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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우슈선수 폭행 및 가혹행위..)어린선수들의 꿈을 짖밟지 말아주세요..

쓰니 (판) 2020.07.09 11:37 조회18,268
톡톡 나억울해요 도와주세요

*국민청원  * 

 

"광주 우슈선수 동성간 성추행 및 폭행사건 재조사 및 처벌강화와 체육계 폭력 및 성범죄 근치안 마련 요청."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m41xv

 

 

  *기사내용*
http://naver.me/5xNCO30S

 

 

* (추가) 7/20 MBC 뉴스데스크 보도내용 *

 

[단독] "흉기 위협·성추행"…한 우슈 선수의 짓밟힌 꿈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052974

 

[단독] "남자답게 만나서 풀어라?"…'가해자' 걱정한 어른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052975

 


어제 제 동생의 기사가 올라왔어요..
기사내용에 있는 내용들은 정말.. 새 발의 피인지라..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판에라도 적어봅니다....

제 동생은 고등학교때 선생님의 권유로 우슈를 시작했습니다. 늦게 운동을 시작한데 비해 성적이 좋아
  전국체전 우승과 전국우슈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은 딴 유망주입니다...


작년말.. 이른 아침...제 동생이 울면서 숙소를 이탈했습니다... 평소 무뚝뚝하며 자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던 동생이 펑펑 울며.... 운동 그만 두고 싶다고... 엄마를 위해서 계속 운동해야 하는건 알지만.. 정말 죽고 싶다고... 죽을거 같다고.... 그제서야 저희는 그동안 동생이 겪었던 일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날도 A군(27살)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들어와
저새끼 내 눈 앞에 보이면 죽여버리겠다고 난리를 치는 통에... 그 추운 겨울.. 겉옷도 걸치지 못한채.. 슬리퍼 바람으로 집으로 도망쳐 나온거였습니다...

제 동생은 A군이 술을 마시고 오는 날이면 숙소에서 잠을 자지 못하고 기다려야 했습니다 학교 수업때문이라도.. 먼저 잠들어 버리는 날엔.. 싸가지 없는 놈이라며 계속 구타를 당해야 했습니다..

같은 숙소를 쓰던 A군(27살)과 B군 (24살)...
막내로써 청소, 빨래.. 형들이 들어오기 전에는 몇시가 됬든 잠안자고 기다리기... 그리고 형들 말에 절대복종..... 그리고 구타....

어느순간 부터 그들은 제 동생을 이름대신 ㄱㅅㄲ
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이 부르는 호칭이나 무리한 요구에.. 조금이라 표정이 안좋으면.... 가위, 칫솔, 면도기, 드라이버, 송곳... 그리고 칼... 등으로 위협을 가하거나 찔러댔습니다...

A군은 27살의 대회 2등 경력의 팀에서 제일 연봉이 높은 실력있는 배테랑... 제 동생은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막내... 고등학교때부터 너무나 높은 선배이기 때문에 그의 말은 절대적이였고 위협적이였습니다...(고등학교때부터 전국체전 때마다 같이 훈련해 옴... 그때부터 너 이새끼 우리팀오면 각오하라고 엄청 갈구겠다며 협박해옴....)

광주 염주체육관(시 관할)을 우슈선수 숙소로 사용중이였는데... 그곳에는 코치도, 감독도.. 관리 해주는 분들 없이, 제일 고참 선수인 A군(27살)이 모든 것을 통솔하고 관리 해왔습니다. 명절에 가족모임으로 외박을 하게 될때에도 코치나 감독이 아닌... 그 A군에게 허락을 받아야만 나갈수 있었습니다.
( A군은 대구사람였는데, 너만 집에가냐며 재수없다며 괴롭힘을 일삼아서... 주말에도 눈치보여서 집에 오기 힘들어 했습니다. 또한 항상 전라디언 새끼라 재수없다며 폭언을 일삼고...광주우수협회 상무님에게 혼나면 같은 전라디언새끼라며 그 분풀이를 제 동생에게 하곤 했습니다....)

술을 같이 마셔라, 여자소개해달라,여자만나러 가자..(여자친구가 있어서 항상 거부했음. 여자친구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온갖 음담패설이 난무했는데.. 표정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또 폭언과 구타....) 학교 가지말고 술마셔라... 여자친구한테 새벽에 전화해라...
거기에 따르지 않으면... 꼬투리를 잡아... 계속 되는 구타와 폭언... 칼로 죽여버리겠다며 위협하고... 송곳으로 찌르고..
심지어 샤워 중일때 사진을 찍어.. 퍼트리겠다 협박을 해댔습니다...

대회때 입고나가는 운동복을 동생을 이뻐해주는 선생님이 물려주셨는데 운동복 새로 맞춰라.. 거지새끼냐... 왜 똑같은 옷입냐며.. 폭언을 일삼아 왔지만 고가의 대회복을 사는 것이 엄마에게 미안했던 동생은... 묵묵히 그 고통을 참아야만 했습니다...

동생이 형들의 괴롭힘과 스트레스로 인해 밤에 잠꼬대를 심하게 했나봅니다... 그런 동생에게... 너는 정신병자다 너같은 정신병자랑 같이 있기싫다 꺼져라 정신병자새끼는 정신병원에 가라 안가면 죽여버리겠다......
제 동생은 생각했습니다.. 내가 진짜 정신병자인가...?
안가면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에.. 제 동생은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 병원에 진료를 받으며 형들 때문에 숙소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다는 상담을 했는데.. 협회 징계위원회에서 그들은 제 막내가 집안일 땜에 걱정이 많아한다며 잠꼬대를 한다며 걱정스런 맘에 병원에 보낸거라.. 말했다고하더군요...하아....)

또한... B군(24살)은 술을 마시면.. 옆에서 자라고...싫다고 하면 때리고... 가슴이나... 민감한...부위를 건드리는 등 성추행을 일삼아 왔습니다...
더 심한 행위를 강요했는데...차마 입에 담기도... 상상하기도 싫은 일들을 요구하며...(ㄱㄱㅅㄱ 강요.......) 그때마다 거부해온 동생은 폭언과 폭력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처음 이 사실을 협회에 알렸을때...
광주 우슈협회전무라는 사람의 말이 참 ... 아직도 상처로 남습니다...
창창한 젊은 사람의 앞길을 막아야 겠냐며... 좋게 좋게 해결하자며 A군을 다른팀으로 옮기겠다며 사건을 덮기에 급급하신 모습들...
제 동생은 앞으로 이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데...
상무님의 눈에는 연봉이 높고 실력자인 A군의 인생이 더 중요했나 봅니다...


A군은 매번 자신의 아버지의 우슈 협회에서의 지위..위치등을 이야기하며...
이 바닥에서 오래있고싶으면 자기한테 잘해라... 우리 아빠가 우슈협회 회장이랑 친분이 깊다.. 광주시에서 연봉 깍으면 우리아빠가 가만 안있을거다...(올해 성적이 좋지 않았음...)라며 동생을 협박해왔는데 이번일이 터지자 돌연 이사 자리를 사퇴했더군요...


“누나.. 그 형들만 생각하면 손발이 덜덜덜 떨리고 너무 무서워.. 정말 날 죽일거 같아.. 나 진짜 미쳐버리겠어.. 나 어떻게?? 너무 무서워...”라며 울부짖는 동생....

동생이 정신적 심리적으로 너무 안좋아서 협회 내에서 진행 사항이나 전달할 내용들을 보호자에게 연락주시라고 그렇게 부탁드렸는데.... 동생도 성인이라며... 동생에게 다짜고자 연락하며 자신에게 찾아와라며 하는소리가..
남자라면 딱 대면해서 피해자랑 만나서 이야기를 해라...... 동생의 내성적인 성격과 태도를 이야기하며 ..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시더군요... 어떻게 해서든 상무님 손에서 해결 하시고 싶으셨겠죠....
하지만 믿고 의지했던 어른들이... 그렇게 자신을 버렸다는 생각에 제 동생은 또 한번 상처를 입었습니다..

어느날 A군의 아버지가 동생 혼자 있는 집에 불쑥 찾아왔습니다... 다급하게... “누나 어떻게 하냐고... 집앞에 형 아버지가 찾아왔는데 너무 무섭다고... 덜덜 떨며 전화가 왔더군요.. 도대체 피해자의 집 주소는 어떻게 알게된걸까요...? 정말이지 협회도 다 한통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슈 협회는 선수도.. 운영진도 적어서 서로다 친분이 두텁고... 협회 이사인 A군의 아버지와 상무도 친분이 두텁다고 주변에서 이야기함....)

그래도 그동안 동생을 키워주신 분들이기에... 납득이 안되는 말들투성이 였지만.. 믿고 또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협회 징계위원회 결과는 선수품위 손상으로 3회 출전정지...
협회도 믿을 수 없게 된 저릐는 결국 1월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그동안 동생 큰 대회나 전국체전에 경기를 보러가면... 막내인 동생이 안쓰러워서...
잘부탁한다며 선배들에게 드릴 간식을 사려고하자... 그 조용하던 동생이.. 하지말라고 !! 내가 싫다잖아!! 하며 버럭 소리를 질려대는 동생... 저는 그런 동생이 너무 의아했습니다...
숙소에서 형들이 괴롭히고 힘들게 한다는 말을 언뜻언뜻하면.... 사회생활이 그런거다.. 참아야한다.. 견뎌야한다... 거짓으로라도 살갑게 해야한다며... 말했던 ..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한이 맺힙니다.... 그런 누나말을 듣고 살려고... 맞지않으려고.. 오늘하루는 그냥 맞지않고 넘어가보려고... 억지로 억지로 그 악마같은 자들에게 노력했을 동생을 생각하니... 진짜 가슴이 찢어지고... 눈물만 계속 납니다....
감정표현을 잘하지 않는 동생의.. 살려달라는.. 구해달라는 신호였는데... 그동안 못알아챘네요...


그 지옥같았던 시간동안... 그리고 지금 사건을 진행하면서도 계속 상처받고 힘들어 하면서도...
제 동생이 나쁜마음 안먹고 이렇게 잘 버텨주고 있는게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최숙현선수 일이 터지기 전까지 저희에게 아무런 희망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올해 초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정말 저희편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결국 니네만 힘들어진다..
어차피 진행하면서 선수도.. 가족도 힘들어진다... 돈몇푼 받고 끝내라...
코로나로( 가해가가 대구사람임) 일이 지연되고 연기되면서... 끝나지 않는 싸움에 가족들도 동생도 많이 지쳐있습니다... 합의시도를 하지않으면 .. 합의조차 하지 않았다며 그것이 저희에게 불리하게 작용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합의 조정기간에 놓여있습니다...

B군의 성추행 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난 상황이구요... 아직은 남성 성추행에 관해 인식이 부족해 보입니다... 같이 생활하는 숙소에서 불시적으로 일어나는 추행들에 대해 과연 어떻게 증거를 가지고 올수있는건가요...?
동생이 조서를 쓰는 과정에서도... “ 누나.. 진짜... 너무 시도 때도 없이 욕하고 때려서... 도저히 구체적으로 언제 어떻게 몇시... 이런걸 적을수가 없어... 그냥 시도때도 없이 맞았어.... 어떻하지...?” 라던 동생...........


조정기간에.. 피해자를 대면해야 한다는데... 동생은 너무 무섭고 두렵다며 꼭 만나야만 하는거냐고 두려움에 떨고 있네요....
정말 누구를 위한 법인가요... 피해자가 더 피해를 받고 .. 가해자는 웃으면 죄를 피할수있는 우리나라 법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지금도 사실 솜방망이 처벌에 그칠 가능성이 큰거 같습니다...


최숙현선수의 청문회를 보며... 잘못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파렴치한 인간들을 보며 남일같지 않아..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A군 측에서도 동생을 탓하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할때마다.. 동생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동생은 지금도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작년 성적이 좋아, 올해 연봉이 많이 올라 엄마에게 어려운 형편에 도움이 될수있다며 기뻐하던 동생은 ... 한순간에 꿈을 져버리게 되었습니다...

꼭 극단적인.. 한 젊은이의 소중한 생명이 사라져야만 관심을 가지고.. 해결이 되는 건가요...? 갑작스런 언론보도가 되니 참..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최숙현 선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잠깐의 관심이 아닌... 정말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어린선수들이 더이산 희생되지 않도록... 대안책과 법률이 마련되기를....
그리고 꼭꼭 마땅한 처벌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ㅠㅠ

 

 

 *국민청원 *

 

 "광주 우슈선수 동성간 성추행 및 폭행사건 재조사 및 처벌강화와 체육계 폭력 및 성범죄 근치안 마련 요청."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m41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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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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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27살 우슈선수 누구임? 그 부모는 또 누구임? 아주 자식을 개떡같은 싸패로 키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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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 2020.07.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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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우슈협회관계자들이 거의 최숙현사건과 판박이네요. 가해자처벌및관계자들도엄중조사하고강력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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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더럽네퉷 2020.07.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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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행도 폭행이지만 성추행 증거가 부족하다는데!!!! 자고있으면 성기만지고 구강성교 강요하고 그런거는 도대체 증거를 어케만들어야하는걸까요! 성추행당하기전에 잠시만요!!하고 카메라설치하고 이제 시작하세요!! 이렇게해야만 증거되는걸까요? 드럽네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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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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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S<제보자들> 제작진입니다.

올려주신 글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도움 드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해보고 싶습니다.

인터뷰 가능하시다면 02)2632-1110 / 02)2632-7110 로 전화주시거나 작가 연락처 010-8675-3581 혹은
kbsjebojas@naver.com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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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2 2020.07.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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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채널A 스포츠부 염정원 기자입니다. 관련해 주신 내용 저희 뉴스에서 취재를 하고 싶어 연락처를 남깁니다. 010/8081/9335 입니다.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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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냅시다 2020.07.1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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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연히 판을 보게되어 최근 전용기 의원이 체육회비리 제보자를 찾는 다는 페이스북 글을 봐서 도움이될까 제보 관련 연락처를 남깁니다. 010-9229-0794/braveplanve@gmail.com 동생분의 억울함이 더이상 상처로 남지 않게 글이지만 응원하겠습니다..! 가해자가 떳떳하고 피해자가 숨어다니는 세상을 단절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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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2020.07.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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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 모닝와이드 제작팀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들어보고자 댓글 남깁니다. 확인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elpom / soney425@naver.com / 010-5557-7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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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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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운새기들 누군지 이름 알아낸다 니들은 선수는 커녕 버러지로 낚인 찍혀 매장 당해야 한다. 앞 날이 창창??? 그럼 동생분의 미래는??????? 누가 책임져줄건데 속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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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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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자식 운동시키지 마세요... 맘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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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이이이잉 2020.07.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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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잘못눌렀어요 ㅠㅠㅠ 너무 마음 아파요 .. 청원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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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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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너무 안타깝고ㅠㅠ 벌 제대로 받게 해주세요ㅜㅜ 제발 저 분야론 아무것도 못하게 해주세요ㅠㅠ 은닉한사람과 가족들 모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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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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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27살 우슈선수 누구임? 그 부모는 또 누구임? 아주 자식을 개떡같은 싸패로 키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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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서 2020.07.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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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에태어나서처음댓글써보는데이런일이다시한번없었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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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자 2020.07.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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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않게 엄중히 조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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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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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에 처음 댓글을 쓰네요. 진짜 보면서 같이 눈물을 흘리고 봤네요. 광주시에서는 광주시체육회소속이라면서 이러한 사실을 알까요? 저 어린 가해자가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그냥 어른들 말대로 따라한 게 저런 고통을 받기 위함입니까? 최숙현 선수도 그렇고 이러면서 우리나라 체육계의 미래가 있긴 할까요?? 가해자는 빽믿고 어떠한 법적 처벌도 두렵지 않을겁니다. 진짜 여론을 통해 제대로 된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받았으면 하지만, 그런다고 가해자의 상처는 아물지 않을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네요.. 아무쪼록 긴 생활동안 고통받았을 가해자의 가족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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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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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별 잡놈이 다 있는듯..듣보주제에.. 저런놈들은 강력하게 법적으로 처벌을 해버려야 한다. 다시는 이쪽분야에 발도 못붙이게 하고 다른데 가서 빌어먹게 하는 것이 우리나라 발전에 더 도움이 될듯..저런 놈들 나중에 자식한테 다 부메랑 간다. 아님애비한테 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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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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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하는 애들 중에 정상인 절반 ㅆㄹㄱ 절반이죠. 안타깝네요.이래서 협회 필요없죠. 좋은 결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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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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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미친 지금이 어느 땐데 어린 것들이 쌍노무짓만 배워가지고 그게 지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것도 모르고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알아 운운하며 그따위로 하나? 운동선수지 깡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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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7.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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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제대로된 처벌 받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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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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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매일매일을 힘들어하며 살고있을텐데 그 나이 먹고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 협박하고 폭행을 일삼는 그 가해자는 지금 떵떵거리며 살고있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모든 것이 피해자에게 불리한 상황인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출전정지 3회라는 징계를 내린 협회도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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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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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저걸 왜 참습니까? 당장 국민청원 넣으세요~~!! 누나님 당장 청원넣고 증거들은 유투브 올리고 녹취 갇은거랑 문자 다 올리고 언론기자 섭외하세요 동생이 병듭니다 운동뿐만아니라 애가 정신적으로 아프게 되면 안되여 맘상하지않게 복수는 아니지만 되갚아줘야 사람들한테 회자되고 쓰레기소리 듣게 만들어야 동생이 살 힘이 난다구요~ 제동생이 동일한 내용은아니지만 그래서 정신병얻어 지금 집에만 있어요~ 병든단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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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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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런 일 없게 징계와 처벌 받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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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2020.07.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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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하는 사람들이면 운동을 할 것이지 세상을 왜 이렇게 더럽게 만드나 모르겠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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