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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잘삐지는 시어머니...지쳐요

그만좀하자 (판) 2020.07.10 02:26 조회77,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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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입니다.
가까이 살아요.
제가 일을 해서
아이어린이집하원시켜주셔서 매일봐요.

며느리한텐 자비없으신 분입니다.
삐져요.
뭔가 맘에 안들면, , ,
일주일정도 가거나 더 가요.
그리고 앉혀놓고 얘기하세요.
그때 전 완전 죄인이되죠...
지겨워요.
처음엔 무서웠지만,
결혼 5년차되고, 반복되다보니 또저러시네...이러고
저도 얘기안해요.
전엔 인사라도하고 어찌해야될지 안절부절했는데
그냥 요번엔 인사도 안하고, 똑같이 하고 있어요.
또 나중에 이야기하겠죠...
시어머니가 시어머니로 안보이냐는둥
시어머니같지가 않냐는둥

이번엔 왜 삐진지도 모르겠어요.
신랑한테도 삐져서 신랑이랑도 말안해요(시엄니랑 신랑)

이런 시어머니 또 계신가요?

저는 지금껏 살면서 인간관계로 힘들었던적 없이 살아왔는데
너무 지치게 하네요...

마치 일진같아요.
거기에 시누도 있어요.

누구하나 죽어야 끝나는건가 라는생각도
많이들고...

아, 참고로 큰며느리는 얼마전부터 발끊었어요.
하두 지랄을 하니...

답답해요..너무...
이기적이고,
자기자식들 그리고 사위밖에 몰라요.

며느리는 완전 하대취급.


시부모님 잘 만난 사람들은 정말 무슨복이죠?

돈을 떠나
인성좋은 시부모님...너무 부러워요..

우리 시어머니는 여러가지로 인성 완전 엑스거든요...

난 대체 왜 이런 시어머니를 만났나..
내가 무슨 큰죄를 지었나...
나좀제발 살려달라고 하고 싶어요...

힘든거없이 자라온 나인데.....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있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끝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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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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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잉 2020.07.1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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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삐지는거 풀어주니 그래요. 알아서 풀리게 냅두세요. 시어머니가 아이 하원해서 봐주시나본데 돈 드리나요? 그 돈으로 차라리 하원도우미를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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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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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우미 구하고 거리두면 됩니다 님이 아쉬운게 있으니 을이 되는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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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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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삐친 걸 모르는 것처럼 그냥 개무시하세요..
저라면 등하원도움 받는 거 부터 없애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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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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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심 받고 싶어서, 이것저것 요구할게 있어서 그러시겠죠. 육아 도움부터 독립하세요. 그리고 시어머님에 대한 관심은 아들, 딸이 충분히 드리면 돼요. 마주치는 횟수를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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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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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시아버지가 그러는데 시아버지가 그러면 더 미쳐요 지금은 무시해요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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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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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에 쓰레기가 있으면 치울 것.
자기 인생에 독극물이 있으면 치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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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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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이 육갑을 하면 개무시가 답인데
그걸 비위 맞추고 있으니 개판이 계속 되는 거다.
이제부터 개무시해라.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쓰레기는 만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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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밍뭥몽 2020.07.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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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엄마가 이러는 친구도 있어요 못 고쳐요 저는 20년을 옆에서봤거든요 그거 그냥 누구하나 갈궈야하는 성격장애인거예요. 그냥 주변에 만만한 사람있으면 그러는 타입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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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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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냅두면 편하던데... 맨날 어디 갈때마다 저보고 문자하라고 해서 그냥 씹었더니 이후로 저한테 연락도 안하시고 답장도 없음. 너무 편해서 저도 안해요... 남편 앞에서는 아닌척 하시는 것도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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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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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왓..말도 안되는거로 삐지면 진짜 개무시 해버리는성격인데 글만 봐도 피곤해요.. 저같으면 적당히 풀어주는척 하면서 무시할거같아요. 굳이 풀을 이유가 있나요? 본인이 알아서 풀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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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7.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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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애맡기지말고 연끊으세요 큰며느리처럼... 도움받으면 그만큼 해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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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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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맡겼으면 맞춰드려야죠 그렇게 싫다면서도 시어머니 이용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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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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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만하니 삐지는 겁니다ㆍ어려운 사람에게 삐지는거 봤어요? 어려운 며느리가 되세요ㆍ최대한 거리 두시고 대화 끊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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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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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냅둬요 그걸 왜 풀어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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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7.1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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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하원 도움 받으면서 별 취급도 안하니 그런거 아님? 도우미 비용 다 드리는거? 내 새끼 돌봐주는데 취급도 안하고 그러면 예의 없는거임. 나도 친정엄마한테 육아도움 받는데 엄마 심기 안거스르려고 노력 많이함. 보너스 나오면 드리고 매달 양육비 드리고. 시어머니 인성이 진짜 못견딜 정도다 하면 애는 도우미 쓰고 절대 연락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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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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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님도 형님처럼 발길 끊어요. 베이비 시터 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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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녀는무개념 2020.07.1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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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념없는 판녀들...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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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ㅅㄷ 2020.07.1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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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뒷담화글 적는 여자들도 소심한거는 똑같은ㄱ ㅓ아닌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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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20.07.1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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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에 돈까지 뜯기는 며느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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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0.07.1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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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찬가지에요. 교양있는 시부모님 둔 사람들 부러워요.... 저희 시부모도 똑같아요. 툭하면 서운해서 우시고 호칭은 늘 야라고 부르고 시아버지는 야임마라고도 해요 (사위 며느리 둘다) 참고로 전 아빠엄마한테 야 소리 안듣고 컸어요. 저희 엄마가 되게 교양있고 똑똑하신데 너무 반대되는 시부모님 만나 정신적 스트레스 받아 몇년전엔 우울증도 왔었어요. 제가 우울증이던 말던 시누이랑 시어머니는 절 매일 불러댔어요.... 뭐 조카할 우리 애 보려고 불러댔는데 그 둘은 나한테 궁금한것도 없고 그냥 내 앞에서 자기들만 신나 호호호.... 이젠 뭐 그러던 말던 무시하니 편해요. 그러던 말던.... 아 이 집은 교양이 없구나 하고 넘겨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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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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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비슷한 시어머니 계세요 멀리 살았음에도 불쑥불쑥 찾아오시고 삐지면 아들한테 서운하다 어쩌다 장문의 문자보내셨고 저도 결혼 몇년동안은 눈치도보고 풀어드려야하나 하다가 그냥 저도 신경안썼어요 지금은 더 먼곳에 살게되어서 연락도 잘 안하지만 그냥 냅두세요 그리고 아이를 맡기니 더 죄인이 되는거예요 아이 종일반 하시던 도우미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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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7.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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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시모도 툭하면 서운하다고 ㅈㄹ함. 며느리한테 대접받고 싶고 기는 꼴 보고 싶은데 안 하니까. 서운충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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