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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엄마랑 연 끊으신 분 있나요?

글쓴이 (판) 2020.07.09 02:19 조회37,37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덧)
제가 41세라고 나이까지 굳이 밝힌건 성인이고 당연히 독립했다는 의미였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는 글을 어디에도 적지 않았는데
왜 다들 제가 부모님과 함께 산다고 생각을 하고 댓글 다시는지 모르겠네요ㅜㅠ
친정과 멀리 떨어진 타 도시에 살고 결혼해서 남편과 아이까지 있습니다
가끔씩 뵈어도 저한테만 유독 그러시네요 다른 자식들은 어려워하시는데 저한테는 감정 쓰레기통 대하듯이 하셔서 속상한 마음에 글 적은거예요.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그리고 모바일 오타 널리 양해 부탁드려요
자라면서 형제자매들과 차별받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차별받고있고. 지금 나이가 41살인데 작년에 뺨까지 맞았어요.
성인인 딸에게 손찌검하는게 쉽나요?
자식 3명 중 유독 저에게만 손찌검을 하셨고 성인이다 못해 이제 중년인 저에게 손찌검하네요.
제 아래위로 형제 자매에겐 그렇게 못해요.
제가 그냥 만만한가봐요.
둘째고. 되게 싹싹하고 어릴때부터 시키지 않아도 집안일 도맡아하고
암튼 그런 성격인데...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두서없어서 죄송해요. 넘 속상해서 주저리 주저리..
이젠 인연 끊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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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걱정마 2020.07.0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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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신랑...우리신랑 집에서 ..아니 온친척들이 우리신랑만 왕따시킴..올해 41살..연끊은지는 한...5년 정도 됐네요.. 아버님이 차별하시니..온 친척들이 아버님 눈치보느라 항상 아버님편이고..우리신랑은 장가가서도 맞았어요... 결국 제앞에서 뺨맞고 눈돌아서 연끊었는데...사람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좋아요.. 저한테는 가끔 전화 오지만 신랑한테는 밉다고 연락도 안해요.. 연끊어도 잘살아요..님도 그냥 보자말고 사세요..연닿으면 살다가 다시 만나지겠죠..님 마음 먼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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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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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인데 맞고만 있었다는게 님이 가스라이팅 오지게 됐다는 증거임.... 한대 때려서 뺨싸다구 더 맞을 것 같은 자식이면 절대 못건드립니다 슬프지만 그게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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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09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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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요 이런글많아요 관련 검색해서 요리조리 찾아보세요. 연끊은분많아요. 저도유독저만 꼭두각시시키고 애증의관계고 저한테만 바라는거 많고 엄마한테 맞는애는 내가유일했고.엄마말 잘듣는애.그래서 가끔 안들으면더때려죽이고싶은애 그게 저에요.그리고 동생은 손 번쩍들었다가도 불쌍해서 못때리겠는데 저는 화를 부르고 한대맞을꺼 100대때리게된다고 매를자초한다네요.부모도 자식사랑 첫째둘째 다 똑같이사랑한다는건 개소리에요.깨물어 유난히 아픈손가락은 따로있구.잘해주고싶은 애도 따로있어요 이유는 우리는 이해도못하는 자기만의 너낌 이더라구요.그냥걔는잘해주고싶고 그냥쟤는 얄미워.그런게 딸들한테도 반영이되요.여자의 적은 여자가 엄마와딸은 해당이 안되실거 같나요? 이뻐하는자식이랑잘살으시라그래요. 못난이 미운오리새끼는 부모를 떠나서 백조가되면됩니다. 단.독하게 맘먹으세요 별의별말에 속아서 다시 맘약해져서 돌아가는 순간 미운오리새끼는 다시 내차지가됩니다 이유는없어요.그냥엄마와 딸관계는 한번꼬이면 평생 그래요.좋아졌다.이런건 백프로엄마가바뀌어야 가능해요.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죽는다고하죠? 나이50ㅡ60에?절대안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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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2020.07.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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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손가락 어쩌고는 거짓말이에요 차별은 있어요 저도 삼남매중 둘째이고 혼자서 엄청 맞고 컸어요 엄마가 아빠를 증오해서 아빠랑 가장 닮은 나한테 그러나부터 온갖 생각을 다했었죠 초딩때부터 엄마가 3일 집 비우면 집청소 화장실 청소에 음쓰 일쓰 벌레 생길까봐 다 비우고... 칭찬 받을려고 했는데 그 다음 부턴 뭐 하나 빠지면 소리지르고 화냈죠 언니는 과일도 못깎는데... 뭐든 이런식이였어요 엄마가 이름부르는 사람이 가서 심부름 하자고 언니가 이야기해서 싫다고 그러면 일하는건 나만부르고 뭐 먹는건 너만 부른다고 근데 그날 하루종일 엄마가 그래서 언니가 나중에 놀랐다고 했죠 그래서 저는 아이는 무조건 한명만 낳을거라고 했었어요 차별은 무조건 있으니 그냥 애를 한명만 낳아야한다구요~ 결혼해서 애 한명만 낳고 살아요 혼자 그나마 멀리 시집와서 정말 가끔 가요 상처였지만 전 지금은 다 풀었어요 삼남매중 저만 아이를 낳아서 데려가면 다들 엄청 좋아하고 딸 용돈을 전부 많이 챙겨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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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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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요 한 3년간 참고 도저히 안돼면 인연끊을려구요. 친외가는 전부 아들편애이고 뭐 동생들이 잘못한거는 저가 혼나요. 익숙한데 너무 지쳐서.. 근데 아무리 똑같이 해봐도 당사자(?) 아니 부모님들은 절대 모르시는것 같아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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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p 2020.07.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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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벼르고벼르다가 20대초반에 막기시작했어요 경제적독립이 안되시면 물리적인 상황에서 막도록해봐요 소리를지르던지 그렇다고 님이 되려 때리라는의미는 아니지만 부모의 사고방식이 가정폭력은 길들여진다고 고치면된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된거예요 인생을앞으로 내다볼때 글쓴님이 더 오래사실꺼잖아요 나올준비합시다 나와서 내행복을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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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2020.07.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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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이다못해 중년 나이 먹어서 엄마집에 기생하는 꼬라지가 훤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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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7.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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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은 님이 알지 여기서묻나요 님이 잘못을하고 잘못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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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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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쁘냐? 41살미씨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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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0.07.1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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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때려야 버릇을 고치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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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ㄹㅇ 2020.07.1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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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때리세요. 맘먹고 한번 붙으세요. 패륜 이런것 떠나서 부모라고 자식 때릴 권한 없구요. 한번 맞아봐야 안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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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2020.07.1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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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온 사람은 나가고싶어도 그게 쉽지가 않아요. 겪어보지 않으면 한심하다고 느끼는 게 당연하지만 가스라이팅 당해온 사람은 정상적사고가 쉽지 않아요. 나오면 그만이지만 그 상황에 익숙해진 터라 더 참아보려 하죠.. 또 쓰니가 40대이면 부모님이 환갑은 넘으셨을 텐데 본인이 미우나고우나 부모를 부양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느낄거예요 여태 쓰니를 어떻게 대했든간에.. 독립하는 것이 부모를 버리고 나오는 것 처럼 느껴지죠? 과거의 저를 보는 것 같아서 백번 이해가 가네요 제발 도망치세요... 쓰니 우울증걸려서 정상적인 생활도 불가능하지 않나요?.. 남은 삶이라도 제발 숨 편하게 쉬면서 사세요. 이 글을 올린것도 독립을 결심해서 올린 것이 아니라 쓴이가 정상이고 부모가 미친 거 맞죠?하는 마음에서 올린 것 같아요. 지속되는 가스라이팅에 누가 정상인지 불분명해지는 상황.. 도망치세요 제발.. 둘 다 숨막힐바에 한 명이라도 숨쉬며 지내는 게 나아요. 참을만큼 참다 나오는 것이니 쓴이는 어떠한 죄책감도 가질 필요 없어요. 여지껏 나오지 않은 것. 전혀 한심하지 않아요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고 아파하느라 꽤나 고생 하셨겠어요 버틸만큼 버티셨으니 이제 행복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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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2020.07.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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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 끊어라 제발. 잠수라도 타라. 유서 쓰고 연 끊던가 해. 유서에는 온갖 저주의 말 같은거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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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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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스라이팅 당한거에요. 이건 정신적으로 후려치고 깍아내리고 기죽이고 모든 문제 원인을 한 자식한테 돌리고 탓하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당해온거라 자기도 모르게 세뇌되고 적응하면서 벗어날 생각조차도 못하게 되요. 그런 부모님도 부모님이라고 미운오리새끼인 자식은 애정결핍에 더 부모님한테 잘보이려고 더 잘하려고 하다 애쓴게 부질없고 허무한게 쌓이다보면 지쳐서 겨우 벗어나긴해요. 근데 독립도 성급하게 했다가 외로움에 가족들랑 같이 살고 싶다고 아님 꼬드김에 집으로 다시 돌아가면 안되니 진짜 다신 안본다는 생각으로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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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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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사람들이 왜 그러고 살았냐는 글들 보면서 상처도 받겠지만, 쓰니가 스스로 소중한 사람임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으면해요. 나를 함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날 낳아준 사람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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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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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17살일때는 안타따운 일이지만,41살에 그런취급당하면서도 집에 붙어있다면 그건 님이 문제인거죠. 독립도 못할만큼 돈이없거나,본인이 당하는일에 심각성을 모르는거나 어느쪽이건 님의 문제임. 당장 벗어나세요. 님을 구해주는건 님 본인자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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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J 2020.07.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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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뭘까...성인되면 손 안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후...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이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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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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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물일곱살에 출근해야되는데 문 잠가놓고 패더라 당신 딸은 딸이고 직장인으로서의 나는 뭐가되냐 심지어 맞은 이유도 모르겠고... 그날로 집 나와서 연락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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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안봄 2020.07.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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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애비가 존0나심했음.. 친구나 사람이 친해지면 좀 터놓는데 대체로... 그것도 딸(남녀차별하잖게 아니라 대체로 분위기)이면 중학생때 심하게패는류의 손찌검 접는다던데..친구가 그리말해주더만.. 친구는 초등학생때 딱 한번 맞아본적 빼고 없다.하면서 심하게 얻어터져 갤갤거리는 나 보고 놀라더라..나?당연히 성인되서도 쳐맞고 살다살다 쳐맞아서 코피나고 뼈부러져봄..아니 20대중반..철들고 빠르면 가정을 책임지고 애도낳을법한....엄연히 사회에서 성인대접 받을 나이 자식을 그렇게 개패듯 패냐? 그냥 손절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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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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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되시는 분 딱 한대만이라도 뺨 한번 님이 때리셨으면 좋겠네요. 님이 맞을때 다른 가족들은 뭐 했나요? 그만큼 맞았으면 님도 정신을 차리고 인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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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숙 2020.07.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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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무살되면 부모를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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