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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수때문에 죽고싶어요

(판) 2020.07.10 08:15 조회17,876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올해 초에 원하는 회사는 아니였지만 일단 입사하고 보자라는 생각에 지원을 해서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 20살입니다.
요즘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26살인데 5년 정도의 짬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나이가 어린데도 부장님이나 사장님까지 신뢰를 하구요.

그래서 더 자기가 잘난 듯 행동하는게 너무 싫어요. 뭐 일정 하나가 틀어지면 과장이나 차장한테 따지듯 얘기하는건 기본이고요
자기 화난게 있으면 한숨 푹푹 쉬면서 짜증내고 마우스 탁탁 내리치고 던지고 에어팟 던지고 욕하고... 너무 장난아니에요

뭐 물어볼려고 하면 엄청 정색하고 왜. 뭐. 나한테 말하면 뭐 어떡하라고 나보고.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자기 기분 좋을때는 웅? 아닝! 아하 아라써! 이런식으로 대답해요...ㅋㅋㅋ

사수가 언제터질지 몰라서 항상 긴장한 상태로 일해야되는데 신경은 온통 사수한테 가니까 실수는 연달아 반복하지... 심지어 사수는 완벽주의라서 하나라도 실수하면 욕하지... 또 눈치보지... 이게 계속 되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서 혼나면 또 엄청나게 혼나니까 자존감 떨어지지, 눈치보느라 우울증오지, 스트레스성 위염에다가 탈모증세까지 왔네요
엄마한테 그만둔다고 말 했는데 근성이 없다고 끝까지 다니라고 하고... 이러다가 정말 죽을거같아요 아예 회사다니는것보다 죽는게 더 나을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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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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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첫회사 다닐때 딱 그런 생각 들자마자 당일에 그만뒀어요. 죽고싶다라는 생각이요. 님이 그 사수랑 안맞아요. 적당히 무시할 수 있는 덤덤한 사람이 버틸 수 있는 자리에요. 회사가 돈을 얼마나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20살에 뭔가 기술 배워서 다니시는건 아닐거 같고 그럼 꼭 그 회사 다녀야하는 것도 아닐테니 빠르게 손절하고 다른데 찾아봐요. 늦을수록 후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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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짜놉하이 2020.07.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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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서 짬밥차면 그 시절 내가 왜케 쫄았을까, 왜 그렇게 움츠리고 회사 다녔을까 회고하게 됩니다 가끔, 그러다가 실소 하기도 하고 ㅋㅋ 그립네요 그 시절. 나는 왜 좀 더 내 꼴리는데로 행동하지 못했을까, 그깟회사 선임인데, 밖에서는 그냥 모르는 사람인데, 참 이상하죠. 이미 힘들어서 관둘까 생각했다면, 님 원래 성격대로 하세요. 지랄하면 같이 지랄하고, 맘에 안들면 내 맘에 안든다고 하고,. 무슨 26살에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37살 아저씨가 웃고갑니다. 그 좁쌀한만 세상에서 26살이 뭐안다고 ㅋㅋ 어깨 피고 웃고 기죽지마세요. 어짜피 다닐 회사 많고 많아요~~ 외국 나가서 더 넓은 세상 맛도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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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20.07.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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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남편 미친 팀장 만나 살 쭉쭉 빠지고 머리빠지고 하는걸 가족 생각에 1년을 버텼는데 이직 알아봐서 이직하고는 너무 좋다고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며 우는거보고 그 팀장 찾아가 쌍욕 퍼붓고 싶었음 ㅠㅠ 내가 살라고 일을 하는건데 죽고 싶다뇨. 그럼 관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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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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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놈 때문에 죽고 싶어 하지 말고, 자신을 강화시킬 생각을 하자.

그래서 못된 놈을 이길 생각을 하자. 그것이 건강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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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182 2020.07.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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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도 애인 구하고, 배우자 찾는 것처럼, 자신에게 잘맞는 곳이 있어요. 님께서 정 아니다 싶으시면 그만두시는데요. 제 생각에는 님이 어린 나이에 사회 생활을 했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시행착오가 있을수 있어요. 그러니깐요. 이왕 나오는거 사회생활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회사 그만둔다 생각하시고, 사수에게 불편한 사항들을 이야기해보세요. 단, 절대적으로 정중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사수의 비위까지 맞추실 필요는 없지만, 불편한 부분들과 하고 싶은 말들을 조근조근 침착하고 정중하게 말씀해보세요. 그렇게 했는데도 사수가 깽판을 부리거나 비상식적으로 행동을 하면요. 더 높은 상사에게 가서 말씀드려보세요. (뭐 어짜피 그만둘거니깐요.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는거에요!) 더 윗 상사에게 힘든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리면서 사수와의 관계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여기서도 절대적으로 정중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이래도 바뀌는 것이 없다면! 아주 자신있게 퇴사하세요! 님은 님 자신을 위해서도 할 것을 다한 것이고요... 회사를 위해서도 할 도리를 다하신 겁니다! 이렇게 님이 할 도리를 다했음에도 퇴사하는 것은 회사랑 님이랑 안맞은 것 뿐이에요. 님의 근성이나 끈기 문제가 절대로!! 아닙니다! 사회에서 이런 시행착오의 경험도 꽤 중요하니깐요! 정중하게 사수분에게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려 보세요. 잊지마세요!! 정중하게!!!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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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7.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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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것보다 그만두는게 훨씬 나아요..
그냥 그만두심이..
그깟 사수가 뭐라고..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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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븐세상ㅋ 2020.07.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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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사람때문에 죽고싶다 생각하기전 퇴사까지 생각하고 한번 니죽고 나죽자라는 생각으로 한번 들이박으셈 그런사람 대부분 강약약강스탈 미친개한테 한번 걸리면 어떻게되는지교육시켜야함 확 한번미친듯이 물어 뜯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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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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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첨부터 원하는 회사도 아녔고 진상까지 요란한데 굳이 버텨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냥 쓰니 목적만 생각하고 환경에 적응을 하세요 직장은 친목회 사람들이 아녜요 협력하며 경쟁하고 쟤를 밟아야 내가 올라가는데 또 그렇다고 쟤가 드러누우면 나까지 망하는 그런 나선형 이중 구조라 단순하면 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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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스 2020.07.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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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 꼴같지 않은것들이 갑질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근데요 회사는 돈벌러 다니는곳이구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에요. 근성???ㅋㅋ 무슨근성요? 걍 이직 준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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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사지 2020.07.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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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해가 있는것 같은데 제정신인 사장이면 부하직원 백프로 신뢰안합니다.ㅋㅋㅋ 척하는겁니다. 사수가 일엄청 잘하는 사람이면 사장이 그런모습 보이는것이 이해가 가기는 한데 그게 아닌데도 사장이 저러면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아요. 일단 그 사수가 일처리가 좋으냐 나쁘냐에 따라 님의 다음행동여부가 결정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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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놉하이 2020.07.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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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서 짬밥차면 그 시절 내가 왜케 쫄았을까, 왜 그렇게 움츠리고 회사 다녔을까 회고하게 됩니다 가끔, 그러다가 실소 하기도 하고 ㅋㅋ 그립네요 그 시절. 나는 왜 좀 더 내 꼴리는데로 행동하지 못했을까, 그깟회사 선임인데, 밖에서는 그냥 모르는 사람인데, 참 이상하죠. 이미 힘들어서 관둘까 생각했다면, 님 원래 성격대로 하세요. 지랄하면 같이 지랄하고, 맘에 안들면 내 맘에 안든다고 하고,. 무슨 26살에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37살 아저씨가 웃고갑니다. 그 좁쌀한만 세상에서 26살이 뭐안다고 ㅋㅋ 어깨 피고 웃고 기죽지마세요. 어짜피 다닐 회사 많고 많아요~~ 외국 나가서 더 넓은 세상 맛도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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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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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라. 우선 뒷배가 사장, 부장이면 안하무인이다. 은근 이런 케이스 많다. 부장이 네 사수편인건 사장이 사수편이기 때문임. 그만큼 다른 사람들도 사장때문에 안건드는거임. 그리고 사수가 중요한 이유는 이거다. 사수 욕하면서 네 업무스타일이 사수 따라간다. 보고 배운게 그거라서 네가 그렇게 될꺼임. 직장생활하면서 스트레스도 문제지만 성격이 변하는게 가장 큰 문제다. 그 문제 받고 싶지 않으면 그만두길 조언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초반 10년가량 완벽주의자 아닌 사람들을 못봤다. 일머리 없는 사람빼고 말이다. 아니다 싶으면 하루빨리 그만두고 다른 직장 찾는거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연봉생각하면 계속 경력대로만 간다. 다시 말하지만 아니다 싶으면 빨리 그만둬라. 1년 미만이면 경력란에 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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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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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약강강약의 비겁한 새끼다.

주눅들지 말고, 세게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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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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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jot소기업 들어갔다가 그런사수 만나서 매일 울고 2달만에 퇴사했거든요. 그 뒤로 공부 계속 해서 공공기관 취업했어요. 사람들도 훨씬 좋고 진짜 만족스러워요..님 아직 어리니까 굳이 버틸생각하지말고 너무 스트레스받으면 나와요. 마음에 병얻는게 더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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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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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아 오빠가 인생 선배로서 진지하게 말해줄께.
일단 오빠는 33살에 현직 7년차 은행원이고, 결혼도 했고, 맨땅에서 시작해서 지금 빚 빼고 재산이 10억이야... 7년이면 사회를 알기에는 충분한 시간이고 월급쟁이가 맨땅에서 시작해서 이정도 재산을 모았으면 충분히 들을만한 가치가 있지?
그럼 잘 들어봐.
우리는 살면서 수만은 문제들에 부딪히게 되!. 학업 문제, 인간관계 문제, 돈 문제, 건강 문제 등등.. 즉 우리는 살면서 그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부모한테 배우고 학교를 다니고 그러는거야...
사회생활 중 직장 스트레스 또한 우리가 풀어야할 숙제 중 하나야...
누구는 상사, 후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누구는 역량이 부족해서 스트레스 받고...
그 중에서 제일 풀기 쉬운 문제가 인간관계라고 생각해. 인간관계는 우리가 학창시절부터 배워왔던거라 익숙하기도 하잖아... 그치? ㅎ
혼나는걸 두려워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오빠는 직장 생활하면서 혼날걸 알면서 한번 해보고 싶은거 꼭 해보는 스타일이야... 그 덕에 이룬 성과도 많아...
내일부턴 회사가서 혼날걸 두려워하지말고 문제점을 잘 찾아봐.. 그 문제점을 개선하는 재미도 쏠쏠하거든... 그런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다보면 어느순간 크게 성장 되어있을거야...
실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더 디테일하게 말해주겠지만 이정도만 말해줘도 충분히 알아 들었을거라고 생각해.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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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7.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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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글인가요 저도 지금 시한폭탄이랑 일하고있는데 죽을거같아요 버티고 있는 제가 병신인거겠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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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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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너무 똑같아서 댓달려고 로그인했네요 저도 20살 때 그닥 원하지 않는 곳 취업해서 사수 때문에 마음 고생 엄청 했어요 맨날 울면서 잠들고 분조장도 생기고... 저는 결국 회사에 만족 못하기도 했고 더 다니면 내가 죽거나 사수 죽이거나 둘 중에 하나일 거 같아서 퇴사하고 공부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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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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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런냔이랑 일하고 있는데 나는 포커페이스 하고 나중에 관둘때 빅엿 선사하려고 칼가는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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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미님 2020.07.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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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가서 엄마원망하지말고 그만두세요. 20살넘으면 자기인생자기가 살아도됩니다.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회사가 거기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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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dess 2020.07.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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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사수분한테 술 한잔 마시자고 한 다음에 솔직하게 다 말을하세요. 아니면 처음 자리에선 많이 들어주는 것도 좋은방법이에요. 그 사수 마음 속에 큰 상처나 응어리가 있는 사람이에요. 그걸 풀지못하면 성격이 괴팍해져요. 본인도 괴롭거든요. 쨌든 쓴이가 얘기를 해보자는 식으로 다가가시고 님이 사수얘기 잘 들어주면 미안해서라도 앞으로 쓴이 못괴롭혀요. 저는 술 쬐끔 마시고 감정들다 털어놓고 그날 둘이 엉엉 같이 울면 완벽하게 관계가 호전될꺼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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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1 2020.07.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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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글에 공감 되어서 공유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죽지마세요.
(이직하거나 조언을 드리겠음.)

먼저, 이런 상사와 같이 일을 한다는 점에 깊은 한숨과 유감을 보내드립니다.
(인간사가 운이 좌우한다는게 이런 곳에 알 수 있습니다.)

먼저 현재 내용을 더 위의 상사에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내용 및 증상으로 인한 내용.)

또한, 싸우기 싫어도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드립니다.
(그래야 상대가 나를 무시를 못함.- 아니면 평생 이와 같은 모습입니다.)

이러한 방법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현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고용노동부에 신고 하시길 바랍니다.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내용을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대안도 있는지 확인 여부.)

이러한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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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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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지 말고, 상대가 무리한 행동을 하면
냉정하게 대하기도 하고, 은근히 화를 내기도 하고,
때로는 강하게 반응하기도 하면 그런 놈들은 순해진다.
눈치만 보면서 주눅들어하면 할수록 더 기승을 부리며
못되게 구는 것이 그런 놈들의 특징. 약하면 잡아먹으려
들지만, 강하면 그 놈이 눈치를 본다. 그 밑에서 병들어
가지 말고, 자기 페이스 유지하고 그 결과를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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