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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추가)형님과 차별받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ㅇㅇ (판) 2020.07.09 12:22 조회33,81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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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쭉 읽어봤습니다

제가 이해심이 부족했나 싶다가

마지막 댓글보고 유레카를 외쳤네요

판녀님들이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보니 저희 형님에게 공감을 느끼는거였군요

이렇게 바람피는 남편 둔 사람들이 많은지 몰랐네요

판이 상처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위로하고 정신승리 하는 곳 이란걸 모르고 이런 글을 올린 제 잘못이네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추가

 

아이고..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다들 제 욕이라서 변명 한번 해볼려구요.

어머님이 형님눈치보는거 속상한거 맞고 마음아픈거 맞아요

그러면서도 같이있으면 한편으로 서운한것두 맞구요.

 

본문에는 그냥 형님만 챙긴다고 적었는데 같이 있을때 어떤씩이냐 하면,

음식을 먹어도 저한테는 먹어보라고 말씀안하시고 형님한테만 많이 먹어라고 하시고

어딜 가도 항상 형님이랑 팔짱끼고 붙어 다니세요

가족끼리 모여 앉아도 항상 형님옆에만 앉으시고..

조카있고 저희도 갓난아기가 있는데

가족카톡방에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가족들 생각이 나네 특이'조카이름'

이런씩으로  말씀하세요

저희 아기 이름 저렇게 넣어서 한번도 말씀하신적 없구요.

이것도 멀어서 자주 못보고 저희아기는 자주 보니까 그럴수도 있겠죠

그치만 서운한건 어쩔수 없네요

아기 태어나기전에 어머님과 둘이서 쇼핑을 간다던지 식사를 할때도

형님이 전화가 오면 저 옆에 두고서 30분~1시간씩 통화를 하세요

 

그리고 형님이 저에게 호의적이거나 잘해주면 또 좀 덜하겠죠

같은 여자로써 형님이 불쌍하다고 생각드니까요.

근데 형님은 항상 저한테 라이벌 의식이 있는것 처럼 행동해요

가족분들 모인자리에서 묘하게 후려치는 말을 많이해요

어머님도 느끼시는거 같은데 그냥 흘리시구요. 

한날은 어머님이 저랑 둘이서 이야기하다가 형님이 사랑을 고파하는거 같다는 말씀을 하신거 보면 어머님도 아시는거겠죠.

 

처음부터 서운했던건 아니였고 이해해볼려고 했지만

이런것들이 쌓이다 보니 저도 서운해지더라구요.

 

 

 

 

 

 

본문

 

안녕하세요 30대중반 결혼 4년차입니다

 

차별이라긴 보단 같이 있는자리에서 서운한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몇년을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ㅜㅜ

 

이해관계가 이상하게 섞여 있습니다.

 

저는 남편과 고등학교때 친한친구였었고 성인되서 시부모님이 밥도 가끔 사주시고 해서 안지 오래된 분들이십니다
딸이없는 집이라서 그런지 정말 저를 많이 예뻐해주셨습니다

 

아주버님과 형님은 결혼한지 10년 가까이 되셨고
처음에 형님을 시부모님들께서 썩 마음에 들어 하시진 않으셨어요

저희 연애할때 가족식사자리에 저를 초대해주실때가 많아서 자주 뵜었는데
시부모님 특히 아버님께서 형님보다 저를 더 많이 챙겨주셨고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졌었고
그걸 아마 형님이 질투를 한거 같아요


섭섭하다는 이야기를 아마 어머님께 한거 같고 어머님이 아버님께 주의를 주신거 같아요
예전보다 저를 덜챙겨 주시는게 느껴졌어요
당연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며느리고 여자친구였으니까요

 

시간이 지나서 저희가 결혼을 했고
저희는 시댁과 친정 모두 같은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형님네는 타지에 살고 있구요

지금은 같은 며느리인데 그 몇년동안 지나온 세월때문인지
여전히 같이 모인자리에서 저보다 형님을 조금더 신경을 쓰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저희는 같이 지역에 살다보니 자주 볼수있고 형님네는 자주 못와서 가끔 보니
항상 오면 손님오듯이 대접받고 가거든요

 

그렇다고 막장드라마처럼 저는 일하고 형님은 앉아있고 그런건 아니고
거의 주방일은 어머니께서 다 하시고 뒷정리정도만 형님과 제가 하는정도에요
어머니께서 워낙에 음식을 잘하시고 저희한테 크게 뭘 시키시는 스타일이 아니세요
근데 같이 있으면 뭔가 제가 소외받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뭔가 어머니가 형님 눈치를 보는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형님 없이 저희끼리만 만날때 정말 저에게 잘해주시거든요
이런 시부모님 없다생각할 정도로 정말 잘해주세요
그런데 형님이 있는자리에서 저를 더 챙기기를 불편해 하는 느낌?
뭔가 그런 복합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경제적인 문제도 아니에요
아버님이 사업을하셔서
결혼할때 형님네와 저희 둘다 집을 해주셨고
생활비나 기타등등 지원을 정말 많이 해주세요

 

이걸로 남편과 이야기하다가 알게 된게
아주버님이 결혼하고 바람을 폈었다고 하네요
회사동료와 안고 있는걸 형님이 목격했나봐요
그길로 바로 시댁으로와서 이렇게 못산다 이혼하겠다고 이야기했었고 난리가 났었다고 하네요
그러다어찌어찌 해결되고 지금은 애기 놓고 살고 있구요


그거때문에 어머님이 형님한테 항상 마음의 빚이 있나봐요
그걸 또 형님은 교묘하게 이용하는거 같구요
제가 볼때 형님은 여우거든요

그리고 아주버님은 다정한 스타일이 아니세요
같이 있는 자리에서 형님을 막대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둘이 티격태격 할때도 많구요
근데 남편은 세상다정해요
남편은 어딜가든 팔불출 소리를 들을정도로 저에게 항상 다정하게 잘해줘요
이런 아주버님과 남편의 태도차이때문에도 어머님이 형님을 더 챙기는거 같은 느낌도 들구요.

 

이런저런 것들때문에 어머님이 형님이 조금더 신경쓰는게 이해가 되다가도
이유가 어찌됐든 같이 있을때 그게 서운해 져서 마음이 다치기도 하다가
또 어머님이 한편으로 불쌍하다 싶기도 하다가
혼란 쓰럽네요..ㅜㅜ

 

차라리 이런저런 사정을 몰랐거나
어머님이 저에게 평소에도 못해주시면 미워라도 하겠는데
저희끼리만 있으면 진짜 너무 잘해주시는데.. 그래서 제가 어머님을 많이 좋아하는데.
어쩌면 그래서 더 서운한걸수도 있겠죠

남편이 저희 친정에 워낙에 잘하고 싹싹한 사위고
평소에 저에게도 정말 잘해주기때문에 남편을 잡을수도 없고
무작정 자리를 피할수도 없고
한편으로 어머님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너무 서운하고


도대체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정말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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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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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0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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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형님 있을때 더 챙김받고 싶으셨쎄요??? 어렸을때부터 봐온 사이라 더 친한데 친한척을 안해주셔서 서운해요??? 저게 무슨 차별이에요 ㅎㅎ 난 또 국에 형님한테만 고기 더 얹어주나 했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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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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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차별도 아니고 집해주고 명절에 둘다 일 안시킨다면서요. 명절에나 형님 보는건데 그려러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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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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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레 절레ㅡㅡ 졌다졌어 you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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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 2020.07.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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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이 형님 어려워하는 게 부러워 미치는 걸로 보임. 본인 말에 따르면 평소 본인에게 겁나겁나 잘해주시긴하지만 형님은 뭔가 당당해보이니 나는 만만한가? 생각들어 이러는 것 같음. 구구절절 형님은 무심한데 바람까지 피운 남자 바짓가랑이 붙잡고 사는 여자고 자기는 학창시절부터 남편.시부모에게 모든 사랑 올인 받고 사는 여자라고 어필하고 싶어 안달난 것 같음. ㅋㅋㅋ 판에 불행한 여자 많다고 정신승리하는 거 완전 짠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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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2020.07.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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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병신같은 글 좀 안올라오면 좋겠다 ㅋㅋ 재미는 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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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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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배브른소리하고 앉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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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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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합리화 오지네 ㅋㅋㅋ 니 주변에 친구 없으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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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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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까지 읽어보니 확실해지네요. 쓰니 얼른 병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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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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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추가 보니 자작이야 뭐야. 자존감 높은 사람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집착하지 않아요. 정신승리하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쓰니 나랑 내 애가 제일 사랑받고 늘 세상의 중심이어야해~라는 생각 가진사람으로 보여요. 그냥 내가 내 삶살면 되는거지 남이 나한테 어떡하는지가 뭐그리 중요해요. 해꼬지 당하는 거 아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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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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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쓰니는 심보가 못됐고 원래 좀 꼬여있는듯한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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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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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를 어디다 놓아요? 애기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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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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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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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이 너한테 라이벌의식을 가지는게 아니라 쓰니 그런성격땜에 멀리하는거같아요 어머님도 쓰니가 지내보니 너무 별로인사람이라 형님을 더 이뻐하는거구 ...남편도 곧 쓰니가 별로라 이혼요구할꺼같어요ㅠ 맘좀 곱게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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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20.07.1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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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니남편이 바람펴서 너한테걸리면 넌어떻게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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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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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행복한 결혼생활이면 시어머니가 형님 좀 챙기고 이뻐하는거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옴. 집도 있고 남편 다정하고 생활에 여유 있고 애가 어리고 정신 하나도 없이 바쁘고 가장 행복한 인생의 절정기. 혹시라도 조금 섭섭해도 저사람 인생도 불쌍하다 생각하고 가끔 볼때 좀 따숩게 대해줘야지 정도로 대하는게 일반인 마음.

쓰니가 주작이 아니라면 큰며느리 장조카까지 이어지는 내리사랑에 재산 결국 그쪽으로 갈까봐 안절부절 하는 속물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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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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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진짜 말그대로 딸처럼생각하기에 우는아이 떡하나 더준다는 부모맘처럼 시어머님이 그러시는것같아요 그쵸 님도 사람인지라 기분 왜 안나쁘겠나요 어럴땐 진짜 지혜가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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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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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걸 어른들이 모를 것 같아? ㅉㅉ 다 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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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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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이 어머님께 잘하나보지. 둘 사이를 니가 어떻게 알어? 그리고 형님이 여우라고 말하는 니가 더 여우같어. 이런 못된년들 학창시절에 한명씩 있잖아. 친한 사이 이간질 하고 분탕질 하려는 년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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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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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마지막 댓글이라는데 쓴 시간봐라 댓글 쓰자마자 추가글 ㅋㅋㅋ 댓글 지가 쓰고 추가 쓰고 정신승리ㅋ 완전체네 근데 이글 자작에 한표 줍니다. 도대체 왜 자작을 하나요? 사람들이 자신이 쓴 글에 따라 공감해주고 또는 화내는 모습이 좋아요? 심심해서?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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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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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댓글 지가 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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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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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었네 ㅋㅋㅋ 아휴 장마라고 도라이새기들이 또 지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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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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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추가글까지 읽엇는데 ㅂㅅ같는 댓글보고 유레카라고 외치는 쓰니심보도...ㅉㅉ 시부모님들은 혹시나 아들새끼 이혼남될까 큰며느리 눈치보며 절절매는거 같은데 걍 노인네들 불쌍하다 생각하고 큰며느리 없을때 가서 실컷 사랑 받으세요~~ 글고 큰며느리가 자격지심때문에 돌려까기 시전하나본데 쓰니도 까요 그냥 ~ 뭘 참고있어요 죄지은것도 없는데 ㅇㅇ 따로 시부모님만 만나던가 하고 명절아닌 이상 형님댁 오는 행사는 불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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