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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들며느리앞에서 맨몸 보이는 시어머니

ㅇㅇ (판) 2020.07.10 20:23 조회118,01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저희시모 남편 아주버님 다 비염이세요
남편 연애때 첫데이트에 제앞에서 코를 파는데것도
손가락을 돌리며 파더라구요 ㅠㅜ 좀 놀랐지만 호감이더커서 잘만나왔어요

그러다 결혼얘기 오가며 시댁에 인사드리고 2~3번째 만남때 시어어니께서 저를쳐다보며 코를 파시더라구요;;;;
남편보다 더심하게..더 더럽게 ㅠㅜ
눈을 마주치며 얘기중이였는데
정말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어쩔땐 딸려오는 코딱지도 보이고 ㅠㅜ
또그걸 아무데나 버리고 (거실바닥)



그때 뭐 사람마다 다른니.. 절 편하게 생각하시나보다
게다가 윗어른이시니
그려러니했어요..어차피 같이 안살거니까
근데 결혼후 몇일있다 시댁을 갔는데 시어머니께서 샤워중이시더라구요

옷이랑 수건 욕실문옆에 두고...

욕실 앞 쇼파에 앉아있는데 시어머니께서 다 씻으셨는지
홀딱 벚은채로 물이 뚝뚝 떨어지는채로 문을 여시더라구요
남편이 있으니까 당연히 남편보시고는 문을 닫으실줄 알았는데
저를 놔두고는 애써 못본척하는 남편을불러 욕실문 옆에 있는 수건을달라고...(옆이라 수건을 집을려면 시모가 밖으로 놔와야하는 상황)
;;;;;; 너무나 자연스럽게 ㅡㅡ
수건을 건내 받고도 문을 안닫고 남편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맨몸 물기를 닦으시고는 옷을입는데

순간 너무 소름끼치고 뭔지모르게 더럽고...불쾌하고..
남편 창피한지 애써 못본척하고..

남편도 둘째라 애교가많은데
중학생까지 엄마 젖을 만졌다고...
윽 ㅠㅜ

그런분 많은가요? 중학생이 엄마 기슴을만지는건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ㅠㅜ

아들들만 키우는 어머니는 다그런가요?
너무자연스럽게 저러시니
제가 예민한건지 시어머니가 이상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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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아가리와대가... 2020.07.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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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네.. 중학생 때까지 만진 아들과 만지게 내버려 둔 엄마라니, 서로를 끔찍이 아끼는 끔찍한 모자였나 봐요. 이 글 안 본 눈과 상상 안한 뇌 같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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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잉 2020.07.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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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이상한게 아니고 시댁이 ㅂㅅ같아요. 제 기준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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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2020.07.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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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외로많음ㅋㅋㅋㄱ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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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20.07.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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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럽고 이상한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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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트니ㅇ 2020.07.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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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서 코 까지 팠데 ㅅㅂ 아무리 잘생기고 돈 많아도 싫다 나도 비염 심해서 밤에 미칠것 같은데 남 앞에선 안 그런다 그리고 다 안 읽었지만 저런 것들 절대 안 보고 살거고 나 같음 안 산다 어디 모자라나보네 저딴 거랑 결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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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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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 파는거 넘 더러워!!! 나도 비염 심한데 세수할 때 물로 씻어내거나 휴지로 콧물닦지 웩 ㅡㅠㅡ 그리고 울엄마는 남동생 사춘기 부터는 수건 갈아입을 옷 정도는 챙겨서 갖고 욕실 들어가셨음. 우리집도 엄청 편한 집안이지만 저 집 진짜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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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20.07.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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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모가정에서 엄마랑 주기적으로 관계하는 아들 적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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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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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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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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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아니라면,그런남자랑 예비시모를 보고도 결혼한 님도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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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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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코팟울때부터 난 정떨어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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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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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만남에 코를 팠는데 어케 호감이 클수가있지?? 님이 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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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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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토할거같아요 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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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20.07.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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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음 시모랑 둘있을때 옷다벗는다..똑같이 당해봐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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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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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가안가네 노출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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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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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외모가 현빈급 인가요 어떻게 첫 데이트에 코를 파는대 호감 일수 있죠 이해불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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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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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혐오주의라고 제목에 써라ㅡㅡ 진짜 드럽게ㅡㅡ 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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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ㅈㄱ 2020.07.1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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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다 큰 딸이랑 사위 앞에서 홀딱 벗고 나와 수건 달라고 해봐라. 이게 그냥 이상하다로 끝날 수 있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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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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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시모가 나이가 많나요? 좀 옛날부터 할머니 기질 있는 여자들이 자기 아들래미가 가슴만지는것도 애정이라며 걍 둠;;; 진짜 들을 때마다 역겨운데 아직도 그런 사람이 남아있다니 얼른 세대갈이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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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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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싫다 정말 싫다 얼마전 기억이 떠오른다 엄마가슴 만지면서 잠들었다는 남편이나 아들며느리 앞에서 가슴 훌러덩까고 우리집 쇼파에 앉아있던 그모습...아 정말 왜들 그럴까요? 진짜 진작 알았으면 이상한 집안이랑 엮이고 싶지 않았을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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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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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세요. 어쩌라는건지??
주작글도 정도껏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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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녀는무개념 2020.07.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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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녀들 주작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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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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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작 적당히해라..
형제 남매는 샤워하고 맨몸으로 보이는 경우는 있어도..
역겹지만.. 이제 부모님까지 연관 시키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부모는 자식이 나이가 작든 많든 모범을 보여야 되는 존재인데???
동물도 그렇게 안해.

차라리 입벌리고 자고 있는데 치매 시어미니가 입에다가 똥샀다고 하면
믿어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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