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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쓴 나, 그렇게 잘못인가요?

흠냥 (판) 2020.07.09 00:02 조회19,223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35만원 쓴 나 그렇게 잘못인가요?의
글쓴이 입니다.

와이프가 이 내용까지 써보래서 씁니다.

저는 현재 국가직 8급 공무원입니다.

작년 11월쯤 전 지방직 9급 공무원에 재합격 하여
이직하려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 어머니께서 이직할 때 사 입으라며
12월 20일에 현금 50만원을 부쳐주셨습니다.

저는 저 50만원으로 마x드 브x지에서
셔츠 2장
니트조끼 2장
바지 2장
코트 2장을 사입고 50만원을 다 썼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겁니다.

와이프는 니가 이직한다 해놓고 어머니께 받은 돈
다 쓴건 사람들께 얘기 했냐는 겁니다.

제가 9급 다시 붙고 이직 안했습니다.
저희 '친'어머니가 부쳐주신 돈은 다 썼고
어머니도 돌려주란 말은 당연히 안했고요.

제가 그 50만원을 제가 다 쓰고,
애 한테는 1푼도 쓰지 않았다는거에 대해서 시비를 거네요.

저희 어머니가 저 쓰라고 부쳐주신 50만원도
제 맘대로 못 쓰고,
애를 위해 썼어야 하나요?
이직한다고 얘기 했다가 이직 하지 않은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친정도 아닌 저희 집에서 받은 돈 제가 쓴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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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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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도 봤지만 여자 진짜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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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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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가 딸한테 주는돈도 남편한테 말하고 허락받고 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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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0.07.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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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싸가지네?? 남편 잘 되는 꼴을 못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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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써 2020.07.1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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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진짜 ㄸ ㄹ ㅇ 인것같아요ㅠ 불쌍하네요님....이혼할수있으면 하시라고 하고싶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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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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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 자기뭐하나사줄줄알았는데 님이그냥다써서 짜증나서그러는듯 와이프성격 개피곤하네 ㅡㅡ 그럼 50만원친정엄마한테받아서 자기다쓰면되잖아 뭘어려운것도없구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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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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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줘 패고 싶다 진짜;;;; 나도 같은 여잔데도 저런 마인드와 말투 여자는 그냥 맞아야 정신 차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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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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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런거 터치안하는 스타일인데 저희 남편은 자기가 입이 근질근질해서 꽁돈생기면 저한테 말하고 얼마라도 떼어주거나 맛있는거 사주긴합니다 ㅎㅎ 서로 생각의 차이인듯.. 전 저희남편이 자기엄마한테 받아서 필요한 옷산거라면 뭐라안할것 같네요. 유흥쪽에 쓰는거면 싫구요. 필요한거 산다는건 괜찮아요. 저희남편은 개인이 받은돈도 얘기는 해야하고 같이 쓰자는 주의인것 같아요. 서로 생각이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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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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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도 그럼 본인 어머니께 돈 타서 쓰세요 ㅋㅋ 그럼 되지 뭐가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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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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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글에서도 느꼈는데 남편이 맞춰주고 잘해주니까 마구 날뛰네요 그동안 너무 잘해주신듯 치사하더라도 앞으로 돈문제는 명확히해야 고마움도 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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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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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 이내용까지 추가함으로써 댁의 추잡함이 ╋1 되었어요 거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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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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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한테 너도 장인 장모님께 50만원 받아서 다 쓰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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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씨 2020.07.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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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좀 거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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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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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는 돈 안버나요? 가난하게 자랐나요? ㄷㄷ 진짜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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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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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억울하면 당신도 엄마한테 받아서 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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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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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미친년이데 이제 돈 공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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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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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로 산것도아니고 부모님한테 받은돈으로 사입은건데 왜 ㅈ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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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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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들 이직한다고 옷 사입어라 하고 돈을 주어서 옷을 사입었어요. 그런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변할수있지요? 그래서 이직을 안했어요. 그런데 뭐가 잘 못인가요? 님 아내분 왜 저래요? 그 돈을 자신에게 사용을 안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그돈을 가족과 함께 사용안해서 그런것인지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저번글부터 돈타령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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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2020.07.0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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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친정엄마한테 50 붙어달라 해서 옷 사 입으면 되겠네ᆞ 사회생활하면서 단벌로 다니는 사람보면 참으로 불쌍하다는 느낌ᆞ저렴해도 두세개 있어 갈아 입고 다녀야 함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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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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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랑 35만원은 따로 봐야되는거 아닌가요? 아내 진짜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술,담배,도박 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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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벌 2020.07.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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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정신나간년이랑 살다니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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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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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아내같은 사람이랑 결혼하면 진짜 불행할듯. 옷 하나 사는것도 개거품 물고 ㅈㄹ하네. 자기자신은 없고 오로지 남편, 아빠로만 살아야 되는게 결혼이면 결혼 절대 안하지. 남편한테 저래놓고 저 글쓴이 와이프 지꺼 쓰는건 시원하게 잘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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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0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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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왜 이래요? 술값으로 쓴것도 아니고 엄마가 옷 사입으래서 전부다 옷 샀는데 뭐가 문제인지 당최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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