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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주말에 보면 좋을 킬링타임용 외화들

ㅇㅇ (판) 2020.07.09 11:10 조회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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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키아누 리브스 / 레이첼 바이스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천사와 악마를 구분할 수 있는 남자.

그에게 형사가 찾아와 동생의 죽음을 조사해 달라고 한다.

자살로만 보이는 사건. 하지만 그는 알아볼 수 있다.

그 안에 숨은 거대한 악마의 힘을..




내가 엄청난 쫄보다 하는 사람 아니면 볼 수 있음

2005년 영화지만 세련된 편이고 

남주 여주 존잘 존예 존섹










 

 

 

서치


존 조 / 데브라 메싱


목요일저녁, 딸 '마고'에게 걸려 온 부재중 전화 3통 

아빠 '데이빗'은 그 후 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된다.

경찰의 조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실종된 날 밤 마고가 향하던 곳이 밝혀지며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딸마고의 노트북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상상조차하지 못한 딸의 진실이 펼쳐지는데…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딸의 흔적을 검색하다!




여름이니까 쫄보들도 볼 수 있는 스릴러 영화 하나 끼워둠

존조 넘 잘생김 ㅋ큐ㅠㅠㅠㅠ










 

 

 

 

리얼스틸


휴 잭맨 / 다코타 고요 / 에반젤린 릴리


인간 대신 로봇이 복싱을 하는 2020년, 

왕년에는 잘 나가는 복서였지만 슬럼프를 겪어 몰락한 '찰리 켄튼'

지금은 고물 로봇을 조종하여 3류 시합이나 전전하며 빚에 쪼들리는 인생이다.

어느 날 오래 전에 헤어진 아내의 부고를 듣고, 

돈을 벌기 위해 아들인 '맥스 켄튼'의 양육권을 포기하고

아들을 키우기로 한 이모 대신 잠시 돌봐주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고물 처리장에서 2세대 로봇 '아톰'을 발견하게 되는데...




아역배우가 너무너무 귀엽고 휴잭맨 존잘 존멋

로봇으로 싸우는 것도 신선하고 좋았음











 

 

억셉티드


저스틴 롱 / 조나 힐 / 블레이크 라이블리


지원한 대학들에서 모두 낙방소식을 받은 주인공이

가짜로 대학을 만들어 입학생 행세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골때리는데 재밌음

블레이크 라이블리 존예..










 

 

 

화이트 칙스


숀 웨이언스 / 말런 웨이언스


두 명의 멍청한 사교계 여성들을 경호하는 임무를 받은 두 흑인 FBI 요원은

납치범들을 저지하기 위해 파티를 좋아하는 백인 여성들로 변장한다




분장이 많이 티나고 허술하긴 한데

생각없이 웃기에는 이 영화가 딱인듯










 

 

 

아메리칸 셰프


존 패브로 / 소피아 베르가라 / 존 레귀자모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는 

레스토랑 오너에게 메뉴 결정권을 뺏긴 후 

유명 음식 평론가의 혹평을 받자 홧김에 트위터로 욕설을 보낸다.

이들의 썰전은 온라인 핫이슈로 등극하고 

칼은 레스토랑을 그만두기에 이른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는 쿠바 샌드위치 푸드트럭에 도전,

그동안 소원했던 아들과 미국 전역을 일주하던 중 

문제의 평론가가 푸드트럭에 다시 찾아오는데… 

과연 칼은 셰프로서의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까?




다이어트 할때 보면 안된다는 그 영화,,

이 영화보면 푸드트럭 하고 싶어짐










 

 

 

오션스8


산드라 블록 / 케이트 블란쳇


전 애인의 배신으로 5년간 감옥에서 썩은 ‘데비 오션'은 

가석방 되자 마자 믿음직한 동료 ‘루’와 함께 새로운 작전을 계획한다.

그들의 목표는 바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패션 행사인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톱스타 ‘다프네’의 목에 걸린 1천 5백억 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는 것!

디자이너부터 보석전문가, 소매치기와 해커까지, 

전격 결성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마침내 실행에 나서는데…

기가 막힌 작전, 그 뒤에 또 다른 목적화끈하게 훔치고 시원하게 갚는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


밀라 쿠니스 / 케이트 맥키넌


구남친 덕에 스파이계 강제 진출한 '오드리' 

친구 따라 스파이계 대충 입문한 '모건' 

생일날 문자 이별 통보도 모자라

엿 같은 미션을 남기고 떠난 CIA 구남친 덕에 

오드리와 절친 모건은 국제적인 범죄에 연루된다.

얼떨결에 스파이가 되어버린 이들이 유럽 전역을 누비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영국 요원들이 접근하고

최정예 킬러까지 따라붙으며 두 절친의 입담과 액션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한국에 조정석이 이분야 갑이면

미국은 케이트 맥키넌이 이분야 갑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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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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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를 차버린 스파이 존잼 ㅋㅋㅋㅋㅋㅋ 나 저거 한 5번 본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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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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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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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안알랴줌 2020.07.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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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칙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건 몇번씩 봐도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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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2020.07.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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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칙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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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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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꼭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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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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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다! 이 글 지우지마 이번주말에 몰아봐야겠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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