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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웃을 삶아서 입는 남편...

ㅇㅇ (판) 2020.07.10 19:05 조회37,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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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혼초기구요

우리 남편 좀 이상한 경우가 있어요

남들 비해서 속옷을 너무 자주 갈아입어요

아침에 트렁크 팬티 + 런닝 셔츠

저녁때는 사각팬티 + 런닝 셔츠

아침에는 트렁트 + 런닝 셔츠

무한 반복

런닝셔츠 한달에 한번씩 삶아서 입어요

속옷도 거의 30벌 이상 있어요

사각도 30개 이상 트렁크도 30개 이상 런닝셔츠는 거의 50개 이상

런닝셔츠는 봐서 상태 안좋은면 바로 버리고

나모지는 삶고 무조건 계란껍질 넣고 하네요

제 솟옷도 같이 삶아요ㅠㅠㅠㅠ

자취 생활 오래해서 집안일이나 요리는 잘하는데요

이정도까지인지 몰랐습니다

런닝까지 삶아서 입는 남자 거의 특이한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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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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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좋네요 님한테 빨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팬티에 똥 묻히고 다니는 남자보단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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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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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또 님더러 삶아 달라는지 알았네. 본인이 삶는데 뭐가 문제임? 삶아서 먹는것도 아닌데? 놔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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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ㅋㅁ 2020.07.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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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삶아보는거 처음 겪어보냐? 평상시 니 생활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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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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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옛날 남친보단 100배 낫네요. 그새끼는 저 사귀기전 혼자 자취할땐 속옷이고 수건이고 세탁기에 그냥 빨더니 저 사귀고 빨래삶는 통 사오더니 저더러 삶아 빨아달라더라구요ㅋㅋㅋㅋ 저도 집에서 수건이랑 면속옷은 삶아 빨긴하는데 결혼한 신랑도 아니고 상전도 아니고 내 부모님도 아니면서 빨래에서 냄새가 난다고 명령하듯 삶아빨라고 하길래 직접하라했더니 오만 성질을 다 내더라는ㅋㅋ 지네 엄마는 삶아서 해줬는데 어쩌구~ 그래서 내가 니 하녀냐? 니 엄마야? 니네 엄마한테 해달라해 했더니 엄마는 늙어서힘들다 너는 젊잖냐 이럽디다. 별 꼴갖지도 않아서 헤어졌어요. 평소에도 식탐충에 쩝쩝충에 그지같이 지가 돈 좀더 쓴거 같으면 어떻게든 저 돈 더쓰게하려고 발악하던 놈이었거든요. 전여친이 지 선배하고 바람나고 얼마안되서 그선배랑 결혼했다길래 뭐지? 했는데 이 놈 하는거 보니 그 여자분이 이해가 가더라는...지금도 생각하면 진짜 토 쏠려요. 전주살던 ㅎㅎㄱ새끼. 그 놈은 진짜 평생 혼자 살아야할텐데... 남편분이 누구 시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니 걍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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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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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엄마가 삶아주어서ㅎ다그런줄알았는데 남편이 혼자 스스로하는데 나쁠건없죠~ 깔끔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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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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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갈아입는거보다 낫지 않음? 아니 깨끗해서 좋아요. 나한테 빨래하라 강요도아니고 본인이 직접하는데.. 부럽다 그런남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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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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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러여자와 자고 다니니까 증거인멸하려고 삶는거에요
이혼만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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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7.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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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주면 좋죠 저희 아버지로 런닝 입는데 다 삶아요 뭐 직접하시진 않지만 면으로 된건 푹푹 삶아주면 좋죠 어떻게 보면 정석?대로 빨래하는거죠 요새 아무리 세탁기에 삶기 기능있고 모터가 좋아도 불에 푹푹 삶는거랑은 또 다르거든요 하루에 두번 속옷 갈아입는 것도 유별나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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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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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남자팬티보다 여자팬티가 더 더러운데 ㅋㅋㅋ왜냐면 남자는 팬티입으면 ㄱㅊ가 위로가서 분비물이 잘안묻음. 여자는 분비물이 배란기전후로 많이 나와서 더더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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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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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면으로 된 속옷이나 수건등은 자주 삶지않으면 누렇게 됩니다 남편분께서 잘하고 계시네요 저도 커다란 솥에다 삶았었는데 삶는기능있는 세탁기사서 면옷들은 다 모아서 돌리니 너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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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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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너무 좋은데..? 전 불 위에 삶는 건 아니라도 잠옷이나 수건, 베개커버 같은 건 세탁기 삶음 기능으로 삶아요.. 삶으면 까실까실해지고 뭔가 더 깨끗해지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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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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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미혼일 때 집에서 안삶아 주셨나보네;; 보통 보고 배운 게 나타나는 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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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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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속옷 삶으시는데 혹시 다른 방법 아시는 분? 삶는 세탁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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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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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한테 시키는 거 아니면 본인 건강관리 잘 하는 거 보기 좋은데요. 저도 병원 갈 때마다 속옷 자주 갈아입어라, 습하지 않게 관리해라 잔소리 들어서 특히 여름 같이 땀 자주 차는 계절에는 2~3번씩 갈아 입고 그래요. 속옷 삶는 건 기본 관리법으로 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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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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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속옷은 레이스나 그런거 망가져서 삶으면 안돼요. 순면팬티 입는거 아닌이상 삶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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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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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흔한 경우일 것 같진 않긴 한데... 쓰니더러 삶으라고 시키는 거나 쓰니도 삶아입으라고 강요하는거 아닌 이상 뭐 나빠보이지는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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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자 2020.07.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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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면 여기 여자분들은 팬티에 똥 지리는 남자들만 만났나요..? 제 주변엔 그런 남자 진짜 없는데?? ㄷㄷ 그것도 능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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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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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생적이고 냄새도 안나고 진짜 부지런하네요 옛날 어머님들은 다 삶아서 빨레하셨어요 요즘엔 세탁기엔 삶는 기능 있지만요 쓰니는 남편이 삶으니깐 모르겠지만 남자들 런닝 땀냄새 빨아도 안없어져요 남편이 하면 그냥 냅두고 딴지 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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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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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속옷은 원래 한 번 삶은 다음에 빠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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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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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 속옷은 원래 삶아 입지 않아요? 다른 재질 속옷은 손빨래후 망에 넣어 세탁 하고.. 수건, 양말 같은것도 삶는데 도데체 남편분 어디가 이상하다는 건지.. 저 같으면 좋아라 할것 같은데.. 진짜 그거 은근히 손 많이 가요. 변 걱정을 다 하시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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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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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희귀한남자네 한남들 대부분다 안씻고 안갈아입는놈들투성이인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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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7.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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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깔끔하고 좋은것 같은데? 홀아비냄새╋ 땀냄새╋암내╋ 담배쩐내(경우에따라) 의 총체적 난국 속에 하루에 한번도 안갈아입고 안씻으려는 남편이랑 둘중에 누굴 선택하시겠어요? 저희 남편도 원래 하루에 한번만 씻고 수건도 말려서 또쓰고 그러던 사람인데 저랑 결혼 한 뒤로 하루에 두번 샤워하고 수건은 한번만쓰게 됨. 깔끔해지고 좋은데 빨래가 많아졌죠. 그래도 그집 남편은 남편이 알아서 다 삶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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