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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첫째딸은 다 이렇게 사나요?

쓰니 (판) 2020.07.09 04:36 조회86,216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채널과 맞지않는 글 죄송합니다.
언니분들께 여쭤보고싶어 결시친에 작성합니다.


저는 1남 1녀 중 20대 중후반 첫째딸입니다.
(동생과 저는 연년생입니다.)
여유롭지못한 형편에 항상 동생을 위해 희생해야했어요.
저는 대학 4년동안 등록금을 지원받지 못해 장학금과 학자금대출로 학비를 충당했으나
동생은 출결도 거의 하지않아 F학점이 수두룩해도 부모님께 전액 등록금을 지원받았어요.

대학 졸업 후,
월급 130만원받아서 학자금대출에 80만원씩 갚아가면서
핸드폰요금, 보험비, 교통비 다 제가 충당하면서
그와중에도 군인인 동생 휴가나오면 5만원씩 쥐어주면서도
회사다니는 애가 고작 5만원씩 준다고 질타도 받았어요.

회사와 학원도 병행하면서 자격증공부도 하면서 이직을 하게되었고,
월급 250만원을 손에 쥐어봤어요.
그때 아버지가 퇴직하시면서 집안이 힘들어져 1년간 매달 100만원씩 어머니께 드렸어요.
그 돈 아깝다 생각안했고,
우리 가족을 위한 돈이니 미련갖지도 않았어요.
근데 얼마전에 어머니가
'ㅇㅇ이(동생)월급 중에 30만원씩이라도 엄마한테 주면 엄마가 모아서 나중에 줄텐데. 흥청망청쓰니 걱정이다.'
하시는데 한 대 맞은기분이였어요.

생각해보니 동생은 저랑 다르게 참 자기를 위해 살고있어요.
어버이날, 부모님생신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하지않고
오로지 자기를 위해서만 돈을써요.
신용불량자 직전에 어머니가 알게되어서 대신 갚아주기도하고,
떡하니 차를 뽑아오기도하고,
매일같이 집에 택배가 수두룩하게와요.
근데 어머니도 동생을 위해 살고있어요.
돈없다, 힘들다하시니 한 푼, 두 푼 드리면
동생 영양제에 동생 옷에 동생 이불에

저도 이제 저한테 돈쓰며 살고싶어요.
갈수록 온가족이 미워져요.
근데 제가 매정하고 정없는 년이라네요.
원래 첫째는 동생 뒷바라지를 위한 존재인가요?
그럼 저 첫째안하고싶어요.
원하지 않아요.

돈 조금 덜 모아지더라도 독립하고싶은데 저 그래도 매정하고 정없는 년 아니겠죠?

새벽에 두서없이 적어내려가서 죄송해요.
그래도 이렇게 적어보니 조금은 후련하네요.



추가+
달아주신 댓글은 감사한마음으로 가슴에 넣어두겠습니다.
감사해요.
제가 지금껏 잘못된행동을 해왔고,
이렇게하지않는게 옳다고 얘기해주셔서 다행이예요.
사실 중요한부분일수는 있지만 본문에 적지않았는데
동생이 고등학생때 경계성지능장애판정을 받았었어요.
하지만 군대도 잘다녀왔고, 직장도 다니고있고, 연애도 몇년씩할만큼 일상에 큰 지장이 없어요.
그럼에도 어머니에겐 불쌍한내새끼인가봐요.
아픈동생이라 제가 더 양보하고 뒷바라지하는게 당연하게커서
저도 당연하다생각하면서 커왔어요.
아버지는 편애가 없으셔서 참아왔고,
동생과도 사이가좋아 참아왔어요.
(어딜가도 제선물은 꼭 챙겨와요.)
근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부모에게 사랑받기위해 자식이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에 회의감이 들어서...
잘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독립을 준비해야겠어요!

충고와 조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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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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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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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제일 문제임... 내 가치는 내가 만드는거임. 쓰니가 쓰니가치를 ATM기 수준으로 만들어버렸음. 돈줄 필요 없음. 줘도 좋은 소리 못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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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09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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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같이 사는 멍청한년들 본게 한두번은 아닌데요. ㅎㅎ 아무리 열심히 갖다바친다고 님이 이쁨받게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이건 제가 봤던 중에 단 한번의 예외도 없었어요. 님 부모가 보기에 님은 착취용 자식이고 님 동생은 애완용 자식이거든요. 그러니 님은 아무리 많이 가져다 줘도 <고작 이것밖에 안 주는 개같은 년> 이고 님 동생은 아무리 많이 받아가도 <더 못 줘서 미안한 이쁜 내새끼>가 되는겁니다. 님이 동생 뒷바라지 더 못하겠다고 하니까 매정하고 정없는 년이라고 하셨나보죠? ㅋㅋㅋ 근데 착각하지 마세요. 님 부모가 보기에는 님은 이미 매정하고 정없는 년입니다. 250 벌어서 100 밖에 안줫다면서요. 님 부모 입장에선 님은 이미 개만도 못한 더러운 년이에요. 님이 버는 250 싹 긁어다가 동생한테 쑤셔넣어도 직성이 안 풀릴텐데 100씩 1년밖에 못 뜯어냈으니까요.

잘 아셨죠? 님이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생존을 누리는 것 자체가 님 부모의 눈으로 보기에는 <동생한테 줄 수 있는 걸 안 내주고 쥐고 있는 매정하고 더러운 년> 인 겁니다. 어차피 정없고 독한 년 될테니가 그냥 님 인생 님이 챙기면서 사세요. 님 인생 포기한다고 이쁜 딸로 인정받는거 아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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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K 2020.07.09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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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여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딸이어서 그런거 같네요. 이쁨 받으려 노력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더 비참해져요. 적당히 기본 도리(기준은 남동생입니다.)만 하면서 사세요. 엄마가 왜 예전처럼 안하냐 하면 결혼자금 모아야한다는 식으로 핑계대며 넘어가세요. 님이 100이라도 꼬박꼬박 주니깐 여유가 생겨 남동생에게 요구 안하는겁니다. 딱 끊으세요. 어떤 경우라도 쓰니가 더 이쁨 받을 일 없어요. 아 딱 한 가지 경우 있겠네요. 부모님 간병 받아야 할 상황에 남동생은 외면하고 마음 약한 쓰니가 희생할 때요. 그때에는 부모님이 회한을 느끼며 쓰니에게 미안함을 느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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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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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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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2020.09.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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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으시면 쉐어하우스같은데라도 알아봐서 당장독립하세요. 보증금얼마안하고 월세도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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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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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 지능장애면 아이큐 70~80 이라는건데 아픈 손가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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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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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마음 편한 내에서만 하세요..안해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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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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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얘기인줄. 저도 이거때문에 부모랑 동생한테 같이 욕먹고. 부모님한테 인간쓰레기, 저능아, 무슨년 다 들었어요. 이기적인거라고 하던데. 듣고있다보면 제가 진짜 매정하고 자식도 아닌것처럼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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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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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한소리 들어도 백만원 주는 것은 그만하세요. 그리고 그냥 따로 자취하는 것도 고려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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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07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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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헌신하면 헌신짝 되는거에요. 가족이라는 미명 아래 희생을 요구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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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 2020.09.07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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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인데 그렇게 안살았는데...ㅋㅋㅋ 오히려 제가 첫째니까 저만 용돈 더 받고?? 그런적 많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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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땡 2020.09.0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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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몇년전 저를 보는거 같네요.. 저 결혼하고 친정 인연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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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9.0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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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 시집가서 자신의 가정에만 몰빵하세요 제대로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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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goodtea... 2020.09.0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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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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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ㆍ 2020.09.0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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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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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 2020.09.0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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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40대고. 1남1녀 장녀입니다. 알뜰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평범한 집이에요. 부모님은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이라고 남녀차별없이 자랐구요. 제가 게을려서 알바한번 한적 없이 키워주셨지만 학비, 용돈 등 키워주신거에ㅜ대한 생색 전혀 없으세요. 쓰니는 이제부터라도 본인을 위해 돈 모으고 쓰세요. 그정도 하신거면 딸로서 도리는 이미 다 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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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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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난 첫째딸이라고 더 좋은거 갖고 더 좋은거먹고 자라왔는데... 남동생이 그래서 자기도 누나처럼 해달라고 30년을 투덜거려 왔어요. 자기밥그릇은 자기가 챙겨야죵. 다 주변보면 부모들이 원래 첫째를 더 챙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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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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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꼭 현금인출기 한명씩은 있나보네 ㅋㅋ 난 둘째딸인데 그 역할. 근데 매달은 안드리니까..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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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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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부모님에게 님은 사랑하고 애닳은 딸이 아니라 업둥이에요. 동생인 아들이야 경계선이든 어쨌든 내가 나으려는 아들이었으니 자식이지만.. 님은 기대하지도 않았고 어쩌다 굴러와서 울며 겨자먹기로 먹이고 입혀야 하는 업둥이 자식이 된거죠. 평생 이 관계는 개선되지 않아요. 님은 원자식이 아니라 업둥이니까.. 업둥이 자식이 원자식 먹울거 나눠먹고 크니 이쁘겠어요. 그동안 먹여 살린거 내놓아라. 내 새끼 입에 들어갈 거 니 입에 들어갔으니 뱉어내라.. 이거요..엄마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논리에요. 님 엄마는 님이 독립해 나간다면 뱀새끼를 키웠네. 호랑이 새끼를 키웠네 할거에요. 그러던 말던 독립하시고 님으로서 세상 좀 살아보시면 좋겠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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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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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기 와 싸우고 잇는 사람한테 댓글처럼 멍청ㅎ나 년이라느니 하는 것들이 제일 쓰레기 거기다 좋아요 누르는 것들 많은것보니 . 남 몰아 욕하는게 나쁘다는 생각 자체가 없는듯 저런것들이 욕들어야됨. 씨벌뇬 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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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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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연년생 언니가 있고 33이예요~ 집이 좀 어렵고 빚이 좀 있었는지 아버지께서 언니만 대학 보낼거라고 딱 잘라 얘기해서 실업계 내신 1등으로 들어갔었네요... 저는 공장 들어가서 빚좀 갚아달라고ㅋㅋ 저는 응답하라 1988 덕선이 보고 너무 저를 보는거 같아서 진짜 공감하면서 봤어요ㅜㅜ 전 88년생이지만 덕선이처럼 둘째라 맛있는건 언니나 동생 양보.. 언니랑 연년생이라 옷도 물려입고 동생은 터울이 있어서 물려입고 그런게 없었어요 핸드폰도 언닌 중학교때부터 아빠가 사주고 저는 안사주니까 불쌍하다고 친할머니가 고2때 대신 사주셨어요ㅜㅜ... 근데 다 크고 어른되니까 둘째라서 있던 서러움들도 물론 있긴 했었지만.. 언니가 한살이라도 언니니까 둘이 잘못하면 언니가 다 자기가 했다고..그랬던 기억들이 너무 고맙고 미안하더라구요 어릴땐 언니한테 맞기도 맞고 무섭고 미웠지만.. 첫째라서 갖는 책임감 그런건 힘들었을거 같아요 막내도 위에 둘다 언니들이라 심부름도 많이 당했고, 다 가족나름인거 같아요~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전 한없이 서러운일만 생각나서 언니의 좋았던 점 생각하고 하면 또 우리언니 최고인거 같더라구요 힘내요 쓰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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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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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경제적 심리적 여유가 없어서 그래요 그러면 첫째자식을 부모의 친구 부모의 부모로 기댄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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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9.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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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첫째딸이고 2살 차이 남동생 있는데 어렸을 때 조기유학 대학생 때 교환학생 1년 로스쿨 학비 생활비까지 다 지원 받았음 동생보다 성적 좋아서 더 지원 많이 받음 이게 정상 아님? 다 님처럼 안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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