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애 낳은게 벼슬인가요?

ㅠㅠ (판) 2020.07.08 22:41 조회143,5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우선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이래야 많이들 보시더라구요..죄송해요ㅠㅠ..

우선 저는 23살 대학생 여자에요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친구와의 다툼 때문에 제가 잘못한것인지 정말 궁금해서 엄마들께 여쭤 보고 싶어서 글 씁니다ㅠ

우선 제 친구는 20살 초반때 속도위반을 해서 결혼을 아주 일찍 하게 되었어요 항상 자신은 커리어 쌓으면서 멋지게 살거다 라고 말한 친구였기에 친구의 임신소식은 좀 충격이였습니다
(친구의 남편은 5살이 많아요 자영업을 원래 하셨고 (역세권술집)
장사가 잘되서 다른 체인점 까지 내면서 사시는 분이였어요 )
친구의 임신소식으로 인해 친구네 집안은 난리가 났고 책임지겠다고 선언, 부모님과 연 끊을 정도 까지 갔다가 부모님이 결국 받아드리시고 결혼 진행했어요 아이 낳고 잘 살고 있는것 같았는데 코로나 여파로 인해서 요즘 많이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전부터 친구와 친구의 남편은 돈을 풍족하게 쓴것같아요 애기 옷도 명품 사 입히고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애 낳아서 돈 때문에 쪼달리는것보단 돈 걱정많이 안하고 사는것 같아서요
아무래도 저희가 학생이다 보니 친구아기 한테 장난감이나 잘 못사줬어요 장난감도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축의금도 각자 15-30 사이로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서운해 하더라구요 자긴 언니오빠도 없어서 이모들이 너네 밖에 없는데 우리애 안챙겨주는것 같다구요 그래서 약간 의아 했지만 서운해 하길래 다들 분위기 맞춰 줬습니다 그러다가 저희끼리 작년 여름에 세부로 놀러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일본 갈려고 했는데 경비가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 않더라구요 제가 항공쪽 계열이라 언어 장벽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여행사에서 하는 패키지 말고 저희 끼리 계획짜고 그랬어요 그래서 친구한테도 물어봤더니 흔쾌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남편한테 허락 받았다
아이는 어쩌냐 하니까 시어머니가 봐 주시기로 했다 하면서 그동안 육아에 힘들었던 자기자신한테 주는 선물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다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그때 친구 남편이 돈을 많이 챙겨줬나봐요 자기 와이프 챙겨줘서 고맙다고 여행경비에 보태 쓰라고 했대요 저희는 거절했지만 친구가 그때 당시에 계획에 없던 관광을 한다던가 했어요 (친구사비) 그렇게 놀고 돌아와서 (제가 친구가 썼던 개인사비를 다 메모해줬었어요) 한국돈으로 환전했을때의 돈을 애들하고 걷어 친구 계좌로 몰래 보냈습니다 친구는 다시 준다고 했지만 받고 싶지 않았고 너무 미안했어요 그 이후로 저희는 간간히 강릉이나 제주 가평 등을 놀러 다녔습니다 친구는 아이때문에 강릉 한곳만 갔구요

여름 시즌 끝나고 겨울 종강 시즌에 스키장 이야기가 나와서 단톡방에서 이야기 중 이였는데 친구가 저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다들 너무 배려 없는거 아니냐고 자기는 아이 때문에 잘 참석도 못하는데 왜 그렇게 자기 앞에서 이야기를 하냐는 거에요 너네랑 여행 갈때 마다 얼마나 남편한테 눈치 보이는지 아냐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너가 단톡에 말해라 왜 나한테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따지냐 하니까 너 말을 애들이 제일 잘 따르는거 같아서 말하는 거니까 이번 스키장 여행은 취소하라는 거에요 그때 무슨 말이 안나와서 일단 전화 끊자 하고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도 중학교때 부터 친구인데 이렇게 말하는것도 지딴에 생각이 있었겠지 하면서 애들한테 이번에 참고 다음 여름에 돈 아껴서 놀러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저희들끼리 당일치기나 그렇게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그 이후로 사건이 터진건 어제인데요
요즘 코로나가 심해서 저희 끼리 놀러가고 싶어도 무서워서 호캉스를 하자고 했습니다 (개인 수영장있는곳) 다들 좋다고 들떠서 단톡에서 떠들었어요 갑자기 친구가 저한테 갠톡이 오더니 저한테 경비 얼마 들것같냐 해서 2박3일정도 있을것 같다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20-50 정도? 하면서 잘 모르겠다 했습니다 근데 저한테 그럼 그 경비좀 빌려줄수 있겠냐고 물어보길래 왜? 라고 물었는데 남편한테 눈치보여서 돈 달라고 못하겠다 대충 너네중 한명 입원했다고 하고 다녀와야할것 같다 그래서 제가 나도 아직 학생이잖아 너 빌려주면 내가 당장 해야할걸 미뤄야 할것 같다 (학원비) 혹시 언제 줄수 있냐 물어보니 일주일에 오만원씩 주겠다
그말 듣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 화를 내더라구요..
그때 나눈 대화가
친- 야 너네 세부갔을때 내가 돈을 얼마나 썼는데 닌 그거 하나 못해주냐 그때 내가 얼마 썼는진 기억이라도 하는거냐 너 양심이 있음 그러면 안된다

나- 뭔 소리야 너 세부갔을때 돈 많이 쓴건 아는데 그거 다 우리가 엔빵해서 우리 몫 다 보내줬었잖아 기억안나냐? 아니 그리고 뭐 이리 불같이 화를내 내가 너한테 잘못한게 아니잖아 니가 니 멋대로 조울증 걸린애 마냥 행동하는 거지 너 저번에도 그러더니 나한테 뭐 서운한거 있냐?

친-조울증? 되도 않는 소리하지마 니네 나 결혼 빨리 했다고 은근 따 시키면서 사람 개무시 한거 모를줄 알아? 너네가 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애 두고 나처럼 이렇게 친구랑 놀러다니는 여자애 없어 그나마 남편이 돈을 잘 벌어와서 내가 좀 즐기고 사는거지 한번이라도 내 입장 생각해 본적 있냐 너네? 그리고 너 항상 너가 대장인것 마냥 애들 쥐고 흔들잖아 너가 여행가자고 하고 다 너가 주동한거잖아 내가 저번에도 스키장때 눈치를 줬음 또 그런말 꺼내는건 니가 나 엿먹이는거 아니냐?

나-야 우리가 너보고 결혼 빨리 하라했냐? 너가 빨리 한거 잖아 너가 근데 왜 우리가 너 하나 때문에 피해를 봐야해 우리는 우리 나이때 맞게 사는거야 너가 이상한거고 제발 너 하나로 일반화 시키지마 널 그동안 배려 할 만큼 해줬고 이해해줬어 더이상 바라는건 진짜 니 욕심아니냐? 맨날 만나면 시어머니욕에 소통도 안되고 너 눈치 보느라 우리 제대로 놀지도 못해 진짜 생각 짧은건 여전하냐 넌

그 뒤 친구가 저한테 쌍욕을 박았어요 ㅋㅋ
그 뒤로 친구가 단톡방에 말하더라구요 앞으로 너네같이 인정머리 없는 친구년들이랑 손절이라고 하고 방 나갔어요 일동 당황했고 저도 너무 화가나서 욕을 했습니다 재 미친년 이라고 그 뒤로 같은 무리 친구 한명이 저한테 좀 참지 그랬냐 요즘 힘들어 보이는데 너가 좀 이해해주지 이러길래 또 빡쳐서 그 친구랑도 싸웠습니다
진짜 이거 제가 이해했으면 가능했을 부분인가요?
저는 배려 할 만큼 했는데 제 배려가 부족한건가요,?
아 진짜 ㅠ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괜히 제가 나쁜 사람된것같다가 또 잘한것 같다가 제가 다 조울증이 올 지경입니다..

현명하게 판단좀 해주세요ㅠ^ㅠ..
742
5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역겨움] [토닥이필요]
17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무명 2020.07.09 02:33
추천
45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애 엄마 보다 쓰니보고 너무했다는 년이 젤 나쁜 년 ㅋㅋ 지가 중간에서 안당해봤으니까 조동아리로 엔젤같은 립서비스나 처 하고 ㅋㅋ 지가 돈 빌려줄 것도 아니면 눈치껏 가만히나 있지 ㅋㅋ 여튼 이번 기회에 별 찌끄래기 같은 것들 잘 걸렀어요 ^^
답글 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7.08 23:07
추천
39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애가 어린 주부가 어떻게 미혼 친구들 여행에 매번 참가를 합니까? 그리고 밑댓처럼 따로 단톡을 파서 여행가면 그친구가 모릅니까? 나중에 다 알 사실인데 미혼인 친구들은 그들 나이에 맞게 놀면 되는거고 기혼인 친구는 시간이 되면 같이 가는거고 안되면 못가는거지 지가 못간다고 미혼인 친구들 여행도 못가게하면 그게 친굽니까? 친구들이 등떠밀어 결혼시킨것도 아니고 왜 미혼인 친구들을 옴싹달싹 못움직이게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ㅎㅎ 2020.07.09 00:45
추천
35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은 다 누리는 젊음의 자유와 책임에서의 자유를 본인만 못누리니 배가 아파서 그 열등감 해소하려고 남편의 재력자랑을 위안거리 삼았었는데 그것마저 요새 여의치 않으니 저 혼자 열이 받을대로 받은거지 뭐. 아직 어려서 가정과 육아의 책임과 고충은 몰라도 되는 또래 친구들한테 징징대지 말고 잘난 니 남편한테 징징거리고 넌 일단 애 낳았으면 당분간은 가정에서 행복과 충만함을 찾으라고 충고해줘요ㅋ 친구들한테서 즐거움 찾으려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지. 일찍 가라고 누가 등떠밀었나. 다른 애들보라고. 공부하고 젊음을 이용해서 여행도 가고 다 각자 위치에 만족하며 지내지 않냐고. 너도 네가 스스로 선택한 자리에서 행복 찾으며 살아보라고 불쌍하다고 해줘요ㅋ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07.09 20:10
추천
21
반대
2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제목보고 내용 보니 쓰니 인성 알겠다. 저 글 부분에서는 친구가 잘못했지만 나는 쓰니가 매우 역겹다.
답글 7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7.25 07: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도 친구들보다 먼저 결혼해서 애낳은 케이스지만 전혀 저런 맘 안들던데 친구들은 친구들인생이 있는거고 나는 내인생이 있는거고 그렇지 그걸 왜 서로에 맞추나...그런식으로 따지면 친구들보다 먼저 결혼해서 애낳은 나는 걔들에 안맞췄는데? 진짜 자기중심적이네요. 친구분 그리고 오히려 나 없는데서 자기들끼리 놀러갈 계획 짰으면 뭐지 이 쌔함은 하면서 더 마상입었을거임...나는 내가 갈수 있으면 따라갔고 못가면 사진찍어와 선물사와 이러면서 보내줬는데...그리고 친구가 돈모아서 뭘해줘요? 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 이런 생각인데 무슨 친구 너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자격지심이 생겼나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육아휴직중 2020.07.11 02: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못가니까 놀부심보로 니들도가지마! 한건데 ㅋㅋㅋ 으휴 ㅋㅋㅋ 자영업이 지금 난리긴하지만 지들이 안모으고 펑펑 써놓고 이제와서 쪼달리니 그 스트레스 엄한테 풀려고 했다가 된통당함 ㅋㅋ 이제 친구들없이 애다키워놓고 보면 후회할걸요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21: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친구들 중에 제일 먼저 결혼했어요. 사는 지역두 좀 떨어지게 되어서 친구들 모임에 나가기 힘들었어요. 친구들 모일때, 나는 아기때메 힘들것 같으니 잘 놀아라. 가끔 신랑한테 애 맡기고 친구들 만나고. 친구들 모임에 못가서 속상하긴 하지만, 그 친구들이 나를 배려 안한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했어요. 외출 못하는 나를 위해 집으로 찾아와주고. 아기도 같이 봐주고, 애 자면 그때 작게 수다 떨면서 먹고. 결혼한 친구가 자격지심 내지는 우울증 같은게 있나봐요. 그렇게 화낼일도 아닌데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20.07.10 15:5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결혼해서 애낳고 살지만 "너희가 애 안낳아봐서 뭘 모른다." "너희가 결혼안해봐서 모른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진짜 싫음. 누가 결혼하라고 등떠밀었나. 기혼자와 미혼자, 애있는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에 문제 생기면 꼭 저런 말 하는 사람있던데 그냥 자기 상황이랑 똑같은 사람과 어울리면됨. 애있는 사람 다 하나하나 맞춰줄 필요없고 만약 맞춰주면 진짜 고마운거지 당연하게 여기면 안됨.
답글 0 답글쓰기
2020.07.10 15: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희엄마한테 너낳은게무슨벼슬이냐고 물어봐봐라 ㅋ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20.07.10 14:1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30대 중반인데 20대 중반 우리중 제일 먼저 결혼햇던 친구가 잇었어요. 20대 후반 미친듯이 놀러 다닐때 그저 애들땜에 못가. 잘 다녀와 했던 친군데 우리 모두 결혼한 후에서야 말하더라고요. 너희 노는 사진 계획짜는 모습 보면 너희가 미운게 아니라 그냥 내가 너무 작아져서 단톡방을 나가야하나 정말 많이 고민했다고 ... 지금 애 키우면서 뼈져리게 미안해서 문뜩 문뜩 미안하다고 지금도 말하네요 ㅠㅠ 그 시기엔 서로가 정말 이해가 안되니 오래 이어온 우정 사소한 일로 끊어지지 않길 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이또한지나간다 2020.07.10 13:3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잘못한것 없어요.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을 선택한거 쓰니친구에요. 본인이 감당해야하는 몫이에요. 쓰니한테 화 낼게 아니라..놀고는 싶고 병문안 이유로 돈 빌려서라도 놀러가려는거보면 어리긴 어리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11: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키스틱 2020.07.10 09:00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보통 애 엄마되면 애기랑 나이또래 비슷한 맘들끼리 모여서 놀던데
하긴.. 그 인성이니 놀아주는 애엄마들도 없겠지.
그니까 미혼인 친구들 붙잡고 끼진 못하고 혼자 부들부들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8:4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까지 배려해준거 같은데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7: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손절하세요. 이래서 애엄마는 애엄마끼리 어울려야 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5: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친구들보다 일찍 결혼을해서 애도 빨리 낳았지만 쓴이 친구가 너무 한것 맞아요.결혼 안한 젊은 친구들은 결혼한 친구의 삶을 알수가 없고 알기도 힘든데 무조건 자기위주로 얘기하는건 잘못됬죠. 차라리 내가 이래서 힘드니 너네가 이해 해 줬음 한다고 부탁이라도 했음 모를까... 그런 말도없이(있다 쳐도) 배려만 바란다니 너무 이기적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5:54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충 너네중 한명 입원했다고 하고 다녀와야할것 같다 >>> 2박3일 여행 핑계가 저거라고?ㅋㅋㅋ 너무 븅ㅅ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4: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사정을 이해하길 바라는 친구들은 이기적인애들 뿐임.. 남사정은 눈꼽만큼도 관심 없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4:46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저 유부녀 친구보다 니가 좀 참지 ㅇㅈㄹ한 친구가 더빡쳐 ㅋㅋㅋ 매는 쓰니가 다맞았는데 마치 쓰니가 유난떤것처럼 얘기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4:1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어린 나이에 혼전임신 겸 결혼해서 그래요. 어떻게 유부녀가 매번 친구랑 놀러다닙니까? 쓰니친구도 사실 .머릿속으론 알고있을거에요. 사실 나이를 보면 한창 쓰니님처럼 친구들과 놀러다닐 나이인 것도 맞지요. 이제 서로가 환경차이가 나다보니 입장차이가 나는 것뿐이에요. 그 와중에 쓰니님 친구도 자기가 답답하다보니 저리 이기적인 말 하는거구요. 아마 해결방안은 없을거에요. 쓰니친구는 자기친구들은 갈수록 사회생활하면서 자금이 더 자유로워질테고 속으로 알게모르게 자기 혼전임신 한 거 후회하고 있을걸요. 갈수록 더 입장차이가 벌어질 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뚜뚜음마 2020.07.10 02: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자피 나이들어보면 여자친구옆에 별로없음 신경쓰지마셈 결혼하고애노코살다보면사는게바빠안보게됨 어자피나랑공유할게많은사람이주변에생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00:17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랑 동갑인 23살 여대생인데 쓰니 잘한 것 같은데 1. 축의금 15~30만원 줬다고 서운하다 함-> 우리 나이에 꽤 큰 돈이라 생각하는데 일단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됨 2. 쓰니 세부 가서 친구가 낸 돈 다시 돌려줌-> 그냥 받아먹으면 이번 사태에서 할 말 없는데 빚지는 감정 없이 잘한 선택이라 생각 3. 친구의 일방적 요청으로 스키장 취소 -> 어린 나이에 출산한 친구 이해해서 자기 생각있겠지 취소한 거 대단하다 생각함 대학생 때 즐겨야 하는 친구들과의 여행 하나를 통째로 포기한 거 아님? 4. 입원했다 남편한테 거짓말하고서라도 놀러가야겠다는 친구, 거기에 일주일에 5만원씩 갚겠다는 거 보고 여기서 사실 보는 내가 빡쳤고 그냥 손절각임 일주일에 5만원ㅋㅋㅋ 장난하나 5.스키장 취소하라 그랬는데 또 여행 일정 잡은 쓰니가 이기적이라는 친구 -> 아니 그럼 23살 대학생이 방학에 여행 다니고 친구들이랑 많이 추억 만들어야지; 따로 단톡 파면 오히려 자기 따 시켰다느니 더 상처받을거고 나머지 친구들은 다 평범한 대학생들인데 저 친구 하나 때문에 여행도 못 가고 말도 못 꺼내고 입 싹 닫고 있어야 함? 23살이라 좀 더 성숙한 사고를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동갑인 내 기준에서는 쓰니는 제목 선정빼고는 저 친구 손절한 거 잘했다고 생각함 저기서 뭘 더 해줘야 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9 22:2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집 부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싫을 것 같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이런씨 2020.07.09 22: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낳고 정신뿔라졌나!!!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