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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보육교사가 아기를 깨물었습니다.(사진봐주세요)

소소 (판) 2020.07.09 14:09 조회54,03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지인분댓글잘봤구요 글수정합니다
아주 댓글잘달아주셨습니다

가해자가 제 고객이라구요?
자 저희샵은 모든 분의방문기록이 남아있는 샵이구요
2017.2월 방문하셨네요 딱한번? 방문을 딱한번하고 저랑언니동생이될까요? 방문기록 사진도 추가하겠습니다.
**심지어 그다음예약은 직전취소**
얼굴딱한번본사이<-이게펙트죠

해당어린이집은 저희아기 19개월때갔죠?
약27-28개월만에 그것도 한번본사이를 기억하고 학부모인 저를 언니언니한다고요? 보통그런사이를 아는사이 라고 표현하나요? 제가잘몰라서요 ㅋㅋ 뭐더이상 긴말않죠
아시겠습니까? 누구말이맞는지

아그리고 저 씨씨티비 확인안했습니다. 씨씨티비는 남편과 원장님 그리고 아이담임선생님 셋이봤어요. 그분이 제가 씨씨티비를 봤다고 하던가요?

가해자가 지가안물었다고 하는통에 낮잠시간에 설마 애를 물었겠어 해서 그시간거 빼고 원장님이 다뒤져보셨다고 하네요 그런얘기는 가해자가 안했겠죠?ㅋㅋ 그래서 씨씨티비를 처음에 못찾은거에요 지가 안물었다고해도 의심해서 뒤지셨는데 활동시간이 아닌 낮잠시간에 물었다고 그누구도 상상을 못해서요.

전 제가 증인 증거만있는 사실만 글로남겼고 누가말했는지 기억안나는건 심지어 쓰지도않앟어요. 지인분들 댓글을 다실거면 제대로 알고달아주시겠습니까?

지인이라고 이말도안되는상황을 편드시고 이상한댓글다실수록 가해자한테 더안좋아요 웬줄아세요? 전지금 반박할자료가 굉장히많기때문이에요. 전 그분하고만나서 전체대화 녹취록부터 작년에 모친이 원장님 협박한걸로 제가 전화해서 난리친것까지 통화 녹음 다가지고있어요. 저 우습게보지마세요 팩트만 말하는건 접니다. 어설프게 저 건드시면 녹취록까지 다올려요저 전이제 더못할게없어요
명예훼손 ? 벌금이요? 제가그런게겁날까요^ ^ 내새끼일로 빨간줄하나가는거 하나도겁안납니다 ㅎ 저를고소한다한들 애기엄마들이 그모습을보고 그분이 많이억울하구나 생각하실까요? 제가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다? 그후엔 뭐.. ㅎ 말안해도 아시겠죠 반응들이 상상이가니까요

가해자가 정신과를 다니는게 걱정되시나요? 저도 하루에 1-2시간씩자는게일상입니다. 근데 내가 수면제먹고잤는데 새벽에 애기 아프거나 저찾을때 못일어날까봐 약도못먹어요 피해자는 이렇게살아요 아시겠어요? 자다가도 열받아서 깬다구요 당신들같은 지인들한테 이렇게 말같지도않은 소리만하는게 내귀에들어오니까요.

그리고 분명히 짚고넘어가지만 제가 당시 참았던이유는 그사람때문이아니라 어린이집이 교사하나때문에 망하는걸 볼수가없어서 입니다. 근데 하는짓거리가 갈수록 가관이라 이지경까지 온겁니다.
영업중인가게에 연락한통없이 오픈준비중에 교사엄마랑 이모가 찾아왔는데 상식은 거기가서 운운하시길바랍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저희 애기를 물었고, 지금 보육교사를 상대로 소송 진행중인 피해아동엄마입니다, 제가 지역맘카페에 글을올려 조금 알려졌지만, 글을 올린 당일에도 반성하지 않고 가게를 오픈하고 영업하는 보육교사의 뻔뻔함에 치가 떨려 다시 장문의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너무기신분들은 맨밑에 인스타그램 요약 캡춰분 있습니다. (맨마지막사진은 가해자가 제지인에게 고소하겠다고 보낸 협박성 디엠입니다)


✔️작년 2019.4.30 하원당시 남편에게 보육교사(이하 교사라 칭하겠습니다)가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고 어디서 부딪힌것 같다며 빨갛게 멍이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아이 팔을 확인해보자 팔뚝 부분에 동그랗게 자국이나있었고 발견즉시 남편은 저에게 전화를 걸어와 아이가 놀이터에서 다친모양인데 약간 멍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일 퇴근후 집에가서 상처를 확인해보니 동그란 치아자국으로 멍이들어있었습니다.(당시 교사와 남편이 상처를 확인했을때는 윗니 자국만 있었기 때문에 치아자국같긴했지만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확인당시 시간이 너무 늦었기때문에 다음날 교사에게 '아이가 어디서 물려온것같다. 아이들끼리 때리고 넘어지는 상처는 있을수도있지만 물린것은 틀리다. 아파라는 의도를 가지고 아이를 문 것이기 때문에 누가 물었는지 확인하고 재차 이런일이 없도록 방지해달라’ 며 저의 의사를 전했고, 당시 교사는 ‘당일 어린이집이 아닌 연계된 유치원 놀이터에서 놀이를 하다가 조금 큰 아동이 아이를 문것같다며 죄송하다 아이를 잘 못보고 상처를 입게해서 죄송하다’ 며 저에게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알아야겠으니 씨씨티비를 확인해서 누가 문지 찾아달라’고 했고 교사는 놀이터에 씨씨티비가 없어 누가 물었는지 알수없다고했습니다.
해당 교사는 저희아이 담임이 아닌 보조교사였고 5.1(다음날)담임선생님께 전화가와서 정말 죄송하다고 했을때도 저는 재차 누군지 확인하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다음날 사진으로 상처를 확인한 제동생이 처음으로 아동학대를 의심하여 아이 입자국이 아닌데 선생님이 문게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절대아니다 그럴사람들이 아니다 라며 교사를 감쌌습니다. 그후에 또 한번 전화가와 교사는 울먹이며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못해 정말 죄송하다며 얘기했고, 아이들끼리 있을수있는 다툼에 괜한 교사를 잡는 진상엄마가 되지말자고 생각해 남편하고 그냥 어린이집 믿고 보내야지 어쩌겠냐며 없었던 일로 하기로 하고 덮고 넘어갔습니다.


✔️2019.5.8 저녁 6시경 제가 운영하는 샵에 손님으로 오신분께서 “혹시 언니 애기 얼마전에 원에서 물려오지 않았어요?” 라고 물어봤고 어떻게 알았냐고 놀라서 얘기하자 사실 깨문게 그 보육교사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저는 황당하고 순간 분노하여 원장님에게 전화하여 원장님께서 알고서 덮어주신거냐며 모두 아동학대로 고소하겠다며 원장님을 몰아붙였고 원장님도 너무 놀라셔서 원장님과 원장님따님(저의지인입니다) 아이의 담임선생님, 그리고 해당 교사가 제가 운영중인 가게로 달려왔습니다. 교사는 무릎을 꿇고 싹싹빌며 자기가 아이를 물었다며 너무 무서워서 거짓말을했다며 한번만 용서해달라며 싹싹빌었고 원장님과 담임선생님도 정말놀라셔서 눈물을 보이셨고, 원장님 따님은 교사에게 소리지르며 어떻게 이런짓을 할수가있냐며 뭐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정말 반성하며 뉘우치는 모습에 도대체 왜 거짓말을 했냐며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을 하고 용서를 빌고넘어갔어야 하는것아니냐고 얘기하고 남편과 ‘씨씨티비를 확인해서 아이가 울었으면 고소를 하고 아이가 울지않았다면 원장님과 따님과 관계가있으니 고소까지는 하지말고 넘어가자’ 고 이야기를 정리하고 다음날 남편이 씨씨티비를 확인했습니다.

✔️원장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남편이 씨씨티비를확인한결과 낮잠시간에 자고있던 제아이가 잠에 들지않고 뒤척이며 손을 머리위로 들자 갑자기 교사가 다른아이를 재우다가 뒤돌아 저희아이 팔을 물었습니다. (당시 담임선생님은 1층에 다른교사분께서 개인사정으로 쉬셔서 다른반에 계셨고 그 교실엔 보조교사(해당교사) 와 아이들만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당시 씨씨티비를 보고 너무마음아파 하셨고 현재까지 일을 쉬고계신 상태입니다) 팔을 문뒤 1분도되지않아 교사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뒤돌아 아이팔을 돌려가며 확인한뒤 빨간자국이 보이는지 손바닥으로 아이상처를 박박 문지르는 장면이 씨씨티비에 찍혔습니다.
남편은 씨씨티비 확인한후 일단은 잠결에 아이가 울지않았고 지금 원을 옮기는것도 말도 안통하는 아이가 너무 힘들것같으니 한번만 더 믿고 보내보자고했고 원장님도 한번만 더 믿어달라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하겠다며 본인을믿어달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고소전까지 선생님들과 아이 저와 원장님은 정말 잘지내고있었고 1년이나 믿고 더 보냈습니다. 원과 다른 선생님들께 피해를 주고싶지않아서 고소 전날까지 고민했습니다...)

✔️해당교사가 그만두고 나서 전화가와 “언니 용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말했습니다. 용서라... 제애를 그렇게 문 선생을 용서할수있는 엄마가 얼마나될까요? 저는 교사에게 앞으로 거짓말을 하지말라며 그렇게 사는건 선생님 인생에 좋지않다 그리고 잘못한게있으면 똑바로 사과하고 책임을 지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인은 친근감의 표시(?) 인지 몰라도 항상 저를 언니라고 부르더라고요 ㅋㅋ.... 하.. 할말은 많지만 하지않겠습니다.


✔️중간사건 : 원장님따님은 제 개인손님입니다. 그사건후 몇달이 지난 어느날 언니와 이야기하던중 저희샵에서 무릎을 꿇고 울면서 싹싹빈 다음날 교사 엄마가 원장님께 전화하여 “원장님 딸이 내딸을 모욕했으니 우리딸에게 사과하라” 며 전화를 한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교사의 연락처를 다시 알아내 이게 말이나되냐며 아동학대로 고소당해보고싶냐고 좋게넘어가니 이 일이없었던일이 된줄아냐며 으름장을 놓았고 또 한번 잘못했다며 사과를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교사도 교사어머니도 애초에 이사건을 아동학대가 아닌 해프닝 정도로만 생각하고 본인들은 굉장히 억울해했던게 느껴지는 사건이네요, 원장님은 제가 알고 또 열받아서 일에 지장을 줄까 저에게 말씀을 안하셨던 부분이라 몇달이나 흐른뒤에 알고나서 열받아서 뭐 이런게 있나 했지만 남편이 이렇게 열받고 화내는게 더 아이에게 안좋다는 조언을 듣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지냈습니다

✔️2020년이되고 해당교사가 같은동네에 꽃집을 운영하면서 키즈클래스도 함께 운영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솔직히 별로 개의치 않았습니다. 쟤는쟤고 나는나고 가끔 울컥하는 분노는 있었지만 자꾸 그런 분노에 사로잡혀봤자 좋을게없다고 생각하여 잊어버리고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5월 어느날 친한 지인과 가게에서 이야기 하던중 그 교사이야기가 나왔고 제가 지인에게 물린 아이사진을 보여주며 이렇게 물려왔는데 **에서 장사하고 잘살더라 웃기지않냐며 얘기했습니다.
분노한 지인이 이게 말이되냐며 미친것같다며 소문내고다닐거라고 했고 저는 있었던일이니 소문내면 어떠냐~ 하고 헤어졌습니다.

✔️며칠후 제 지인이 저희지역 맘카페에 해당사건을 살짝 언급한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도 그글캡춰본을 가지고있지만 그 글내용 어디에도 그 교사로 보일만한 어떤것도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아이가 보육교사에게 물려오면 어떠실것같아요? 그것도 해당교사가 같은동네에서 장사를하고있다면요?" 라는 짤막한 글이었습니다.
출근준비를 하고있는데 원장님께 전화가와서 해당 글이 올라왔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원장님은 “어머니는 글을 올릴사람이 아닌데, 교사 엄마가 전화가와서 지금 경찰서라고 한다, 신고하려는것같으니 지인에게 글을 내리라고하라” 고 하셨고 저는 제가 올린거 아니고 글은 내려달라고하겠다고 지인에게 전화했고 지인은 이미 그글을 내린상태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출근을 했는데, ... 교사 어머니가 저희 가게를 찾아왔습니다. “원장님이 어디계시냐”고 해서 저에게 말하라고 누구시냐고 하자 재차 “원장님을 뵈러왔다”며 저를 찾아 저에게 말씀하시면 된다고 하자 방끗 웃으며 “저 **엄마예요” 하던 얼굴 잊혀지지않네요.
옆에분은 누구시냐고 하자 저는 “**이모예요^^” 하길래 제3자는 빠지라고 화냈습니다.
도대체 가게를 왜찾아왔냐고 하자 맘카페 글을 내려달라고 찾아왔다며 말하며 “우리**이가 언니를 많이보고싶어하네요~ “우리 **이가 그래도 언니애기 많이 예뻐한거 아시잖아요~” “같은 동네에서 장사하는데 친하게지내자” 며 말같지도 않은소리로 속을 긁더라구요,

보육교사 모친은 제게 본인딸이 이번일로 마음의 상처가 깊다고 재차 말씀하셨는데 가해자의 마음의 상처가 피해자인 저희가족보다 클까요..


저는 그날이후로 분노에 사로잡혀 체중도 눈에띄게 빠지고 잠을 못자고있습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열받을수가 있구나 하는것을 처음느꼈습니다.
당장나가라고 소리치고 교사엄마와 이모가 돌아간후 3분도 되지않아 제지인에게 도착한 사진은, 제지인의 인스타그램을 알아내어 교사가 보낸 디엠이었고, 디엠내용은 사진에 첨부되어있듯 [안녕하세요. 서산맘카페보고 디엠드립니다 :) 저로관계된 글 올리신거 다 캡쳐해놓았고, 적절한 대처를 하시기 않을때에는 민형사상에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라고 써져있었습니다. 정말 이때 머리가 어지러울정도로 열이받았습니다.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기전날 일요일 교사에게 만나자고 연락이왔고 저는 당연히 교사가 모친과 함께나올거라고 생각해 저도 친한 언니와 함께 자리에 나갔습니다. 교사는 우선은 죄송하다며 자기가 조용히 살면 되냐 조용히있으면 되냐 한번만 더 용서해주시면 안되냐며 키즈클래스는 자기가 할려고한게 아니라 손님들이 해달라고해서 한거다, 조용히있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이자리에 선처를 하러나온것이아니니 본인 손으로 진술서를 쓰라고했고 교사는 진술서를 쓰며 언니가 도대체 왜 거짓말을 했냐고 묻자 “아이담임선생님이 저를 싫어했다 이게 팩트다”며 말같지도 않은소리를 하며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컨셉인지 뭔지 녹취된 내용들을어보니 죄다 동문서답이더군요 ㅠㅠ 30분정도 얘기하다보니 제가 지금 누구랑 얘기를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나와서 이게 무슨 시간낭비인가 하는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현타...... 얘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집에가겠다고 일어서자 그때부터 교사가 제손목을 잡고 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얘기를 더하자며 한번만 더 만나달라며 늘어지다가 카페안에서는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하더니 카페밖을 나서자(카페가 호수공원 한가운데있어 사람이많습니다) 제손목을 잡고 무릎을 꿇고 잘못했다며 또 빌기시작했습니다.
같이간 언니가 지금 사람많은데 이게 뭐하는거냐며 저와 교사를 떼놓고 저를 차에 태운후 연락이갈때까지 기다려라 어른이 이렇게 일을 해결할수는 없는거다 순서가있는거라며 저를데리고 나오며 정말 어떻게 저런애한테 걸렸냐며 저런사람 처음본다며 한숨을 푹푹 쉬었습니다. 그다음날 고소장을 접수하러 갔는데 아니나다를까 어린이집 원장님께 전화가와서 교사 엄마가 “애엄마가 원장님을 시켜 애만 나오라고 한뒤 협박해 진술서를 받아갔다”고 주장한다는것이었습니다ㅠㅠ 다행히 녹취본이있어 녹취록을 속기사님을 통해 문서화 시켜 제출했고 작업해주시던 속기사님 께서도 탈을쓴악마 같다고 할정도니 뭐 더이상 말할것이있을까 싶습니다...


당일 공포스러울정도로 소름돋았던것은 제게 “마지막 통화할때 그러셨잖아요. “언니한테 얘기를 하지그랬어~ 언니가 이해해줬을텐데... “ 그러셨잖아요“ 라고 하길래 정말 너무깜짝놀래서 “어머나. ***씨 제가 언제그랬어요? 제가 언제 저를 언니라고 표현하던가요? ***씨 혼자서 저를 언니라고 부르는거잖아요” 라고 헀더니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아니에요 언니 그러셨어요 마지막으로 통화할때 “ 라고 하더라구요, 제정신이 좀 어떻게 됐나 싶어 남편한테 내가 그렇게 말했냐고 묻자 남편이 엥? 하고 놀라더라구요 ㅋㅋㅋ 남편이 옆에서 통화내용 다듣고있었거든요, 그걸 모르고 저렇게 말한건가 싶기도하고 도대체가 왜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는건지 나원참 ㅠ

✔️그후 교사는 잠시 영업을 중단하는가 싶더니 고소한지 3주만에 다시 가게를 열고 뻔뻔스럽게 장사를 하고있네요, 불면증이 생긴저는 잘 잠을 이루지 못해 새벽내내 핸드폰을 보다가 인스타그램돋보기에 일하는사진과 본인 사진이 뜨는것을 보고 그날 40분을 자고 출근했습니다. 손가락 끝에서 심장이 뛰는 느낌을 태어나서 처음받아보네요, 제가 처음 인스타그램에 아이가 학대당한 사실을 공개하고 수많은 디엠으로 그 교사의 인성이나 인격에 대한 글들을 받았었는데 그 글내용이 다 사장님 마음 이해한다. 당해본사람만이 안다 며 사람을 미치게만든다고 그랬는데 정말 그러더군요, 수많은 거짓말로 많은사람을 곤란 혹은 분노하게 하더니 정말 뻔뻔스러운 얼굴로 자기는 아이를 좋아한다며, 어린이집 교사였다며 그런말을 해가며 애기엄마들에게 아이 데리고 오라며 살랑거리며 꽃을 만지며 장사하는 꼴이 저는 이제 무섭습니다.

제가 어제 맘카페에 해당 사실을 올렸고 글을올리고 수많은 댓글이 달리고 신상이 털리는 와중에도 어제 제손님들이 그래도 가게문 열고 장사하더라며 연락오더라구요ㅠㅠ 뭐 이젠 가게를 열던가 말던가는 관심없어요, 처음에는 죗값만 제대로 받게해주고싶었는데 갈수록 본인은 그런일이 없었던 행세를 하며 아동학대범 주제에 키즈클래스를 오픈해서 아이들을 상대하고 적반하장으로 그 일을 언급한 제지인을 역으로 고소까지 하겠다는 행태에 정말 할말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게 왜 이런글을 남기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여러분께 저는 묻고싶어요. 당신의 아이가 이렇게 보육교사에게 물렸다면 여러분은 어떠실것같은지.. 이일을 고소하게되면서 저는 정말 좋아하던 언니 (원장님따님)와도 못보게 되었고 저희는 잘다니던 원을 빼서 옮겼으며, 그과정에서 적응기간에 아이도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잘나서는 성격이 아닌 저는 최대한 조용하게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성격을 파악해서 더 저러고 제가 고소를 당연히 안할줄알고, 제가 원장님때문에 고소를 못할게 뻔하니까, 아예 없었던 일처럼 구는 저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글을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밑에는 제인스타그램에 간략하게 올린글이고 아이가 물린사진과 제 지인이 받은 디엠 그리고 진술서 사진 첨부합니다.

*당시 멍은 일주일후에 사라졌으며 보육교사가 깨문상처인지 몰랐기때문에 진단서를 받아두지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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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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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동학대는 제발 선처하지 말아주세요. 전 내아이한테 그랬으면 눈 뒤집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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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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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로 고소하세요. cctv는 확보 해놓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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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궁금이Y 2020.07.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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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SBS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입니다. 글쓰신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 수 있을까요? 저희가 도움 드릴 부분이 있을까해서 이야기 나눠 보고싶습니다.괜찮으시다면 아래 번호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02-2113-5555/ 010-3194-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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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07.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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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것이 뭘까.

그 동네에서 장사하는게 싫은걸까?

용서했다기보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잘 넘겨 살아왔다면서 왜 자꾸 그 사람을 괴롭힐까

이제와서 보면 정녕 글쓴이만 피해자일까?

무릎까지 꿇어가며 용서를 빌었고, 본인은 용서를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앞으론 그렇게 살지 말라며 충고 아닌 충고까지 늘어놔놓고선 '난 용서한적이 없다???'

상식적으론 너무 과해. 아이를 깨물은것은 분명 큰 잘 못이야.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의 원수인양 평생 신경쓰며 살아가야할 정도의 큰 잘 못은 아닌것 같단 말이야. 과해ㅡㅡ;;

그 보육교산가 뭐신기가 하는 사람이 오픈한 가게가 잘 되는지 폭망인지 모르지만

그것 때문에 배아파서 망하게 하고 싶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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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7.2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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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쎄게 아플정도로 물었으면 애기가 백퍼 울었을텐데 애기가 안울었다는게 좀 애매하네... 그리고 지속적 학대도 아니라.. 혹시 다른 애들도 당했으면 모를까.. 그리고 학대를 하려면 보통 티 안나는데 할텐데 저렇게 이빨자국 다 나게 팔 물면 누가봐도 알텐데 고의적이라기 보단 지도 모르게 저렇게 한거 같은데 ... 애매하네. 아가가 울었으면 백프로 개분노했을텐데 안울었다니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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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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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도 아니고 왜 물져? 소름끼치네요 그리고 그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키즈센터를 차리다니요 어휴 ㅉㅉ..세상이 말세네..양심이 있으면 그만하세요 괜히 병원다닌단 소리로 이중적으로다가 피해자코스프레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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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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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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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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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49제날 쇼핑다닌 친모 글도 ...아기꼬집으며 학대했는데도 미성년자에 애기 없다고 죄없다며 풀려났다는데 우리나라 아동학대 법 너무 약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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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20.07.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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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학부모한테 왜 언니언니 하나요? 이것만 봐도 좀 이상한 사람이네요. 아이 팔을 물지 않나 제정신은 아닌듯요 아동학대 판결나면 아이들 상대로 일 못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선처 하지 마시고 바로 고소했음 좋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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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앉아있네 2020.07.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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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안잔다고 물은거예요? 그와중에 앙?! 앙?;;;; 진술서에 애교피나요? ㅠㅠ 아이가 문질렀다는 대목에서 눈물날거 같아요...말도 못하는 아이가 얼마나 아팠으면 ... 그리고 평소에 얼마나 무섭게 했으면 울지도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애기들도 다 알잖아요. 잘해주는지, 못해주는지에 따라 상대방에게 다르게 행동하는걸... 근데 뭘 잘했다고 지인 내세우는건지? 선처는 개나주세요 쓰니님!!!! 몸 잘 챙기시고 아이 트라우마 생기지 않게 잘 보살펴주세요...아 정말 애키우는 엄마로서 내 아이가 물려왔다 생각하니 너무 맘 아프네요. 꼭 이기세요!! 글로나마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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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병하고있네 2020.07.1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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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ㄴ들때메 열심히 일하는 교사들까지 욕먹는겁니다 애가 이쁘고 귀여우면 쓰다듬어줘야지 개ㅅㅐ끼도 아니고 왜 깨뭅니까? 그리고 정신과 진료? 이제와서?ㅋㅋㅋㅋ 형량 낮추고싶고, 불쌍하게 보이고 싶어서 이력 남기려구요? 아동학대범 이라는 이력이나 남기시죠.평생^^ 죄를 저질렀으면 반성하면서 조용히 살아도 모자랄 판에 고소를 하니마니 디엠 보내고ㅡㅡ 아이들을 상대로 키즈수업 하고ㅋㅋ 소름 돋네 피해자한테 거짓말 하고, 사직서 낸뒤 바로 아무렇지않게 꽃집 차려서 운영하고 당사자이든 지인이든 쉴드 칠걸 치세요 지은 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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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7.1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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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는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다닐게 아니라 진작에 다녔어야지. 멀쩡한 정신으로 애를 깨물 순 없잖아? 사건이 1년이 지났던, 수십년이 지났던간에 가해자는 뼈저리게 사죄하며 살아도 모자랄판에 애들 상대로 돈벌이 한다는거 보니 소름끼치네요. 그것도 모자라서 역 고소 협박???!!! 진짜 엄청난 정신머리 인정입니다^^.. 우리집 3살 아기도 잘못한거 알려주면 바로 바로 사과하고 뉘우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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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ㅋㅋㅋㅋ 2020.07.1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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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야 정신차릴겁니다 입을 주먹으로 때리는게 어떨까요?이빨이 다 떨어질때까지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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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좁아요 2020.07.1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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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아니네 아주 뻔뻔하다 동네 개보다 못하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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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ㅁ 2020.07.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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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로와봐 내가 사람 좀 잘깨물거든?! 가해자도 내가 딱 일주일 갈정도로 물어줄께 ㅡㅡ 사람이 그럴수도있지 하며 가해자엄마분은 참 가만히 계시겠다?! 자기딸 잘못을 훈계한 원장님이나 그의 딸한테 전화해서 뭐라뭐라 빼에엑 한거보면 가만히 안계실 성미이실것같은데.. 성인들도 고소감이고 폭행인데 2살도 안된 19개월 애들 저정도로 물어놓고 지금 피해자 행동이 과하단 말이 나와?! ㅡㅡ 그래놓고 자기가 잘못한거에대해 영업방해로 고소해도 모자란 원장님의 솜방망이 대처에도 가해자엄마는 길길이 날뛰면서 피해받은 피해자의 행동은 과하다며 억울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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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 2020.07.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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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네요. 보육교사..? 교사 뒤에 붙이지 마세요. 기분 나쁘네요. 자격 없습니다. 저런 곳으로 아이들 체험을..? 태도가 글러먹었습니다. 법으로 엄중히 처리해야할 것입니다. 나이를 똥꼬로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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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20.07.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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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사 하는거 보니까 돈은 벌고싶은가봐요 ㅋㅋㅋㅋ 가지가지 하네 아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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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20.07.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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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어제 지나갈때 보니까~~~ 가게에서 열심히 오손도손 대여섯분 대화하더니 쉴드 댓글들 달리네요??? 가게 계속 하실껀가요? 그 지역 소문 빠른거 아시죠? 그냥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인정한다고 하면 없어질 일을 왜 크게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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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2020.07.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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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상교육 고등학교까지 아닌가 초등학생이 글 더 잘쓸듯. 주어는 없습니다^~^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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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말해 2020.07.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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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옹호하는 분들 본인 딸이 그렇게 당하고왓다고 생각해보세요 가해자가 정신과를 저일땜에 다니는건지 의사소견있어요? 그리고 피해자가 생각해야되나요 피해자는 하루하루 지옥이였고 가슴앓이했고 끙끙앓다가 지인들한테 말했고 잠도못자고 뜬눈으로 밤새고 그래요 지인분이 쓴거 최초폭로자가 가해자의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 웬수지간이라 난리친거라구요? 남의 얘기가지고? ㅋㅋㅋㅋㅋ웬수지간이였음 가해자가 가게차리자마자 망하게 햇겟죠 그게 무슨상관이에요 그냥 그 가해자는 아동학대범이라는 그 자체란걸 지인도 잊지마세요 지인이니까 옹호해야지 불쌍하게 여겨야지 편들어야지 하지말고 그냥 팩트는 가해자가 애기를 깨문 아동학대범이라는 그 좋아하는 팩트만 알고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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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 2020.07.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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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처하지말고 법으로 뒤질때까지 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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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야 2020.07.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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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폭력자체가 정당화 될 수 없는걸, 거기다 보육교사란 사람이 만 2세도 안된 아기를 깨물었단 자체가 하................... 팩트를 좀 제대로 보고 댓글을 달거면 달던가 난독증도 이런 댓글 달지도 않겠구만 무슨 편을드는지 나참 이해력이 딸리는거라면 정말 팩트만 추려줄게 [소중한 내 아기, 믿고 맡긴 보육시설, 보육교사가 잠 못자고 뒤척인단 이유로 팔뚝을 깨물었다 / 거짓말로 사건을 엎으려했다 / 걸렸다] 이정도만 알아도 댓글쓰는데 도움되겠찌. 보육교사 옹호하는 사람들 어디가서 자기새끼 똑같이 팔 물려와도 사정이있었겠지, 물었는데 이유가있었을거야 하면서 잘도 위로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읽을수록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헛웃음뿐이 안나오네 지인이란 사람들은 정말 그 가해자를 아끼는 마음이라면 말도안되게 나대서 불싸르지말고, 아닌건 아닌거, 잘못했다고 바로 말해줄 필요도있어요 그게 참된 지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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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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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동학대는 선처하지말아주세요 꼭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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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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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술서도 저렇게 성의 없는 진술서 처음봅니다 문체하며 글씨 점점 커지면서 날라가는 것 하며 펜으로 휘갈겨 지우고 저게 진술서 인가요 애초에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사람 같습니다 만약 제 아이가 당했다면 일 내도 큰일 냈을텐데.. 절대 선처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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