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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괴롭힘받은썰 풀어보자❤️

ㄴㄱㅇ (판) 2020.07.11 01:01 조회411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나 무릎굽히게하고 하수구 핥으란말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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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공포] [제발알료줘] [휴오수아님] [패테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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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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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살때 반년~1년동안 무용학원에서 왕따 당했던 거! 솔직히 초등학생들이 하는 따돌림이 뭐 얼마나 심하겠냐 생각할 수도 있고 지금이야 꽤 담담히 말할 수 있지만, 어릴때는 학원이 집이나 다름 없었고 학교 친구들보다 더 친하게 지냈던게 학원 언니들이었을만큼 집처럼 생각했어. 웃기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정도로 그 땐 진짜 무용이 인생의 전부라고 느꼈으니까. 근데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언니들이 어느순간 나를 배척(?)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야. 이게 진짜 쎄했던게 말을 하는 족족 무시당하고 대꾸를 해주질 않아. 그 리고 그 때부터 나는 계속 ‘내가 뭘 잘못했나?’ 이런 생각 밖에 안들고 또 부모님께 차마 말씀은 못 드려서 그 당시는 계속 울었던 기억 밖에 없네. 근데 진짜 제일 서러웠던건 무용 시작하기 전에 몸을 푼다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그 때 운동 중에 엎드려서 하는 등근육 운동이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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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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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패드립들어봤음 지금 진짜 죽이고싶다 잘살고있는꼴보면 진짜 삶의 질이 떨어짐 그딴년들을 진짜 평생 불행하게 살았으몀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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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1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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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페메로 어디야 나와 학교 찾아간다 소리들음❤️❤️❤️❤️❤️❤️ 근데 내가 장난질 하면서 말하니깐 병먹금하고 안 찾아 오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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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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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느끼하게생긴새끼들만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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