토닥은 안당해봐서... 좀그런가?모르겠다 나는그냥 언제 또 이렇게 아빠를 안아보나하고 격하게 껴안아주는데 나중에 기회 없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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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2020.07.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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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지하게 말하기 부담되고 싫으시면 "난 안 돼. 엄마가 안아달래!" 말하고 빠르게 도망가세요.ㅇㅇ 생각나는 아무말이나 하고 쏙 빠져나가서 도망가세요. 도망다니는거 맛들리면 재밌을거예요. 아니면 여기저기 찔러요. 안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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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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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서른여덟. 아이도 키우는데..아직도 아빠랑 포옹해요. 근데 밀착형은 아니고, 얼굴이랑 어깨 토닥일 수 있는 포옹. 외쿡인들 연인사이말고 이성 포옹 방법. 엄마 통해서 포옹법을 다시 알려드리고, 아빠 좋은데 좀 부끄럽다고 하시면 해주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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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대표 2020.07.0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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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말해야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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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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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어도 좀 민망할듯.. 그렇다고 말하면 또 속상하실까봐 걱정이고 잘해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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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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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기분을 솔직히 얘기하고 말 좀 전해달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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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2020.07.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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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 말하세요. 아빠, 저두 이제 성인이예요. 안아주는건 괜찮은데 엉덩이는 두드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아버지의 사랑이 다른 사람들의 오해를 불러올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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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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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어린 딸이 아니라 여성으로 대해 달라고 하는 거니 상처 받을거 같아요. 그렇다고해서 암말 안할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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