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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1맘이 해악인 이유

ㅇㅇ (판) 2020.07.11 01:32 조회1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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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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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캣맘들 특징 1. 자기 집 or 대문 or 건물 등 자기 주거지에는 밥을 놓지않는다 (절대 자기에게 피해가는 일 없도록 함) 2. 주로 남의 집 대문, 남의 건물 앞, 남의 화단, 공용 주차장(남의 차 근처)등 에 밥을 놓고다닌다 3. 길고양이 밥으로 인해 고양이들이 그곳으로 몰리면서 피해보는사람들 (ex:건물주, 세입자 등)이 싫어해도 몰래 몰래 놓고다닌다 4. 본인 스스로 굉장히 사랑이 많고 좋은 일을 한다는 자부심에 자아도취 하며, 길고양이로 인해 피해보고 항의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을 이기적이고 무정한 사람 취급한다. 5. 길고양이가 뜯어놓는 쓰레기봉투는 신경안쓰고, 그저 남의 사유지에서 밥만 주는것으로 본인들이 엄청 잘 먹여살리고있다 좋은일 하고있다 착각한다. 6. 그 어떤 이유라도 주민보다 고양이의 안위가 절대적 우선순위다. 7.절대 자기 집에 데려가서 책임지진 않는다. 저희 엄마가 집앞에 고양이밥 놓고 다니는 캣맘때문에 진짜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고양이들이 쓰레기봉투 다 찢어버려서 난장판이되어 청소하시느라 고생, 밤되면 아기울음소리같은 고양이들 울음소리에 시끄러워서 고생, 너무 힘들어서 고양이 밥 여기에 놓지 말라고 써붙였는데 아랑곳않고 두고 가더군요. 어느 날 엄마가 보초서서 지켜보니, 어떤 아줌마가 자전거타고 가다가 휙 놓고 도망가듯 가더랍니다 ㅡ ㅡ 제발 사랑하면 당신들 집에 데려가서 키우세요... 공공장소나 남의 사유지는 당신들 자기위로하며 정신승리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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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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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마리 집에서 케어했는데 잃어버렸다는 수준 봐라ㅋ 그리고 보아하니 근처에 직장이 있는가본데 같이 일하는 직원들 다 저 캣맘한테 빡쳐있을 것 같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 마트 습격까지 터진거 보니까 얼마나 덜 떨어진 인간인지 알겠네. 다 자기가 관리 똑바로 못해서 일어난 불상사를 가지고 애먼 공무원들이 전화테러나 받게 하다니..ㅋㅋ 저러니 캣맘충으로 불리면서 욕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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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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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안타깝고 좋으면 지집에 데려가서 키우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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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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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캣맘 진짜 개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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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엉 2020.07.1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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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뜩이나 길냥이들 학대당하고 난도질당해 잔인하게 죽임당하고 로드킬 당하는 세상인데 그걸 못잡아먹어서 안달. 인간으로 태어난게 제일 큰 축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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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엉 2020.07.1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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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벽돌은 내가 쓴이한테 써야할거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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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ㄱ 2020.07.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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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다 동의하는데, 벽돌소리 개 거슬리네.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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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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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벽돌 드립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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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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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는분도 캣맘인데 가게 하시는 분이고 가게 뒤에 담벼락으로 막혀있고 거기에 철조망? 뭐라하지.. 울타리 크게 나둬서 배변판이랑 캣타워 등등 나두고 지내던데.. 성묘 세마리 정도 키우시고 엄청 크던디.. 게다가 그 고양이가 새끼 세마리 낳았는데 한마리는 우리집와서 잘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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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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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야 너같은 인간이 기생충이다 아주..글쓴 꼬라지 봐라 ㅋㅋㅋㅋㅋㅋㅋ인간들아 너네가 지구에 제일 해악끼치는 쓰레기인건 알고 말하는거야?? 똥을 싸도 제일 많이 싸고 쳐먹는것도 제일 많이 쳐먹고 환경오염은 말할 것도 없지..지구가 인간만의 것이냐?? 인간이 지구에 기생해서 사는건데 다른 생명체들을 존중해야하는거 아니냐? 뭔 초딩이야?? 진짜 쓰레기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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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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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쓴이는 이거 숙지하는 게 좋을 것 같음 http://www.gov.kr/portal/locgovNews/1648259?Mcode=10324&pageIndex=2758&hideur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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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ㄱㅅㅉ 2020.07.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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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이 글 가만히 나둬 법대 다니는 조카가 친구들 풀어 누가 썼는지 역추적 해준다고 했으니깐 찾기 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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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7.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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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페 비회원이 악의적으로 올렸고만. 저 글은 글쓴이가 금방 삭제한 글인데~ 비회원이 어찌알고~~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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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베스트 2020.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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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성화 하면서 밥주고 관리하는 건 지역사회에 봉사, 기여하는 것임. 고양이 없애면 쥐 올라옴.. 쥐가 없는 줄 아는 사람 많은데 신축아파트도 자세히 보면 쥐구멍이 다 있음.. 그리고 티엔알한 고양이 혹은 티엔알 예정인 고양이 임의포획 및 방사하는 것 불법 맞음. 미개하던 시절엔 지자체에서 민원 들어오면 그 짓을 해줬었는데, 이제는 안 해줌. 그래서 최근 모 병원에서는 과거 몇차례의 임의 포획 및 방사를 해봐도 진공효과로 고양이가 계속 들어오는 것도 경험하고, 또 불법임도 인지해서 차라리 공식급식소를 놓고 동물단체에 의뢰하여 관리하는 길봄을 연결하여 관리하도록 결정한 사례도 있음. 어설프게 벽돌 어쩌고 하면서 캣맘혐오 선동하지 말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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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 2020.07.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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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벽돌이필요하단다 설마성인인데 말그리하는거 아니시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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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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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유해동물 아니고 법적으로 지자체 보호 안에 있는 지자체 소유물임 함부로 건들면 안됨 그리고 사람 한번 물었다고 바로 안락사 아님 민사 걸어서 법원 판결 나야 안락사 시킬 수 있는 거고 안락사 시키는 보호소에서도 법적으로 공고내고 기다려야 하는 기간 법으로 다 정해져 있음 사람이 함부로 손대고 건들여서 물리는 거지 손을 근처에 갖다대지 않음 물리기도 어려움 길고양이 만지지 말고 그렇다고 밥도 주지 말고 학대하지 말고 귀엽다 하지 말고 그냥 눈길도 안주고 지나치는 공기 같은 존재로 생각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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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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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중성화는 다 했다네 우리동네는 밥주면서 중성화 안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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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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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캣맘에 대해서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어떻게 벽돌이 필요하다 이딴식으로 글을 싸지를 수 있음? 사람 죽음을 이렇게 희화화 해도 된다고 생각해? 진짜 말 쓰레기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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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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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을 쓴 이유와 상황은 이해는 가지만 마지막 벽돌이 여러장 필요하단 얘기는 못봐주겠다. 사람 죽음이 우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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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학원생 2020.07.1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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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는 유해동물입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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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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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빠들 또 또 캣혐오 하네 개나 냥이나 다 거기서 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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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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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성만 처 넘치고 책임은 지기 싫은 사람들이 캣맘이지. 누구는 다 악마라서 반대하는 줄 아나 봄 . 모기애호가가 모기 죽이는 사람 다 악마!!! 생명은 소중하잖아!!!!! 이러는 거랑 똑같음. 근데 이러면 또 모기랑 고양이랑 같냐 빼애애ㄱ!!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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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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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아파트 길냥이들한테 밥 주지 마..; 고양이들 다 몰려온다고ㅋㅋㅋ내 친구 1층 사는데 밤마다 고생함..진짜 그거 민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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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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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캣맘들 특징 1. 자기 집 or 대문 or 건물 등 자기 주거지에는 밥을 놓지않는다 (절대 자기에게 피해가는 일 없도록 함) 2. 주로 남의 집 대문, 남의 건물 앞, 남의 화단, 공용 주차장(남의 차 근처)등 에 밥을 놓고다닌다 3. 길고양이 밥으로 인해 고양이들이 그곳으로 몰리면서 피해보는사람들 (ex:건물주, 세입자 등)이 싫어해도 몰래 몰래 놓고다닌다 4. 본인 스스로 굉장히 사랑이 많고 좋은 일을 한다는 자부심에 자아도취 하며, 길고양이로 인해 피해보고 항의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을 이기적이고 무정한 사람 취급한다. 5. 길고양이가 뜯어놓는 쓰레기봉투는 신경안쓰고, 그저 남의 사유지에서 밥만 주는것으로 본인들이 엄청 잘 먹여살리고있다 좋은일 하고있다 착각한다. 6. 그 어떤 이유라도 주민보다 고양이의 안위가 절대적 우선순위다. 7.절대 자기 집에 데려가서 책임지진 않는다. 저희 엄마가 집앞에 고양이밥 놓고 다니는 캣맘때문에 진짜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고양이들이 쓰레기봉투 다 찢어버려서 난장판이되어 청소하시느라 고생, 밤되면 아기울음소리같은 고양이들 울음소리에 시끄러워서 고생, 너무 힘들어서 고양이 밥 여기에 놓지 말라고 써붙였는데 아랑곳않고 두고 가더군요. 어느 날 엄마가 보초서서 지켜보니, 어떤 아줌마가 자전거타고 가다가 휙 놓고 도망가듯 가더랍니다 ㅡ ㅡ 제발 사랑하면 당신들 집에 데려가서 키우세요... 공공장소나 남의 사유지는 당신들 자기위로하며 정신승리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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